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정상의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 모집안내

전 세계 최정상(World Top Class)의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 모집이 진행 중입니다. 이 훈련과정은 아래의 훈련 내용을 포함하며, 지원서를 제출하신 분에 한해 개별적으로 훈련참석가능여부를 알려 드립니다. 현재 2분이 훈련과정에 정식합류하셨으며, 선착순 일정한 인원이 되면 모집이 종료됩니다.

훈련 방식은 1차 설명회에서 알려 드린 것과는 달리, 6개월 단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훈련의 구조가 다소 변경되었으며 훈련 비용을 전액 선납에서, 6개월 단위로 2회에 걸쳐 분납하실 수 있게 하였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master@wccf.kr 로 문의바랍니다.

이 훈련을 받으신 분들은 WCCF의 코치 네트워크에 가입할 자격을 얻게 되며, 2010년에 공개되는 WCCF의 인증절차에 지원할 수 있는 기본 자격을 얻게 됩니다. Great Coach 2010은 현존하는 세계 최정상의 훈련과정이며, 전 세계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한 근본적인 변화뿐 아니라, 세계 최정상의 강력한 코칭원리, 도구를 배우고 훈련하실 수 있는 세계 유일의 과정입니다.

Master Trainer : Danny Park 코치/WCCF Founder & President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SK) 특별회원/평생학습전문가/재교육전문가/학습조직전문가
코칭 1,300시간 이상 + 카오스/복잡계/양자론/상대성이론/운동역학/천문학 5,000시간 이상 연구
의식/존재를 다루는 강력한 코칭 사례/변화 사례(
http://www.i-university.or.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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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Shift : 인생의 대전환을 경험하고 코칭의 기본 원리를 배움 - Low to High
2010년 1월~6월까지 6개월간(60시간)

초기 6개월간은 세계적인 코칭 역량을 갖추는데 필요한 깨끗한 에너지, 높은 에너지를 경험하고 체화하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은 현재 수준(Low)에서 더 높은 수준(High)으로 나아가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합니다. 세계적인 코칭은 깨끗하고 높은 에너지에 의해 저절로 일어납니다

-우주의 구조, 존재의 구조를 배우기
-자기계발, 코칭, 의식훈련 비교분석
-변화모델 : 스스로 변화에 성공한 사람들의 성취 프로세스
-실현모델 : 인간 변화를 위한 궁극의 구조와 프로세스
-감정/에고/의식의 본성 이해하기
-의식의 과학화 도구로서의 '운동역학Kinesiology' 이해하기 : 정통학문으로서의 Kinesiology
-개인의 이슈 발견 및 해소(감정/에고/스트레스 다루기)
-1인 기업으로서의 Mindset 갖추기 : 1인 기업-평생학습-코칭
-평생학습에 대한 이해 및 독서 훈련
-HCC(Hexagon Coaching Competency by CTTS) 이론의 습득
-깨끗한 에너지, 깨끗한 대화의 힘을 배우기
-충분히 느끼는 법을 배우기 : 자신을 완전히 용납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삼중 나선 커뮤니케이션(Triple Spiral Communication) 경험하기 by WCCF
-라이프 코칭 서비스 : 1:1 코칭대화 서비스 또는 Kinesiology 세션
-SK(Specialized Kinesiology) Basic/Energy/Emotion 훈련 : SK에서 직접 훈련

인증시험 및 혜택
출석/과제/참여를 성실히 하신 분들께는 WCCF의 코칭영상클립 Package(20만원 상당)를 제공합니다. 가장 탁월한 성적을 내신 3분께 1박 2일 제주도 여행(항공료+숙박비+식비 포함)을 보내드립니다. (10명 이상 기준이며, 인원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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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Training : 세계 최정상의 코칭 구조를 배우고, 세계적인 코칭역량을 훈련 - High to Low
2010년 7월~12월까지 6개월간(60시간)

남은 6개월은 깨끗한 에너지, 높은 에너지의 밀도를 정밀하게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하며, 그 에너지를 운영 및 유지(Operation & Maintenance)하는 노하우를 습득하는 기간입니다. 깨끗한 에너지, 높은 에너지를 일상에서 유지할 수 있어야 세계적인 코칭이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게 됩니다. 

-1,2,3,4세대 코칭 구조/Kinesio Coaching 구조 습득하기
-양자론/상대성이론/카오스이론/복잡계/천문학 기초(Basic)
-강력한 상호 책임 훈련 + Club 'H'
-순수의식/센터링 훈련
-차별점Distinction 훈련
-HSE(Human Spiritual Engineering) by Danny Park
-'7가지 코칭대화' 훈련 by Danny Park
-실전 코칭 훈련
-1인 기업 블로그 운영 훈련
-삼중 나선 커뮤니케이션(Triple Spiral Communication) 훈련하기
-아날로그/디지털(Digilog, Kinesio-Coaching) 코칭 체화 훈련
-세계적인 코칭 Module(고급코칭, Box & Matrix 코칭) 훈련 by Danny Park
-다양한 세계적 코칭 모듈 습득 및 체화하기  
-<Co-Active Coaching>, <Adaptive Coaching>, <Applied Coaching> 훈련

인증시험 및 혜택
훈련 인증 시험 진행, 인증 시험을 탁월한 성적으로 통과하시는 2분께 3박 4일 고급 패키지 해외여행(싱가폴 또는 중국)을 보내 드립니다. 또한, Danny Park 코치와의 준-파트너십(또는 Inner Circle) 및 훈련 종료 후 특별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10명 이상 기준이며, 인원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상의 내용은 대략적인 훈련 구조에 대한 것으로, 대부분(80%이상) 그대로 진행되나, 상황에 따라 훈련의 시기 및 내용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지원방법
Great Coach 2010 지원서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해당 내용을 '메모장'으로 작성하셔서 이메일에 붙여 넣기하여 보내 주시면 되겠습니다. 보내 주신 지원서는 무기명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합격자께는 개인적으로 메일을 드릴 것입니다. 선발과정에 합격하신 분들 중심으로 선착순 마감되며 정식 훈련이 시작되는 2010년 1월 이후로는 합류가 어려우니 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훈련과정에 대한 개인적 명료함(+명료함의 수준)
-이 훈련과정을 통해 변화하고 싶은 삶의 영역
-개인적 비전과 비즈니스적 목표
-코치로서 활동하고자 하는 분야 및 사회공헌활동

이상의 내용을 담아 master@wccf.kr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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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 Game of Marri+age
(결혼의 이너게임)

한국사회에서 금기시되는 대화의 주제들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아마도 성(sex)과 돈(money)일 것입니다. 이 두 이슈는 우리 삶에 있어 가장 근본적인 안정감을 제공하는 것이면서 동시에 속 편히 나눌 수 없는 금단의 영역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충분히 다뤄지지 않는 것은 결국 여러 이슈들을 만들어 냅니다. 코칭적 용어로 표현하자면, '충분히 느끼기를 거부하기'가 되는 것입니다. '충분히 느끼기를 거부할 때' 그것은 어떤 것보다 큰 이슈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은 특별히 이 성(sex)과 관련해 '충분히 느끼기'를 하고자 합니다. 다시 말해, 솔직하고 깨끗한 대화들을 충분히 나누고자 합니다. 막힌 에너지를 소통시키는 축제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코칭이란 무엇인가?
-이너게임이란?
-결혼marriage이란, 즐거운marry 삶을 오랫동안age 지속하는 것이다.
-결혼에 대한 몇 가지 질문
-결혼, 축복인가 고통의 시작인가?
-결혼은 로또가 아니다. 결혼은 쇼핑이 아니다.
-초고령화 시대에서 결혼의 의미
-한국인들은 결혼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나의 결혼관(또는 이성상)은 어떻게 형성되어 왔는가? 
-결혼을 둘러싼 이너게임
-이너게임 Demo
-누구와 언제, 왜 결혼하는가? (자녀들에게 결혼에 대해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평생 부부로 산다는 것 그리고 결혼 생활의 6가지 차원
-한국사회에서 Sex(섹스)의 의미
-근미래 사회에서의 결혼의 의미
-라이프 코칭과 결혼 코칭의 사회적 필요와 그 대안
(위의 목차는 사전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19일) 제9회 코칭체험강좌가 진행됩니다. 18명 선착순 마감되오니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서둘러 주세요 -----> WCCF 공식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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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박 코치님, 저 000입니다.
오늘 설명회 왔던 사람들 중에서 제가 제일 처음 메일 보냈다는 것에 100% 명료함을 자신합니다.

