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공개 코칭/코칭훈련/교육 프로그램

1:1 Masterful Coach Training
세계 정상의 아날로그/디지털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이 1년간 진행됩니다. 1:1로 진행되며 오는 6월까지 1분만 추가 지원 가능합니다. 현재 4분이 훈련 중이며, 모두 각 분야 전문가로서 세계적인 코칭의 진가를 경험하고 계십니다. 국내/외 기존 코칭 훈련 프로그램들과는 차원이 다른 과정입니다. 

-다루는 내용
코칭의 본질로서의 'Core & Natural(세계 유일)'
1,2,3,4세대 통합코칭이론(세계 유일)
아날로그/디지털 통합코칭이론(세계 유일)
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통합코칭 서비스 제공, 세계적 코칭 경험
'순수의식과'차별점distinction'에 기반한 차별화된 훈련
감정/에고/존재의 구조 이해 및 코칭테크닉
자신의 존재대로 살며, 탁월하고 강력한 성취를 이루는 법
퀀텀코칭/키네지오코칭을 통해 세계 정상급 코칭역량을 갖추기(몸과 마음을 함께 다루는 법)
양자론/카오스이론/상대성이론/운동역학/해부학/생리학/천문학 등 첨단학문에 기반한 광범위한 접근(세계 유일)

-혜택
훈련 과정 및 훈련 이후 매달 제공되는 MCT Club 모임 참석
Danny Park 코치의 세계적인 코칭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제공
훈련 이후, 본인의 의사여부에 따라 WCCF의 파트너/핵심멤버로 활동 가능
그 외 다양한 WCCF의 비즈니스 기회 및 혜택 우선 부여
이 혜택은 오직 Great Coach 단체훈련과 MCT 1:1 훈련자께만 제공(현재 기준)됩니다.

1:1 Holistic Life Coaching
1년간 세계 정상급 라이프 코칭을 통해 자신의 존재대로 살 수 있도록 돕습니다. 피상적인 기존 접근과는 달리 존재의 심연을 터치하며, 자신만의 직관을 따라 사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요소들을 가장 근본적인 차원에서 다룹니다. 1년 후,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게 되며 현재를 있는 그대로 즐기고 탁월하며 풍요로운 삶을 매 순간 살 수 있는 존재감을 갖추게 됩니다. 오는 6월까지 1분만 가능합니다.

-다루는 내용
존재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부정적 감정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인간 본성에 대한 구조적/심층적 이해를 통해 새로운 인생 트랙을 택하기
우주의 구조에 대한 이해를 통해 더 이상 혼란스럽지 않은 삶을 살기

무한한 가능성을 깊이 경험하고, 이를 삶에 체화하기
세계적인 라이프 코칭 툴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자기 자신이 되기
어떠한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는 존재감 갖추기
자신만의 내적 풍요를 경험하고, 이를 현실화하기

라이프 코칭+감정 코칭+비즈니스 코칭+의식코칭을 모두 경험

-코칭과정
알파alpha 코스 : 세계 정상급 라이프 코칭을 통한 의식코칭, 존재코칭
수프림supreme 코스 : 알파코스에 디지털 코칭을 더한 아날로그/디지털 통합코칭

Group Life Coaching
위 과정 중 알파코스를 그룹으로 진행하는 과정. 디지털 코칭(키네지오 코칭)과 비즈니스 코칭을 제외한 라이프 코칭, 감정코칭, 의식코칭을 깊이 경험. 3~7명 정도의 그룹으로 10주간 진행되는 세계적인 라이프 코칭 과정. 인생의 전환기를 제대로 준비하고, 삶의 각본을 자신의 존재감/직관을 따라 재설계하도록 돕는 강력한 통합코칭과정.

*그룹 코칭의 경우, 전체 참석자들의 관심도와 에너지 수준을 고려하여 그룹 전체에 대해 맞춤식으로 진행합니다.

1:1 Supreme Business Coaching
비즈니스의 본질은 인간의 내면입니다. 이너게임원리 및 통합 4분면/8요소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본 과정은 급변하는 세계화, 고령화 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안정감과 더불어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1인 기업, 자영업자, 마이크로컴퍼니(5~7인으로 구성된 초소형기업), 또는 중소기업의 CEO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 자신에 대한 깊은 인식과 비즈니스의 본질에 대한 통찰을 얻으면 많은 비용과 에너지, 그리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미 사업 중인 분은 자신의 비즈니스를 반성적으로 되돌아 봄으로써, 자신의 존재와 삶의 방식으로서의 비즈니스를 통합할 수 있습니다.

-다루는 내용
존재방식으로서의 비즈니스
비즈니스의 이너게임
통합 4분면/통합 8요소 코칭
Remarkable과 Only One
고슴도치 컨셉+깨진 유리창 다루기
비즈니스 스펙트럼 코칭
개인 브랜드 & 기업 브랜드 강화하기
1인 기업으로서의 라이프 코칭

Quantum Study Intensive
양자론/카오스이론/상대성이론 등 3,4세대 코칭의 핵심인 첨단 물리학의 핵심을 습득하고 이에 기반한 세계 정상급 코칭을 경험하기. 작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그 진가를 인정한 프로그램으로 첨단 이론을 습득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근본태도와 세상을 바라보는 인식의 틀이 바뀌는 것을 경험. 3~5명 수준에서 진행. 1:1 또는 그룹 모두 가능. 10주간 진행.

-다루는 내용
세계적인 코치들이 의식코칭으로 나아가는 이유
시크릿/리얼리티트랜서핑이 가르쳐 주지 못하는 것들
과학과 의식의 관계 : 관계있음과 관계없음의 딜레마를 다루기
근본으로서의 의식을 다루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프로그램된 과거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
왜 양자론인가?
양자론이란 무엇인가?
그림자shadow와 실제reality
에너지로서의 세계
정보로서의 세계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 상태의 공존, 불확정성의 원리
카오스 이론 및 상대성 이론의 핵심
존재대로 살고, 존재대로 코칭하기

삶이 소중하다 느끼고, 더 늦기 전에 자기 자신만의 삶을 살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따라 이미 허락된 풍요를 누리며, 탁월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평생을 살아가고 싶은 분들, 진정 세계적인 코칭역량을 갖추고 다른 누군가를 피상적으로가 아니라 가장 근본적인 수준에서 돕기 원하는 분들, 더 이상 좋은 프로그램을 이리저리 쫓아 다니지 않고 근본원리와 구조를 따라 강력한 삶을 살기 원하는 분들께 권합니다.

