2009년 11월 8일 입주한 제 사무실입니다.^^

오피스텔을 옮기면서 Danny Park Institute라는 호칭으로 블로그 주소와 사무실 명칭으로 변경했습니다.

이 곳은 코칭, 1인 기업, 평생학습 분야에서 세계 정상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사무실은 64평형(실평수 45평) 공간으로 최대 20명이 동시에 세미나/워크숍을 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 내부를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무실이 위치한 곳은 서초구 서초동 부띠끄 모나코 2308호입니다. 현관 문 앞에 오시면 위와 같은 입체문자(image wall)를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개인책상 위를 촬영했습니다. 제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들이 사진 속에 잘 나타나 있네요~ 저는 세계 표준과 첨단 물리학, 그리고 교수법 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공간이 바로 1:1 코칭, 그룹코칭, 1인기업협회, 코칭파티, WCCF 정기모임 등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의자를 전부 세팅하면 20명까지 함께 앉아 강의/워크숍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 행운목에는 '제주코칭빌리지'라는 글씨가 새겨진 리본이 달려 있습니다. 2~3년 전후로 제주도에 코칭센터가 세워질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곳은 가장 안쪽에 해당하는 키네지오 코칭kinesio coaching(디지털 코칭)이 진행되는 공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계 신기록 보유자 박태환 선수에게 서비스되었던 여러 도구들이 보이네요. 경락 튜닝포크tuning fork, 차크라chakra 튜닝포크, 어스트럴러지astrology 튜닝포크, 스파인spine 튜닝포크 등이 보이고 아래쪽으로는 여러 종류(스트레스, 감정, 에고, 허브 에센스, 스피리추얼, 척추 바이얼vial 등이 보입니다.) 이 장비를 마련하는데 중형 외제차 한 대 값이 들었답니다. 이 도구를 통해 아날로그 코칭과 상보적으로 강력한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동가능한 칸막이 유리막을 경계로 공간이 둘로 나뉩니다. 반대편 끝에는 제 개인 사무실이 어렴풋이 보이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면에 보이는 52인치 TV는 시청각 자료를 재생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곧 고성능 빔프로젝터와 120인치 대형 스크린도 구비해 놓을 예정입니다. 코칭영화를 감상하거나, 중요한 세미나를 진행할 때 사용될 예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촬영 당시 안개가 조금 끼어 남산이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날이 갠 날은 남산자락까지 전망이 확대됩니다. 밤에는 아름다운 야경이 펼쳐지는 좋은 사무공간, 코칭공간입니다.

Danny Park Institute에서는 여러분께 세계 최정상의 코칭서비스,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국의 미래를 바꿀 멋진 프로젝트 많이 많이 기대해 주세요~^^



image(0) image (0)


World Top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 마지막 설명회


현존하는 세계 최정상의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의 마지막 설명회가 다음 주 월요일(16일) 진행됩니다. 미래를 리드하기 원하는 분들, 세계 최고 수준의 통합코칭역량을 갖축기 원하는 분들, 한국인의 잠재력을 일깨우기 원하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주제 :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 안내
일정 : 2009년 11월 16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10시 30분
장소 : Danny Park Institute (Boutique Monaco 2308호)
         서초구 서초동 1316-5 부티크 모나코 2308호
신청 : 추가로 3~4분 정도만 더 가능합니다.
비용 : 첫 참석자는 2만원, 지난 설명회 참석자는 1만원
입금 : 이번 행사에 한해 현장 접수를 동일한 비용으로 받습니다.
기타 : 입금하신 비용은 환불, 이월되지 않으니 이 점 양해 바랍니다.

더 자세한 안내를 원하시는 분은 WCCF 통합카페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http://wccf.kr




image(0) image (0)


내면의 기쁨을 따라 이 곳 'Boutique Monaco(부티크 모나코)'로 이사 온지 4일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시도, 높은 에너지,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위해 이 길을 택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을 코칭의 최강국으로 만들기 위해 이 여정을 계속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Boutique Monaco 전경(28층 주상복합건물)

앞으로 모든 개인 코칭, 그룹 코칭, 코칭체험강좌 등은 이 곳에서 이뤄질 것이며, 4층 Lounge에서는 종종 '코칭 파티'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실평수가 약 45평 정도이므로, 공간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대 20명 이내에서만 모든 세미나/이벤트를 개최할 것입니다. 또한 공개/비공개로 지인들 및 Inner Circle 멤버들과 함께 소규모 파티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한국의 미래를 바꿔 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꿈이 아닙니다. 향후, 수년을 전후하여 여러분은 WCCF가 아시아 코칭계를 리드해 나가는 것을 보실 뿐 아니라 한국이 세계적인 코칭의 메카가 되는 것을 지켜 보시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제가 진행할 주요 프로젝트들입니다. 코칭훈련을 받으시는 분들 및 코칭 고객들의 특별한 요청이 있어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책을 내기로 했습니다. eBook 발간에 이어, 두 번째 책을 집필하게 됩니다. 이 모든 일들은 여러분과 함께할 때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들은 이미 실현된 것들입니다. 우리는 진정한 가능성의 시대를 맞게 될 것입니다.

미래는 여기에 있습니다.

