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공개 코칭/코칭훈련/교육 프로그램

1:1 Masterful Coach Training
세계 정상의 아날로그/디지털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이 1년간 진행됩니다. 1:1로 진행되며 오는 6월까지 1분만 추가 지원 가능합니다. 현재 4분이 훈련 중이며, 모두 각 분야 전문가로서 세계적인 코칭의 진가를 경험하고 계십니다. 국내/외 기존 코칭 훈련 프로그램들과는 차원이 다른 과정입니다. 

-다루는 내용
코칭의 본질로서의 'Core & Natural(세계 유일)'
1,2,3,4세대 통합코칭이론(세계 유일)
아날로그/디지털 통합코칭이론(세계 유일)
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통합코칭 서비스 제공, 세계적 코칭 경험
'순수의식과'차별점distinction'에 기반한 차별화된 훈련
감정/에고/존재의 구조 이해 및 코칭테크닉
자신의 존재대로 살며, 탁월하고 강력한 성취를 이루는 법
퀀텀코칭/키네지오코칭을 통해 세계 정상급 코칭역량을 갖추기(몸과 마음을 함께 다루는 법)
양자론/카오스이론/상대성이론/운동역학/해부학/생리학/천문학 등 첨단학문에 기반한 광범위한 접근(세계 유일)

-혜택
훈련 과정 및 훈련 이후 매달 제공되는 MCT Club 모임 참석
Danny Park 코치의 세계적인 코칭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제공
훈련 이후, 본인의 의사여부에 따라 WCCF의 파트너/핵심멤버로 활동 가능
그 외 다양한 WCCF의 비즈니스 기회 및 혜택 우선 부여
이 혜택은 오직 Great Coach 단체훈련과 MCT 1:1 훈련자께만 제공(현재 기준)됩니다.

1:1 Holistic Life Coaching
1년간 세계 정상급 라이프 코칭을 통해 자신의 존재대로 살 수 있도록 돕습니다. 피상적인 기존 접근과는 달리 존재의 심연을 터치하며, 자신만의 직관을 따라 사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요소들을 가장 근본적인 차원에서 다룹니다. 1년 후,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게 되며 현재를 있는 그대로 즐기고 탁월하며 풍요로운 삶을 매 순간 살 수 있는 존재감을 갖추게 됩니다. 오는 6월까지 1분만 가능합니다.

-다루는 내용
존재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부정적 감정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인간 본성에 대한 구조적/심층적 이해를 통해 새로운 인생 트랙을 택하기
우주의 구조에 대한 이해를 통해 더 이상 혼란스럽지 않은 삶을 살기

무한한 가능성을 깊이 경험하고, 이를 삶에 체화하기
세계적인 라이프 코칭 툴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자기 자신이 되기
어떠한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는 존재감 갖추기
자신만의 내적 풍요를 경험하고, 이를 현실화하기

라이프 코칭+감정 코칭+비즈니스 코칭+의식코칭을 모두 경험

-코칭과정
알파alpha 코스 : 세계 정상급 라이프 코칭을 통한 의식코칭, 존재코칭
수프림supreme 코스 : 알파코스에 디지털 코칭을 더한 아날로그/디지털 통합코칭

Group Life Coaching
위 과정 중 알파코스를 그룹으로 진행하는 과정. 디지털 코칭(키네지오 코칭)과 비즈니스 코칭을 제외한 라이프 코칭, 감정코칭, 의식코칭을 깊이 경험. 3~7명 정도의 그룹으로 10주간 진행되는 세계적인 라이프 코칭 과정. 인생의 전환기를 제대로 준비하고, 삶의 각본을 자신의 존재감/직관을 따라 재설계하도록 돕는 강력한 통합코칭과정.

*그룹 코칭의 경우, 전체 참석자들의 관심도와 에너지 수준을 고려하여 그룹 전체에 대해 맞춤식으로 진행합니다.

1:1 Supreme Business Coaching
비즈니스의 본질은 인간의 내면입니다. 이너게임원리 및 통합 4분면/8요소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본 과정은 급변하는 세계화, 고령화 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안정감과 더불어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1인 기업, 자영업자, 마이크로컴퍼니(5~7인으로 구성된 초소형기업), 또는 중소기업의 CEO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 자신에 대한 깊은 인식과 비즈니스의 본질에 대한 통찰을 얻으면 많은 비용과 에너지, 그리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미 사업 중인 분은 자신의 비즈니스를 반성적으로 되돌아 봄으로써, 자신의 존재와 삶의 방식으로서의 비즈니스를 통합할 수 있습니다.

-다루는 내용
존재방식으로서의 비즈니스
비즈니스의 이너게임
통합 4분면/통합 8요소 코칭
Remarkable과 Only One
고슴도치 컨셉+깨진 유리창 다루기
비즈니스 스펙트럼 코칭
개인 브랜드 & 기업 브랜드 강화하기
1인 기업으로서의 라이프 코칭

Quantum Study Intensive
양자론/카오스이론/상대성이론 등 3,4세대 코칭의 핵심인 첨단 물리학의 핵심을 습득하고 이에 기반한 세계 정상급 코칭을 경험하기. 작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그 진가를 인정한 프로그램으로 첨단 이론을 습득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근본태도와 세상을 바라보는 인식의 틀이 바뀌는 것을 경험. 3~5명 수준에서 진행. 1:1 또는 그룹 모두 가능. 10주간 진행.

-다루는 내용
세계적인 코치들이 의식코칭으로 나아가는 이유
시크릿/리얼리티트랜서핑이 가르쳐 주지 못하는 것들
과학과 의식의 관계 : 관계있음과 관계없음의 딜레마를 다루기
근본으로서의 의식을 다루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프로그램된 과거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
왜 양자론인가?
양자론이란 무엇인가?
그림자shadow와 실제reality
에너지로서의 세계
정보로서의 세계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 상태의 공존, 불확정성의 원리
카오스 이론 및 상대성 이론의 핵심
존재대로 살고, 존재대로 코칭하기

삶이 소중하다 느끼고, 더 늦기 전에 자기 자신만의 삶을 살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따라 이미 허락된 풍요를 누리며, 탁월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평생을 살아가고 싶은 분들, 진정 세계적인 코칭역량을 갖추고 다른 누군가를 피상적으로가 아니라 가장 근본적인 수준에서 돕기 원하는 분들, 더 이상 좋은 프로그램을 이리저리 쫓아 다니지 않고 근본원리와 구조를 따라 강력한 삶을 살기 원하는 분들께 권합니다.

전 세계의 어떤 자기계발 프로그램, 코칭 프로그램과 비교하셔도 좋습니다. 위의 프로그램은 인간 존재에 대한 통합적/존재론적 이해에 기초해 삶의 모든 차원, 모든 영역, 모든 문제들을 하나로 다룹니다.
이 과정은 Danny Park 코치의 평생이 담긴 것으로, 100가지 이상의 자기계발 프로그램 및 코칭 프로그램을 합한 것 이상의 효과를 낼 것입니다. 진짜 코칭, 진정한 세계적 코칭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고 싶은 분들은 내면의 울림을 따라 문을 두드리시기 바랍니다. 지금이 당신 자신으로 살 수 있는 기회의 때입니다.

각 과정은 인원 마감시 추가 합류가 불가합니다. 1:1 코칭훈련 및 1:1 라이프 코칭은 각각 1분씩 참여하시게 되면 상반기내 추가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또는 위 과정들 중 2가지 과정이 마감되면 다른 과정 또한 함께 마감됩니다.) 그룹 라이프 코칭 및 그룹 퀀텀 스터디는 1년에 2회(최대 3회) 진행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master@wccf.kr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진지한 관심이 분은 1:1 전화 상담/오프라인 상담이 가능(1주 1~2분 이내)합니다.

진행 : Danny Park 코치
장소 : 서초동 부띠끄 모나코 2308호 <Danny Park Institute, 블로그 사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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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8일 입주한 제 사무실입니다.^^

오피스텔을 옮기면서 Danny Park Institute라는 호칭으로 블로그 주소와 사무실 명칭으로 변경했습니다.

이 곳은 코칭, 1인 기업, 평생학습 분야에서 세계 정상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사무실은 64평형(실평수 45평) 공간으로 최대 20명이 동시에 세미나/워크숍을 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 내부를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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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이 위치한 곳은 서초구 서초동 부띠끄 모나코 2308호입니다. 현관 문 앞에 오시면 위와 같은 입체문자(image wall)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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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책상 위를 촬영했습니다. 제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들이 사진 속에 잘 나타나 있네요~ 저는 세계 표준과 첨단 물리학, 그리고 교수법 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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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간이 바로 1:1 코칭, 그룹코칭, 1인기업협회, 코칭파티, WCCF 정기모임 등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의자를 전부 세팅하면 20명까지 함께 앉아 강의/워크숍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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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행운목에는 '제주코칭빌리지'라는 글씨가 새겨진 리본이 달려 있습니다. 2~3년 전후로 제주도에 코칭센터가 세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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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가장 안쪽에 해당하는 키네지오 코칭kinesio coaching(디지털 코칭)이 진행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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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신기록 보유자 박태환 선수에게 서비스되었던 여러 도구들이 보이네요. 경락 튜닝포크tuning fork, 차크라chakra 튜닝포크, 어스트럴러지astrology 튜닝포크, 스파인spine 튜닝포크 등이 보이고 아래쪽으로는 여러 종류(스트레스, 감정, 에고, 허브 에센스, 스피리추얼, 척추 바이얼vial 등이 보입니다.) 이 장비를 마련하는데 중형 외제차 한 대 값이 들었답니다. 이 도구를 통해 아날로그 코칭과 상보적으로 강력한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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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가능한 칸막이 유리막을 경계로 공간이 둘로 나뉩니다. 반대편 끝에는 제 개인 사무실이 어렴풋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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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 보이는 52인치 TV는 시청각 자료를 재생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곧 고성능 빔프로젝터와 120인치 대형 스크린도 구비해 놓을 예정입니다. 코칭영화를 감상하거나, 중요한 세미나를 진행할 때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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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당시 안개가 조금 끼어 남산이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날이 갠 날은 남산자락까지 전망이 확대됩니다. 밤에는 아름다운 야경이 펼쳐지는 좋은 사무공간, 코칭공간입니다.