전 세계의 어떤 자기계발 프로그램, 코칭 프로그램과 비교하셔도 좋습니다. 위의 프로그램은 인간 존재에 대한 통합적/존재론적 이해에 기초해 삶의 모든 차원, 모든 영역, 모든 문제들을 하나로 다룹니다.
이 과정은 Danny Park 코치의 평생이 담긴 것으로, 100가지 이상의 자기계발 프로그램 및 코칭 프로그램을 합한 것 이상의 효과를 낼 것입니다. 진짜 코칭, 진정한 세계적 코칭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고 싶은 분들은 내면의 울림을 따라 문을 두드리시기 바랍니다. 지금이 당신 자신으로 살 수 있는 기회의 때입니다.

각 과정은 인원 마감시 추가 합류가 불가합니다. 1:1 코칭훈련 및 1:1 라이프 코칭은 각각 1분씩 참여하시게 되면 상반기내 추가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또는 위 과정들 중 2가지 과정이 마감되면 다른 과정 또한 함께 마감됩니다.) 그룹 라이프 코칭 및 그룹 퀀텀 스터디는 1년에 2회(최대 3회) 진행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master@wccf.kr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진지한 관심이 분은 1:1 전화 상담/오프라인 상담이 가능(1주 1~2분 이내)합니다.

진행 : Danny Park 코치
장소 : 서초동 부띠끄 모나코 2308호 <Danny Park Institute, 블로그 사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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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8일 입주한 제 사무실입니다.^^

오피스텔을 옮기면서 Danny Park Institute라는 호칭으로 블로그 주소와 사무실 명칭으로 변경했습니다.

이 곳은 코칭, 1인 기업, 평생학습 분야에서 세계 정상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사무실은 64평형(실평수 45평) 공간으로 최대 20명이 동시에 세미나/워크숍을 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 내부를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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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이 위치한 곳은 서초구 서초동 부띠끄 모나코 2308호입니다. 현관 문 앞에 오시면 위와 같은 입체문자(image wall)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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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책상 위를 촬영했습니다. 제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들이 사진 속에 잘 나타나 있네요~ 저는 세계 표준과 첨단 물리학, 그리고 교수법 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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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간이 바로 1:1 코칭, 그룹코칭, 1인기업협회, 코칭파티, WCCF 정기모임 등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의자를 전부 세팅하면 20명까지 함께 앉아 강의/워크숍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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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행운목에는 '제주코칭빌리지'라는 글씨가 새겨진 리본이 달려 있습니다. 2~3년 전후로 제주도에 코칭센터가 세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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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가장 안쪽에 해당하는 키네지오 코칭kinesio coaching(디지털 코칭)이 진행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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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신기록 보유자 박태환 선수에게 서비스되었던 여러 도구들이 보이네요. 경락 튜닝포크tuning fork, 차크라chakra 튜닝포크, 어스트럴러지astrology 튜닝포크, 스파인spine 튜닝포크 등이 보이고 아래쪽으로는 여러 종류(스트레스, 감정, 에고, 허브 에센스, 스피리추얼, 척추 바이얼vial 등이 보입니다.) 이 장비를 마련하는데 중형 외제차 한 대 값이 들었답니다. 이 도구를 통해 아날로그 코칭과 상보적으로 강력한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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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가능한 칸막이 유리막을 경계로 공간이 둘로 나뉩니다. 반대편 끝에는 제 개인 사무실이 어렴풋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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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 보이는 52인치 TV는 시청각 자료를 재생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곧 고성능 빔프로젝터와 120인치 대형 스크린도 구비해 놓을 예정입니다. 코칭영화를 감상하거나, 중요한 세미나를 진행할 때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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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당시 안개가 조금 끼어 남산이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날이 갠 날은 남산자락까지 전망이 확대됩니다. 밤에는 아름다운 야경이 펼쳐지는 좋은 사무공간, 코칭공간입니다.

Danny Park Institute에서는 여러분께 세계 최정상의 코칭서비스,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국의 미래를 바꿀 멋진 프로젝트 많이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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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평생학습 네트워크 iCoach

지난 21일(월) 열린 공개설명회 파일입니다. 그동안 많이 강조했던 1인 기업(스스로 책임지는 인생)과 코칭학습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미래는, 그리고 큰 기회는 오직 준비된 자의 것입니다. 이는 최소 2~3년 이상의 준비기간을 필요로 하며, 일반 대중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사고의 틀'을 21C Glocal Mind로 바꾸는 것입니다.

WCCF는 21세기를 사는 개인들에게 필요한 정확한 로드맵을 제시하며, 차세대 코칭의 표준, 평생학습의 표준을 제시합니다.

WCCF는 또한 최근 1인 기업의 흐름을 주도할 전략적인 팀과 비즈니스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코칭에서 뿐 아니라 1인 기업이라는 흐름에 있어서도 WCCF는 가장 전략적이고 탁월한 비전을 제시할 것입니다. WCCF와 함께 하는 것은 곧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을 뜻합니다.

-1인 기업+평생학습 네트워크, iCoach 공개설명회(1)

-1인 기업+평생학습 네트워크, iCoach 공개설명회(2)

iCoach 과정은 훈련이나 교육과정이 아닙니다. 이 과정은 미래를 체계적으로, 견고하게 준비해 나가는 기초 로드맵으로 개개인들에게 학습역량과 미래를 보는 혜안을 갖게 해 주는 개인학습/팀학습 과정입니다. 1년에 1~2차례 모집이 이루어지며, 각각 8,9~12명 전후로 멤버를 모집합니다. 파일을 들으신 후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은 chris@wccf.kr (WCCF 김성우 코치)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cf. 음성파일외에 문서파일이 첨부로 제공되어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함께 보기 원하시는 분은 WCCF 공식카페 관련글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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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코칭데모파일 공유프로젝트입니다.
1시간 분량의 파일을 통해 코칭의 본질과 실시간 코칭대화의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대화모델)중심 코칭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진짜 코칭'이 무엇인지 경험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cf. 이 데모 파일은 코칭 외의 여러 기법들을 의도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오직 '코칭대화모델(1세대)'에만 근거해 진행되었습니다. 1,2,3,4세대 통합코칭의 경우 해당 내용을 초월한 성과가 나타납니다.