-'코칭이란 무엇인가?' 도서 발간
-코칭포털(코칭 서비스와 코칭 상품 판매) 오픈
-'의식경영'에 대한 도서 발간(모 그룹 회장님과 공동 집필 예정)
-매년 봄 제주코칭서밋Jeju Coaching Summit 진행
-매년 가을 서울코칭페스티발Seoul Coaching Forum 진행
-제주도Jeju island'에 세계적인 코칭센터 설립
-전국의 코칭 여행 프로그램을 발굴 및 보급
-중국, 미국, 두바이, 일본, 싱가포르 등에 국제코칭센터 설립


image(0) image (0)


세계 최정상의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 모집안내

전 세계 최정상(World Top Class)의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 모집이 진행 중입니다. 이 훈련과정은 아래의 훈련 내용을 포함하며, 지원서를 제출하신 분에 한해 개별적으로 훈련참석가능여부를 알려 드립니다. 현재 2분이 훈련과정에 정식합류하셨으며, 선착순 일정한 인원이 되면 모집이 종료됩니다.

훈련 방식은 1차 설명회에서 알려 드린 것과는 달리, 6개월 단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훈련의 구조가 다소 변경되었으며 훈련 비용을 전액 선납에서, 6개월 단위로 2회에 걸쳐 분납하실 수 있게 하였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master@wccf.kr 로 문의바랍니다.

이 훈련을 받으신 분들은 WCCF의 코치 네트워크에 가입할 자격을 얻게 되며, 2010년에 공개되는 WCCF의 인증절차에 지원할 수 있는 기본 자격을 얻게 됩니다. Great Coach 2010은 현존하는 세계 최정상의 훈련과정이며, 전 세계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한 근본적인 변화뿐 아니라, 세계 최정상의 강력한 코칭원리, 도구를 배우고 훈련하실 수 있는 세계 유일의 과정입니다.

Master Trainer : Danny Park 코치/WCCF Founder & President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SK) 특별회원/평생학습전문가/재교육전문가/학습조직전문가
코칭 1,300시간 이상 + 카오스/복잡계/양자론/상대성이론/운동역학/천문학 5,000시간 이상 연구
의식/존재를 다루는 강력한 코칭 사례/변화 사례(
http://www.i-university.or.kr 참조)

+++++++++++++++++++++++++++++++++++++++++++++

Great Shift : 인생의 대전환을 경험하고 코칭의 기본 원리를 배움 - Low to High
2010년 1월~6월까지 6개월간(60시간)

초기 6개월간은 세계적인 코칭 역량을 갖추는데 필요한 깨끗한 에너지, 높은 에너지를 경험하고 체화하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은 현재 수준(Low)에서 더 높은 수준(High)으로 나아가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합니다. 세계적인 코칭은 깨끗하고 높은 에너지에 의해 저절로 일어납니다

-우주의 구조, 존재의 구조를 배우기
-자기계발, 코칭, 의식훈련 비교분석
-변화모델 : 스스로 변화에 성공한 사람들의 성취 프로세스
-실현모델 : 인간 변화를 위한 궁극의 구조와 프로세스
-감정/에고/의식의 본성 이해하기
-의식의 과학화 도구로서의 '운동역학Kinesiology' 이해하기 : 정통학문으로서의 Kinesiology
-개인의 이슈 발견 및 해소(감정/에고/스트레스 다루기)
-1인 기업으로서의 Mindset 갖추기 : 1인 기업-평생학습-코칭
-평생학습에 대한 이해 및 독서 훈련
-HCC(Hexagon Coaching Competency by CTTS) 이론의 습득
-깨끗한 에너지, 깨끗한 대화의 힘을 배우기
-충분히 느끼는 법을 배우기 : 자신을 완전히 용납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삼중 나선 커뮤니케이션(Triple Spiral Communication) 경험하기 by WCCF
-라이프 코칭 서비스 : 1:1 코칭대화 서비스 또는 Kinesiology 세션
-SK(Specialized Kinesiology) Basic/Energy/Emotion 훈련 : SK에서 직접 훈련

인증시험 및 혜택
출석/과제/참여를 성실히 하신 분들께는 WCCF의 코칭영상클립 Package(20만원 상당)를 제공합니다. 가장 탁월한 성적을 내신 3분께 1박 2일 제주도 여행(항공료+숙박비+식비 포함)을 보내드립니다. (10명 이상 기준이며, 인원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Great Training : 세계 최정상의 코칭 구조를 배우고, 세계적인 코칭역량을 훈련 - High to Low
2010년 7월~12월까지 6개월간(60시간)

남은 6개월은 깨끗한 에너지, 높은 에너지의 밀도를 정밀하게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하며, 그 에너지를 운영 및 유지(Operation & Maintenance)하는 노하우를 습득하는 기간입니다. 깨끗한 에너지, 높은 에너지를 일상에서 유지할 수 있어야 세계적인 코칭이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게 됩니다. 

-1,2,3,4세대 코칭 구조/Kinesio Coaching 구조 습득하기
-양자론/상대성이론/카오스이론/복잡계/천문학 기초(Basic)
-강력한 상호 책임 훈련 + Club 'H'
-순수의식/센터링 훈련
-차별점Distinction 훈련
-HSE(Human Spiritual Engineering) by Danny Park
-'7가지 코칭대화' 훈련 by Danny Park
-실전 코칭 훈련
-1인 기업 블로그 운영 훈련
-삼중 나선 커뮤니케이션(Triple Spiral Communication) 훈련하기
-아날로그/디지털(Digilog, Kinesio-Coaching) 코칭 체화 훈련
-세계적인 코칭 Module(고급코칭, Box & Matrix 코칭) 훈련 by Danny Park
-다양한 세계적 코칭 모듈 습득 및 체화하기  
-<Co-Active Coaching>, <Adaptive Coaching>, <Applied Coaching> 훈련