코치님을 처음 만나고 난 이후 제 나름대로는 내심 복잡했습니다.  명료함은 커녕 마음만 무지 심란했지요. 하지만 이제는 오직 명료함만이 있을 뿐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가져왔던 의문들, 세상은 왜 이렇게 생겼을까, 사람은 왜 이런식으로 살아야하나 등 주변사람들이 전혀 관심갖지않는 문제들로 사춘기를 보내고 지금의 모습이 되었지만 그때의 의문들을 마음 속 금고속에 던져넣고 구석에 쳐넣어버렸지요. '내가 감히 다룰 수 없는 차원의, 신의 영역' 이라고 마음 속에서 정의내리면서요. 하지만 코어리딩 웍샵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서 든 생각은 '나는 어떡하든 이 그룹에 붙어 있어야한다'라는 일종의 절박함이었어요. 내가 원하던 것을 진정으로 찾았다는 느낌~! '이거야~!'하고 크게 외치고 싶은 기분이었다면, 이해하실까요? 제가 그렇게 시행착오와 고난을 겪고, 그렇게 힘들게 아바타를 했던 것도 이것을 만나기 위해서 그랬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까지 제가 발전하겠다고 마음 먹는 순간 신기하게도 뭔가가 뿅~! 하고 나타나는 일이 많았습니다. 아바타가 그랬고, 호오포노포노와 EFT가 그랬지요. 아직도 수준이 높다고 할 순 없지만 GREAT COACH를 할 준비가 되었기 때문에 만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2주동안, 전체적인 인생 계획을 세우면서 저는 10,000시간 법칙을 하루 5시간으로 잡아서 5년의 계획을 세웠습니다.(정확히는 5.5년이 나오더군요) 10년은 너무 깁니다.

코치님이 말씀하신 것들에 대해 저의 지성으로 판단해보기 위해 웍샵에서 권하신 책들을 딱 한 권 빼고 다샀습니다. (독서법 책 제외) 그 중에 6권을 읽었고 지금은 '렉서스와 올리브나무'를 보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세계화가 나와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우리 아버지를 통해서죠. IMF전만 해도 아버지 직장은 한국에서 가장 좋고 안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한순간에 날아갔고, 아직도 그 여파가 저희가정에 미치고 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로 10년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버지의 사례를 보면서도 제가 뭔가 깨닫지 못한다면 저의 지성은 원숭이와 다르지 않겠죠?

이제는 때가 되었다는 확인이 듭니다. 그동안 최적의 공부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직장을 옮길 준비를 하고, 어떻게 공부시간을 조직할 것인가 계획을 세우면서도 마음 속에는 일말의 불안감과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까 코치님을 기다리면서 그감정이 서서히 정리가 되더군요. 2주동안 제가 피해왔던 두려움과 '나는 부족하다' 라는 신념과 화해를 했습니다. '고맙다.정말 고맙다' 정화하면서요.

코치님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셔서요.
부디 WCCF와 같이 진보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어떤 혹독한 훈련을 시키더라도 견딜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지원서를 제출하신 N님은 공식 멤버로 참여가 확정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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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ching Library Project> 5th 코칭데모 09.10.05
아시아 코칭계를 리드하는 WCCF와 현존하는 전 세계 유일의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의 코치님들과 함께 진행하는 Coaching Library Project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총 4회의 데모파일이 제공되었으며, 매회 20여분의 코칭대화내용을 포함 1시간 분량의 대화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만큼 여러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반 대중들에게 실전코칭의 맥락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고, 현역 코치들에게는 가장 필요한 자료 중 하나인 실전데모파일을 제공한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코칭에 대한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현대적 맥락의 정통코칭에 대한 실전적인 정보는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WCCF 내에서도 실전 코칭 데모 파일을 DB화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번 파일뿐 아니라, WCCF
코치님들의 코칭데모파일도 곧 공유될 예정입니다. 실전 중심, 성과 중심의 코칭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Now is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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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세계 최정상의 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 설명회
인류역사상 가장 강력한 잠재력 개발 도구인 코칭, 그 코칭의 궁극의 구조를 제시한 WCCF의 Great Coach 2010 제1차 설명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진행 : Danny Park 코치
WCCF Founder & President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SK) 특별회원
평생학습전문가/재교육전문가/학습조직전문가
Great Coach/Coaching University 마스터 트레이너
코칭 1,300시간 이상 + 카오스/복잡계/양자론/상대성이론/운동역학/천문학 5,000시간 이상 연구
의식/존재를 다루는 강력한 코칭 사례/변화 사례(
http://www.i-university.or.kr 참조)

다루는 내용들 : 미래사회, 차세대 코칭, 1인 기업, 의식의 구조 등.
-현대 및 근미래 사회의 심층기반 및 핵심 키워드
-코칭의 정의와 역사
-현대코칭의 주요 계보와 맥락
-진짜 코칭과 코칭을 표방한 코칭의 차이
-국내 코칭계의 동향과 전망
-차세대 코칭의 흐름 및 실질적 대안
-1인 기업으로서의 코치, 코치의 수입구조와 전망
-Applied Coaching 및 Adaptive Coaching
-Great Coach 훈련 과정이 국내Top, 세계 최정상의 과정인 이유
-궁극의 코칭이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가? : 정보, 구조, 에너지
-현대 물리학과 코칭, 의식의 상관관계
-Great Coach 세계적인 훈련 구조와 핵심 맥락 30가지
-Great Coach 지원절차와 선발방식
-질의응답 : 코칭 + Great Coach 과정에 대한 간략한 질의응답

세계 최정상의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의 목적은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첫째, GC과정의 목적은 먼저 자신의 의식변화와 인생의 전환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둘째, GC과정의 목적은 전대미문 세계 최정상의 코칭훈련구조에 기반한 세계 최고 수준의 훈련과 컨텐츠를 제공하여 이를 토대로 World Top Class Coaching의 감각을 갖도록 돕는 것입니다. Great Coach의 훈련구조는 앞으로 최소 10년간 전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보실 수 없는 궁극의 구조입니다. (물론 코칭임상은 개인의 몫입니다. Great Coach 과정은 훈련 및 교육과정입니다.)


---> 더 자세한 안내를 원하시는 분은 WCCF 공식카페(클릭)를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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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ching Library Project> 4th 코칭데모 09.09.24
아시아 코칭계를 리드하는 WCCF와 현존하는 전 세계 유일의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의 코치님들과 함께 진행하는Coaching Library Project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총 4회의 데모파일이 제공되었으며, 매회 20여분의 코칭대화내용을 포함 1시간 분량의 대화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만큼 여러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반 대중들에게 실전코칭의 맥락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고, 현역 코치들에게는 가장 필요한 자료 중 하나인 실전데모파일을 제공한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코칭에 대한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현대적 맥락의 정통코칭에 대한 실전적인 정보는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WCCF 내에서도 실전 코칭 데모 파일을 DB화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번 파일뿐 아니라, WCCF
코치님들의 코칭데모파일도 곧 공유될 예정입니다. 실전 중심, 성과 중심의 코칭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Now is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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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Coaching & WCCF

이번 여행은 때(?)를 따라 이루어진 아주 경이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이후에 여러 코치님과 공식 카페를 통해 자세한 나눔이 있겠지만 09년에 경험한 제주도는 기존의 제주도와 많은 면에서 달랐습니다.(이번까지 총 4회의 제주도 방문이 있었습니다. 다음 달에도 방문할 예정이니 총5회의 여정이 되겠네요)

제주도가 진정한 국제자유도시로 거듭나고 있을 뿐 아니라, 코칭에 필요한 높은 에너지 환경을 너무도 잘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번 3박 4일의 여정을 통해 미래를 보았습니다. 해서, 내년 봄 WCCF 코치, Inner Circle 및 Great Coach, 1:1고객, 깊은 열정을 가진 30여분과 함께 제주도에서 1박 2일짜리 '2010 Jeju 코칭파티 & 세미나'를 진행하려 합니다. 함께 그 곳의 탁월하고 높은 에너지를 경험하면 짧은 시간 중에도 평생 잊지 못할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여행은 켄 윌버 4분면을 모두 만족시키는 잘 설계된 여행이 될 것입니다.) 올 10월 진행이 어려워 따뜻한 봄 날 사랑하는 여러분과 진행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게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일정은 WCCF코치님들과의 협의를 통해 확정될 것입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미리 알려 드리는 것이니 함께 가기 원하시는 분들은 미리 일정을 비워 두세요. 내년 일정을 고려할 때 4월 3째주 토/일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종교가 있으신 분들을 위해 다음 날 이른 아침 또는 아침 이후 원하시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해 드릴 예정입니다.)