"Now is the Time!"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 공식카페
http://www.wccf.kr
Danny Park 코치의 개인블로그
http://www.i-universit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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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번째 저서의 출간작업이 시작됩니다.^^
금일 관련 전문가와 3시간에 걸친 상담을 마치고 원고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몇 개월 전, 국내 메이저급 출판사의 관계자와 만나 출간에 대한 얘기도 나누고, 좋은 제안도 받았는데 출간에 대한 명료함은 확실했지만 독자층에 대한 명료함이 없어 중도에 추진력이 떨어졌지요.

이제 매회 서비스 비용을 내가며 내년 봄과 여름 사이 출간을 목표로 달려 나갑니다. 사진기가 있으면 그 분과 함께 있는 모습을 찍어보고 싶네요^^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일정 부분에 대해 이 곳에서 목차 및 기본 내용 등을 공유할 생각입니다. 최소한 시놉시스와 목차 정도는 공개하지 않을까 합니다. (분위기가 좋다면 책의 초기 원고들 또한 공유할 생각입니다.) 이 책은 사회 곳곳의 핵심 영향력을 가진 분들을 주요 대상으로 씌여지지만, 일부 대중들이 읽을 수 있도록 서두와 말미에 문학적인 요소를 포함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기존 코칭의 맥락과 스펙트럼을 의식과 첨단과학의 차원에서 재정의하고 광범위하게 확대해 유례없는 깊이와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입니다. 제 16년간의 고뇌와 연구, 체험과 실전사례를 담아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켄윌버의 저서와 같은 차원의 책을 코칭분야에서 쓰고 싶습니다. 이 작업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코칭계에 강력한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제 모든 지력과 경험을 쏟아내 최고의 작품을 만들겠습니다. 이 여정에 빛을 비춰주신 수 많은 스승들과 파트너들, 코치님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제 첫번째 저서의 출간강연회 때 블로그의 애독자들과 카페 여러분들을 우선적으로 초대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제 인생의 커다란 선물입니다.

"지금이 때입니다!"


WCCF Founder & President/Danny Park Institute 대표
Super KOREA Project-Nano Tube Project
Dann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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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기쁨을 따라 이 곳 'Boutique Monaco(부티크 모나코)'로 이사 온지 4일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시도, 높은 에너지,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위해 이 길을 택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을 코칭의 최강국으로 만들기 위해 이 여정을 계속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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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tique Monaco 전경(28층 주상복합건물)

앞으로 모든 개인 코칭, 그룹 코칭, 코칭체험강좌 등은 이 곳에서 이뤄질 것이며, 4층 Lounge에서는 종종 '코칭 파티'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실평수가 약 45평 정도이므로, 공간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대 20명 이내에서만 모든 세미나/이벤트를 개최할 것입니다. 또한 공개/비공개로 지인들 및 Inner Circle 멤버들과 함께 소규모 파티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한국의 미래를 바꿔 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꿈이 아닙니다. 향후, 수년을 전후하여 여러분은 WCCF가 아시아 코칭계를 리드해 나가는 것을 보실 뿐 아니라 한국이 세계적인 코칭의 메카가 되는 것을 지켜 보시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제가 진행할 주요 프로젝트들입니다. 코칭훈련을 받으시는 분들 및 코칭 고객들의 특별한 요청이 있어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책을 내기로 했습니다. eBook 발간에 이어, 두 번째 책을 집필하게 됩니다. 이 모든 일들은 여러분과 함께할 때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들은 이미 실현된 것들입니다. 우리는 진정한 가능성의 시대를 맞게 될 것입니다.

미래는 여기에 있습니다.

-'코칭이란 무엇인가?' 도서 발간
-코칭포털(코칭 서비스와 코칭 상품 판매) 오픈
-'의식경영'에 대한 도서 발간(모 그룹 회장님과 공동 집필 예정)
-매년 봄 제주코칭서밋Jeju Coaching Summit 진행
-매년 가을 서울코칭페스티발Seoul Coaching Forum 진행
-제주도Jeju island'에 세계적인 코칭센터 설립
-전국의 코칭 여행 프로그램을 발굴 및 보급
-중국, 미국, 두바이, 일본, 싱가포르 등에 국제코칭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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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코칭데모파일 공유프로젝트입니다.
1시간 분량의 파일을 통해 코칭의 본질과 실시간 코칭대화의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대화모델)중심 코칭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진짜 코칭'이 무엇인지 경험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cf. 이 데모 파일은 코칭 외의 여러 기법들을 의도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오직 '코칭대화모델(1세대)'에만 근거해 진행되었습니다. 1,2,3,4세대 통합코칭의 경우 해당 내용을 초월한 성과가 나타납니다.

"Now is the Time!"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 공식카페
http://www.wccf.kr
Danny Park 코치의 개인블로그
http://www.i-universit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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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ching Library Project> 5th 코칭데모 09.10.05
아시아 코칭계를 리드하는 WCCF와 현존하는 전 세계 유일의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의 코치님들과 함께 진행하는 Coaching Library Project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총 4회의 데모파일이 제공되었으며, 매회 20여분의 코칭대화내용을 포함 1시간 분량의 대화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만큼 여러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반 대중들에게 실전코칭의 맥락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고, 현역 코치들에게는 가장 필요한 자료 중 하나인 실전데모파일을 제공한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코칭에 대한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현대적 맥락의 정통코칭에 대한 실전적인 정보는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WCCF 내에서도 실전 코칭 데모 파일을 DB화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번 파일뿐 아니라, WCCF
코치님들의 코칭데모파일도 곧 공유될 예정입니다. 실전 중심, 성과 중심의 코칭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Now is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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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지식경제 시대의 평생학습독서법 <Core Reading>
어제 진행된 '창조적 지식경제시대의 평생학습독서법 <Core Reading>' 파일의 구입문의가 있어 글 남깁니다. 해당 파일은 mp3강의 파일과 Word 2003/2007 파일로 되어 있습니다.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다음 절차를 따라 메일을 보내 주시면 됩니다.

-mp3파일은 개인만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분명한 약속을 해 주셔야만 파일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이는 원본 맥락을 보호하기 위함이니 널리 양해바랍니다.)
-
master@wccf.kr로 이 파일을 구입하고자 하는 개인적 동기와 개인적인 용도로만 활용하겠다는 의사표현을 해 주셔야 합니다.
-메일 확인 후, 입금계좌번호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입금이 완료되면 당일 또는 다음 날 메일로 발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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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당신을 살게 하나요?"

"무엇이 당신으로 하여금, 스스로 생을 마감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살아 숨쉬게 만드나요?"