인증시험 및 혜택
훈련 인증 시험 진행, 인증 시험을 탁월한 성적으로 통과하시는 2분께 3박 4일 고급 패키지 해외여행(싱가폴 또는 중국)을 보내 드립니다. 또한, Danny Park 코치와의 준-파트너십(또는 Inner Circle) 및 훈련 종료 후 특별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10명 이상 기준이며, 인원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상의 내용은 대략적인 훈련 구조에 대한 것으로, 대부분(80%이상) 그대로 진행되나, 상황에 따라 훈련의 시기 및 내용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지원방법
Great Coach 2010 지원서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해당 내용을 '메모장'으로 작성하셔서 이메일에 붙여 넣기하여 보내 주시면 되겠습니다. 보내 주신 지원서는 무기명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합격자께는 개인적으로 메일을 드릴 것입니다. 선발과정에 합격하신 분들 중심으로 선착순 마감되며 정식 훈련이 시작되는 2010년 1월 이후로는 합류가 어려우니 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훈련과정에 대한 개인적 명료함(+명료함의 수준)
-이 훈련과정을 통해 변화하고 싶은 삶의 영역
-개인적 비전과 비즈니스적 목표
-코치로서 활동하고자 하는 분야 및 사회공헌활동

이상의 내용을 담아 master@wccf.kr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image(0) image (0)



Core Dynamics of Common Problems
by Tom Stone




가장 존경하는 코치님 중 한 분인 Tom Stone 코치님의 영상파일입니다. 이 분의 영상 자료는 최근까지 볼 수 없었는데 아마도 처음으로 인터넷에 공개된 것 같습니다.

Tom Stone 코치님은 깨끗한 에너지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하며 높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대 코칭의 아버지라 불리는 Thomas Leonard가 자신의 평생 Life Coach로 삼을 정도로 코칭의 흐름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셨죠. Human Software Engineering(인간 소프트웨어 공학)이라는 분야를 발전시켜 '의식을 다루는 코칭'을 개척하셨고, 이 분야에서 한 획을 그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Tom Stone 코치님과 코칭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홈페이지 주소입니다.
http://www.greatlifetechnologies.com

이미 대단한 업적이라 할 수 있는 수준의 코칭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급하고 계시고, 이 중 Core Dynamics of Common Problems는 이러한 프로그램들 중 압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랜 연구끝에 개발된 12가지 다이내믹은 인간 존재의 다양한 문제들의 근본 출처를 과학적으로 명확히 실증하였습니다. 현대 코칭은 '의식의 과학화'를 향하고 있습니다. 이 분의 프로그램을 깊이 배우고, 연구하시면 진정한 World Class Coaching의 본질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이 분의 책 중 <Power of HOW>라는 책을 강력추천합니다.

제 고객들 또한 거의 대부분이 바로 이 부분(의식의 과학화)때문에 저를 찾고 계시죠. (저와 WCCF는 궁극의 코칭이라 할 수 있는 '아날로그/디지털 코칭' 분야를 개척하고 있으며 양자론/카오스이론을 깊이 연구하며 동시에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코칭성과들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중견기업의 Chairman도 새 고객이 되셨습니다.)




image(0) image (0)


코치로 산다는 것은 정말 감격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그러나 더욱 감사한 것은 코칭을 통해 '존재'대로 사는 것의 의미를 알게 되었고, 그 삶을 누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코치이기 이전에 존재 그 자체로 살아가는 삶을 배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코칭을 통해 일어난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더 이상 완벽해지려 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각종 비즈니스를 할 때 여전히 완벽을 지향하고, 더 작은 부분들까지 세밀하게 다듬어 가려 노력하지만 그것이 더 이상 과거와 같은 스트레스를 주지 않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자연스러운Natural'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 자신을 억누르거나, 책망하지 않고 존재 그 자체를 기뻐하며 감사하는 삶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축하하고 싶은 것은 제가 제 자신으로 사는 법을 계속해서 배워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무엇을 축하하고 싶으신가요?

코칭은 축제입니다. 



image(0) image (0)


Coaching Library Project
아시아 코칭계를 리드하는 WCCF와 현존하는 전 세계 유일의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의 코치님들과 함께 진행하는 Coaching Library Project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최소 10회 이상 다양한 코칭 데모 파일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만큼 여러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반 대중들에게 실전 코칭의 맥락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고, 현역 코치들에게는 가장 필요한 자료 중 하나인 코칭데모파일을 제공한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코칭에 대한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현대적 맥락의 정통코칭에 대한 실전적인 정보는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WCCF 내에서도 실전 코칭 데모 파일을 DB화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번 파일뿐 아니라, WCCF
코치님들의 코칭데모파일도 곧 공유될 예정입니다. 실전 중심, 성과 중심의 코칭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Now is the Time!"



cf. 플레이어 오른편에 있는 화살표 버튼을 누르시면 '다운로드'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납니다. MP3 플레이어에 다운로드하셔서 어디서나 들으실 수 있습니다.


---------------------------------------------------------------------------


-WCCF 카페 회원 렐라님의 후기

코칭대화를 처음 들어본 저의 전체적 소감은 일상적 관계에서도 깨끗한 코칭대화가 이루어진다면 정말 존재대 존대로 만날 수 있겠구나. 그래서 굳이 내가 직업 코치가 아니더라도 내 삶, 나 스스로, 그리고 타인와 소통하는 통로로서 코칭을 배우고 싶다는 열망이 들었습니다.