Danny Park Institute에서는 여러분께 세계 최정상의 코칭서비스,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국의 미래를 바꿀 멋진 프로젝트 많이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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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코칭데모파일 공유프로젝트입니다.
1시간 분량의 파일을 통해 코칭의 본질과 실시간 코칭대화의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대화모델)중심 코칭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진짜 코칭'이 무엇인지 경험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cf. 이 데모 파일은 코칭 외의 여러 기법들을 의도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오직 '코칭대화모델(1세대)'에만 근거해 진행되었습니다. 1,2,3,4세대 통합코칭의 경우 해당 내용을 초월한 성과가 나타납니다.

"Now is the Time!"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 공식카페http://www.wcc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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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코칭데모파일 공유프로젝트입니다.
1시간 분량의 파일을 통해 코칭의 본질과 실시간 코칭대화의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대화모델)중심 코칭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진짜 코칭'이 무엇인지 경험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cf. 이 데모 파일은 코칭 외의 여러 기법들을 의도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오직 '코칭대화모델(1세대)'에만 근거해 진행되었습니다. 1,2,3,4세대 통합코칭의 경우 해당 내용을 초월한 성과가 나타납니다.

"Now is the Time!"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 공식카페
http://www.wccf.kr
Danny Park 코치의 개인블로그
http://www.i-universit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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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코칭데모파일 공유프로젝트입니다.
1시간 분량의 파일을 통해 코칭의 본질과 실시간 코칭대화의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대화모델)중심 코칭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진짜 코칭'이 무엇인지 경험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cf. 이 데모 파일은 코칭 외의 여러 기법들을 의도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오직 '코칭대화모델(1세대)'에만 근거해 진행되었습니다. 1,2,3,4세대 통합코칭의 경우 해당 내용을 초월한 성과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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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 Game of Marri+age
(결혼의 이너게임)

한국사회에서 금기시되는 대화의 주제들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아마도 성(sex)과 돈(money)일 것입니다. 이 두 이슈는 우리 삶에 있어 가장 근본적인 안정감을 제공하는 것이면서 동시에 속 편히 나눌 수 없는 금단의 영역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충분히 다뤄지지 않는 것은 결국 여러 이슈들을 만들어 냅니다. 코칭적 용어로 표현하자면, '충분히 느끼기를 거부하기'가 되는 것입니다. '충분히 느끼기를 거부할 때' 그것은 어떤 것보다 큰 이슈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은 특별히 이 성(sex)과 관련해 '충분히 느끼기'를 하고자 합니다. 다시 말해, 솔직하고 깨끗한 대화들을 충분히 나누고자 합니다. 막힌 에너지를 소통시키는 축제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코칭이란 무엇인가?
-이너게임이란?
-결혼marriage이란, 즐거운marry 삶을 오랫동안age 지속하는 것이다.
-결혼에 대한 몇 가지 질문
-결혼, 축복인가 고통의 시작인가?
-결혼은 로또가 아니다. 결혼은 쇼핑이 아니다.
-초고령화 시대에서 결혼의 의미
-한국인들은 결혼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나의 결혼관(또는 이성상)은 어떻게 형성되어 왔는가? 
-결혼을 둘러싼 이너게임
-이너게임 Demo
-누구와 언제, 왜 결혼하는가? (자녀들에게 결혼에 대해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평생 부부로 산다는 것 그리고 결혼 생활의 6가지 차원
-한국사회에서 Sex(섹스)의 의미
-근미래 사회에서의 결혼의 의미
-라이프 코칭과 결혼 코칭의 사회적 필요와 그 대안
(위의 목차는 사전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19일) 제9회 코칭체험강좌가 진행됩니다. 18명 선착순 마감되오니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서둘러 주세요 -----> WCCF 공식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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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코칭데모파일 공유프로젝트입니다.
1시간 분량의 파일을 통해 코칭의 본질과 실시간 코칭대화의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대화모델)중심 코칭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진짜 코칭'이 무엇인지 경험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cf. 이 데모 파일은 코칭 외의 여러 기법들을 의도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오직 '코칭대화모델(1세대)'에만 근거해 진행되었습니다. 1,2,3,4세대 통합코칭의 경우 해당 내용을 초월한 성과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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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 공식카페
http://www.wccf.kr
Danny Park 코치의 개인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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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세계 최정상의 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 설명회
인류역사상 가장 강력한 잠재력 개발 도구인 코칭, 그 코칭의 궁극의 구조를 제시한 WCCF의 Great Coach 2010 제1차 설명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진행 : Danny Park 코치
WCCF Founder & President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SK) 특별회원
평생학습전문가/재교육전문가/학습조직전문가
Great Coach/Coaching University 마스터 트레이너
코칭 1,300시간 이상 + 카오스/복잡계/양자론/상대성이론/운동역학/천문학 5,000시간 이상 연구
의식/존재를 다루는 강력한 코칭 사례/변화 사례(
http://www.i-university.or.kr 참조)

다루는 내용들 : 미래사회, 차세대 코칭, 1인 기업, 의식의 구조 등.
-현대 및 근미래 사회의 심층기반 및 핵심 키워드
-코칭의 정의와 역사
-현대코칭의 주요 계보와 맥락
-진짜 코칭과 코칭을 표방한 코칭의 차이
-국내 코칭계의 동향과 전망
-차세대 코칭의 흐름 및 실질적 대안
-1인 기업으로서의 코치, 코치의 수입구조와 전망
-Applied Coaching 및 Adaptive Coaching
-Great Coach 훈련 과정이 국내Top, 세계 최정상의 과정인 이유
-궁극의 코칭이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가? : 정보, 구조, 에너지
-현대 물리학과 코칭, 의식의 상관관계
-Great Coach 세계적인 훈련 구조와 핵심 맥락 30가지
-Great Coach 지원절차와 선발방식
-질의응답 : 코칭 + Great Coach 과정에 대한 간략한 질의응답

세계 최정상의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의 목적은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첫째, GC과정의 목적은 먼저 자신의 의식변화와 인생의 전환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둘째, GC과정의 목적은 전대미문 세계 최정상의 코칭훈련구조에 기반한 세계 최고 수준의 훈련과 컨텐츠를 제공하여 이를 토대로 World Top Class Coaching의 감각을 갖도록 돕는 것입니다. Great Coach의 훈련구조는 앞으로 최소 10년간 전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보실 수 없는 궁극의 구조입니다. (물론 코칭임상은 개인의 몫입니다. Great Coach 과정은 훈련 및 교육과정입니다.)


---> 더 자세한 안내를 원하시는 분은 WCCF 공식카페(클릭)를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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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ching Library Project> 4th 코칭데모 09.09.24
아시아 코칭계를 리드하는 WCCF와 현존하는 전 세계 유일의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의 코치님들과 함께 진행하는Coaching Library Project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총 4회의 데모파일이 제공되었으며, 매회 20여분의 코칭대화내용을 포함 1시간 분량의 대화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만큼 여러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반 대중들에게 실전코칭의 맥락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고, 현역 코치들에게는 가장 필요한 자료 중 하나인 실전데모파일을 제공한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코칭에 대한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현대적 맥락의 정통코칭에 대한 실전적인 정보는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WCCF 내에서도 실전 코칭 데모 파일을 DB화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번 파일뿐 아니라, WCCF
코치님들의 코칭데모파일도 곧 공유될 예정입니다. 실전 중심, 성과 중심의 코칭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Now is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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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cker as a Coach
"드러커는 나를 해방시켰습니다. 그는 내가 스스로에 대해 갖고 있는 기대치를 높여주었습니다."

코칭의 핵심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기회를 극대화하고, 완전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데 있다. 드러커는 지식인의 표상이자 경영의 대부였고, 동시에 '탁월한 코치'였다. 그는 세계적인 기업의 경영자들이 자문(컨설팅)을 구할 때, 어떤 지침들을 전달하기 보다는 스스로 생각하고 더 깊은 인식에 이를 수 있도록 일련의 질문들을 던졌다. 드러커는 진정한 코치였던 것이다.

"드러커의 아이디어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갖고 있다고 한 번도 기대해 본 적이 없는 기회를 추구하도록 그들을 자유롭게 하는 촉매제였다. 드러커는 사람들에게 질문을 하고, 즉시 옳다고 느낄 수 있는 비전을 도출하게 하여 그들을 심리적으로 스스로 감금한 상태에서 해방시켰다. 사람들이 스스로 갖고 있던 가정들에 대해서 도전하도록 하여 사람들을 해방시켰다.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인식한 것에 대해 자의식과 신뢰 수준을 높여주어 사람들을 해방시켰다. 대화를 통해서도 해방시켰다. 그리고 사람들이 올바른 질문을 하도록 하여 그들을 해방시켰다."

 "드러커는 전체를 보는 능력과 그로 인한 직접적인 도전 및 기회에는 동시에 우리 대부분이 갖고 있지 않는 '스스로에 대한 지식self-knowledge'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강점, 가치, 열정을 알아야만 하고, 그리고 우리가 자만하고 있음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의 진정한 강점을 알기 위해서는 때로는 자신에 대한 고통스런 자각을 필요로 한다. 드러커의 정신세계를 따라가려면 우리는 질문하고ask, 검토하고check, 확인하는see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지식근로자들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질문, 즉 '나는 무엇에 공헌해야 하는가?'라고 질문하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

"대부분의 조직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들을 배치하지만 기회들은 고사하도록 내버려둔다. 내가 잘하는 것들 중 하나가 반박하는 것이다. 나의 고객들이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나는 '잠깐 기다려요, 우선 기회들을 살펴 봅시다.'라고 말한다. 그런 것들이야말로 내가 한 공헌이다. 나는 그들이 과거의 문제들 대신에 앞을 내다보도록 하려고 노력한다. 기회들은 스스로 모습을 드러내는 습관이 있다. 여러 가지 일들이 잘못되어갈 때 당신은 '나는 바빠'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

내가 보기에 그를 코치라고 부르는 사람은 아직까지 없었던 것 같다. 그러나 그는 코치였음에 틀림없다. 그는 컨설턴트이자 사상가, 방랑자(bystander)였지만 고객들을 만날 때면 언제나 질문을 던졌고, 단지 질문을 던지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깊은 인식에 도달하도록 유도했다. 나는 그의 책을 읽으면 읽으수록 그에게서 탁월한 비즈니스 코칭의 가능성을 보게 된다. 2005년 11월 그의 죽음 이후, 더 이상 그의 경이로운 저작들을 대할 수 없게 되었지만 그로 인해 내가 다루고 있는 코칭을 어떻게 재표준화할 수 있는지 많은 실마리를 얻게 되었다. 특히 그의 마지막 저작이라 할 수 있는 <피터 드러커의 마지막 통찰>은 그의 죽기 직전까지의 사상을 엿볼 수 있는 수작이자 감동적인 저작이다. 난 그의 책을 읽을 때마다 큰 진동을 느낀다. 나 또한 그와 같이 다른 사람들이 올바른 일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원하며 그 일을 위해 정진해 나가기 원한다.