"당신이 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당신에게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당신이 살아 있는 동안 이것만은 꼭 이루고 말겠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당신이 자손들에게 단 한 마디의 유언을 남긴다면 그것은 무엇인가요?"

"당신이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것, 목숨도 바칠 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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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는 차세대 국제 코칭 표준을 리드하는 세계 최정상의 코치협회이자, 세계 최정상의 코칭 서비스, 코칭훈련을 제공하는 코칭계의 하버드입니다. 진짜 코칭, 궁극의 코칭을 만나기 원하시는 분은 WCCF로 오세요.

WCCF 코치님들!
제가 코칭을 알고부터, 요즘처럼 미래에 대한 희망과 가능성을 안고, 지식을 구할 수 있고 나눌 수 있으리라는 설레임으로 지내본 지가 실로 오랜만이랍니다. 눈뜨면 얼른 애들 보내고, WCCF의 구석구석을 탐방하지요. 어쩜 이런게 있었을까?

지금까지의 삶이 코칭 부재였다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교수인 남편이 집에만 오면 5살짜리 어린아이로 돌아가 버리고, 내몰려지는 학습에 끌려 내면이 실하지 못한 채 커가던 아들아이는 "엄마, 내 가슴밑에서부터 뭔가 올라 오는데 뿜어 내면 안될 것 같아요"라는 말을 내뱉게 되었죠. 나 또한 아내와 엄마로써만은 만족할 수 없는 그 무언가가 가슴에 맺혀 있다는 답답함이었고. 고딩인 딸아이도 엄마면 다냐? 엄마가 해봐. 왜엄마말 대로만 해야하는데? 에는 속수 무책이었죠.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방황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잡아보고자 해답을 찾고자 심리 상담, 학습법, 부모교육, 나름대로의 관련도서 읽기, 심지어 안되는 수학공부의 방법을 찾아 수학학원에 근무한 적도 있지요. 단편적인 지식들은 얻었지만, 여전히 소통의 부자유와, 서로의 존재만을 내세우는데는 아직도 미해결 과제랍니다. 인생선배들에게 상담을 해도 돌아오는 건 현실에 맞추서 살라는 맛없는 대답뿐!

내가 원하는 대답은 뭘까? 우울함과 무력감!!..........................삶이 왜 이럴까? 나의 존재는 오지에 떨어뜨려둔 채, 가장인 남편의 성공만을 향해 유학도 불사했던 젊은날의 열정과 인내가 무색해졌다. 나의 존재는? 남편과 아이들은 어떤 존재?

각자가 탁월한 존재이고, 완전한 존재임을 잊고 살았구나!! 며칠 전에 참여한 대니박 코치의 <탁월함과 완전함의 코칭체험 강좌>를 통해 가족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남편과 아들아이의 탁월함과 완전함을 내세우는데는 어떤 가설로도 납득할 수가 없고, 내가 아내이고, 엄마임만을 내세웠던 나의  에고와의 최후의 장를 맞이해야 될 것 같앴어요.

관성으로 인해 또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쳐야 하겠지요. 하지만 WCCF가 있기에 온전히 나를 맡기고, 주변의 존재들의 완전함에 귀 기울이려구요. 그 존재 자체를 인정하고, 존중하고, 완전함을 믿어주고, 탁월함에 박수보내고... 또한 나의 어릴 때부터의 탁월함과 완전함을 되찾아, 존재 자체로 행복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함이로다.

책임감의 부재와 직면하지 못하는 비겁함과, 2%부족한 신념(명료함으로 대체)으로 힘들어 했던 지난날, 이제는 방법을 알게 돼 행복합니다. 강의 외에는 집안에 공방을 차려 뚝딱거리는 남편과 좀더 놀아줘야겠고, 고 3으로 여전히 관계와 성적으로 힘들어하는 아들에게 존재 자체의 완전함과 탁월함을 믿어주고1등을 하고 싶어하는 딸아이에게 할 수 있다는 힘을 실어 주는  지지표 엄마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또한, 제2의 전성기를 위해 코칭으로 우뚝서는 제 모습을 빼놓을 수 없구요. ㅎㅎ

인생 넉두리에 식상한가요? 40대의 현 주소의 처절함입니다. 아직까지 미로를 헤멨슴에 부끄럽지만, 용기내볼려구요. 코치님들 응원해주시고, 코칭적 현명한 방법 번뜩이시는 분들 한 말씀 부탁드리고, 딸아이가 중간고사 셤기간인데, 배고프다네요. 메콤한 퀘사딜라라도 꿔야되겄어유...그럼, 또 행복한 글 올릴게요....

행복한 나날.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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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ching Library Project> 4th 코칭데모 09.09.24
아시아 코칭계를 리드하는 WCCF와 현존하는 전 세계 유일의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의 코치님들과 함께 진행하는Coaching Library Project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총 4회의 데모파일이 제공되었으며, 매회 20여분의 코칭대화내용을 포함 1시간 분량의 대화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만큼 여러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반 대중들에게 실전코칭의 맥락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고, 현역 코치들에게는 가장 필요한 자료 중 하나인 실전데모파일을 제공한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코칭에 대한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현대적 맥락의 정통코칭에 대한 실전적인 정보는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WCCF 내에서도 실전 코칭 데모 파일을 DB화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번 파일뿐 아니라, WCCF
코치님들의 코칭데모파일도 곧 공유될 예정입니다. 실전 중심, 성과 중심의 코칭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Now is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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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진짜 코칭을 알리고, 코칭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작성자의 동의를 얻어 공개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며칠 전 강남의 스타벅스에서 만났던 00의 친구 000라고 합니다. 잠깐여서 아쉬웠지만 충분히 제가 원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그 이후 유튜브에서 코치님 강의를 보고, 그 날 코치님이 이야기 했던 것들이 어떤 의미 였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00의 코칭세션 녹음 한 것을 들었습니다. "코칭은 과정이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게슈탈트 상담의 대가인 '어빙 폴스터'라는 분이 상담시연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거기서 느꼈던 에너지를 그 코칭 세션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뭔가 깨달은 사람들은 혹은 그런 에너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그것이 코칭이든 심리학이든 아봐타든 상관없이 타인의 잠재력을 일깨울 수가 있는 거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봐타가 순수의식으로 가기에 너무 어렵게 간다고 했던 말을 받아들이는데 며칠 걸렸습니다. 처음 심리상담에서 아봐타로 넘어 갈 때도 그랬었는데... 그래서 00가 코칭 이야기 할때 아무리 관심을 가지고 보려고 해도 대니박 코치님의 강의가 눈에 들어 오지 않았나 봅니다.