내년 이후 Jeju 코칭사업 추진 및 코칭타운 건설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연예인/정치인/경영인을 코칭하고 Super KOREA 프로젝트를 위한 Master Mind Group을 결성할 것입니다. 또한 요트와 스파(Yacht & Spa), 반얀트리클럽(banyantree club), 블랙다이아몬드(blackdiamond club) 등을 기반으로 한 High Class 코칭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10월 중순에는 모기업 회장님과 함께 세계적인 사업단지를 직접 방문하여 '비즈니스 코칭' 및 '코칭타운건설'에 대한 말씀을 나눌 예정입니다. 연말에는 Boutique Monaco에 사무실(25명까지 수용가능)을 오픈하고, 주요 고객들 코칭 및 방문상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은 WCCF가 한국의 미래, 아시아의 미래를 이끌어 가는 것을 곧 보시게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진과 영상, 더 자세한 얘기는 한 두 주 이내로 정리하여 공유하겠습니다.
우리는 이미 다가온 미래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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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26 5회차 코칭 후기

 

1. 세션 전의 마음

: 최근에 시간 활용이 마음 먹은 대로 되지 않고 코칭 공부를 만족스러울 정도로 해내지 못하는 것 같아 코칭을 통해 방해가 되는 것들을 처리하고 상호책임을 질 수 있는 과제를 정하고 다시 열심히, 심기일전 해야겠다.

(코칭 세션에서 일어나야 할 일들을 미리 예상하고,

지금의 나는 뭔가 부족한 상태이니 코치님의 도움을 받아 안 할 수 없는 약속을 걸어야 한다.

나는 부족하다, 나는 더 나아져야 한다는.. 오랜 이슈가 있는 상태)

 

2. 세션에서 이루어진 작업들

1)     코칭이란 결과가 아니라 성취다. 과정이다. 라는 코치님의 설명 듣고

:  나는 지금 내 페이스대로 가고 있다, 내가 지금 겪는 갈등들은 나의 부족함의 증거라기 보다는 나를 발견해나가는 과정이다라는 통찰 얻었다. 난 이런 갈등을 지금까지 자주 겪어왔는데 한번도 그 자체로 인정한 적이 없고, 언제나 고쳐야 할 그 무엇으로 생각했는데, 갑자기 당장 다음주까지 어떤 성과를 내겠다…’ 이런 마음으로는 이걸 해결하기 보다는 그냥 있는 그대로 상태를 보고 거기에 뭔가 더 개선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니 마음이 편해지고, 자신감과 여유가 생겼다.

‘모든 것은 그 자체로 완전하다’ 말이 떠올랐다

2)     내가 일하는 방식이 일반적인 회사원의 방식과 맞지 않는다 생각이 있었던 것 같다. 내 방식대로 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효과적이기에 내가 계속 그렇게 해왔는데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 때문에 그 방식을 인정하기 못하고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줬었던 것 같다. 고정 관념을 걷어내고 나니 나는 내 방식대로 곧잘 해오고 있었단 생각이 들었다.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못하고 남는 잘라내고 구겨서 어떤 틀 안에 가둬두려 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틀을 버리고 나니 엄청난 자유로움이 느껴졌다.

3)     내가 기준이 되어 환경을 바꿔갈 것인가, 환경이 기준이 되어 내 자신을 맞춰갈 것인가? 하는 것의 차이를 느껴본 것 같다. 나는 있는 그대로 괜찮고 환경적인 조건들을 내게 가장 맞는 방식으로 조율해간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수용하게 된 것 같다. 그 전까지는 내가 부족한 부분은 더 훈련하고 극복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에너지가 들고 힘들었는데 거기에 드는 에너지가 없으니 자발적이고 기분 좋은 상태에서 나를 개선 보완하게 되는 것 같다. 이것이 바로 탁월성을 발휘하게 되는 원리인가

4)     코칭 대화를 통해 어느덧 유연해지고 가벼워진 에너지로 생활에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들을 생각해봤다.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한 방법들을 생각해내고 이야기를 해 나가는 것이 무척 흥미 진진했다.

 

3.     정리하며

5)     이번 세션을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 이름 붙이고 싶었다. 나는 코칭 전에 내가 가진 문제가 의지력의 문제니, 상호 책임 시스템을 구축하고(숙제 해가기) 의지력을 발휘하는데 방해하는 감정을 다루고….. 등등 나만의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이런 시나리오들 때문에 때때로 상담이나 코칭 전에 내담자나 고객은 코칭이나 상담 뻔하게 이런 식으로 흘러가겠지.. 결국 내가 바뀌어야지, 내가 의지를 더 써야지….. ’등과 같은 생각을 하고 상담이나 코칭을 받지 않게 되는 것 같다.

그런데 막상 코칭은 정말 현재에서 이루어지는 것 같았다. 내가 내놓은 주제가 어느 방향으로 갈지는 예상할 필요도 없고 그저 그 현재에 일어나는 것들을 깨끗한 에너지로 다룰 때 가장 그 사람의 그 상태에 맞는 일들이 일어난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치님이 각본을 가지고 있었더라면 나를 특정 방향으로 몰고 가려고 했을 것이고 나도 그것을 따라가고, 또 다른 애씀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코칭이 철저하게 현재에 고객에게 일어나는 일을 그대로 감지해서 따라가는 일이란 생각이 들고, 이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것이 정말 재미있게 느껴졌다

다시 한번 코칭에서 중요한 것이 코치의 상식이나 지식이 아니라 그 때 그 때 고객에게서 일어나고 있는 것 자체를 깨끗하게 감지할 수 있는 깨끗한 에너지란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6)     문제가 없는데 왜 의지를 쓸까요?’ 코치님이 자주 하던 말이었고, 내게 큰 공명을 일으켰던 말이다나는 진실로 간절하게 그 말을 내 온 존재로 알고 이해하고 싶었다. 그런데 이번 세션을 통해서 나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편안함을 느끼고 내게 맞는 방식으로 성장해나간다는 것을 마음 깊은 곳에서 느꼈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지금까지 문제라고 생각해왔던 것들이 어느 순간 내게 자연스러운 것이었단 생각이 드니까 의지력으로가 아닌, 자발적으로 뭔가를 해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7)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기, 생긴 대로 있어도 된다는 말들은 수없이 많이 보이고 들렸지만 정작 그 것을 느껴보진 못했던 것 같은데 내가 잠깐 경험을 해보니 정말 이것이 파워풀한 효과를 가지고 있단 생각이 든다. 그저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기만 해도..

사람이 자기 아닌 모습이 되기 위해 애쓰는 에너지를 그대로 회수할 수 있으니 그 에너지로 얼마나 많은 일을 해낼 수 있게 될까…. 정말 이건 신기하다.

8)     코칭 공부를 하기로 선택한 것이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단 생각이 든다. 일단 내 자신을 이렇게 가볍게, 좋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았고, 내가 다른 사람에게도 이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무척 감동적이다

문제라고 생각했던 부분에 대한 통찰을 얻고 다른 방식을 찾는 브레인 스토밍을 하면서 흥미 진진해있을 미래의 나와 나의 고객들을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좋다.

9)     코치님이 오늘의 내 모습이 지금까지의 내 어떤 모습보다 자연스럽고 에너지가 넘쳐보인다고 했다. 거울을 보니 정말 홍조를 띤 얼굴에서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았다. 아침에 화장이 안 먹어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그런 건 생각도 안되고, 내 얼굴에 흥분된 에너지가 가득 있는 것 같아 보기가 좋았다.

10)  굉장히 흥미 진진하고 유익했던 시간이었다 ^^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매우 간단히, 갑작스럽게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느낌을 처음으로 느껴본 것 같다. 기분이 너무 좋았고, 뭐든 봉사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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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당신을 살게 하나요?
무엇이 오늘도 당신으로 하여금 삶을 살아갈 힘을 갖게 하나요?
당신이 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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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로 산다는 것은 정말 감격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그러나 더욱 감사한 것은 코칭을 통해 '존재'대로 사는 것의 의미를 알게 되었고, 그 삶을 누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코치이기 이전에 존재 그 자체로 살아가는 삶을 배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코칭을 통해 일어난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더 이상 완벽해지려 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각종 비즈니스를 할 때 여전히 완벽을 지향하고, 더 작은 부분들까지 세밀하게 다듬어 가려 노력하지만 그것이 더 이상 과거와 같은 스트레스를 주지 않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자연스러운Natural'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 자신을 억누르거나, 책망하지 않고 존재 그 자체를 기뻐하며 감사하는 삶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축하하고 싶은 것은 제가 제 자신으로 사는 법을 계속해서 배워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무엇을 축하하고 싶으신가요?

코칭은 축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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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ching Library Project
아시아 코칭계를 리드하는 WCCF와 현존하는 전 세계 유일의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의 코치님들과 함께 진행하는 Coaching Library Project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최소 10회 이상 다양한 코칭 데모 파일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만큼 여러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반 대중들에게 실전 코칭의 맥락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고, 현역 코치들에게는 가장 필요한 자료 중 하나인 코칭데모파일을 제공한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코칭에 대한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현대적 맥락의 정통코칭에 대한 실전적인 정보는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WCCF 내에서도 실전 코칭 데모 파일을 DB화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번 파일뿐 아니라, WCCF
코치님들의 코칭데모파일도 곧 공유될 예정입니다. 실전 중심, 성과 중심의 코칭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Now is the Time!"



cf. 플레이어 오른편에 있는 화살표 버튼을 누르시면 '다운로드'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납니다. MP3 플레이어에 다운로드하셔서 어디서나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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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 카페 회원 렐라님의 후기

코칭대화를 처음 들어본 저의 전체적 소감은 일상적 관계에서도 깨끗한 코칭대화가 이루어진다면 정말 존재대 존대로 만날 수 있겠구나. 그래서 굳이 내가 직업 코치가 아니더라도 내 삶, 나 스스로, 그리고 타인와 소통하는 통로로서 코칭을 배우고 싶다는 열망이 들었습니다.