삶 자체가 하나의 완벽한 모델이자, 전인적인 삶의 표본으로서 드러커는 그 자체로 빛을 발한다. 내가 만약 드러커의 1/100 수준만이라도 따라갈 수 있다면 나 또한 탁월한 삶을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의 생전 수많은 경이로운 저작물과 인간중심적인 경영이론들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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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의 시대가 가고 아시아의 시대가 오는 이유


"선생님은 매우 철학적인 측면으로 사물을 바라보시는군요. 물리적 실재에 대한 기존의 정의를 따르면 닐스 보어를 실재론이라고 할 수 없겠지만, 실재의 의미를 다른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다면 양자역학 파동방정식의 상태를 역시 실재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닐스 보어도 실재론이지만 단지 전통적인 아인슈타인의 방식과는 다른 실재론이라는 입장입니다. 저는 과거 독일 유학시절 이런 닐스 보어의 전일론적인 해석(holistic view)을 실재론으로 간주하는 넓은 의미의 실재론을 양자역학 세미나에서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발표자인 제가 실재론을 너무 확장해서 해석한다는 남들의 반박과 반론이 강해서 답변을 다 못하고 말았습니다. 그 정도로 전통 실재론의 철학은 서구인들의 마음에 깊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장회익, 최종덕 <이분법을 넘어서> 중에서 

위의 글을 보면 실재론에 대한 두 가지 관점이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전통 실재론과 넓은 의미의 실재론이 그것입니다. 코칭이나 의식 분야에서는 실재Reality를 있는 그대로의 실재라는 뜻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는 뉴턴역학과 양자역학의 관점 차이를 묘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뉴턴역학(고전역학)에서의 실재는 어떤 물질이 우리가 측정했기 때문에가 아니라 이미 그것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측정할 수 있다라는 관점을 취합니다. 일례로 길에서 어떤 사람의 발자국을 발견했다면 그것은 누군가가 그 곳을 지나갔다는 뜻이 됩니다. 그러나 양자역학에서는 그것이 관측되었다 하더라도 실제로 그곳에 무엇인가가 있었다라는 주장을 할 수가 없습니다. 상당히 혼란스럽고 때에 따라서는 매우 불쾌한 진술이지만 과학에 정통한 학자들도 이러한 개념은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서구의 전통 과학자들은 이 새로운 맥락을 인내심있게 수용하지 못할 만큼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에 있습니다. 또 다른 내용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고전적 차원의 실재 개념에는 전통적인 서양철학 사유의 기본틀거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닐스 보어는 기존의 사유틀을 거부했으니 당시로는 파격이었으며 아인슈타인 역시 닐스 보어의 주장을 수용할 수 없었겠지요. 그 뒤 1995년 이탈리아 우르비노에서 EPR 논문 6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을 했어요. EPR 관련 과학자들이 다 모였죠. 그때 흥미로운 설문조사가 있었어요. 14개 설문항목 가운데 하나가 '실재를 고전역학의 결정론적 입장에서 바라보느냐?'였어요. 쉽게 말해 물리적 실재론을 믿느냐는 얘기였죠. 전통적 실재론을 믿느냐, 아니면 닐스 보어의 반실재론을 옹호하느냐라는 것입니다. 그 설문에 참여한 관련 학자들의 86퍼센트가 고전적 실재론에 손을 들어주었어요. 또 하나의 질문은 아인슈타인이 옳으냐, 닐스 보어가 옳으냐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이미 열 세 번의 실험결과를 통하여 보어의 방식이 옳은 것으로 드러났어요. 매우 기이한 현상이죠. 그동안 많은 실증적 실험결과 보어의 주장이 옳다고 판정났으나 심리적으로는 여전히 전통적 실재론을 믿고 있으니까요."
  -장회익, 최종덕 <이분법을 넘어서> 중에서 

이 글을 보면 전통적인 과학자들이 고전역학과 양자역학에 대한 지식을 모두 소유하고 있음에도, 설문에 답할 때는 소위 '과학적 태도'에 상반되는 견해를 취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이들은 과학을 하면서도 과학에 반하는 의사를 표현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어떤 관점이 사람의 삶에 미치는 영향과 누군가 하나의 관점(과학적 실재라는 관점)을 가지게 되면 그에 반하는 것처럼 보이는 다른 것들을 수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과학자들조차 기존의 신념과 어긋나는 어떤 것을 발견하면 '감정적 태도'로부터 대체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양자론의 실험 결과를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다른 차원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삶에는 여러 차원들이 존재합니다. 양자론자들이 발견한 것은 이성과 기존의 경험지식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는, 소위 논리화/언어화가 가능하지 않은 영역을 맞닥뜨렸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양자론의 세부 내용이 어떠하든 그것은 더 높은 차원에 관계된 것입니다. 양자론을 통해 논리를 넘어서는 차원을 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대부분의 서구인들은 차원의 맥락을 잘 수용하지 못합니다. 동양인들에게는 익숙한 것이지만 그들에게는 매우 혼란스럽고 답답한 것입니다.

너무 빨리 결론으로 치닫는 듯한 아쉬움은 있습니다만(시간 관계상), 이러한 경향성은 Avatar와 같은 의식훈련 프로그램이나, ICF가 주도하는 코칭계의 흐름, 또는 '리얼리티 트랜서핑(이 책의 저자는 러시아인이지만 기존 접근법 전체의 검토를 위해 언급했습니다)'류의 맥락과도 상당한 연관이 있습니다. 코칭과 Avatar같은 프로그램들의 구조를 분석해 보면 흥미롭게도 고전 역학의 접근법이 그대로 통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좋은 시스템과 훈련 매뉴얼을 가지고 있고, 여러 면에서 국제적이고 세련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즈니스에도 능합니다. 그러나 의식에 대한 연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들 프로그램과 연구자들은 '이원성(Duality)'에 기반한 태도를 답습하고 있습니다. 좀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매우 세련되고 합리적이나, 논리 중심 구조에 기반해 있기에 비선형적이고, 더 직관적인 코칭의 영역, 즉 의식 그 자체를 다루는 코칭에 대해 많은 망설임과 잡음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방식으로 말하자면, 매우 직관적이고 쉬운 것을 고도로 체계적이고 동시에 매우 복잡하게 다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리학을 깊게 연구하는 사람들이라면, 우주의 신비를 파헤칠수록 그것이 얼마나 단순하고 아름다운지를 깨닫게 됩니다. 코칭이라는 것은 (물론 정밀성, 체계성을 요하지만) 궁극적으로 의식 그 자체를 다루게 되어 있습니다. 상담, 최면, NLP에서 코칭으로 넘어가는 이유는 그것이 존재를 가장 존재답게 다루는 구조를 취하며, 성과도 이전 도구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이 점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의 경영에 대한 입장과도 일치합니다. 다시 말해, 의식을 지향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이 뿐 아니라 비즈니스의 큰 물결도 가치와 의식을 향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미미해 보일 수 있으나 커다란 눈덩이도 처음에는 아주 작은 눈뭉치에서 시작되듯, 이러한 경향은 아시아적 가치가 중요해질수록, 더 가속화될 것은 자명합니다.

서구인들에게는 '의식의 본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만, 동양인들에게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동서양 사고방식의 차이를 연구한 리처드 니스벳의 연구결과와도 일맥상통하는 것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생각의 지도>를 참조하세요) WCCF가 다루는 주요 개념들 중에는 Quantum Coaching, Kinesio Coaching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모두 의식의 본성, 하나됨, 전일주의(Holism)에 기반해 있습니다.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앞으로 10년을 전후해 국제 코칭계에 커다란 지각변동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미국 중심의 구도에서 아시아적 중심의 구도로, 더 정확하게 말하면 한국 중심의 구도로 바뀌게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성과 중심의 시대에는 인증이 아니라 성과 그 자체가 유일한 핵심 상수입니다. 그리고 가장 탁월한 성과는 의식을 다룰 때 일어납니다. (수 많은 고객들의 강력한 변화 사례가 그것을 증거합니다.) 탁월한 컨설턴트가 되기 위해 어떤 인증이 필요하지 않듯, 탁월한 코치는 인증에 의해 좌우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오직 성과에 의해 좌우됩니다. 코치가 되려는 분들, 현장에서 뛰고 있는 코치들께 한 말씀 드리자면, 인증에 너무 연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국내 인증이든, 국제 인증이든 그것은 졸업장 정도 밖에 되지 못합니다. 서울대 졸업장을 가지고도 지방대를 나온 사람보다 실력이 낮으면 오히려 그것이 해가 될 수 있듯이, 국제 인증이니 무슨무슨 인증이니 하는 것을 가지고 있어도 현장에서 강력한 퍼포먼스를 내지 못하면 인증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 국내외 인증제도들은 무엇을 인증해야 하는 것인지 그 핵심을 잘 파악하고 있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인증 신뢰도가 50%, 또는 그 미만이라면 그것은 매우 심각한 수준입니다. 제 견해로는 국내외 인증제도의 신뢰도는 30% 수준이 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단순한 직관이 아니라 국내외 인증코치들, 외국의 PCC/MCC, 국내 프로코치들/매스터 코치라 자처하는 분들을 만난 후 받은 전체적인 느낌입니다.)

인증의 목적은 이미 성과가 뚜렷한 사람들을 다시 한 번 확증해 주기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인증제도와 협회가 존재하면 해당 산업이 성장할 것이라는 환상도 버려야 합니다.