코칭의 이슈가 제가 고민했던 부분과 비슷해서 내가 코치가 되기도 하고 고객이 되기도 하면서 듣다가 나중에는 그냥 물흐르듯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과연 대니박 코치님이 어떻게 풀어나가실까 기대로 시작했다가 질문을 들으면서 이건 무슨 기법인가? 어떤 방향성을 의도 하신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코칭을 끝나고 나서 이런 생각도 나의 풀어야할 이슈구나.. 내가 기법과 방향성을 생각하고 의도했기에 그렇게 판단했던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과일로 비유했던 부분은 신선했는데요. 과일로 비유해 나의 선택과 과일 선택의 차이를 질문하신 대목에서~ 아하~ 하고 감탄했습니다. 게임에 비유하신 것도 관점의 변화를 일으켰는데..고객이 나의 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편안하게 바라 볼 수 있는 분위기를 끌어낼 수 있었던 점.. 고객이 대답속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이끌어 낼 수 있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하셨던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코칭대화를 무엇에 비유하자면~고공을 하다가 내려오면서 날개짓이 아닌~ 바람에 몸을 타고~~~~ 비행하는 아름다운 갈매기가 떠올랐습니다~그리고 나의 이슈들을 몇 가지 보게 되었고. 그래서 eft로 두드리면서 듣기도 했답니다^^ efter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분들을 뵙고 이야기 나누고 세션하면서 처음에는 공감대화를 하다 상대감정에 내가 끌린다던지 저의 이슈와 감정이 맞닿을 때는 나의 경험담을 이야기 한다던지, 그것도 안될때는 조언을 한다던지 그런식의 대화가 이루어진 것들이 내게 풀어야할 이슈와 감정들이 여전히 남아있었기 때문이였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나의 감정과 이슈들을 dissolve시키는 것이 정말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시간을 내어주신 네분의 코치님과 대니박 코치님 감사드리고~ 저도 머지않아 저 자리에 있을 것임이 확 떠올랐습니다^^

애기들 재우고 나서야 제 시간이 나기에 그시간에 책보고, 써핑하고,공부도 하고^^ 거의 고3수험생 수준으로 생활했는데. 코칭을 알고나니 사법고시생 수준이 될 것같지만 ^^ 그래도 즐겁습니다^^ 내몸아 고맙다~~

이제 마무리 하고 자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나는 어떤 생각으로 시작할까요?
그 생각이 나에게 어떤 유익을 줄까요?
나의 열망과 잠재력을 하나하나 열어낼 것을 선택합니다!

사랑합니다^^



image(0) image (0)


서구의 시대가 가고 아시아의 시대가 오는 이유


"선생님은 매우 철학적인 측면으로 사물을 바라보시는군요. 물리적 실재에 대한 기존의 정의를 따르면 닐스 보어를 실재론이라고 할 수 없겠지만, 실재의 의미를 다른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다면 양자역학 파동방정식의 상태를 역시 실재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닐스 보어도 실재론이지만 단지 전통적인 아인슈타인의 방식과는 다른 실재론이라는 입장입니다. 저는 과거 독일 유학시절 이런 닐스 보어의 전일론적인 해석(holistic view)을 실재론으로 간주하는 넓은 의미의 실재론을 양자역학 세미나에서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발표자인 제가 실재론을 너무 확장해서 해석한다는 남들의 반박과 반론이 강해서 답변을 다 못하고 말았습니다. 그 정도로 전통 실재론의 철학은 서구인들의 마음에 깊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장회익, 최종덕 <이분법을 넘어서> 중에서 

위의 글을 보면 실재론에 대한 두 가지 관점이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전통 실재론과 넓은 의미의 실재론이 그것입니다. 코칭이나 의식 분야에서는 실재Reality를 있는 그대로의 실재라는 뜻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는 뉴턴역학과 양자역학의 관점 차이를 묘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뉴턴역학(고전역학)에서의 실재는 어떤 물질이 우리가 측정했기 때문에가 아니라 이미 그것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측정할 수 있다라는 관점을 취합니다. 일례로 길에서 어떤 사람의 발자국을 발견했다면 그것은 누군가가 그 곳을 지나갔다는 뜻이 됩니다. 그러나 양자역학에서는 그것이 관측되었다 하더라도 실제로 그곳에 무엇인가가 있었다라는 주장을 할 수가 없습니다. 상당히 혼란스럽고 때에 따라서는 매우 불쾌한 진술이지만 과학에 정통한 학자들도 이러한 개념은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서구의 전통 과학자들은 이 새로운 맥락을 인내심있게 수용하지 못할 만큼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에 있습니다. 또 다른 내용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고전적 차원의 실재 개념에는 전통적인 서양철학 사유의 기본틀거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닐스 보어는 기존의 사유틀을 거부했으니 당시로는 파격이었으며 아인슈타인 역시 닐스 보어의 주장을 수용할 수 없었겠지요. 그 뒤 1995년 이탈리아 우르비노에서 EPR 논문 6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을 했어요. EPR 관련 과학자들이 다 모였죠. 그때 흥미로운 설문조사가 있었어요. 14개 설문항목 가운데 하나가 '실재를 고전역학의 결정론적 입장에서 바라보느냐?'였어요. 쉽게 말해 물리적 실재론을 믿느냐는 얘기였죠. 전통적 실재론을 믿느냐, 아니면 닐스 보어의 반실재론을 옹호하느냐라는 것입니다. 그 설문에 참여한 관련 학자들의 86퍼센트가 고전적 실재론에 손을 들어주었어요. 또 하나의 질문은 아인슈타인이 옳으냐, 닐스 보어가 옳으냐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이미 열 세 번의 실험결과를 통하여 보어의 방식이 옳은 것으로 드러났어요. 매우 기이한 현상이죠. 그동안 많은 실증적 실험결과 보어의 주장이 옳다고 판정났으나 심리적으로는 여전히 전통적 실재론을 믿고 있으니까요."
  -장회익, 최종덕 <이분법을 넘어서> 중에서 