코칭의 이슈가 제가 고민했던 부분과 비슷해서 내가 코치가 되기도 하고 고객이 되기도 하면서 듣다가 나중에는 그냥 물흐르듯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과연 대니박 코치님이 어떻게 풀어나가실까 기대로 시작했다가 질문을 들으면서 이건 무슨 기법인가? 어떤 방향성을 의도 하신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코칭을 끝나고 나서 이런 생각도 나의 풀어야할 이슈구나.. 내가 기법과 방향성을 생각하고 의도했기에 그렇게 판단했던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과일로 비유했던 부분은 신선했는데요. 과일로 비유해 나의 선택과 과일 선택의 차이를 질문하신 대목에서~ 아하~ 하고 감탄했습니다. 게임에 비유하신 것도 관점의 변화를 일으켰는데..고객이 나의 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편안하게 바라 볼 수 있는 분위기를 끌어낼 수 있었던 점.. 고객이 대답속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이끌어 낼 수 있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하셨던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코칭대화를 무엇에 비유하자면~고공을 하다가 내려오면서 날개짓이 아닌~ 바람에 몸을 타고~~~~ 비행하는 아름다운 갈매기가 떠올랐습니다~그리고 나의 이슈들을 몇 가지 보게 되었고. 그래서 eft로 두드리면서 듣기도 했답니다^^ efter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분들을 뵙고 이야기 나누고 세션하면서 처음에는 공감대화를 하다 상대감정에 내가 끌린다던지 저의 이슈와 감정이 맞닿을 때는 나의 경험담을 이야기 한다던지, 그것도 안될때는 조언을 한다던지 그런식의 대화가 이루어진 것들이 내게 풀어야할 이슈와 감정들이 여전히 남아있었기 때문이였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나의 감정과 이슈들을 dissolve시키는 것이 정말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시간을 내어주신 네분의 코치님과 대니박 코치님 감사드리고~ 저도 머지않아 저 자리에 있을 것임이 확 떠올랐습니다^^

애기들 재우고 나서야 제 시간이 나기에 그시간에 책보고, 써핑하고,공부도 하고^^ 거의 고3수험생 수준으로 생활했는데. 코칭을 알고나니 사법고시생 수준이 될 것같지만 ^^ 그래도 즐겁습니다^^ 내몸아 고맙다~~

이제 마무리 하고 자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나는 어떤 생각으로 시작할까요?
그 생각이 나에게 어떤 유익을 줄까요?
나의 열망과 잠재력을 하나하나 열어낼 것을 선택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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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간에서 제 느낌을 소통할 수 있음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사실 강의 신청을 하는데 마지막까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평일 오후 시간내기가 쉽지 않은 저로써는 아이들 맡길 여건을 만들어야 했고,
10만원이라는 강의료 역시 부담되기도 했구요.^^
늘 제게 불편하게 따라다녔던 다른 사람들의 시각을 던져놓고..
내가 왜 가길 원하는지에 대해 집중했습니다.

제 목소리는 "가자"였습니다.
그리고 대니박님께서 강의료를 결정하는데 명료함을 따랐다는 덧글에 .
전 그 명료함의 명료함을 따르고 있구나..
그러고 나니 강의에 대한 설레임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강의 후 저는 마법의 key를 선물받았답니다.
대기만 하면 쓱쓱 열리는 마법의 key!

명료함!

명료함이라는 단어를 코치님들이 사용하시는 걸 보면서 단순히 정확한것, 분명한것이라고 생각했는데..그것이 지닌 의미를 받아들고 나니..

제가 지내온 삶의 걸음들이 그랬음에 대한 그러했음을 보게 되었고..
저의 직관 뒤에 오는 수없는 불편한 생각들에 압도 되어,
나의 목소리를 보지 못하고 또 외부에 초점이 맞춰졌던것을 알아차리게 되었고...
그동안 나의 말들.. 행동.. 글들에 신경쓰이고 불편했던 것도 나의 명료함이 부족했다는 것..
명료함을 가질때 공명되어 내가 이루고자하는 것들이 스스로 그렇게 된다는것..
이 모든 것들이 한꺼번에 풀려졌습니다!

그리고 소리치고 싶었습니다!
내 목소리와 힘을 듣고 기다리는 것 그 명료함에 대한 결과를 책임지는 것!
이것이 바로 모든 것의 key구나...

그러면서 제가 달라진 점은
제 스스로에게 순간순간 질문을 한다는 겁니다..
질문속에 답이있다는 말이 밝아집니다..
결국 그 답을 아는 사람도 나이구나..

어떤 결정을 할때, 뭔가가 떠오를때, 판단을 할때..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나의 직관과 생각을 구분해내고..
정말 내 명료함이 무엇인가 보다 또렷이 느끼는것..
이것이 앞으로 명료함에 명료함을 갖게 하는 길인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다녀오면서 궁금한것도 참 많아 졌답니다^^

주제는 풍요로움이였으나, 제가 느끼고 돌아온건~
이렇게 하면 풍요롭게 살수있다~ 하는 어떤 방법론적인것이 아니라..
삶의 맥을 뚫는 핵을 받아안고 온것같아~ 참으로 기쁩니다.
이것들을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갈지도 제 몫일테지요^^

공명된 에너지로 함께 해주신 참석하신 모든 분들~
제 목소리에 귀기울여주시고 궁금한 점에 소중히 답변해주신 안나 코치님 감사드려요~

그리고 제게 진짜 real~ 세상을 열어제끼고 보여주시고 계시는 데니박 코치님.
제가 대못이라면 데니박 코치님은 망치십니다^^
많이 두들겨 주세요!
그 펼쳐진 세상에서 함께 헤엄치며 놀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소중한 순간 함께 존재한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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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의 시대가 가고 아시아의 시대가 오는 이유


"선생님은 매우 철학적인 측면으로 사물을 바라보시는군요. 물리적 실재에 대한 기존의 정의를 따르면 닐스 보어를 실재론이라고 할 수 없겠지만, 실재의 의미를 다른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다면 양자역학 파동방정식의 상태를 역시 실재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닐스 보어도 실재론이지만 단지 전통적인 아인슈타인의 방식과는 다른 실재론이라는 입장입니다. 저는 과거 독일 유학시절 이런 닐스 보어의 전일론적인 해석(holistic view)을 실재론으로 간주하는 넓은 의미의 실재론을 양자역학 세미나에서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발표자인 제가 실재론을 너무 확장해서 해석한다는 남들의 반박과 반론이 강해서 답변을 다 못하고 말았습니다. 그 정도로 전통 실재론의 철학은 서구인들의 마음에 깊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장회익, 최종덕 <이분법을 넘어서> 중에서 

위의 글을 보면 실재론에 대한 두 가지 관점이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전통 실재론과 넓은 의미의 실재론이 그것입니다. 코칭이나 의식 분야에서는 실재Reality를 있는 그대로의 실재라는 뜻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는 뉴턴역학과 양자역학의 관점 차이를 묘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뉴턴역학(고전역학)에서의 실재는 어떤 물질이 우리가 측정했기 때문에가 아니라 이미 그것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측정할 수 있다라는 관점을 취합니다. 일례로 길에서 어떤 사람의 발자국을 발견했다면 그것은 누군가가 그 곳을 지나갔다는 뜻이 됩니다. 그러나 양자역학에서는 그것이 관측되었다 하더라도 실제로 그곳에 무엇인가가 있었다라는 주장을 할 수가 없습니다. 상당히 혼란스럽고 때에 따라서는 매우 불쾌한 진술이지만 과학에 정통한 학자들도 이러한 개념은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서구의 전통 과학자들은 이 새로운 맥락을 인내심있게 수용하지 못할 만큼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에 있습니다. 또 다른 내용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고전적 차원의 실재 개념에는 전통적인 서양철학 사유의 기본틀거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닐스 보어는 기존의 사유틀을 거부했으니 당시로는 파격이었으며 아인슈타인 역시 닐스 보어의 주장을 수용할 수 없었겠지요. 그 뒤 1995년 이탈리아 우르비노에서 EPR 논문 6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을 했어요. EPR 관련 과학자들이 다 모였죠. 그때 흥미로운 설문조사가 있었어요. 14개 설문항목 가운데 하나가 '실재를 고전역학의 결정론적 입장에서 바라보느냐?'였어요. 쉽게 말해 물리적 실재론을 믿느냐는 얘기였죠. 전통적 실재론을 믿느냐, 아니면 닐스 보어의 반실재론을 옹호하느냐라는 것입니다. 그 설문에 참여한 관련 학자들의 86퍼센트가 고전적 실재론에 손을 들어주었어요. 또 하나의 질문은 아인슈타인이 옳으냐, 닐스 보어가 옳으냐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이미 열 세 번의 실험결과를 통하여 보어의 방식이 옳은 것으로 드러났어요. 매우 기이한 현상이죠. 그동안 많은 실증적 실험결과 보어의 주장이 옳다고 판정났으나 심리적으로는 여전히 전통적 실재론을 믿고 있으니까요."
  -장회익, 최종덕 <이분법을 넘어서> 중에서 