이제 곧 코칭의 시대, 한국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서구의 환원주의(Reductionism), 기계주의를 벗어나 홀리즘에 입각한 동양적 가치가 코칭에 접목될 때 가장 강력한 성과가 나옵니다. 단지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는 지났습니다. 성과 중심의 시대가 요구하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코칭은 (어떤 말로 표현하든) 의식을 직접 다루는 것입니다. (이러한 수준의 코칭을 Quantum Coaching, Kinesio Coaching이라 합니다. 근본을 다룰 수만 있다면 그리고 그것을 경험적/학문적 차원 모두에서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만 있다면 어떻게 불러도 큰 관계는 없습니다.) 조금 더 높이, 조금 더 멀리 보면 새로운 세계가 보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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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 Life Coaching> 세번째 강좌 - Rich Life
이미 허락된 풍요를 풀어놓기 & 그것을 자연스럽게 누리며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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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flickr.com, 'freedom'

나날이 높아가는 코칭에 대한 관심과 진짜 코칭을 경험하기 원하시는 분들의 깊은 열망을 담아 6월부터 3개월간 SupremeLife Coaching 시리즈를 진행합니다. 코칭이 국내에 소개된지 10여년이 흐른 현 시점에서 현대 코칭의 맥락과 그탁월성을 경험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 될 것입니다. 이번 코칭체험강좌는 상호협력코칭모델과 대화모델(1세대 코칭)의 맥락에서진행되며, 자기 자신의 존재대로 살 수 있도록 돕는 <Life Free : 존재됨의 기쁨>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3개월간 Life Coaching을 테마로 하여, Life Boundary, Life Free, Rich Life 각각을 주제로[코칭체험강좌]를 진행합니다. 인생의 근본적인 변화를 간절히 원하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Now is the Time!"

-Supreme Life Coaching 시리즈 소개
-코칭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코칭을 코칭되게 하는가?
-당신의 완전한 경제적 잠재력(full financial potencial)
-자신만의 '무한한 한계Unlimited Limit'를 발견하라
-탁월한 성취와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Law of Attraction(끌어당김의 법칙)'의 근본적 오류와 물리세계의 원리
-당신의 내면에 각인된 '에너지-정보'는 무엇인가?
-가장 돌파하기 힘든 장애물, '감정에 대한 감정'
-가난한 사람은 목에 칼이 들어 와도 가난을 고수한다.
-돈은 사람을 통해 흐른다 : L2H, 고공인맥의 법칙, 멧칼프의 법칙, 리드의 법칙
-당신만의 열정, 탁월함은 무엇인가? : 고슴도치 컨셉(세계최고-열정-경제엔진)
-돈money, 사람people, 에너지energy : 돈은 높은 에너지를 가진 사람을 쫓는다.
-최고의 투자는 자기 자신에 대한 것이다.
-가장 중요한 원리 : 'Follow' Your Bliss + 풍요의 4분면(I/It/We/Its)/6차원
-더 중요한 원리 : 성과중심태도 + 풍요에 헌신하기
-잊지 말아야 할 것 :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Uncertainty Principle
-새롭게 시작해야 할 것/그만 두어야 할 것/더할 것/덜할 것
-21세기 World Class Coach, World Class Coaching이 필요한 이유 : Partnership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의사결정 : YES!/NO!/WAIT!!!

이번 강좌는 어느 때보다 강력한 에너지로 우리 내면의 가능성을 폭발시키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진정한 풍요의 원리, 물리계의 원리, 우주의 구조를 중심으로 기존과 전혀 다른 맥락으로 코칭체험강좌(semi-W/S)를 진행합니다. 풍요에 기꺼이 헌신하고자 하는 분들과 이번 강좌를 함께 합니다.

주제 : Rich Life(Supreme Life Coaching 세번째 강좌)
부제 : 이미 허락된 풍요를 풀어놓기 & 그것을 자연스럽게 누리며 살기
강의 : Danny Park(WCCF Founder & President/SMI Founder & President)      
         코칭 1,300시간 이상 + 카오스/복잡계/양자론/상대성이론/운동역학 3,500시간 이상 연구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 특별회원
         평생학습 전문가/재교육 전문가/학습조직 전문가 
         의식/존재를 다루는 강력한 코칭 사례/변화 사례(http://www.i-university.or.kr 참조)
일정 : 2009년 8월 17일 (월) 저녁 7:30~10:30(총 3시간)         
         전문코칭강좌는 매월 2번째 월요일, 코칭체험강좌는 매월 3번째 월요일입니다.  
장소 : 강남TOZ 4층 중강의장(http://www.toz.co.kr) 장소에 유의해 주세요
인원 : 20~30명(최대 30명)
비용 : 1인당 10만원(현장입금 11만원)
신청 : 아래 계좌 입금 후, 신청 양식에 따라 덧글로 최종 확인
         국민은행 442801-01-083801 WCCF
기타 : 입금하신 비용은 이월되거나 환불되지 않습니다. (단, 타인에게 양도는 가능합니다.)

강좌진행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6월 코칭체험강좌 : Life Boundary(삶의 전방위적 경계를 구축하기)
7월 코칭체험강좌 : Life Free('나'를 놓아주기, '나'를 구속하지 않고 진짜 나를 경험하기)
8월 코칭체험강좌 : Rich Life (존재됨의 풍요를 경험하기, 잠재력을 풀어 놓아 풍요를 구축하기)

Supreme Life Coaching이란 여러분이 경험하실 수 있는 최상의 라이프 코칭을 뜻합니다. WCCF의 공개코칭강좌는 여러분이 경험하실 수 있는 최상의 코칭을 지향하며, 차세대 코칭의 실질적 표준을 제시합니다.

*WCCF 는 다가오는 코칭의 세계를 범세계적으로 준비해 가는, 한국에서 설립된 코치협회입니다. WCCF는 미래사회의구조를'코칭-평생학습-1인기업'의 삼각구도로 보고, 이러한 관점perspective에서 코칭을 연구하고 보급해 나가고있습니다.WCCF는 그 동안의 연구를 통해 독창적인 코칭 이론인 '인식의 껍질shell of consciousness', '삼중나선커뮤니케이션triple spiral communication', '통합역량이론 HCC(HexagonCoachingCompetency)', '의식 엔지니어링(Human Spiritual Engineering)', 아날로그/디지털코칭인Kinesio-Coaching' 개념을 보급해 왔고, 이는 전 세계 유일의 것들로서 현존하는 모든 코칭 이론을 뛰어넘습니다.WCCF의 코칭은 인지/비인지, 언어/비언어를 넘나드는 1,2,3,4세대 통합코칭입니다.  

 *GreatCoach(또는 Coaching University)는 1년 단위로 진행되는 세계 정상의 코칭훈련과정입니다. 이 과정은1,2,3,4세대 모든코칭을 통합적으로 훈련하며, 어떤 훈련 과정에서도 제공하지 않는 첨단 이론들, 1인 기업 훈련,평생학습훈련, 의식훈련을제공합니다.

 *매달 둘째주 월요일에는 코칭에관한 전문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전문코칭강좌]가, 셋째주 월요일에는 코칭의 본질을 경험하고 이해하는데 초점을 둔[코칭체험강좌]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셋째주 토요일에는 '코칭/평생학습/1인기업'을 주제로 한 '1일 공개워크숍'이 진행됩니다.한 주 정도 전에 쪽지와 게시물로 공지되오니 기억해 두셨다가 원하시는 강의에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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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esio-Coaching키네지오 코칭

인간 존재를 디지털Digital적으로 다루는 Kinesio-Coaching에 대한 강연파일입니다. 최근 세계적인 수영선수 박태환 선수의 물리 치료사 엄태현님께서 '소리 치료사'로 언론에 소개되었는데, 그 분은 원래 Kinesiology를 하시는 분이시고, 사용된 모든 도구와 기법들은 Kinesiology(운동역학)에 기반합니다. Kinesiology는 코칭의 3대 전제와 맞닿아 있을 뿐 아니라, 존재를 존재대로 다루는데 있어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며칠 전,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에서 진행된 '전문코칭강좌' 3시간 분량을 2개의 파일에 담았습니다. 이 내용은 아래의 내용을 포함합니다.

(음성강의파일은 재청취 결과, 좀 더 집약적인 형태로 전달하는 것이 좋겠다 싶어 재녹음 중입니다. 완료되는대로 공유드리겠습니다.)



-기氣의 세계, 에너지Energy의 세계
-'의식의 과학화', 측정의 중요성
-인간을 디지털digital적으로 다룬다는 것의 진의眞意
-코칭의 진짜 의미 : '유사코칭', '유사코치'와 진짜 코칭, 진짜 코치의 차이
-운동역학을 위한 준비 : 근반응Muscle Response와 챌린지Challenge
-기존 O-ring 테스트/근력검사 등의 근본 오류와 올바른 방법
  (데이빗 호킨스 박사의 의식레벨 테스트/에너지 기반 DISC/무의식경혈점의 오류)
-인간의 존재, 감정, 에고를 다루는 과학적(디지털적) 원리
-구조, 심층구조의 의미 : 구조Structure 그 자체가 가지는 파워
-운동역학Kinesiology의 기초와 역사
-운동역학Kinesiology의 기초 단계로서의 EFT
-운동역학Kinesiology의 핵심, 근반응Muscle Response/챌린지Challenge
-엉터리 검사가 나오는 진짜 이유(1) : 스위칭Switching과 혼란Confusing
-엉터리 검사가 나오는 진짜 이유(2) : 근반응Muscle Response과 근력Muscle Power의 혼동
-엉터리 검사가 나오는 진짜 이유(3) : 사념 에너지
-엉터리 검사가 나오는 진짜 이유(4) : 아날로그Analog와 디지털Digital의 혼동
-Kinesiology(운동역학)의 파워, SK(Specialized Kinesiology)의 파워
-우리는 새로운 미래를 보고 있다.

이번 강좌는 최근 국내 의식/코칭계의 흐름을 반영하여 진행했기 때문에 평소보다 다소 진지하게 접근했습니다. 아무쪼록 이 강의파일이 '운동역학'의 학문적 기반을 다지는데 유용하게 사용되기를 기대합니다.

차세대 코칭표준을 리드하는 WCCF 공식카페
http://www.wccf.kr

*본 강의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강연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의도치 않은 학문적 오류나 실수가 있다면 언제든 확인후 정정토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순수한 관심과 애정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키네지올로지(운동역학, Kinesiology)를 제대로 배우기 원하시는 분은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 http://cafe.naver.com/kin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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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의 구조, 코칭의 미래(The Structure, The Future)
WCCF Founder & President/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 특별회원


코칭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코칭의 본질은 무엇인가? 이에 대한 분명한 해답을 찾으려면, 그 반대편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코칭이라 생각하는 것들, 코칭이라 말하는 것들은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래서 종종 이미 정의된 어떤 것을 맹목적으로 수용하는 경우가 생긴다. 우리는 어떤 전문가, 권위자로부터 (또는 종종 아무 사람에게서나) 무엇인가를 배우고 이것은 일종의 각인 효과처럼 처음 인식한 것을 주장하고 고수하려는 경향을 띤다. 패러다임이라는 것이 그렇고, 사상이라는 것이 그렇다.