이 글을 보면 전통적인 과학자들이 고전역학과 양자역학에 대한 지식을 모두 소유하고 있음에도, 설문에 답할 때는 소위 '과학적 태도'에 상반되는 견해를 취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이들은 과학을 하면서도 과학에 반하는 의사를 표현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어떤 관점이 사람의 삶에 미치는 영향과 누군가 하나의 관점(과학적 실재라는 관점)을 가지게 되면 그에 반하는 것처럼 보이는 다른 것들을 수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과학자들조차 기존의 신념과 어긋나는 어떤 것을 발견하면 '감정적 태도'로부터 대체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양자론의 실험 결과를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다른 차원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삶에는 여러 차원들이 존재합니다. 양자론자들이 발견한 것은 이성과 기존의 경험지식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는, 소위 논리화/언어화가 가능하지 않은 영역을 맞닥뜨렸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양자론의 세부 내용이 어떠하든 그것은 더 높은 차원에 관계된 것입니다. 양자론을 통해 논리를 넘어서는 차원을 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대부분의 서구인들은 차원의 맥락을 잘 수용하지 못합니다. 동양인들에게는 익숙한 것이지만 그들에게는 매우 혼란스럽고 답답한 것입니다.

너무 빨리 결론으로 치닫는 듯한 아쉬움은 있습니다만(시간 관계상), 이러한 경향성은 Avatar와 같은 의식훈련 프로그램이나, ICF가 주도하는 코칭계의 흐름, 또는 '리얼리티 트랜서핑(이 책의 저자는 러시아인이지만 기존 접근법 전체의 검토를 위해 언급했습니다)'류의 맥락과도 상당한 연관이 있습니다. 코칭과 Avatar같은 프로그램들의 구조를 분석해 보면 흥미롭게도 고전 역학의 접근법이 그대로 통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좋은 시스템과 훈련 매뉴얼을 가지고 있고, 여러 면에서 국제적이고 세련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즈니스에도 능합니다. 그러나 의식에 대한 연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들 프로그램과 연구자들은 '이원성(Duality)'에 기반한 태도를 답습하고 있습니다. 좀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매우 세련되고 합리적이나, 논리 중심 구조에 기반해 있기에 비선형적이고, 더 직관적인 코칭의 영역, 즉 의식 그 자체를 다루는 코칭에 대해 많은 망설임과 잡음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방식으로 말하자면, 매우 직관적이고 쉬운 것을 고도로 체계적이고 동시에 매우 복잡하게 다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리학을 깊게 연구하는 사람들이라면, 우주의 신비를 파헤칠수록 그것이 얼마나 단순하고 아름다운지를 깨닫게 됩니다. 코칭이라는 것은 (물론 정밀성, 체계성을 요하지만) 궁극적으로 의식 그 자체를 다루게 되어 있습니다. 상담, 최면, NLP에서 코칭으로 넘어가는 이유는 그것이 존재를 가장 존재답게 다루는 구조를 취하며, 성과도 이전 도구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이 점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의 경영에 대한 입장과도 일치합니다. 다시 말해, 의식을 지향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이 뿐 아니라 비즈니스의 큰 물결도 가치와 의식을 향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미미해 보일 수 있으나 커다란 눈덩이도 처음에는 아주 작은 눈뭉치에서 시작되듯, 이러한 경향은 아시아적 가치가 중요해질수록, 더 가속화될 것은 자명합니다.

서구인들에게는 '의식의 본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만, 동양인들에게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동서양 사고방식의 차이를 연구한 리처드 니스벳의 연구결과와도 일맥상통하는 것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생각의 지도>를 참조하세요) WCCF가 다루는 주요 개념들 중에는 Quantum Coaching, Kinesio Coaching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모두 의식의 본성, 하나됨, 전일주의(Holism)에 기반해 있습니다.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앞으로 10년을 전후해 국제 코칭계에 커다란 지각변동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미국 중심의 구도에서 아시아적 중심의 구도로, 더 정확하게 말하면 한국 중심의 구도로 바뀌게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성과 중심의 시대에는 인증이 아니라 성과 그 자체가 유일한 핵심 상수입니다. 그리고 가장 탁월한 성과는 의식을 다룰 때 일어납니다. (수 많은 고객들의 강력한 변화 사례가 그것을 증거합니다.) 탁월한 컨설턴트가 되기 위해 어떤 인증이 필요하지 않듯, 탁월한 코치는 인증에 의해 좌우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오직 성과에 의해 좌우됩니다. 코치가 되려는 분들, 현장에서 뛰고 있는 코치들께 한 말씀 드리자면, 인증에 너무 연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국내 인증이든, 국제 인증이든 그것은 졸업장 정도 밖에 되지 못합니다. 서울대 졸업장을 가지고도 지방대를 나온 사람보다 실력이 낮으면 오히려 그것이 해가 될 수 있듯이, 국제 인증이니 무슨무슨 인증이니 하는 것을 가지고 있어도 현장에서 강력한 퍼포먼스를 내지 못하면 인증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 국내외 인증제도들은 무엇을 인증해야 하는 것인지 그 핵심을 잘 파악하고 있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인증 신뢰도가 50%, 또는 그 미만이라면 그것은 매우 심각한 수준입니다. 제 견해로는 국내외 인증제도의 신뢰도는 30% 수준이 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단순한 직관이 아니라 국내외 인증코치들, 외국의 PCC/MCC, 국내 프로코치들/매스터 코치라 자처하는 분들을 만난 후 받은 전체적인 느낌입니다.)

인증의 목적은 이미 성과가 뚜렷한 사람들을 다시 한 번 확증해 주기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인증제도와 협회가 존재하면 해당 산업이 성장할 것이라는 환상도 버려야 합니다.