이 글을 보면 전통적인 과학자들이 고전역학과 양자역학에 대한 지식을 모두 소유하고 있음에도, 설문에 답할 때는 소위 '과학적 태도'에 상반되는 견해를 취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이들은 과학을 하면서도 과학에 반하는 의사를 표현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어떤 관점이 사람의 삶에 미치는 영향과 누군가 하나의 관점(과학적 실재라는 관점)을 가지게 되면 그에 반하는 것처럼 보이는 다른 것들을 수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과학자들조차 기존의 신념과 어긋나는 어떤 것을 발견하면 '감정적 태도'로부터 대체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양자론의 실험 결과를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다른 차원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삶에는 여러 차원들이 존재합니다. 양자론자들이 발견한 것은 이성과 기존의 경험지식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는, 소위 논리화/언어화가 가능하지 않은 영역을 맞닥뜨렸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양자론의 세부 내용이 어떠하든 그것은 더 높은 차원에 관계된 것입니다. 양자론을 통해 논리를 넘어서는 차원을 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대부분의 서구인들은 차원의 맥락을 잘 수용하지 못합니다. 동양인들에게는 익숙한 것이지만 그들에게는 매우 혼란스럽고 답답한 것입니다.

너무 빨리 결론으로 치닫는 듯한 아쉬움은 있습니다만(시간 관계상), 이러한 경향성은 Avatar와 같은 의식훈련 프로그램이나, ICF가 주도하는 코칭계의 흐름, 또는 '리얼리티 트랜서핑(이 책의 저자는 러시아인이지만 기존 접근법 전체의 검토를 위해 언급했습니다)'류의 맥락과도 상당한 연관이 있습니다. 코칭과 Avatar같은 프로그램들의 구조를 분석해 보면 흥미롭게도 고전 역학의 접근법이 그대로 통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좋은 시스템과 훈련 매뉴얼을 가지고 있고, 여러 면에서 국제적이고 세련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즈니스에도 능합니다. 그러나 의식에 대한 연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들 프로그램과 연구자들은 '이원성(Duality)'에 기반한 태도를 답습하고 있습니다. 좀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매우 세련되고 합리적이나, 논리 중심 구조에 기반해 있기에 비선형적이고, 더 직관적인 코칭의 영역, 즉 의식 그 자체를 다루는 코칭에 대해 많은 망설임과 잡음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방식으로 말하자면, 매우 직관적이고 쉬운 것을 고도로 체계적이고 동시에 매우 복잡하게 다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리학을 깊게 연구하는 사람들이라면, 우주의 신비를 파헤칠수록 그것이 얼마나 단순하고 아름다운지를 깨닫게 됩니다. 코칭이라는 것은 (물론 정밀성, 체계성을 요하지만) 궁극적으로 의식 그 자체를 다루게 되어 있습니다. 상담, 최면, NLP에서 코칭으로 넘어가는 이유는 그것이 존재를 가장 존재답게 다루는 구조를 취하며, 성과도 이전 도구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이 점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의 경영에 대한 입장과도 일치합니다. 다시 말해, 의식을 지향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이 뿐 아니라 비즈니스의 큰 물결도 가치와 의식을 향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미미해 보일 수 있으나 커다란 눈덩이도 처음에는 아주 작은 눈뭉치에서 시작되듯, 이러한 경향은 아시아적 가치가 중요해질수록, 더 가속화될 것은 자명합니다.

서구인들에게는 '의식의 본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만, 동양인들에게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동서양 사고방식의 차이를 연구한 리처드 니스벳의 연구결과와도 일맥상통하는 것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생각의 지도>를 참조하세요) WCCF가 다루는 주요 개념들 중에는 Quantum Coaching, Kinesio Coaching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모두 의식의 본성, 하나됨, 전일주의(Holism)에 기반해 있습니다.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앞으로 10년을 전후해 국제 코칭계에 커다란 지각변동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미국 중심의 구도에서 아시아적 중심의 구도로, 더 정확하게 말하면 한국 중심의 구도로 바뀌게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성과 중심의 시대에는 인증이 아니라 성과 그 자체가 유일한 핵심 상수입니다. 그리고 가장 탁월한 성과는 의식을 다룰 때 일어납니다. (수 많은 고객들의 강력한 변화 사례가 그것을 증거합니다.) 탁월한 컨설턴트가 되기 위해 어떤 인증이 필요하지 않듯, 탁월한 코치는 인증에 의해 좌우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오직 성과에 의해 좌우됩니다. 코치가 되려는 분들, 현장에서 뛰고 있는 코치들께 한 말씀 드리자면, 인증에 너무 연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국내 인증이든, 국제 인증이든 그것은 졸업장 정도 밖에 되지 못합니다. 서울대 졸업장을 가지고도 지방대를 나온 사람보다 실력이 낮으면 오히려 그것이 해가 될 수 있듯이, 국제 인증이니 무슨무슨 인증이니 하는 것을 가지고 있어도 현장에서 강력한 퍼포먼스를 내지 못하면 인증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 국내외 인증제도들은 무엇을 인증해야 하는 것인지 그 핵심을 잘 파악하고 있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인증 신뢰도가 50%, 또는 그 미만이라면 그것은 매우 심각한 수준입니다. 제 견해로는 국내외 인증제도의 신뢰도는 30% 수준이 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단순한 직관이 아니라 국내외 인증코치들, 외국의 PCC/MCC, 국내 프로코치들/매스터 코치라 자처하는 분들을 만난 후 받은 전체적인 느낌입니다.)

인증의 목적은 이미 성과가 뚜렷한 사람들을 다시 한 번 확증해 주기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인증제도와 협회가 존재하면 해당 산업이 성장할 것이라는 환상도 버려야 합니다.

이제 곧 코칭의 시대, 한국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서구의 환원주의(Reductionism), 기계주의를 벗어나 홀리즘에 입각한 동양적 가치가 코칭에 접목될 때 가장 강력한 성과가 나옵니다. 단지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는 지났습니다. 성과 중심의 시대가 요구하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코칭은 (어떤 말로 표현하든) 의식을 직접 다루는 것입니다. (이러한 수준의 코칭을 Quantum Coaching, Kinesio Coaching이라 합니다. 근본을 다룰 수만 있다면 그리고 그것을 경험적/학문적 차원 모두에서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만 있다면 어떻게 불러도 큰 관계는 없습니다.) 조금 더 높이, 조금 더 멀리 보면 새로운 세계가 보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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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아름다움이며 축복입니다.
설사 내가 그것을 충분히 깨닫지 못한다하더라도 자연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말해야 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단지 생각을 유보함으로써, 자연을 경험함으로써 이미 존재하는 사랑과 평화를 경험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자연은..

모든 것이 근본 하나임을 일깨워 줍니다.

코치로 살아간다는 것은 완벽에의 집착이 아니라, 매 순간 이미 존재하는 완전함을 더 경험하며, 자기 자신을 더 용납하고 더 자연스럽게, 더 평화롭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기 위한 것입니다. 진정한 평화는 외부 환경이 아니라 내면 깊은 곳의 울림에서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삶, 그리고 남은 삶은 제가 미처 깨닫지 못한 곳에서도 이미 충분한 사랑과 기쁨이 존재한다는 것을 경험하기 위한 것인 것 같습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에 평화를, 존재하는 모든 것에 사랑과 기쁨을..

나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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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코칭 고객의 비즈니스 일정으로 당분간 참여가 불가능해짐에 따라 추가로 1분 참여가 가능합니다. World Top Class 코칭 서비스를 받기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주시면 됩니다.