위 질문의 반대는 '코칭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 '코칭의 본질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이다. 이 질문들에 신중히 답을 해 나가다 보면 우리는 더 깊은 어떤 것을 발견하게 된다. 우주의 구조는 하나됨에서 나뉘어짐으로 구축되었다. 서양에서는 이것을 '+/-'라고 하고, 동양에서는 이것을 '음/양'이라 한다. 스티븐 코비는 <원칙 중심의 리더십>에서 '원칙principle'의 본질을 설명하기 위해 원칙이 아닌 것들을 예로 들어 원칙의 경계boundary를 규정했다. 하나의 산업이 성장하려면 초기에 명확한 경계가 요구되는데 바로 이를 위해 코칭경계(코칭과 코칭이 아닌 것)를 구분지을 필요가 있다.

현대 코칭은 '상호협력모델'을 그 기반으로 한다. 이것은 하나의 구조structure이다. 코칭의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상호협력이라는 개념으로부터 현대 코칭이 태동되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구조라는 것은 원래부터 주어져 있는 것는 고정불변의 것이 아니다. 하나의 인증제도가 생길 때 인증을 위한 기준, 절차, 구조가 만들어지듯이 구조라는 것은 어떤 의도, 전제의 바탕 위에서 형성된다. 건물을 지을 때는 그 건물을 세우려는 설립자의 의도, 취지, 목적에 따라 크기와 방향, 구조를 선택한다. 코칭의 구조 또한 어떤 의도, 목적을 위해 형성된 것임은 두 말할 나위가 없다.

그렇다면, 코칭의 근본 의도는 무엇일까? 그것은 개인 또는 조직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어, 탁월하고 행복하고 풍요롭게 살 수 있도록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에 대한 심리학, 공학, 철학, 양자 물리학 , 그리고 역사적 경험 등에 근거한 것이다.

코칭의 대전제가 되는 3가지 주요 명제는 코칭에 대한 의도와 관련이 깊다. 모든 사람에게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고, 답은 그 사람 내부에 있으며, 탁월한 삶을 위해 좋은 파트너가 필요하다는 것은 위의 의도를 달성하는데 있어 탁월한 기폭제가 된다. 그리고 이 의도와 전제는 '상호협력모델'이라는 코칭의 구조를 형성한다. 우리가 이러한 맥락을 잘 인지할수록, 코칭은 구조 그 자체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모든 내용물은 해당 구조 내에서 기능하기 때문이다.

코칭의 기본 구조를 파악했다면, 좀 더 거시적인 차원에서 이 구조를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일명 독수리 시야(eagle's eye view)라는 관점으로 코칭을 내려다 보면 위에서 말한 구조 외에 다른 구조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현대 코칭이 주로 '대화모델'을 기반으로 발전해 왔다는 것이다. 대화dialogue라는 것은 원문 표현 그대로 '의미의 교류'를 뜻한다. 이것은 '입력'과 '출력'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아날로그analog'에 해당한다. 그리고, 이 '아날로그'는 '디지털digital'을 암시한다. 아날로그라는 것이 디지털에 의해서만 그 경계가 규정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태극사상의 기본이다. '디지로그(digilog)'란 책에서 이어령 교수가 말한 것처럼 현 시대는 감성과 공학이 만나는 시대이며, 이러한 방식이야말로 세계화의 시대, 통합의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구조이다. 구조, 시스템이 내용을 관장하기 때문에 탁월한 코치가 되려면 코칭의 내용, 코칭의 테크닉보다는 코칭의 구조 그 자체에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앨빈 토플러가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 중 한 명인 이유는 그가 '구조의 구조', 그의 표현대로라면 '심층 구조'를 보려 하기 때문이다.

잠시 언급한 바 있듯이, 아날로그만 있을 수는 없다. 우리 몸은 '음'과 '양', 그리고 이 둘 간의 역동적인 조화(동적평형)로 이루어져 있다. '음'만 있거나, '양'만 있으면 우리 몸은 제 기능을 하지 못할 뿐더러, 변화에 대처하지도 못한다. 하나는 그 자신만으로는 변화를 일으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아날로그는 반드시 디지털을 요구하며, 그 뿐 아니라 이 둘간의 소통과 조화, 그리고 균형을 요구한다. 이것은 인간의 본성이자 우주의 구조이기 때문에 결국엔 서로 만날 수 밖에 없다. 분리될 수도 없고,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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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중에서

코칭 현장에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이슈는 대체로 '감정emotion' 차원의 이슈들이다. (이는 왠만한 경력의 코치들이라면 익히 아는 사실이다.) '감정'은 자기계발 및 코칭이슈의 해소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기 때문에 E.S.M., E.F.T.를 활용하는 코치들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최근에는 이보다 더 쉽고 빠르게, 감정을 해소하는 C.O.R.E.(Center of Remaing Energy, 감정 에너지의 중심을 느끼기) 같은 테크닉들이 보급되고 있으며 상당히 고무적인 임상성과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디지털'은 아니다. 도대체 어떤 얘기를 하려 하기에 이런 생소한 개념을 들먹이는지 궁금해하는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디지털' 코칭은 현장에서 상상도 못할 만큼의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며칠 전, 새로운 코칭 고객 중 한 분은 개인적 성장과 이슈의 해소를 위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탁월하다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경험해 봤지만, 근본적인 차원에서 이슈가 해소된 일은 매우 드물었다고 했다. 그런데 첫 코칭세션(주로 디지털적인 측면에서 접근)에서 최근까지 가지고 있었던 이슈 중 45%가 한 자리에서 해소가 되었다고 했다. 필자는 현재 '아날로그'와 '디지털'적 접근 방식을 모두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그 자체로 우주의 구조에 적합할 뿐 아니라, 우주의 일부인 인간의 본성에도 적합하기에 아주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필자에게는 이러한 사례가 수도 없이 많다.)

그럼 이제부터 '디지털'의 개념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자. 인간을 디지털적으로 다룬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컴퓨터를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할 있다. 컴퓨터는 근본적으로 0과 1의 조합으로 그 기능을 수행한다. 아무리 슈퍼 컴퓨터가 나오고, 신기술이 도입되도 컴퓨터의 근본 명령 체계는 0과 1의 조합으로만 이루어진다. 그런데 경이롭게도 인체가 바로 이와 같은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 즉, '전기적electric'인 반응을 보인다는 것이다. 우리 인체가 전기를 통한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고, 아는 바와 같이 EFT에서도 인체의 전기적 특성을 활용해 감정과 신념을 다룬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다루고 있는 것은 이보다 더 심오한 차원의 것이다. 인체가 바로 0과 1, 음과 양, +와 -의 형태로 반응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인체의 작용을 인지하고 학문적으로 발전시킨 사람들은 Kendall, George Goodheart, John Diamond 같은 학자들이다. 그리고 이것을 연구하는 분야를 운동역학(Kinesiology)이라 한다. 운동역학은 체육학 등에서 기본적으로 다루는 분야이며, 의료분야에서는 최근 AK(Applied Kinesiology, 응용근신경학) 양한방협진클리닉이 운영되고 있다. 스포츠 분야에서는 최근 널리 알려진 SK(Specialized Kinesiology,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의 마스터 회원인 엄태현씨가 세계적인 수영 선수 박태환씨의 물리 치료사로 활약 중이다. AK, SK는 호주와 유럽 등에서 기존 의학계, 스포츠계 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운동역학에 있어(이 경우는 SK) 가장 핵심적인 개념은 '근반응'과 '챌린지'라 할 수 있다. 대중의 인식과는 달리 근력 검사muscle power test는 운동 기능, 인체 장기의 허실을 파악하는 경우 외에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근반응muscle response'은 인체(그 중에서도 근육)의 '전기적electric' 반응을 보는 것으로 모든 검사의 기초가 될 뿐 아니라 강력한 퍼포먼스를 내는 SK Session의 기초가 된다. '챌린지challenge'는 의학용어로 쓰일 때 '반응을 확인한다'라는 의미를 지닌다. 인체에 대한 어떤 자극이 유의미할 때 그것은 '음'에서 '양'으로, '양'에서 '음'으로 반응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근력 검사와는 완전히 다른 별도의 개념이다.) 이것을 '챌린지 양성positive' 반응이라 한다. 예를 들어, 특정 경락, 또는 경혈을 접촉(TL, Therapy Localization)했을 때 그것이 원래의 기능을 유지하고 있거나 (기존의 정보에 대해) 유의미한 정보이면 근육은 '음'에서 양으로, 또는 '양'에서 '음'으로 반응한다. 이것은 근력 검사에서의 강하고strong, 약한weak 것과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또한, 컴퓨터의 켜짐on과 꺼짐off와도 다르다.

그렇다면, 이것이 어떤 면에서 코칭과 관련이 있을까? 다시 한 번, 코칭의 3대 전제를 살펴 보자. 모든 사람에게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으며, 문제의 답은 그 사람 내부에 존재한다. 탁월한 삶을 위해서는 좋은 파트너가 필요하다가 이에 해당한다. 그래서 코칭을 할 때는 답을 주는 대신 질문을 던지고,
깊은 경청과 적절한 반응을 통해 중요함을 식별하고, 탁월함을 도출한다. 이것이 기존 아날로그 코칭의 핵심이다. 그렇다면 '디지털' 코칭은 어떨까? 흥미롭게도 이 또한 정확히 같은 접근방식을 취한다. 처방전을 제시하는 대신, 몸에 직접 질문함으로써 몸이 원하는 것을 경청하고 훈련된 역량을 바탕으로 해당 개인의 퍼포먼스를 최대화시켜 준다. 몸이 변하면 그것은 마음에도 영향을 미친다. '몸짓 언어body language'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마음은 몸에 영향을 미치고, 몸은 마음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이것은 몸을 통해 의사소통하는 수준에서 끝나지 않는다.

이 새로운 도구를 통해 우리는 그 존재와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해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아날로그 코칭'에서는 30~40분, 또는 그 이상의 걸리는 어떤 핵심 이슈를 아주 짧은 시간 내에(보통 수십 초에서 1~2분 이내로) 찾아낼 수 있고, 동시에 아주 짧은 시간 내에(이 또한 수십 초 내에서 1~2분 이내로) 해소할 수 있다. 이것은 피코치(고객)의 특별한 노력이나 훈련, 집중을 요하지 않으므로 집중력이 약하거나 마음이 약한 사람들에게도 강력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정 근육, 특정 감정, 특정 에고를 다룰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접근법의 퍼포먼스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록 강력하다. 몸을 통해 마음에 간접적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몸을 통해) 마음과 의식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은이 시대가 주는 최고의 선물 중 하나이다.  