 코치님 만나구나서 정확히 말하면, 코치님 에너지를 느끼고 나서, 일단 의식이 높은 차원에 있다는 것을 인식 했습니다. 그리고 강의 들으면서 아봐타에서 통찰 되었던 부분들이 점점 명확해 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insight color검사를 하면서 완전히 명확해 젔습니다. "타인의 가능성을 motivation 시켜주는 가슴 따뜻한 리더" 검사 결과 보면서 나는 코칭을 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동안 나는 왜 미친듯이 내용없이 (성과없이) 자기계발 분야에 열광하는 걸까?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코칭을 만나면서 내가 열광했던 분야가 내 직업이 될 수 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결정했습니다.

 11월 Great Coach 과정에 apply를 하기로요. 최근 열심히 어떻게 하면 그 코칭 과정을 등록할 돈을 마련 할 수 있을까? 고민 하다가 생각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는 것을 인식 했습니다. 그리고 내 방식으로 뭔가 하려는 마음을 내려 놓고, 가슴에서 시키는 데로 하나씩 해보려고 합니다.

 그 첫발이 이 메일을 대니박 코치님에게 보내는 것이였습니다. 그냥 제가 어떤 사람이고 왜 코칭을 하고 싶은지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 날 돈이 내가 성장 하는데 걸림돌이고 코치님이 아봐타로는 그것이 해결되지 않았냐고 물어봤는데 사실 그 동안은 저에게는 '가족'이 소중한 존재 였기 때문에 아봐타로 1년 내내 가족에 대한 부분을 다뤘고 결국 제가 사랑하는 가족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돈에 대해서는 아봐타를 통해 다루어 보지 않았지만, 그 날 한가지 확신은 들었습니다. 가족에 대해 1년간 다루어서 내가 원하는 것을 이뤄냈는데 돈에 대해서 1년간 꾸준히 다루어 나가면 그 것도 해결이 되겠구나 하구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돕는 도구로는 코칭이, 훨씬 접근성이 쉽고 더 유용할 것이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의도는 "나의 탁월한 잠재 능력을 사용하여  타인의 삶을 돕고 밝은 지구 문명 창조에 기여한다" 입니다. 꼭 코칭 과정에서 뵐 수 있었음 합니다.

 오늘은 동생에게 제 비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일단 한명의 지지자는 확보한 듯 합니다. 내년 2월부터 한달에 100만원씩 1년간 경제적 지지를 해 주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아직은 Great Coach 과정에 필요한 돈을 다 모으진 못했지만 이 작은 행동 하나가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그 동안 가슴에 귀를 더 많이 귀울이고 제 영감에서 떠오르는 데로 하나씩 행동으로 옮겨 보려고 합니다. 11월달이 기대됩니다. 앞으로 2달간 제 인생에 큰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많은 사람에게 코칭을 알리며, 영감을 따라 살아가는  대니박 코치님의 모습을 가슴으로 축하하며..

사랑을 많이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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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S님의 동의 하에 제공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아침 에고들이 제 머릿속에서 스물스물 기어나와 그들만의 잔치를 벌이더군요^^다른때는 그 잔치들을 그냥 지켜보았는데..그 잔치 속에 제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어서 ... 감정의 오로라가 저를 휘감는걸 감지 했습니다..이번에 sk베이직 과정을 들으면서 세가지 에고를 처리했는데..그 중 하나가 나를 믿지 못한다였어요..그리고 몇일은 참 편안했는데..다시 에고의 감정이 휘날리면서.. 이건 또 뭘까 .. 했는데..그 밑에 숨어졌던 에고가 드러나고 있더군요...

저번에 대니박 코치님께서 처리해주신 수용해야한다는 에고와도 결부되어지고 있었답니다. 그렇게 내 에고들을 적어나가고.. 풀어가면서....이번 3회코칭데모를 들었는데..A코치님과 대화가 아닌 저와 대니박 코치님의 대화처럼 쑥 빠져들어갔습니다..
 
저희 엄마는 정말 강하셨고.. 저도 엄마 닮아서 강하다고 생각했는데..강한 척했고.. 강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강하다고 믿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엄마는 무척이나 엄하셨는데..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너무 죽고 싶어.. 죽어야겠다고 맘을 먹고..학교를 가지 않았었답니다. .학교가지 않고 집에있는걸 발견한 엄마가 저를 혼내시고..정말 죽을 것 같은 심정에 ..정말 죽고 싶다고 했고.. 차라리 죽여달라했지요..

그렇게 엄하고 무서웠던 엄마앞에서 그렇게 말하면 어떻게 되리라하는 판단도 할사이도 없이..더이상 숨기고 싶지도 않은 더 이상 숨겨야 할 이유가 없는 나의 진심에서 튀어나온 말이였지요..그러고 엄마는 저를 큰 물통속으로 머리채를 잡고 질질 끌고가서 물고문을 시키셨지요..죽어라 이년아..
 
그후로도 저는 참 많은 폭언에 시달렸지만.. 맘으로 삭히고 표현하지 못하고.. 내가 잘 못했다고 자책했지만...정말 내 진심에서 나오는 말들은 비아냥으로 던져졌고..제게 엄마는 남보다도 못한 존재로 여겨졌었어요..그래서 그런 엄마를 죽이고, 나도 같이 죽고.. 그런상상을 고등학교졸업할때까지 했었으니까요..
부정적 감정은 표현해서도 안되고, 수용받지 못한 환경에 자라서..내 인식 밑에서는 내 진심을 말해도 들어줄 사람이 없을꺼야 하지만 전 끊임없이 내 진심을 누군가는 들어주길 바랬던 것 같아요..
 
A코치님은 다른 사람에게 진심을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셨고..단념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저는 다른 사람들이 내 진심을 알아주지 않을거야 하고 생각하면서..아니러니하게 지금까지 다른 사람들에게 내 진심을 끊임 없이 말하고 있었네요...그 진심을 타인에게 판단받고.. 그 판단에 의해서 내 감정과 마음을 허용해버리는악순환을 하고 있었구요...
 