-강력한 삶을 디자인하는 1:1 Life Coaching 과정
-존재 그 자체를 다루는 1:1 AEE(Astrology/Emotion/Ego) 과정
-양자론과 Spiritual Engineering을 다루는 1:1 Quantum Solution 과정
-World Top Class 코치를 양성하는 1:1 MCT(Masterful Coach Training) 과정

이메일 주소 : master@wccf.kr

*국내 연예/스포츠계에 종사하는 Star급 인사 중 1분께 World Top Class 코칭을 무료로 해 드립니다. (시가 1,500만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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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5일 수요일 2회 MCT(Masterful Coach Training) 후기

 

오늘은 튜닝 포크로 감정을 dissolve 시키는 것을 했다. 과정을 하는 동안 나의 오랜 습성인 이게 정말 내게 효과가 있을까?’,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나는 이런 건 잘 못하는데…’ 등등 온갖 의심이 다 올라왔다. 처음엔 너무 다룰 것이 많아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것 같다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튜닝 포크들이 부딪치는 소리를 듣거나, 소리의 파장이 귓가에서 울릴 때 마음이 시원해지거나 소리 속에 머물고 싶을 만큼 소리가 그 때 그 때 내게 꼭 맞는다는 느낌이 들었다. 낮은 소리는 낮은 소리대로 높은 소리는 높은 소리대로…. 이번에 어떤 소리들이 날지 예측할 순 없지만 어떤 소리건 정말 그 상태의 내게 꼭 맞아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었다(나는 느낌보다는 사고를 지나치게 쓰는 사람이지만.. 이건 정말 느낌이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의심들을 다루고, 마음이 편해지고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이 과정이 기존의 다른 과정들과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부분은 마음이 편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내가 생각한 것의 결과가 아니라는 것이다. 내가 논리적으로 사고를 해나가고, 애쓸 틈도 없이 바로 기분이 변해서 약간은 어이 없이 웃을 수 밖에 없었다…. 언제나 느낌보다 사고가 먼저 돌아가는 나는 어떤 것을 하더라도 아주 잠깐 느낌이 온 후에는 그 느낌들을 분석하거나 어떤 느낌이 것이라고 사고로 예측하는 식으로 훈련들을 해와서 하고 나서도 ‘제대로 한건가?’ 하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는데 이 방법은 내가 생각하기도 전에 확실하게 먼저 느낌이 변하는 걸 느끼게 되니 하면 할수록 나는 사고를 놓게 되고 뭔가를 버리고 떨쳐내서 가볍게 되어가는 듯했다…

 

막바지에 코치님이 온전한 존재감으로 있는 상태라고 생각해보라고 했다. (사실 그걸 억지로 생각하려고 하지 않아도 그 때쯤은 이미 안정적인 존재감이 많이 경험되었다….) 심호흡을 몇 번 하면서 굉장한 평온함을 느꼈다… 눈을 뜨고 물을 한 잔 마시는데 코치님이 내가 물잔을 잡고 물을 마시는 속도에 변화가 있었다는 걸 느꼈는지 물어 보셨다. 질문을 받고 나니 과연 그런 것 같았다. 정말 그러네요.. 라고 대답할 때, 내 말의 속도, 내 손의 속도가 느려진 걸 느낄 수 있었다..(나는 말과 행동, 생각이 매우 빠른 사람이다) 평온감을 느끼기 위해 일부러 느리게 하려는 게 아니라 실제로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느려지는 것이 신기했고, 느려지자 훨씬 더 생생하게 현재에 집중할 수 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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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MCT 2번째 훈련 중 나눈 코칭대화



코칭을 마치고 나와서는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너무도 평온했기에 그 느낌을 깰만한 어떤 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누구와 대화하고 싶지도, 어디 들르고 싶지도 않았고 버스에서 책을 읽고 싶지도 않았다. 그저 그 느낌에 머물고 싶었다.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여느 때의 나 같았으면 이런 질문을 퍼붓고 머리를 굴리기 시작하면서 느낌과 멀어졌을텐데 나는 그것을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하는 충동 자체가 느껴지지 않았다. 내가 오늘 하루 종일 하고자 했던 것들(예를 들어 독서)을 못했기에 기분이 찜찜하고 남은 시간에 어떻게든 해야한다는 강박적인 느낌이 없고 그냥 자연스럽게 명료함을 따라하면 된다는 안정감이 느껴졌다. 해야하는 일들도, 이해도 사고도 급히 해내려는 충동이 없으니 모든 것이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졌고, 그저 편안하게 여유를 가지고 하나씩 해나가는 것이 하나 하나 완전하게 느껴졌다. ‘집에 가서 무엇을 해야지, 회사에서 뭘 해야지..’ 하는 마음이 거의 없고 뭘 해도 자연스럽게 일어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 내가 가장 잘 안되는 부분이 내가 제대로 못해낼지도 모른다는 불신과 불안감이란 걸 생각해볼 때, 이것은 굉장한 변화다. 사실… 코칭 후기로 어쩌구 저쩌구 쓰면서 오긴 했지만 이것이 결코 머리로 논리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일어난 것 같았다.

 

존재의 안정감으로 무엇을 한다는 것에 대해그 전에는 막연히 존재의 안정감으로 뭘 하면 낭비하는 시간 없이 엄청난 양최고의 결과()’를 내면서 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문득  존재의 안정감으로 무엇을 한다는 것은 이나 의 문제가 아니라(그것을 의식하지도 않는 상태로) 순간 순간 하고 있는 행위 자체에 대한 자연스러운 몰입과 충만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많은 양, 멋진 성과라는 것 자체가 안정감의 부재를 메꾸기 위한 것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으로 대니박 코치를 만난 다음날 세상이 확실히 다르게 보이고 느껴졌는데(모든 풍광들이 찬란하게 빛나는 것 같았고, 누구를 봐도 저항감이 없고 부드럽게 느껴졌다…) 이번에도 비슷한 느낌이다. 누구를 봐도 거슬림이 없다. 내가 온전한 존재로 있는 상태에서는 상대방도 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다. 전보다 더 깊이 그 사람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존재감이 느껴지고 사람이 에너지로 생각되었다. 그 전까지 어떤 사람에 대해 ‘그 사람은 이렇다’하고 판단 내리고 저항했다면 이젠 그냥 사람이 에너지라는 생각이 든다. 그 사람의 존재 자체가 어떠어떠하다… 가 아니라 그 사람의 지금 에너지 상태는 어떻고, 어디에 머물러 있구나…이런 느낌? 사람을 가변적인 에너지 덩어리로 보니 굉장히 다른 느낌이었다. 사람을 그가 가진 생각이나 의식 같은 것으로 판단, 파악 하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 느껴보게 되는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느낀 평온함이 사라지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이 후기를 쓰면서 오히려 점점 더 내 안에서 확실히 자리잡는 듯한 느낌이 든다. 점점 차오를 것이라고 생각된다.

 

나의 후기에서 새로운 내용이 전혀 없고 나도, 다른 사람들도 알고 있었던 내용일지도 모른다. (존재가 안정되면 뭘 어떻게 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없어지고, 자연스럽게 몰입되고, 깨어있고, 차분해지고.. 등등..).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내가 이것들을 머리로가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경험하고 알게 됐다는 것이다.

 

내일은 또 어떠한 변화나 깨달음이 있을지 기대된다. 앞으로 점점 더 안정감 있게 될 내 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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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의 구조, 코칭의 미래(The Structure, The Future)
WCCF Founder & President/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 특별회원


코칭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코칭의 본질은 무엇인가? 이에 대한 분명한 해답을 찾으려면, 그 반대편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코칭이라 생각하는 것들, 코칭이라 말하는 것들은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래서 종종 이미 정의된 어떤 것을 맹목적으로 수용하는 경우가 생긴다. 우리는 어떤 전문가, 권위자로부터 (또는 종종 아무 사람에게서나) 무엇인가를 배우고 이것은 일종의 각인 효과처럼 처음 인식한 것을 주장하고 고수하려는 경향을 띤다. 패러다임이라는 것이 그렇고, 사상이라는 것이 그렇다.

위 질문의 반대는 '코칭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 '코칭의 본질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이다. 이 질문들에 신중히 답을 해 나가다 보면 우리는 더 깊은 어떤 것을 발견하게 된다. 우주의 구조는 하나됨에서 나뉘어짐으로 구축되었다. 서양에서는 이것을 '+/-'라고 하고, 동양에서는 이것을 '음/양'이라 한다. 스티븐 코비는 <원칙 중심의 리더십>에서 '원칙principle'의 본질을 설명하기 위해 원칙이 아닌 것들을 예로 들어 원칙의 경계boundary를 규정했다. 하나의 산업이 성장하려면 초기에 명확한 경계가 요구되는데 바로 이를 위해 코칭경계(코칭과 코칭이 아닌 것)를 구분지을 필요가 있다.

현대 코칭은 '상호협력모델'을 그 기반으로 한다. 이것은 하나의 구조structure이다. 코칭의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상호협력이라는 개념으로부터 현대 코칭이 태동되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구조라는 것은 원래부터 주어져 있는 것는 고정불변의 것이 아니다. 하나의 인증제도가 생길 때 인증을 위한 기준, 절차, 구조가 만들어지듯이 구조라는 것은 어떤 의도, 전제의 바탕 위에서 형성된다. 건물을 지을 때는 그 건물을 세우려는 설립자의 의도, 취지, 목적에 따라 크기와 방향, 구조를 선택한다. 코칭의 구조 또한 어떤 의도, 목적을 위해 형성된 것임은 두 말할 나위가 없다.