물론 현재의 아날로그 코칭 또한 기존의 어떤 도구들보다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 여러 연구에 의하면 아날로그 코칭은 500%~1800%까지 투자회수율(ROI)을 안겨다 주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궁극ultimate의 코칭, 그리고 차세대next generation 코칭에 대해 논하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아날로그'는 홀로 존재할 수 없다. 아날로그가 아날로그다워지기 위해서도 디지털이 필요하다. 남자가 남자되기 위해 여자라는 개념, 존재가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다. 남자만 있는 세상, 여자만 있는 세상을 상상해 보라. 다시 말하지만 이것은 인간의 본성, 우주의 본성에 관한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우리가 아날로그 차원의 코칭만 한다 하더라도 디지털의 개념을 알고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경우는 차원 자체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남자만 사는 나라와 남/여가 공존하는 나라에서 사는 남자의 삶이 완전히 다른 것과 같다.) 우주는 '홀리즘holism'의 세계이다. 그래서 미래의 코칭은 '디지로그digilog' 코칭이 될 수 밖에 없다. 바로 이러한 점 때문에 '디지로그 코칭'이 차세대 코칭 표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맥락에서 차세대 코칭 표준은 한국이 리드하게 될 것이다. (퀀텀 코칭quantum coaching, 키네지오 코칭kinesio coaching 등의 개념은 코칭의 본고장인 미국, 유럽에서조차 생소한 개념이며 여기에 양자물리학, 비선형 동역학, 천문학, 한의학, 해부학, 상대성 이론 등이 더해지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독보적인 차원의 것이 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현재 한국이 세계 최고의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이 여러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세계 최고의 IT의 강국이 된 것처럼, 차세대 코칭에 있어서는 한국이 세계 코칭의 중심지가 될 것이다.

리더십의 시대가 가고 코칭의 시대가 도래했다. 그리고 이 코칭 분야에서 한국이 그 미래를 견인해 가고 있다. (인지도와 영향력은 퍼포먼스의 결과, 탁월한 맥락의 결과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기에 적절한 시간과 IPTV와 같은 첨단기술이 이를 해결해 줄 것이다.) 우리는 지금 역사적 전환을 목격하고 있다. 당신은 한국의 미래가 기대되지 않는가? 교육은 미국이 그 헤게모니를 주도하고 있지만, 코칭의 헤게모니는 한국이 주도해 가게 될 것이다. 그리고 머잖아 외국의 코치들이 미래의 코칭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경이로운 시대의 한 복판에 서 있다. 미래는 이미 여기에 있다. 단지 그것이 아직 충분히 퍼져 있지 않을 뿐이다. 당신의 마음은 어디에 있는가?
당신의 눈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학문적 기초를 갖추지 않은 코치나 전문가(?)들로부터 '운동역학 테스트'에 관한 가르침을 받거나 이를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하시는 경우 장기적으로 큰 혼란과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운동 역학 테스트'를 제대로 하기 원하시는 분은 SK(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 등을 통해 제대로 배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에 관한 내용상의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필자 본인에게 있음을 미리 밝혀 둡니다. 글 내용 중의 오류나 실수는 필자의 부족한 필력과 지식에서 오는 것이므로 잘못된 부분이 발견되면 즉시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의 공식입장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문의사항이나 요청사항이 있으신 분은
master@wccf.kr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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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호킨스, 근반응 검사, 그리고 끌개
WCCF Founder & President/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 특별회원

오늘은 1년 동안 준비해 두었던 얘기를 해 볼까 합니다. 이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 제게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대부분의 코치들이 그러하듯 저 또한 데이빗 호킨스 박사의 <의식혁명>으로부터 많은 영감을 얻었고, 의식과 양자론, 카오스 이론 등과의 관계에 대해 깊이 연구할 수 있는 계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그러하지만 현재까지 한결같은 열심으로 의식분야를 개척해 가시는 호킨스 박사님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호킨스 박사는 '운동역학 테스트Musle Test'라는 방법을 통해 진실과 거짓을 분별할 수 있음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는 또한 오랜 기간의 연구로 '의식의 지도'를 비롯한 몇 가지 혁명적 개념을 제시하였습니다. (물론 그러한 의식의 위계가 심리학적 연구 성과로 이미 제시되어 있었기 때문에 완전히 새로운 어떤 것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재맥락화의 결과로 보는 것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가 제시한 혁명적 개념은 '운동역학 테스트'를 통해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의 끌개 척도(호킨스 박사가 의식 수준이라 말하는)를 측정할 수 있고, 어떤 진술의 진실성 수준을 판별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카오스 이론'에서 말하는 '끌개attractor'의 개념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상당수의 코치들이 궁금해하며, 또 때로 심한 혼란과 갈등을 느끼는 주제에 관해 언급해 보려 합니다.

먼저 '끌개attractor'에 대한 개념부터 잠시 살펴 보겠습니다. 현재까지의 경험으로 볼 때 '운동역학 테스트' 이상으로 오해와 혼란이 많은 개념입니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끌개attractor'가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시려면 상당한 양의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호킨스 박사가 의식수준, 의식레벨이라 부르는 개념의 진의(眞意)를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WCCF에서는 이에 대한 심각성을 느껴 '끌개 척도'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표현을 사용하는지에 대해서는 다음 내용을 읽어 보시면서 함께 생각해 보기를 원합니다.)

안타까운 것은 국내 코치들 중 상당수가 끌개의 개념이 무엇인지 깊이 연구하지 않은 채로 '끌개'를 '해당 인격'과 동일시하는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끌개에 관해 언급한 전문서를 단 한 권이라도 제대로 읽으신 분이라면 이런 비상식적인 오류를 범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카오스 이론의 실질적인 창시자 역할을 한 에드워드 로렌츠의 <카오스의 본질>이나, <혼돈의 과학>, <복잡계 개론> 등에서 언급하는 개념들만 충실히 파악해도 이러한 근본적 오류는 피할 수 있습니다.

끌개라는 개념은 표현 그대로 '무엇인가 끌어당기는 역할을 하는 힘이 존재'함을 암시합니다. 위의 자료들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끌개의 존재는 우리 삶의 아주 다양한 현실들 속에서 관찰됩니다. 끌개는 점진자(pendulum)에서뿐 아니라, 자연의 생태계에서도 관찰됩니다. 또한 천적관계에서도 끌개 패턴이 관찰됩니다. (이 경우는 '한계순환끌개' 및 '토러스 끌개'로 나타납니다.) 끌개는 개인의 의도 및 선택과는 관계없이 작용하는 힘으로서 아무리 많은 테스트를 반복해도 같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원인이 됩니다. 다시 말해, '끌개=개인의 선택, 능력'이 아니라 무엇인가 더 높은 차원의 에너지 패턴입니다. 끌개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신 분이라면 <의식의 지도>를 비롯한 운동역학 테스트를 하시지 않는 것이 훨씬 낳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끌개는 어떤 개인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한 개인이 속한 에너지장의 속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의식은 컴퓨터 단말기와 같이 어떤 계층의 서버에 접속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접속된 상태에서 오는 어떠한 단계를 뜻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의 끌개 척도를 테스트하거나, 그에 대한 정보를 들었을 경우 더 이상 불필요한 오해와 혼란 속에 빠지시지 않기를 당부합니다.

그럼 이제 끌개 척도를 측정하는 방법이자,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운동역학 테스트'에 대해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래 내용을 참조하시면 왜 그렇게 많은 오류와 혼란이 존재하는지, 그 근본 해결책은 무엇인지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운동역학 테스트Muscle Test'에는 크게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근력 검사Muscle Power Test'이고 다른 하나는 '근반응 검사Muscle Response Test'입니다. 이것은 서로 비슷해 보이지만 엄연히 다른 개념입니다.

먼저 '근력 검사Muscle Power Test'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력 검사란 문자 그대로 '근육의 힘(또는 강도)을 보기 위해 실시하는 검사'입니다. 근력 검사는 대중의 인식과는 달리 제한적인 경우에만 사용되는 특수한 검사입니다. 임상에서는 주로 피테스트자의 근육이상 및 내장기관의 허실(虛實)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합니다. 이것은 몸의 상태와 관련된 것이지 코치들이 주로 사용하는 끌개 척도 테스트나 DISC 검사법, 심리적 역전, AK에서 말하는 무의식 경혈점 등에 사용되는 방법이 아닙니다. 이것은 일종의 '사념(생각 에너지)'으로서 이후에 언급할 '불확정성 원리(uncertainty principle)와 관련이 있습니다. 아래에서 말하는 '근반응 검사(일종의 더블 챌린지, 필자 주)'를 통해 이것이 오류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계속되는 설명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근반응 검사Muscle Reponse Test'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 또한 문자 그대로 '근육을 통한 반응성을 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근육의 반응을 본다는 것은 이것이 힘에 대한 것이 아님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인체의 '전기적electric' 반응인 '음/양'을 보는 것입니다. 우주는 근본적으로 '음/양'의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의 근육 또한 '음/양'으로 반응합니다. (이것은 근력이 아닌 근반응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근반응 검사는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하나의 반응 그 자체로서 의미를 지니기 때문에, 데이빗 호킨스가 실시한 '끌개 척도 테스트'나, 챌린지(challenge, 근반응의 유무를 확인하는 과정)의 기본이 됩니다. 다시 말해, '끌개 척도 테스트'나 심리적 역전 검사 등은 근력 검사가 아니라 근반응 검사로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호킨스 박사의 테스트 결과는 맥락적으로는 상당한 교훈과 유용성을 제공하지만 방법론적으로는 전혀 옳은 방법이 아닙니다.

'근력 검사'와 '근반응 검사'를 제대로 하려면 그 이전에 '사전 테스트Pre-Test'라는 것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전기적 반응을 처리processing하는 생체컴퓨터Human Bio-Computer의 유효성을 판단하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일상 생활로 보자면 워드 작업을 하기 전에 컴퓨터 전원을 켜 두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근본적인 차원에서 이 과정을 생략한 어떤 검사법도 유효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잘 하려면 '탈수Dehydration' 및 '스위칭Switching'이라는 것에 대해 잘 알아 두어야 합니다. 이것은 Kinesiolgy의 학문적 기초이므로 이 개념을 제대로 익혀 두지 않으면 의도치 않은 부정적인 결과들로 혼란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테스트, 피테스트자에게 '혼란confusing'이 일어나면 대부분의 경우 '생체컴퓨터'는 스위칭됩니다. 제대로 훈련을 받지 못한 검사자의 경우 자신이 Switching된 것을 알지 못하고 테스트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이러한 상태의 검사 결과는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에 제대로 된 훈련을 받지 않으면 큰 오류에 빠지게 됩니다. 깊이 유념해 두시기를 바랍니다.  