이제 곧 코칭의 시대, 한국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서구의 환원주의(Reductionism), 기계주의를 벗어나 홀리즘에 입각한 동양적 가치가 코칭에 접목될 때 가장 강력한 성과가 나옵니다. 단지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는 지났습니다. 성과 중심의 시대가 요구하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코칭은 (어떤 말로 표현하든) 의식을 직접 다루는 것입니다. (이러한 수준의 코칭을 Quantum Coaching, Kinesio Coaching이라 합니다. 근본을 다룰 수만 있다면 그리고 그것을 경험적/학문적 차원 모두에서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만 있다면 어떻게 불러도 큰 관계는 없습니다.) 조금 더 높이, 조금 더 멀리 보면 새로운 세계가 보일 것입니다.



 
image(0) image (0)


2009 8 5일 수요일 2회 MCT(Masterful Coach Training) 후기

 

오늘은 튜닝 포크로 감정을 dissolve 시키는 것을 했다. 과정을 하는 동안 나의 오랜 습성인 이게 정말 내게 효과가 있을까?’,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나는 이런 건 잘 못하는데…’ 등등 온갖 의심이 다 올라왔다. 처음엔 너무 다룰 것이 많아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것 같다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튜닝 포크들이 부딪치는 소리를 듣거나, 소리의 파장이 귓가에서 울릴 때 마음이 시원해지거나 소리 속에 머물고 싶을 만큼 소리가 그 때 그 때 내게 꼭 맞는다는 느낌이 들었다. 낮은 소리는 낮은 소리대로 높은 소리는 높은 소리대로…. 이번에 어떤 소리들이 날지 예측할 순 없지만 어떤 소리건 정말 그 상태의 내게 꼭 맞아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었다(나는 느낌보다는 사고를 지나치게 쓰는 사람이지만.. 이건 정말 느낌이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의심들을 다루고, 마음이 편해지고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이 과정이 기존의 다른 과정들과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부분은 마음이 편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내가 생각한 것의 결과가 아니라는 것이다. 내가 논리적으로 사고를 해나가고, 애쓸 틈도 없이 바로 기분이 변해서 약간은 어이 없이 웃을 수 밖에 없었다…. 언제나 느낌보다 사고가 먼저 돌아가는 나는 어떤 것을 하더라도 아주 잠깐 느낌이 온 후에는 그 느낌들을 분석하거나 어떤 느낌이 것이라고 사고로 예측하는 식으로 훈련들을 해와서 하고 나서도 ‘제대로 한건가?’ 하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는데 이 방법은 내가 생각하기도 전에 확실하게 먼저 느낌이 변하는 걸 느끼게 되니 하면 할수록 나는 사고를 놓게 되고 뭔가를 버리고 떨쳐내서 가볍게 되어가는 듯했다…

 

막바지에 코치님이 온전한 존재감으로 있는 상태라고 생각해보라고 했다. (사실 그걸 억지로 생각하려고 하지 않아도 그 때쯤은 이미 안정적인 존재감이 많이 경험되었다….) 심호흡을 몇 번 하면서 굉장한 평온함을 느꼈다… 눈을 뜨고 물을 한 잔 마시는데 코치님이 내가 물잔을 잡고 물을 마시는 속도에 변화가 있었다는 걸 느꼈는지 물어 보셨다. 질문을 받고 나니 과연 그런 것 같았다. 정말 그러네요.. 라고 대답할 때, 내 말의 속도, 내 손의 속도가 느려진 걸 느낄 수 있었다..(나는 말과 행동, 생각이 매우 빠른 사람이다) 평온감을 느끼기 위해 일부러 느리게 하려는 게 아니라 실제로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느려지는 것이 신기했고, 느려지자 훨씬 더 생생하게 현재에 집중할 수 있는 것 같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MCT 2번째 훈련 중 나눈 코칭대화



코칭을 마치고 나와서는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너무도 평온했기에 그 느낌을 깰만한 어떤 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누구와 대화하고 싶지도, 어디 들르고 싶지도 않았고 버스에서 책을 읽고 싶지도 않았다. 그저 그 느낌에 머물고 싶었다.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여느 때의 나 같았으면 이런 질문을 퍼붓고 머리를 굴리기 시작하면서 느낌과 멀어졌을텐데 나는 그것을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하는 충동 자체가 느껴지지 않았다. 내가 오늘 하루 종일 하고자 했던 것들(예를 들어 독서)을 못했기에 기분이 찜찜하고 남은 시간에 어떻게든 해야한다는 강박적인 느낌이 없고 그냥 자연스럽게 명료함을 따라하면 된다는 안정감이 느껴졌다. 해야하는 일들도, 이해도 사고도 급히 해내려는 충동이 없으니 모든 것이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졌고, 그저 편안하게 여유를 가지고 하나씩 해나가는 것이 하나 하나 완전하게 느껴졌다. ‘집에 가서 무엇을 해야지, 회사에서 뭘 해야지..’ 하는 마음이 거의 없고 뭘 해도 자연스럽게 일어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 내가 가장 잘 안되는 부분이 내가 제대로 못해낼지도 모른다는 불신과 불안감이란 걸 생각해볼 때, 이것은 굉장한 변화다. 사실… 코칭 후기로 어쩌구 저쩌구 쓰면서 오긴 했지만 이것이 결코 머리로 논리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일어난 것 같았다.