그렇다면, 코칭의 근본 의도는 무엇일까? 그것은 개인 또는 조직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어, 탁월하고 행복하고 풍요롭게 살 수 있도록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에 대한 심리학, 공학, 철학, 양자 물리학 , 그리고 역사적 경험 등에 근거한 것이다.

코칭의 대전제가 되는 3가지 주요 명제는 코칭에 대한 의도와 관련이 깊다. 모든 사람에게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고, 답은 그 사람 내부에 있으며, 탁월한 삶을 위해 좋은 파트너가 필요하다는 것은 위의 의도를 달성하는데 있어 탁월한 기폭제가 된다. 그리고 이 의도와 전제는 '상호협력모델'이라는 코칭의 구조를 형성한다. 우리가 이러한 맥락을 잘 인지할수록, 코칭은 구조 그 자체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모든 내용물은 해당 구조 내에서 기능하기 때문이다.

코칭의 기본 구조를 파악했다면, 좀 더 거시적인 차원에서 이 구조를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일명 독수리 시야(eagle's eye view)라는 관점으로 코칭을 내려다 보면 위에서 말한 구조 외에 다른 구조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현대 코칭이 주로 '대화모델'을 기반으로 발전해 왔다는 것이다. 대화dialogue라는 것은 원문 표현 그대로 '의미의 교류'를 뜻한다. 이것은 '입력'과 '출력'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아날로그analog'에 해당한다. 그리고, 이 '아날로그'는 '디지털digital'을 암시한다. 아날로그라는 것이 디지털에 의해서만 그 경계가 규정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태극사상의 기본이다. '디지로그(digilog)'란 책에서 이어령 교수가 말한 것처럼 현 시대는 감성과 공학이 만나는 시대이며, 이러한 방식이야말로 세계화의 시대, 통합의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구조이다. 구조, 시스템이 내용을 관장하기 때문에 탁월한 코치가 되려면 코칭의 내용, 코칭의 테크닉보다는 코칭의 구조 그 자체에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앨빈 토플러가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 중 한 명인 이유는 그가 '구조의 구조', 그의 표현대로라면 '심층 구조'를 보려 하기 때문이다.

잠시 언급한 바 있듯이, 아날로그만 있을 수는 없다. 우리 몸은 '음'과 '양', 그리고 이 둘 간의 역동적인 조화(동적평형)로 이루어져 있다. '음'만 있거나, '양'만 있으면 우리 몸은 제 기능을 하지 못할 뿐더러, 변화에 대처하지도 못한다. 하나는 그 자신만으로는 변화를 일으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아날로그는 반드시 디지털을 요구하며, 그 뿐 아니라 이 둘간의 소통과 조화, 그리고 균형을 요구한다. 이것은 인간의 본성이자 우주의 구조이기 때문에 결국엔 서로 만날 수 밖에 없다. 분리될 수도 없고,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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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중에서

코칭 현장에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이슈는 대체로 '감정emotion' 차원의 이슈들이다. (이는 왠만한 경력의 코치들이라면 익히 아는 사실이다.) '감정'은 자기계발 및 코칭이슈의 해소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기 때문에 E.S.M., E.F.T.를 활용하는 코치들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최근에는 이보다 더 쉽고 빠르게, 감정을 해소하는 C.O.R.E.(Center of Remaing Energy, 감정 에너지의 중심을 느끼기) 같은 테크닉들이 보급되고 있으며 상당히 고무적인 임상성과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디지털'은 아니다. 도대체 어떤 얘기를 하려 하기에 이런 생소한 개념을 들먹이는지 궁금해하는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디지털' 코칭은 현장에서 상상도 못할 만큼의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며칠 전, 새로운 코칭 고객 중 한 분은 개인적 성장과 이슈의 해소를 위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탁월하다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경험해 봤지만, 근본적인 차원에서 이슈가 해소된 일은 매우 드물었다고 했다. 그런데 첫 코칭세션(주로 디지털적인 측면에서 접근)에서 최근까지 가지고 있었던 이슈 중 45%가 한 자리에서 해소가 되었다고 했다. 필자는 현재 '아날로그'와 '디지털'적 접근 방식을 모두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그 자체로 우주의 구조에 적합할 뿐 아니라, 우주의 일부인 인간의 본성에도 적합하기에 아주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필자에게는 이러한 사례가 수도 없이 많다.)

그럼 이제부터 '디지털'의 개념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자. 인간을 디지털적으로 다룬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컴퓨터를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할 있다. 컴퓨터는 근본적으로 0과 1의 조합으로 그 기능을 수행한다. 아무리 슈퍼 컴퓨터가 나오고, 신기술이 도입되도 컴퓨터의 근본 명령 체계는 0과 1의 조합으로만 이루어진다. 그런데 경이롭게도 인체가 바로 이와 같은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 즉, '전기적electric'인 반응을 보인다는 것이다. 우리 인체가 전기를 통한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고, 아는 바와 같이 EFT에서도 인체의 전기적 특성을 활용해 감정과 신념을 다룬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다루고 있는 것은 이보다 더 심오한 차원의 것이다. 인체가 바로 0과 1, 음과 양, +와 -의 형태로 반응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인체의 작용을 인지하고 학문적으로 발전시킨 사람들은 Kendall, George Goodheart, John Diamond 같은 학자들이다. 그리고 이것을 연구하는 분야를 운동역학(Kinesiology)이라 한다. 운동역학은 체육학 등에서 기본적으로 다루는 분야이며, 의료분야에서는 최근 AK(Applied Kinesiology, 응용근신경학) 양한방협진클리닉이 운영되고 있다. 스포츠 분야에서는 최근 널리 알려진 SK(Specialized Kinesiology,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의 마스터 회원인 엄태현씨가 세계적인 수영 선수 박태환씨의 물리 치료사로 활약 중이다. AK, SK는 호주와 유럽 등에서 기존 의학계, 스포츠계 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운동역학에 있어(이 경우는 SK) 가장 핵심적인 개념은 '근반응'과 '챌린지'라 할 수 있다. 대중의 인식과는 달리 근력 검사muscle power test는 운동 기능, 인체 장기의 허실을 파악하는 경우 외에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근반응muscle response'은 인체(그 중에서도 근육)의 '전기적electric' 반응을 보는 것으로 모든 검사의 기초가 될 뿐 아니라 강력한 퍼포먼스를 내는 SK Session의 기초가 된다. '챌린지challenge'는 의학용어로 쓰일 때 '반응을 확인한다'라는 의미를 지닌다. 인체에 대한 어떤 자극이 유의미할 때 그것은 '음'에서 '양'으로, '양'에서 '음'으로 반응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근력 검사와는 완전히 다른 별도의 개념이다.) 이것을 '챌린지 양성positive' 반응이라 한다. 예를 들어, 특정 경락, 또는 경혈을 접촉(TL, Therapy Localization)했을 때 그것이 원래의 기능을 유지하고 있거나 (기존의 정보에 대해) 유의미한 정보이면 근육은 '음'에서 양으로, 또는 '양'에서 '음'으로 반응한다. 이것은 근력 검사에서의 강하고strong, 약한weak 것과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또한, 컴퓨터의 켜짐on과 꺼짐off와도 다르다.

그렇다면, 이것이 어떤 면에서 코칭과 관련이 있을까? 다시 한 번, 코칭의 3대 전제를 살펴 보자. 모든 사람에게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으며, 문제의 답은 그 사람 내부에 존재한다. 탁월한 삶을 위해서는 좋은 파트너가 필요하다가 이에 해당한다. 그래서 코칭을 할 때는 답을 주는 대신 질문을 던지고,
깊은 경청과 적절한 반응을 통해 중요함을 식별하고, 탁월함을 도출한다. 이것이 기존 아날로그 코칭의 핵심이다. 그렇다면 '디지털' 코칭은 어떨까? 흥미롭게도 이 또한 정확히 같은 접근방식을 취한다. 처방전을 제시하는 대신, 몸에 직접 질문함으로써 몸이 원하는 것을 경청하고 훈련된 역량을 바탕으로 해당 개인의 퍼포먼스를 최대화시켜 준다. 몸이 변하면 그것은 마음에도 영향을 미친다. '몸짓 언어body language'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마음은 몸에 영향을 미치고, 몸은 마음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이것은 몸을 통해 의사소통하는 수준에서 끝나지 않는다.

이 새로운 도구를 통해 우리는 그 존재와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해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아날로그 코칭'에서는 30~40분, 또는 그 이상의 걸리는 어떤 핵심 이슈를 아주 짧은 시간 내에(보통 수십 초에서 1~2분 이내로) 찾아낼 수 있고, 동시에 아주 짧은 시간 내에(이 또한 수십 초 내에서 1~2분 이내로) 해소할 수 있다. 이것은 피코치(고객)의 특별한 노력이나 훈련, 집중을 요하지 않으므로 집중력이 약하거나 마음이 약한 사람들에게도 강력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정 근육, 특정 감정, 특정 에고를 다룰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접근법의 퍼포먼스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록 강력하다. 몸을 통해 마음에 간접적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몸을 통해) 마음과 의식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은이 시대가 주는 최고의 선물 중 하나이다.  