내가 나를 믿지 못하고.. 내가 나를 수용하지 못해..다른 사람들에게라도 내 진심을 이야기 하면서 끊임없이 내가 나 맞다고 확인 하고 싶었던 것이더군요...하지만.. 내가 내 진심을 전적으로 수용해주거나.. 받아주었던 경험이 부족했기에..상대가 어떤 반응을 하던지.. 그 반응은 늘 내게 불편하고.. 부정적인 감정으로 느껴지게 됬구나...그래서 제겐 '내 진심을 말해도 수용받지 못할것이다' 라는 에고가 강하게 있다는걸 발견했고..
 
'수용받지 못할 것이다'라는 에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난 끊임없이 나를 표현하고 있었으니..
내 에고에 내가 힘들어했던 것이였네요...마찬가지로 '자기를 들어내면 가벼워보인다'라는 에고가 있지만. 전 제 마음을 늘 솔직하게 표현하는데..그러고 나면 또 타인의 판단과 내 판단이 막 올라와서..내가 뭐하러 말했지.. 내가 왜 글을 썼지..차라리 판단의 근거에 싹을 없애게 입을 닫아버리자 하지만 전 끊임없이 타인에 의해서 나를 확인하고 싶었던 것 같네요...이것도 내 에고에 내가 힘들어했던 것이겠죠..
 
오늘 저를 많이 인식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다음주부터.. SK세션을 받으러 간답니다..나로 살자.. 에고를 비우고 다시 채워야겠습니다.
 
코칭을 배워서 남주자가 아니라 나를 변화시키는 도구가 될 것 같네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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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26 5회차 코칭 후기

 

1. 세션 전의 마음

: 최근에 시간 활용이 마음 먹은 대로 되지 않고 코칭 공부를 만족스러울 정도로 해내지 못하는 것 같아 코칭을 통해 방해가 되는 것들을 처리하고 상호책임을 질 수 있는 과제를 정하고 다시 열심히, 심기일전 해야겠다.

(코칭 세션에서 일어나야 할 일들을 미리 예상하고,

지금의 나는 뭔가 부족한 상태이니 코치님의 도움을 받아 안 할 수 없는 약속을 걸어야 한다.

나는 부족하다, 나는 더 나아져야 한다는.. 오랜 이슈가 있는 상태)

 

2. 세션에서 이루어진 작업들

1)     코칭이란 결과가 아니라 성취다. 과정이다. 라는 코치님의 설명 듣고

:  나는 지금 내 페이스대로 가고 있다, 내가 지금 겪는 갈등들은 나의 부족함의 증거라기 보다는 나를 발견해나가는 과정이다라는 통찰 얻었다. 난 이런 갈등을 지금까지 자주 겪어왔는데 한번도 그 자체로 인정한 적이 없고, 언제나 고쳐야 할 그 무엇으로 생각했는데, 갑자기 당장 다음주까지 어떤 성과를 내겠다…’ 이런 마음으로는 이걸 해결하기 보다는 그냥 있는 그대로 상태를 보고 거기에 뭔가 더 개선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니 마음이 편해지고, 자신감과 여유가 생겼다.

‘모든 것은 그 자체로 완전하다’ 말이 떠올랐다

2)     내가 일하는 방식이 일반적인 회사원의 방식과 맞지 않는다 생각이 있었던 것 같다. 내 방식대로 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효과적이기에 내가 계속 그렇게 해왔는데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 때문에 그 방식을 인정하기 못하고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줬었던 것 같다. 고정 관념을 걷어내고 나니 나는 내 방식대로 곧잘 해오고 있었단 생각이 들었다.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못하고 남는 잘라내고 구겨서 어떤 틀 안에 가둬두려 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틀을 버리고 나니 엄청난 자유로움이 느껴졌다.

3)     내가 기준이 되어 환경을 바꿔갈 것인가, 환경이 기준이 되어 내 자신을 맞춰갈 것인가? 하는 것의 차이를 느껴본 것 같다. 나는 있는 그대로 괜찮고 환경적인 조건들을 내게 가장 맞는 방식으로 조율해간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수용하게 된 것 같다. 그 전까지는 내가 부족한 부분은 더 훈련하고 극복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에너지가 들고 힘들었는데 거기에 드는 에너지가 없으니 자발적이고 기분 좋은 상태에서 나를 개선 보완하게 되는 것 같다. 이것이 바로 탁월성을 발휘하게 되는 원리인가

4)     코칭 대화를 통해 어느덧 유연해지고 가벼워진 에너지로 생활에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들을 생각해봤다.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한 방법들을 생각해내고 이야기를 해 나가는 것이 무척 흥미 진진했다.

 

3.     정리하며

5)     이번 세션을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 이름 붙이고 싶었다. 나는 코칭 전에 내가 가진 문제가 의지력의 문제니, 상호 책임 시스템을 구축하고(숙제 해가기) 의지력을 발휘하는데 방해하는 감정을 다루고….. 등등 나만의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이런 시나리오들 때문에 때때로 상담이나 코칭 전에 내담자나 고객은 코칭이나 상담 뻔하게 이런 식으로 흘러가겠지.. 결국 내가 바뀌어야지, 내가 의지를 더 써야지….. ’등과 같은 생각을 하고 상담이나 코칭을 받지 않게 되는 것 같다.

그런데 막상 코칭은 정말 현재에서 이루어지는 것 같았다. 내가 내놓은 주제가 어느 방향으로 갈지는 예상할 필요도 없고 그저 그 현재에 일어나는 것들을 깨끗한 에너지로 다룰 때 가장 그 사람의 그 상태에 맞는 일들이 일어난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치님이 각본을 가지고 있었더라면 나를 특정 방향으로 몰고 가려고 했을 것이고 나도 그것을 따라가고, 또 다른 애씀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코칭이 철저하게 현재에 고객에게 일어나는 일을 그대로 감지해서 따라가는 일이란 생각이 들고, 이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것이 정말 재미있게 느껴졌다

다시 한번 코칭에서 중요한 것이 코치의 상식이나 지식이 아니라 그 때 그 때 고객에게서 일어나고 있는 것 자체를 깨끗하게 감지할 수 있는 깨끗한 에너지란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6)     문제가 없는데 왜 의지를 쓸까요?’ 코치님이 자주 하던 말이었고, 내게 큰 공명을 일으켰던 말이다나는 진실로 간절하게 그 말을 내 온 존재로 알고 이해하고 싶었다. 그런데 이번 세션을 통해서 나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편안함을 느끼고 내게 맞는 방식으로 성장해나간다는 것을 마음 깊은 곳에서 느꼈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지금까지 문제라고 생각해왔던 것들이 어느 순간 내게 자연스러운 것이었단 생각이 드니까 의지력으로가 아닌, 자발적으로 뭔가를 해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7)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기, 생긴 대로 있어도 된다는 말들은 수없이 많이 보이고 들렸지만 정작 그 것을 느껴보진 못했던 것 같은데 내가 잠깐 경험을 해보니 정말 이것이 파워풀한 효과를 가지고 있단 생각이 든다. 그저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기만 해도..