 

존재의 안정감으로 무엇을 한다는 것에 대해그 전에는 막연히 존재의 안정감으로 뭘 하면 낭비하는 시간 없이 엄청난 양최고의 결과()’를 내면서 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문득  존재의 안정감으로 무엇을 한다는 것은 이나 의 문제가 아니라(그것을 의식하지도 않는 상태로) 순간 순간 하고 있는 행위 자체에 대한 자연스러운 몰입과 충만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많은 양, 멋진 성과라는 것 자체가 안정감의 부재를 메꾸기 위한 것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으로 대니박 코치를 만난 다음날 세상이 확실히 다르게 보이고 느껴졌는데(모든 풍광들이 찬란하게 빛나는 것 같았고, 누구를 봐도 저항감이 없고 부드럽게 느껴졌다…) 이번에도 비슷한 느낌이다. 누구를 봐도 거슬림이 없다. 내가 온전한 존재로 있는 상태에서는 상대방도 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다. 전보다 더 깊이 그 사람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존재감이 느껴지고 사람이 에너지로 생각되었다. 그 전까지 어떤 사람에 대해 ‘그 사람은 이렇다’하고 판단 내리고 저항했다면 이젠 그냥 사람이 에너지라는 생각이 든다. 그 사람의 존재 자체가 어떠어떠하다… 가 아니라 그 사람의 지금 에너지 상태는 어떻고, 어디에 머물러 있구나…이런 느낌? 사람을 가변적인 에너지 덩어리로 보니 굉장히 다른 느낌이었다. 사람을 그가 가진 생각이나 의식 같은 것으로 판단, 파악 하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 느껴보게 되는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느낀 평온함이 사라지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이 후기를 쓰면서 오히려 점점 더 내 안에서 확실히 자리잡는 듯한 느낌이 든다. 점점 차오를 것이라고 생각된다.

 

나의 후기에서 새로운 내용이 전혀 없고 나도, 다른 사람들도 알고 있었던 내용일지도 모른다. (존재가 안정되면 뭘 어떻게 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없어지고, 자연스럽게 몰입되고, 깨어있고, 차분해지고.. 등등..).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내가 이것들을 머리로가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경험하고 알게 됐다는 것이다.

 

내일은 또 어떠한 변화나 깨달음이 있을지 기대된다. 앞으로 점점 더 안정감 있게 될 내 모습도..




image(0) image (0)


[제4회 전문코칭강좌] 양자론, 의식, 코칭

기다리시던 '양자론, 의식, 코칭' 전문코칭강좌 파일이 공유되었습니다. 유투브, 팟캐스트, 블로그 등을 이용할 때마다 첨단기술과 소통의 힘에 큰 감사를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과 '차세대 코칭', '코칭의 미래'에 대해 나눌 수 있어 정말 기쁘고 행복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이중슬릿 실험의 의미/양자 수프Quantum Soup


-진짜 현실Reality 이해하기


-네 가지 질문Loving what is의 구조와 양자론적 의미


*유투브youtube에서 '코칭'으로 검색하시면 '4-(제4회를 뜻함)'로 시작되는 더 많은 영상 클립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용량제한으로 부득불 작게 나눈 점 양해바랍니다. 

*차세대 코칭, 코칭의 미래에 대해 문의사항, 요청사항이 있으신 분은 master@wccf.kr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Now is the Time!"





image(0) image (0)


InnerCircle.SuperNetwork
내적 명료함을 따라 이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지금부터 10년 이내에 이 한국 땅에 세계 No.1의 코칭 대학, 코칭 타운을 세울 것입니다. 또 한국을 차세대 코칭의 메카, 코칭 표준의 중심지로 만들 것입니다. 현재 WCCF의 코치님들과 이 비전을 위해 열심히 연구하고, 부딪히고,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좀 더 많은 분들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이 꿈은 저만의 것이 아닙니다. 코칭의 강력함과 아름다움에 매료된 '우리들'의 것입니다.

올 해 안에 InnerCircle.SuperNetwork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것은 궁극적으로 SuperKORE
A Network와도 연계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비전은 WCCF의 Inner Circle과는 다른 것입니다. 이것은 올 가을경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것입니다.)

한국사회와 한국의 코칭계, 더 나아가 진정한 세계적 코칭과 차세대 코칭을 위해 진정한 열정과 헌신을 보여주실 분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이 네트워크의 멤버가 되실 분들은 아래의 자격 요건을 갖추셔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삶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사랑, 그리고 존재로 살기를 원하는 분들
(완벽한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분이면 됩니다.)
-진짜 코칭, 정통 코칭, 차세대 코칭을 위해 큰 열정과 큰 헌신을 보여주실 수 있는 분
-한 분야 최고의 실력을 갖춘 전문가(이름만으로도 업계에 영향력이 있는 분) 또는 이에 준하는 역량을 갖춘 분(코치의 경우 최소 MCC 이상, 또는 그 이상의 실전코칭역량을 갖춘 분)
-끊임없이 학습하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며 21세기가 요구하는 문화적 개방성을 갖춘 분
-자신의 삶을 잘 가꾸고, 더 좋은 것에 투자할 수 있는 경제적 안정과 경제적 균형감각을 갖춘 분

저와 함께 한국의 미래, 코칭의 미래를 만들어 가실 분은 master@wccf.kr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메일을 보내실 때 위의 5가지 요건을 충족시키는지 여부를 명확하게 알려 주셔야 네트워크 합류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 네트워크는 친목을 도모하거나, 자기계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므로 경제적/사회적 영향력을 갖춘 분들과만 강력한 패쇄형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것은 코칭 타워/코칭 빌리지/코칭 포털/코칭 매거진/코칭 산업/코칭 표준의 확산 등과 관련된 규모있는 프로젝트를 직접 진행하거나 이것을 도모할 수 있는 기본 틀을 구축하는데 주초점을 둡니다. 또한 사회 환원, 경제적 기부 등도 함께 논의할 예정입니다.