물론 현재의 아날로그 코칭 또한 기존의 어떤 도구들보다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 여러 연구에 의하면 아날로그 코칭은 500%~1800%까지 투자회수율(ROI)을 안겨다 주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궁극ultimate의 코칭, 그리고 차세대next generation 코칭에 대해 논하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아날로그'는 홀로 존재할 수 없다. 아날로그가 아날로그다워지기 위해서도 디지털이 필요하다. 남자가 남자되기 위해 여자라는 개념, 존재가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다. 남자만 있는 세상, 여자만 있는 세상을 상상해 보라. 다시 말하지만 이것은 인간의 본성, 우주의 본성에 관한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우리가 아날로그 차원의 코칭만 한다 하더라도 디지털의 개념을 알고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경우는 차원 자체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남자만 사는 나라와 남/여가 공존하는 나라에서 사는 남자의 삶이 완전히 다른 것과 같다.) 우주는 '홀리즘holism'의 세계이다. 그래서 미래의 코칭은 '디지로그digilog' 코칭이 될 수 밖에 없다. 바로 이러한 점 때문에 '디지로그 코칭'이 차세대 코칭 표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맥락에서 차세대 코칭 표준은 한국이 리드하게 될 것이다. (퀀텀 코칭quantum coaching, 키네지오 코칭kinesio coaching 등의 개념은 코칭의 본고장인 미국, 유럽에서조차 생소한 개념이며 여기에 양자물리학, 비선형 동역학, 천문학, 한의학, 해부학, 상대성 이론 등이 더해지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독보적인 차원의 것이 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현재 한국이 세계 최고의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이 여러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세계 최고의 IT의 강국이 된 것처럼, 차세대 코칭에 있어서는 한국이 세계 코칭의 중심지가 될 것이다.

리더십의 시대가 가고 코칭의 시대가 도래했다. 그리고 이 코칭 분야에서 한국이 그 미래를 견인해 가고 있다. (인지도와 영향력은 퍼포먼스의 결과, 탁월한 맥락의 결과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기에 적절한 시간과 IPTV와 같은 첨단기술이 이를 해결해 줄 것이다.) 우리는 지금 역사적 전환을 목격하고 있다. 당신은 한국의 미래가 기대되지 않는가? 교육은 미국이 그 헤게모니를 주도하고 있지만, 코칭의 헤게모니는 한국이 주도해 가게 될 것이다. 그리고 머잖아 외국의 코치들이 미래의 코칭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경이로운 시대의 한 복판에 서 있다. 미래는 이미 여기에 있다. 단지 그것이 아직 충분히 퍼져 있지 않을 뿐이다. 당신의 마음은 어디에 있는가?
당신의 눈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학문적 기초를 갖추지 않은 코치나 전문가(?)들로부터 '운동역학 테스트'에 관한 가르침을 받거나 이를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하시는 경우 장기적으로 큰 혼란과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운동 역학 테스트'를 제대로 하기 원하시는 분은 SK(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 등을 통해 제대로 배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에 관한 내용상의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필자 본인에게 있음을 미리 밝혀 둡니다. 글 내용 중의 오류나 실수는 필자의 부족한 필력과 지식에서 오는 것이므로 잘못된 부분이 발견되면 즉시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의 공식입장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문의사항이나 요청사항이 있으신 분은
master@wccf.kr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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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Circle.SuperNetwork
내적 명료함을 따라 이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지금부터 10년 이내에 이 한국 땅에 세계 No.1의 코칭 대학, 코칭 타운을 세울 것입니다. 또 한국을 차세대 코칭의 메카, 코칭 표준의 중심지로 만들 것입니다. 현재 WCCF의 코치님들과 이 비전을 위해 열심히 연구하고, 부딪히고,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좀 더 많은 분들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이 꿈은 저만의 것이 아닙니다. 코칭의 강력함과 아름다움에 매료된 '우리들'의 것입니다.

올 해 안에 InnerCircle.SuperNetwork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것은 궁극적으로 SuperKORE
A Network와도 연계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비전은 WCCF의 Inner Circle과는 다른 것입니다. 이것은 올 가을경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것입니다.)

한국사회와 한국의 코칭계, 더 나아가 진정한 세계적 코칭과 차세대 코칭을 위해 진정한 열정과 헌신을 보여주실 분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이 네트워크의 멤버가 되실 분들은 아래의 자격 요건을 갖추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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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사랑, 그리고 존재로 살기를 원하는 분들
(완벽한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분이면 됩니다.)
-진짜 코칭, 정통 코칭, 차세대 코칭을 위해 큰 열정과 큰 헌신을 보여주실 수 있는 분
-한 분야 최고의 실력을 갖춘 전문가(이름만으로도 업계에 영향력이 있는 분) 또는 이에 준하는 역량을 갖춘 분(코치의 경우 최소 MCC 이상, 또는 그 이상의 실전코칭역량을 갖춘 분)
-끊임없이 학습하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며 21세기가 요구하는 문화적 개방성을 갖춘 분
-자신의 삶을 잘 가꾸고, 더 좋은 것에 투자할 수 있는 경제적 안정과 경제적 균형감각을 갖춘 분

저와 함께 한국의 미래, 코칭의 미래를 만들어 가실 분은 master@wccf.kr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메일을 보내실 때 위의 5가지 요건을 충족시키는지 여부를 명확하게 알려 주셔야 네트워크 합류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 네트워크는 친목을 도모하거나, 자기계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므로 경제적/사회적 영향력을 갖춘 분들과만 강력한 패쇄형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것은 코칭 타워/코칭 빌리지/코칭 포털/코칭 매거진/코칭 산업/코칭 표준의 확산 등과 관련된 규모있는 프로젝트를 직접 진행하거나 이것을 도모할 수 있는 기본 틀을 구축하는데 주초점을 둡니다. 또한 사회 환원, 경제적 기부 등도 함께 논의할 예정입니다.

당신의 7대 후손에게 남기고 싶은 유산은 무엇입니까?

"Now is the Time!"
WCCF Founder & President
Dann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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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문코칭강좌 - 양자론, 의식, 코칭





차세대 국제코칭표준을 주도하는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의 전문코칭강좌 파일입니다. 차세대 코칭이자 궁극의 코칭이라 할 수 있는 Quantum Coaching과 Kinesio Coaching 중 Quantum Coaching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곧 Youtube에 영상도 공유될 예정입니다. ('코칭'이라고 검색하시면 WCCF의 다양한 영상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내용은 양자론과 의식의 관계, 의식과 코칭의 관계를 다뤘습니다. 강의 후 수 많은 분들의 메일과 연락이 빗발치기도 했던 강의입니다. 삶의 근본 원리와 코칭의 구조를 알기 원하시는 분들께 큰 유익이 있을 것입니다.

"Now is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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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의식, 양자론, 1인기업, 평생학습, 코칭 등 여러분이 보내 주신 뜨거운 사랑과 열정에 다시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부로 코칭계약이 모두 마감(100% 마감)되었습니다. (2주 후부터 한 분이 더 가능하기는 하나, 격주 단위로 금요일 낮 시간대, 2시간만 가능하기 때문에 해당 일정에 맞는 분과만 진행이 가능합니다.) 앞으로 당분간은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2010년이 되기 전까지는 1:1 코칭, 교육 또는 훈련은 간헐적으로 1달에 1~2분 정도의 분께만 제공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간헐적이라 함은 기존 분과의 코칭, 교육, 훈련 계약이 종료되었을 경우를 의미합니다.) 현재 4~5분의 대기자가 계십니다. 부득불 이런 안내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더 탁월하고 강력한 코칭 서비스를 좀 더 포괄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WCCF 내부적으로도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010년 이후에는 보다 많은 분들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좋은 시스템을 준비하겠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코칭/교육/훈련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master@wccf.kr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WCCF는 현대정통코칭을 계승할 뿐 아니라, 전 세계 유일무이의 1,2,3,4세대 통합코칭으로 코칭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고 있습니다. 독보적인 코칭이론과 실전임상성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진짜 코칭, World Top Class Coaching에 갈급한 분들께 더 나은 코칭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WCCF는 차세대 국제 코칭 표준을 리드하며, 2010년부터 중국을 시작으로 이 표준을 역(逆)수출할 예정입니다.

*WCCF 공식카페 http://wccf.kr

감사감사합니다. 이 글을 남긴 수 분 후, 한 분과 연락이 닿아 조금전 미팅과 계약을 마쳤습니다. 금일 새벽(AM 5시 기준) 추가계약이 완료되어 사실상 모든 코칭계약이 마감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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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 founder & president -Kinesio-Coach -master@wccf.kr "당신이 살아있다는 것은, 당신이 남길 유산이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을 기대합니다." by Dann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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