사람이 자기 아닌 모습이 되기 위해 애쓰는 에너지를 그대로 회수할 수 있으니 그 에너지로 얼마나 많은 일을 해낼 수 있게 될까…. 정말 이건 신기하다.

8)     코칭 공부를 하기로 선택한 것이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단 생각이 든다. 일단 내 자신을 이렇게 가볍게, 좋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았고, 내가 다른 사람에게도 이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무척 감동적이다

문제라고 생각했던 부분에 대한 통찰을 얻고 다른 방식을 찾는 브레인 스토밍을 하면서 흥미 진진해있을 미래의 나와 나의 고객들을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좋다.

9)     코치님이 오늘의 내 모습이 지금까지의 내 어떤 모습보다 자연스럽고 에너지가 넘쳐보인다고 했다. 거울을 보니 정말 홍조를 띤 얼굴에서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았다. 아침에 화장이 안 먹어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그런 건 생각도 안되고, 내 얼굴에 흥분된 에너지가 가득 있는 것 같아 보기가 좋았다.

10)  굉장히 흥미 진진하고 유익했던 시간이었다 ^^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매우 간단히, 갑작스럽게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느낌을 처음으로 느껴본 것 같다. 기분이 너무 좋았고, 뭐든 봉사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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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cker as a Coach
"드러커는 나를 해방시켰습니다. 그는 내가 스스로에 대해 갖고 있는 기대치를 높여주었습니다."

코칭의 핵심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기회를 극대화하고, 완전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데 있다. 드러커는 지식인의 표상이자 경영의 대부였고, 동시에 '탁월한 코치'였다. 그는 세계적인 기업의 경영자들이 자문(컨설팅)을 구할 때, 어떤 지침들을 전달하기 보다는 스스로 생각하고 더 깊은 인식에 이를 수 있도록 일련의 질문들을 던졌다. 드러커는 진정한 코치였던 것이다.

"드러커의 아이디어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갖고 있다고 한 번도 기대해 본 적이 없는 기회를 추구하도록 그들을 자유롭게 하는 촉매제였다. 드러커는 사람들에게 질문을 하고, 즉시 옳다고 느낄 수 있는 비전을 도출하게 하여 그들을 심리적으로 스스로 감금한 상태에서 해방시켰다. 사람들이 스스로 갖고 있던 가정들에 대해서 도전하도록 하여 사람들을 해방시켰다.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인식한 것에 대해 자의식과 신뢰 수준을 높여주어 사람들을 해방시켰다. 대화를 통해서도 해방시켰다. 그리고 사람들이 올바른 질문을 하도록 하여 그들을 해방시켰다."

 "드러커는 전체를 보는 능력과 그로 인한 직접적인 도전 및 기회에는 동시에 우리 대부분이 갖고 있지 않는 '스스로에 대한 지식self-knowledge'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강점, 가치, 열정을 알아야만 하고, 그리고 우리가 자만하고 있음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의 진정한 강점을 알기 위해서는 때로는 자신에 대한 고통스런 자각을 필요로 한다. 드러커의 정신세계를 따라가려면 우리는 질문하고ask, 검토하고check, 확인하는see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지식근로자들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질문, 즉 '나는 무엇에 공헌해야 하는가?'라고 질문하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

"대부분의 조직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들을 배치하지만 기회들은 고사하도록 내버려둔다. 내가 잘하는 것들 중 하나가 반박하는 것이다. 나의 고객들이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나는 '잠깐 기다려요, 우선 기회들을 살펴 봅시다.'라고 말한다. 그런 것들이야말로 내가 한 공헌이다. 나는 그들이 과거의 문제들 대신에 앞을 내다보도록 하려고 노력한다. 기회들은 스스로 모습을 드러내는 습관이 있다. 여러 가지 일들이 잘못되어갈 때 당신은 '나는 바빠'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

내가 보기에 그를 코치라고 부르는 사람은 아직까지 없었던 것 같다. 그러나 그는 코치였음에 틀림없다. 그는 컨설턴트이자 사상가, 방랑자(bystander)였지만 고객들을 만날 때면 언제나 질문을 던졌고, 단지 질문을 던지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깊은 인식에 도달하도록 유도했다. 나는 그의 책을 읽으면 읽으수록 그에게서 탁월한 비즈니스 코칭의 가능성을 보게 된다. 2005년 11월 그의 죽음 이후, 더 이상 그의 경이로운 저작들을 대할 수 없게 되었지만 그로 인해 내가 다루고 있는 코칭을 어떻게 재표준화할 수 있는지 많은 실마리를 얻게 되었다. 특히 그의 마지막 저작이라 할 수 있는 <피터 드러커의 마지막 통찰>은 그의 죽기 직전까지의 사상을 엿볼 수 있는 수작이자 감동적인 저작이다. 난 그의 책을 읽을 때마다 큰 진동을 느낀다. 나 또한 그와 같이 다른 사람들이 올바른 일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원하며 그 일을 위해 정진해 나가기 원한다.

삶 자체가 하나의 완벽한 모델이자, 전인적인 삶의 표본으로서 드러커는 그 자체로 빛을 발한다. 내가 만약 드러커의 1/100 수준만이라도 따라갈 수 있다면 나 또한 탁월한 삶을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의 생전 수많은 경이로운 저작물과 인간중심적인 경영이론들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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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로 산다는 것은 정말 감격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그러나 더욱 감사한 것은 코칭을 통해 '존재'대로 사는 것의 의미를 알게 되었고, 그 삶을 누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코치이기 이전에 존재 그 자체로 살아가는 삶을 배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코칭을 통해 일어난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더 이상 완벽해지려 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각종 비즈니스를 할 때 여전히 완벽을 지향하고, 더 작은 부분들까지 세밀하게 다듬어 가려 노력하지만 그것이 더 이상 과거와 같은 스트레스를 주지 않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자연스러운Natural'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 자신을 억누르거나, 책망하지 않고 존재 그 자체를 기뻐하며 감사하는 삶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축하하고 싶은 것은 제가 제 자신으로 사는 법을 계속해서 배워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무엇을 축하하고 싶으신가요?