당신의 7대 후손에게 남기고 싶은 유산은 무엇입니까?

"Now is the Time!"
WCCF Founder & President
Danny Park





image(0) image (0)



노지희 코치님과의 12주 코칭후기

약 4개월간 진행된 15회의 코칭세션이 드디어 막을 내렸습니다. 길게 생각하면 길고, 짧게 생각하면 짧은 코칭여행이 끝이 났습니다. (12주 간의 코칭은)
현재의 나를 온전히 지지하며, 응원하며, 내면의 잠재력을 무조건적으로 신뢰해주는 완전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내면의 잠재력을 가로막았던 에고의 껍질이 하나 둘식 벗겨지면서.. 내면의 순수한 나인 내 안의 진정한 참 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성공, 목표, 꿈이 나인냥 착각하고 코치로서 코칭성과, 고객 수, 코칭비 등이 전부 나라고 착각하면서 살았던 모든 에고의 껍질을 벗고, 훨훨 날게 되었습니다. 코치로서 어깨에 무거운 짐을 지고 성공해야한다는 압박과 두려움을 처리하게 되면서 정말 가벼워졌습니다. 모든 두려움과 불안 그리고 나에 대한 분노는 자연스럽게 사라졌습니다. (때론 나라고 착각하는 에고는 순진한 아기처럼 날 좀 봐달라고 가끔씩 튀어나오기는 합니다.)

내 안의 참 나를 만나면서 코칭성과들이 몇 배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객들의 의식이 성장하고,  에너지의 민감성의 높아저 고객들의 에너지 변화와 감정을 느끼는 수준은 놀랍게 바뀌었습니다. 그들이 느끼는 에너지를 느끼며, 그들의 마음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각과 행동에 치중해있던 코칭이 자연스럽게 내면의 존재, 의식, 에너지에 관련된 주제로 자연스럽게 바뀌었습니다. 고객들의 만족도는 단순한 만족을 넘어 "생애 최고의 경험"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합니다.

이번 코칭을 통해 가장 큰 것은 모든 것을 남김없이 내려놓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단 하나도 남김없이 내려놓음"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남김없이 내려놓게 되면서 나는 더욱 자연스럽게 내 안의 순수의도들을 성취하게 되었습니다. 그 어떤 의지와 억지없이 자연스럽게. 그렇게 내려놓게 됨으로써 진정으로 내 안의 존재가 원하는 것들은 이루어졌습니다. 나의 희망이던 대학생과 성인들의 코칭 W/S을 매월 진행하며, 2개의 그룹코칭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코칭 또한 원하는 코칭 비용으로 계약을 하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이런 성과들을 보면서 예전에는 너무나 기쁘고 행복해 하면서 온 동네에 떠들고 다녔을 저인데..지금 이 순간 이 성취들이 사라진다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현재 이루어진 것들을 보면서 잔잔히 내면에서 미소를 짓고 있을 뿐입니다.

참 이상하죠! 그렇게 목표를 향해 전진하라고, 스트레스와 압박을 주었던 저인데... 이러한 성취들을 송두리째 빼앗긴다해도 지금 이 순간을 기뻐할 수 있는 내면의 잡재력 힘은 진정으로 놀랍습니다. 그 무엇이 저를 이렇게 변화시킬 수 있겠습니까? 온전히 저를 지지하면서 있는 그대로 용납해주는 Danny Park 코치님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제가 코칭을 받을 수 있는 코치가 있다는 것 또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코칭은 인간의 탁월함을 디자인하는 인류 역사상 최고의 도구입니다.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잠재된 에너지를 뛰어넘어 완전한 가능성으로만 살도록 지원하는 생애 최고의 도구입니다. 진심으로 나를 온전한 나로 살게 해주어서 감사감사드립니다. 내가 이 세상에 살아있고, 나의 삶을 통해 사람들의 인생을 살릴 수 있는 탁월함을 디자인해 주어서 진심으로 감사감사드립니다.

더 탁월해지는 나를 기대합니다. 대니박 코치님을 기대합니다. 함께하는 우리를 기대합니다. 한국을 코칭계의 중심으로 우뚝 설 날을 기대합니다. "진정한 Wold Class Coaching"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깨달음의 나"를 향해 헌신하겠습니다.

코치님 사랑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12주간 진행된 노지희 코치님과의 코칭대화 후기입니다. 코칭대화를 통해 감정의 해소, 의식의 성장(Spiritual Engineering), 삶의 전 영역 코치하기 등을 다루었습니다. WCCF에서는 '코칭을 한다'라고 하기 보다는 '코칭대화를 나눈다'라고 합니다. 차세대 국제 코칭계를 리드하는 WCCF와 함께 하시면 역사상 가장 탁월한 잠재력 개발 도구인 '코칭Coaching'을 World Top Class의 버전으로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image(0) image (0)

BLOG main image
-WCCF founder & president -Kinesio-Coach -master@wccf.kr "당신이 살아있다는 것은, 당신이 남길 유산이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을 기대합니다." by Danny Park

카테고리

전체 (357)
모든 가능성 그 자체! (28)
[실전코칭] mp3파일 (11)
[코칭후기] 변화사례/이메일 (56)
[칼럼] 코칭&평생학습 (52)
[집필] Super Secret (3)
[강의] 코칭 + 워크숍 (28)
[영상] 코칭+시크릿 (16)
Inner Game KOREA (2)
차세대 국제 코칭 표준 (83)
Leader_Reader (11)
Life is.. (58)
Danny, Who? (4)
Total : 121968
Today : 86 Yesterday :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