좀 전에 '사념(생각 에너지)'와 '불확정성 원리'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다고 했는데 지금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념(생각 에너지)'은 '근반응 검사'에 있어 가장 큰 유해요소입니다. 사념이란 '한 개인의 의식적, 무의식적 생각이 검사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뜻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호킨스 박사의 '끌개 척도 테스트 방법'과 근력 검사로 DISC를 파악하는 검사법 등입니다. 또한 O-ring 테스트도 이에 해당합니다. (O-ring 테스트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DISC를 근력을 활용한 O-ring 테스트로 하는 것에 근본적인 오류가 있습니다. 이 검사법에는 구조적인 오류를 비롯한 방법론적인 오류 등 여러 오류가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다음에 좀 더 깊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이것이 오류라면 어떻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 그렇게 놀랄만한 정확도를 보일 수 있느냐라는 질문을 하실 분이 혹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바로 이것이 양자역학에서 말하는 '불확정성 원리uncertainty principle'의 지배를 받는 부분입니다. DISC의 경우 폐/비/간/신은 실제로 D/I/S/C와 매치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단 이런 전제를 두고 사람을 보기 시작하면 그런 임상결과들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것은 소위 '더블 챌린지'라는 방법으로 이것이 오류임을 아주 쉽게 증명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일단 전문가라 불리는 또는 FT라 불리는 사람이 자기만의 어떤 틀을 갖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한 사람의 기질을 검사 결과에 끌어 맞추려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테스트자는 자신도 모르게 실험 결과를 조작, 왜곡하게 됩니다. 저는 이것을 직접 연구개발하신 분의 입으로부터 본인도 그렇게 검사하는 경우가 있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해, 이러한 수준의 정확도는 '사념'의 개입을 일으키므로 그 자체로서 학문적 기반을 잃게 됩니다. AK에서 말하는 '무의식 경혈점(경혈점과 감정을 연관시키는)' 또한 이러한 '사념'에너지의 하나입니다. Vial(특정 정보가 저장된 유리 캡슐)을 통해 챌린지를 해 보면 해당 경혈점과 감정은 1:1로 대응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 또한 가끔 맞을 수는 있지만, 항상 대응되는 개념의 것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이 또한 연구자의 사념이 들어간 연구결과입니다.)

그러면 이제 반대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Kinesiology를 배우시는 분들은 아무리 Vial을 사용한다 한들 어떻게 '사념'없이 테스트하는 것이 가능하냐라고 물으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쉽게 되는 것은 물론 아니지만, 엄태현님(세계적인 수영 선수 박태환씨의 물리 치료사, SK 마스터 회원)의 사례를 보더라도 그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수 많은 임상과 훈련, 그리고 실제 성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질문을 던지는 방법'입니다. (언어/생각을 기반으로 한 질문법의 유효성을 확증하려면 '이중 맹검법' 등의 검사법을 실시하거나 'Vial'을 활용한 검사를 할 수 있어야 하며, 검사 결과를 확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Vial을 활용한 검사법은 언어/생각/이미지를 활용한 검사법과 달리 정보 자체가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사념'의 간섭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질문은 Vial에 이미 담겨 있으므로, 테스트자는 검사시 특정 생각에 사로 잡혀 있지 않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검사의 유효성은 Vial 자체가 시야에 가려 있으므로(다시 말해 테스트자는 Vial의 내용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므로) 반복되는 실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근반응 검사'나 '챌린지' 등 위에서 말한 내용을 처음 듣거나, 생소하다고 여겨진다면 그 분은 '운동 역학 테스트'에 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처음부터 다시, 제대로 배우셔야 나중에 큰 오류를 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SK(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의 최대표님을 만나기 전까지 저 또한 위에서 언급한 오류를 인지하고 극복할 만한 역량을 갖추고 있지 못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무의식 경혈점'이나 '의식의 지도' 등에 관한 연구는 이미 저명한(?) 연구자들에 의해 수행된 것이었고, 실제로 많은 임상 결과가 쌓여 있었기 때문에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처럼 이것의 유효성을 딱히 의심할 만한 근거가 부족했다는 것이 근본적인 이유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러나, SK를 알고 상당한 훈련과 현장 임상을 거쳐 명료한 이해를 얻게 되자 모든 것이 명확해졌습니다. 여기서 모든 것을 말씀드리지는 않았지만, 앞으로도 종종 이에 대한 개인적 연구 결과와 훈련 내용을 기반으로 '의식'과 '근반응 검사', '챌린지 검사법' 등에 관한 글을 써 나갈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이 글이 무분별한 테스트 및 오해와 혼돈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SK(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 최철규 대표님과 SK 구자용 부회장님, 그리고 SK 마스터 회원 엄태현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학문적 기초를 갖추지 않은 코치나 전문가(?)들로부터 '운동역학 테스트'에 관한 가르침을 받거나 이를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하시는 경우 장기적으로 큰 혼란과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운동 역학 테스트'를 제대로 하기 원하시는 분은 SK(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 등을 통해 제대로 배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에 관한 내용상의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필자 본인에게 있음을 미리 밝혀 둡니다. 글 내용 중의 오류나 실수는 필자의 부족한 필력과 지식에서 오는 것이므로 잘못된 부분이 발견되면 즉시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의 공식입장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문의사항이나 요청사항이 있으신 분은
master@wccf.kr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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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umber one reason most people don't get what they want is that they don't know that they want. Clarity is power. Rich people don't send mixed messages to the universe; poor people do.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명료함이 힘이다. 부유한 사람들은 혼합된 의도(명료하지 않은 의도)를 가지고 살지 않는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들은 그렇게 산다.

이 세상에서 '명료함'만큼 중요한 것은 몇 되지 않는다. '명료함'은 한 사람이 자신의 인생을 곧장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자, 주변의 어떠함과 관계없이 미래를 향해 빛과 같은 속도로 나아가게 하는 내적 원천이다. 명료함이 100%이면 그 누구든 자신의 명료함을 따라 살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내가 코칭을 하는 이유이자, 내 삶이 (당시의 수준에서 볼 때) 갖은 풍파에도 힘있게 전진하는 이유이다. 미래는 이미 여기에 있다. 내가 '명료함'을 '따르면' 나머지 것들은 저절로 '따라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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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문코칭강좌 - 양자론, 의식, 코칭





차세대 국제코칭표준을 주도하는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의 전문코칭강좌 파일입니다. 차세대 코칭이자 궁극의 코칭이라 할 수 있는 Quantum Coaching과 Kinesio Coaching 중 Quantum Coaching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곧 Youtube에 영상도 공유될 예정입니다. ('코칭'이라고 검색하시면 WCCF의 다양한 영상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내용은 양자론과 의식의 관계, 의식과 코칭의 관계를 다뤘습니다. 강의 후 수 많은 분들의 메일과 연락이 빗발치기도 했던 강의입니다. 삶의 근본 원리와 코칭의 구조를 알기 원하시는 분들께 큰 유익이 있을 것입니다.

"Now is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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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1일 공개 강좌] '창조적 지식경제'시대의 평생학습 독서법
Core Reading W/S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드디어 이번 주 토요일 1일 워크숍을 다시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달에는 '창조적 지식경제'를 위한 평생학습법+독서법 강좌를 진행합니다. 지식의 습득, 가공이 돈이 되고 힘이 되는 시대에 성취와 성공의 진정한 기반이 되는 '이해력', '시대를 읽어 내는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21세기는 더욱 짧아진 지식의 반감기때문에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또한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고, 이는 21세기적 삶에 대한 폭넓은 이해력을 요구합니다. 세계화, 고령화와 같은 전지구적, 구조적 변화는 그 속의 개인들에게 많은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인생은 자연의 법칙을 따르기 때문에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넓은 안목과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것은 '스킬'만으로는 어렵습니다.

독서법의 권위자인 모티머 애들러는 '지식사회'의 도래를 예견하면서, '이해력'을 높이는 것이 독서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하였습니다. '창조적 지식경제', '창조적 개인'의 시대를 탁월하게, 효과적으로 살기 원하는 분들, 기존의 독서법 강의로 효과를 보지 못한 분들, 세계적 수준의 독서법을 훈련하기 원하는 분들에게 이 강좌를 추천합니다. 아래의 내용을 참조하셔서 큰 유익얻으시기를 기대합니다.

-21세기 메가 트렌드 : 세계화, 고령화, 지역화, 개인화, 평생학습, 1인 기업
-이 시대는 '지식의 전문가'가 아니라, '설명의 전문가'를 원한다.
-어떤 성취를 이루고 싶은가? 어떤 직업을 창출하고 싶은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 원하는가?
-1인 기업/자기경영 시대가 진짜로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세계를 평평하게 하는 10가지 동력, 평평한 세계의 진짜 의미
-시간 지연(time lag) 효과와 열린 문, 닫힌 문
-독서법 훈련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Core Reading이란? : 이해력을 높이는 독서법
-세계 명문대가 원하는 독서의 5단계 : 나의 수준은 어디인가? 어디까지 가야 하는가?
-Core Questions : "이것이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것이 나에게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어떤 분야의 책을 읽어야 하는가? : 반드시 읽어야 할 7가지 분야의 책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가? : 좋은 책, 탁월한 책을 고르는 방법
-知의 거장 다치바나 다카시의 독서법
-속독의 시대는 끝났다 : 숙독 및 통합독서의 중요성
-멘탯(정보 중개자), 이너서클의 중요성
-Google/Flickr/RSS Reader를 이용한 온라인 학습법
-블로그, 역(逆)출판, 지식의 미래
-지식을 성과로 전환하는 법
-책읽기를 통해 어떻게 직업과 수입을 창출해 낼 수 있는가?
-10,00시간 법칙과 '자기표준에 입각한 동심원적 구조의 세계화'
-1인 기업, 코칭, 평생학습

주제 : 창조적 지식경제 시대의 평생학습 독서법, Core Reading
부제 : '세계화, 1인 기업 시대를 사는 개인들을 위한 World Class 독서법'
수준 : 누구나 참여 가능하나, 강의의 난이도는 '상/중/하' 중 '상'에 해당합니다.
강의 : Danny Park(WCCF Founder & President/SMI Founder & President)      
         코칭 1,200시간 이상 + 카오스/복잡계/양자론/상대성이론/운동역학 3,000시간 이상 연구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 정회원
         평생학습 전문가/재교육 전문가/학습조직 전문가
         의식/존재를 다루는 강력한 코칭 사례/변화 사례
(http://www.i-university.or.kr 참조)
일정 : 2009년 07월 18일 (토) 오전 10:30~8:30(식사시간 2시간 포함, 총 10시간)
장소 : 미정, 강남역 또는 압구정역 부근에서 진행합니다.
인원 : 20~30명(최대 30명), 좌석이 한정된 관계로 마감후 추가신청 불가합니다.
비용 : 1인 15만원(현장입금 16만원)
자격 : 세계적 수준의 학습능력, 독서능력을 갖추기 원하는 분들, 1인 기업의 삶을 살고 계시는 분들신청 : 아래 계좌 입금 후, 신청 양식에 따라 덧글로 최종 확인
          ---> 입금을 해 주셔야만 신청이 완료됩니다.  기업은행 064-064231-01-019 박기범
기타 : 입금하신 비용은 이월되거나 환불되지 않습니다. (단, 타인에게 양도는 가능합니다.)
         이번 강의는 참여하신 분들께 '강의 mp3파일을 제공'합니다.

*WCCF는 다가오는 코칭의 세계를 범세계적으로 준비해 가는, 한국에서 설립된 코치협회입니다. WCCF는 미래사회의 구조를'코칭-평생학습-1인기업'의 삼각구도로 보고, 이러한 관점perspective에서 코칭을 연구하고 보급해 나가고 있습니다.WCCF는 그 동안의 연구를 통해 독창적인 코칭 이론인 '인식의 껍질shell of consciousness', '삼중 나선커뮤니케이션triple spiral communication', '통합역량이론 HCC(Hexagon CoachingCompetency)', '의식 엔지니어링(Human Spiritual Engineering)', 아날로그/디지털 코칭인Kinesio-Coaching' 개념을 보급해 왔고, 이는 전 세계 유일의 것들로서 현존하는 모든 코칭 이론을 뛰어 넘는 독보적인 것들입니다. WCCF의 코칭은 인지/비인지, 언어/비언어를 넘나드는 1,2,3,4세대 통합코칭입니다.  

*GreatCoach(또는 Coaching University)는 1년 단위로 진행되는 세계 정상의 코칭훈련과정입니다. 이 과정은1,2,3,4세대 모든 코칭을 통합적으로 훈련하며, 어떤 훈련 과정에서도 제공하지 않는 첨단 이론들, 1인 기업 훈련,평생학습훈련, 의식훈련을 제공합니다.

*매달 둘째주 월요일에는 코칭에 관한 전문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전문코칭강좌]가, 셋째주 월요일에는 코칭의 본질을 경험하고이해하는데 초점을 둔 [코칭체험강좌]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셋째주 토요일에는 '코칭/평생학습/1인기업'을 주제로 한 '1일 공개워크숍'이 진행됩니다. 한 주 정도 전에 쪽지와 게시물로 공지되오니 기억해 두셨다가 원하시는 강의에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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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정상의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17차 훈련 후기
<Great Coach> 훈련과정은 현존하는 세계 최정상의 훈련 과정입니다. 이 과정은 대화 모델 중심의 1세대 코칭을 비롯하여 인지/비인지, 언어/비언어, analog/digital, 1인기업/평생학습을 포괄하는 2,3,4세대 코칭을 통합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 12분의 훈련 코치님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어떤 훈련과정과 비교하셔도 좋습니다. <Great Coach>는 성과 중심, 실전 중심 코칭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Great Coach> 최지환 코치님 후기
Distinction

난 코칭을 고객에서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가? 언제나 100% 자신있게 Yes라고 말하기 힘들었다. 사실 지금도 그렇다. 이제 좀 제대로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고나면, 어김없이 얼마 지나지 않아 "난 아직도 멀었구나"를 경험한다. 코칭이 정말 무엇인지 내가 알고 있는 그것을 고객에게 정확한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깨닫는다. 오늘은 바로 그 이유에 대한 실마리를 볼 수 있었다. distinction. 난 이것을 제대로 하고 있었는가? 많은 용어들의 미묘한 차이를 알고 있는가? 나의 언어는 정교한가? 무엇이 코칭이고, 무엇이 코칭이 아닌지 내가 아는 것을 넘어서 다른 사람에게 명확히 이를 전달할 수 있는가? 많은 질문들이 머리 속을 채운다. 이런 질문들에 Yes라고 말하기 위해, 암기클럽에 가입했다.

기본으로 돌아가라.
무엇을 공부하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난 후에 깨닫는 것이 있다. 바로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 처음 배운 그것들이 거의 전부에 가깝다는 것. SK Emotion 코스를 들으면서도 똑같은 생각을 했다. 결국 기본은 기본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많은 질문들을 암기하고, 이 질문들을 나에게 미리 던져보는 기본적인 훈련을 한동안 등한시 해왔다. 기본을 되새겨본 오늘은 유난히 나의 지난 몇달간을 돌아보게 만든다. "기본은 목숨걸고 철저히, 나머지는 즐기면서 다양하게". 이 순서를 바꾸려 하지 말자.

구조화된 질문
코칭대화는 특별한 목적을 위해 구조화된 대화이다. 질문 역시 그렇다. GROW, 기적질문, 다이아몬드 깍기, 4가지 질문, +/-, Legacy질문 등등. 이것들을 달달 외우고, 그것들을 유연하게 응요할 수 있을 때 코치의 무기는 강해진다. 많은 사람들이 질문의 힘을 말한다. <질문의 힘>, <질문의 7가지 힘>이라는 책이 있을 정도이니 말이다. 하지만, 코칭에서 사용되는 질문들의 파워에 비하면, 사람들이 말하는 질문의 힘은 극히 일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잘 던진 질문 하나가 고객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이것은 과장이 아닐 것이다.

코치는 고객을 속일 수 없다.
코치는 절대 고객을 속이지 못한다. 그래서 코치가 할 수 있는 것, 해야만 하는 것은 오로지 깨끗한 대화이다. 내가 느끼는 것을 있는 그대로 말하고, 내게 떠오른 직관을 두려움 없이 말할 때 깨끗한 대화는 이루어지고, 코칭은 일어난다. 코칭이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닌, '일어난다'는 표현이 참 마음에 든다. 늘 들어왔던 말처럼 진짜 코치는 고객을 코칭하지 않는다. 둘 사이에서 코칭이 일어날 뿐이다. 정말 뜬금없이 들릴 수도 있는 이런 말들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 점점 명료해져 가고 있음에 감사한다.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그 과정 자체도 내겐 너무나 큰 즐거움을 안겨준다. 깨끗한 대화를 위해 던진 질문 하나로 고객과의 계약이 끝날지언정 깨끗함을 위해서라면 그것을 기꺼이 던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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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으로 보게 되는 한 장면, 한 장면이 예사롭게 느껴지질 않네요. 주변을 둘러 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다. 돕고, 또 돕더라도 늘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한 동안 이 문제로 잠 못 이루곤 했습니다. 처음엔 '세상이 왜 이리 부조리할까?'라는 생각으로 머리가 아플 지경이었습니다. (실제로 두통이 참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이 고민은 '어떻게 하면 사회의 흐름과 구조까지 바꿀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사회 곳곳을 잘 살펴 보면, 아주 작지만 적절한 한 순간의 도움만으로도 큰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사회 구조로는 이들을 효과적으로 돕기 어렵다는 느낌이 늘 제게 있습니다. 그래서 전 요즘도 어떤 도구와 구조를 사용하는 것이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을지, 어떤 구조를 갖추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도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수집해 가고 있습니다.

코칭이라는 도구가 가진 잠재력을 생각할 때, 전 그 어느 때보다 강한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코칭은 각 사람에게 내재된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최상의 구조와 요소를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작년에 알게 된 정통 Kinesiology(운동역학을 기반으로 인간 존재를 다루는 디지털적 접근방법)는 주로 언어(아날로그)에 기반한 코칭에 날개를 달아 주었습니다. 인간 존재를 가장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다루는 두 날개(아날로그/디지털)를 달개 된 것입니다.

코칭을 연마하고, 고객과 만나면서, 또 미래의 코치님들과 훈련을 진행하면서 코칭만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에 요즘도 새삼 놀라곤 합니다. 아마도 제가 걸어온 이 길이 이 모든 것들의 진가를 이해하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된 신의 손길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잠 못 이루는 날이 많습니다. 이전과는 많이 다른 느낌입니다. 어떤 고민이나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무엇인가 저를 이끌어 가는 힘에 대한 민감함같은 것인가 봅니다.

요즘 블로그가 참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처음엔 그저 블로그를 통해 더 많은 고객과 비즈니스 영향력을 갖는 것이 목표였지만 3년이 지난 지금, 블로그는 제게 코칭을 알기 원하고, 더 근본적인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소통의 통로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작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 뉴스를 통해 어떤 블로거에 대한 소식을 접했죠. 그 블로거는 아프리카에서 자원봉사를 하는 한 여성 리더였습니다. 그는 블로그를 통해 아프리카의 실상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며, 전 세계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요즘 제 마음 속에 떠오르는 어떤 이미지들은 뭔가 큰 물결같은 것입니다. 아직 그것이 무엇인지 다 이해하지는 못합니다. 아마도 당분간은 별 차이없이 때를 기다리게 될 것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제 마음 속 어딘가에 선명하게 불을 밝히고 있는 꿈이 있습니다. 저는 코칭을 통해 이 사회의 구조와 흐름에 많은 변화를 가져 오기 원합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고, 사람의 변화는 구조, 문화, 지식, 관계 등 많은 다른 요소들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단지 좋은 자기계발 프로그램만으론 근본적이고 지속되는 변화를 이끌어 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회 각 분야의 리더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코칭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코칭 기업과 코치들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일은 제가 죽더라도 자녀들에게 남기고 싶은 유산 목록 중 하나입니다.

때와 기회가 허락된다면 저는 이 과업을 완수하고자 합니다. 아마 앞으로 더 많은 탁월한 코치들이 배출되어야 할 것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Great Coach> 훈련 과정은 이러한 비전의 산물 중 하나입니다.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이 아름답고 찬란한 세계가 우리가 깨어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이 순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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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 founder & president -Kinesio-Coach -master@wccf.kr "당신이 살아있다는 것은, 당신이 남길 유산이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을 기대합니다." by Dann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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