코칭은 축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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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ching Library Project
아시아 코칭계를 리드하는 WCCF와 현존하는 전 세계 유일의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의 코치님들과 함께 진행하는 Coaching Library Project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최소 10회 이상 다양한 코칭 데모 파일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만큼 여러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반 대중들에게 실전 코칭의 맥락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고, 현역 코치들에게는 가장 필요한 자료 중 하나인 코칭데모파일을 제공한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코칭에 대한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현대적 맥락의 정통코칭에 대한 실전적인 정보는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WCCF 내에서도 실전 코칭 데모 파일을 DB화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번 파일뿐 아니라, WCCF
코치님들의 코칭데모파일도 곧 공유될 예정입니다. 실전 중심, 성과 중심의 코칭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Now is the Time!"



cf. 플레이어 오른편에 있는 화살표 버튼을 누르시면 '다운로드'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납니다. MP3 플레이어에 다운로드하셔서 어디서나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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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 카페 회원 렐라님의 후기

코칭대화를 처음 들어본 저의 전체적 소감은 일상적 관계에서도 깨끗한 코칭대화가 이루어진다면 정말 존재대 존대로 만날 수 있겠구나. 그래서 굳이 내가 직업 코치가 아니더라도 내 삶, 나 스스로, 그리고 타인와 소통하는 통로로서 코칭을 배우고 싶다는 열망이 들었습니다.

코칭의 이슈가 제가 고민했던 부분과 비슷해서 내가 코치가 되기도 하고 고객이 되기도 하면서 듣다가 나중에는 그냥 물흐르듯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과연 대니박 코치님이 어떻게 풀어나가실까 기대로 시작했다가 질문을 들으면서 이건 무슨 기법인가? 어떤 방향성을 의도 하신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코칭을 끝나고 나서 이런 생각도 나의 풀어야할 이슈구나.. 내가 기법과 방향성을 생각하고 의도했기에 그렇게 판단했던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과일로 비유했던 부분은 신선했는데요. 과일로 비유해 나의 선택과 과일 선택의 차이를 질문하신 대목에서~ 아하~ 하고 감탄했습니다. 게임에 비유하신 것도 관점의 변화를 일으켰는데..고객이 나의 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편안하게 바라 볼 수 있는 분위기를 끌어낼 수 있었던 점.. 고객이 대답속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이끌어 낼 수 있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하셨던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코칭대화를 무엇에 비유하자면~고공을 하다가 내려오면서 날개짓이 아닌~ 바람에 몸을 타고~~~~ 비행하는 아름다운 갈매기가 떠올랐습니다~그리고 나의 이슈들을 몇 가지 보게 되었고. 그래서 eft로 두드리면서 듣기도 했답니다^^ efter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분들을 뵙고 이야기 나누고 세션하면서 처음에는 공감대화를 하다 상대감정에 내가 끌린다던지 저의 이슈와 감정이 맞닿을 때는 나의 경험담을 이야기 한다던지, 그것도 안될때는 조언을 한다던지 그런식의 대화가 이루어진 것들이 내게 풀어야할 이슈와 감정들이 여전히 남아있었기 때문이였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나의 감정과 이슈들을 dissolve시키는 것이 정말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시간을 내어주신 네분의 코치님과 대니박 코치님 감사드리고~ 저도 머지않아 저 자리에 있을 것임이 확 떠올랐습니다^^

애기들 재우고 나서야 제 시간이 나기에 그시간에 책보고, 써핑하고,공부도 하고^^ 거의 고3수험생 수준으로 생활했는데. 코칭을 알고나니 사법고시생 수준이 될 것같지만 ^^ 그래도 즐겁습니다^^ 내몸아 고맙다~~

이제 마무리 하고 자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나는 어떤 생각으로 시작할까요?
그 생각이 나에게 어떤 유익을 줄까요?
나의 열망과 잠재력을 하나하나 열어낼 것을 선택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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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간에서 제 느낌을 소통할 수 있음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사실 강의 신청을 하는데 마지막까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평일 오후 시간내기가 쉽지 않은 저로써는 아이들 맡길 여건을 만들어야 했고,
10만원이라는 강의료 역시 부담되기도 했구요.^^
늘 제게 불편하게 따라다녔던 다른 사람들의 시각을 던져놓고..
내가 왜 가길 원하는지에 대해 집중했습니다.

제 목소리는 "가자"였습니다.
그리고 대니박님께서 강의료를 결정하는데 명료함을 따랐다는 덧글에 .
전 그 명료함의 명료함을 따르고 있구나..
그러고 나니 강의에 대한 설레임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강의 후 저는 마법의 key를 선물받았답니다.
대기만 하면 쓱쓱 열리는 마법의 key!

명료함!

명료함이라는 단어를 코치님들이 사용하시는 걸 보면서 단순히 정확한것, 분명한것이라고 생각했는데..그것이 지닌 의미를 받아들고 나니..

제가 지내온 삶의 걸음들이 그랬음에 대한 그러했음을 보게 되었고..
저의 직관 뒤에 오는 수없는 불편한 생각들에 압도 되어,
나의 목소리를 보지 못하고 또 외부에 초점이 맞춰졌던것을 알아차리게 되었고...
그동안 나의 말들.. 행동.. 글들에 신경쓰이고 불편했던 것도 나의 명료함이 부족했다는 것..
명료함을 가질때 공명되어 내가 이루고자하는 것들이 스스로 그렇게 된다는것..
이 모든 것들이 한꺼번에 풀려졌습니다!

그리고 소리치고 싶었습니다!
내 목소리와 힘을 듣고 기다리는 것 그 명료함에 대한 결과를 책임지는 것!
이것이 바로 모든 것의 key구나...

그러면서 제가 달라진 점은
제 스스로에게 순간순간 질문을 한다는 겁니다..
질문속에 답이있다는 말이 밝아집니다..
결국 그 답을 아는 사람도 나이구나..

어떤 결정을 할때, 뭔가가 떠오를때, 판단을 할때..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나의 직관과 생각을 구분해내고..
정말 내 명료함이 무엇인가 보다 또렷이 느끼는것..
이것이 앞으로 명료함에 명료함을 갖게 하는 길인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다녀오면서 궁금한것도 참 많아 졌답니다^^

주제는 풍요로움이였으나, 제가 느끼고 돌아온건~
이렇게 하면 풍요롭게 살수있다~ 하는 어떤 방법론적인것이 아니라..
삶의 맥을 뚫는 핵을 받아안고 온것같아~ 참으로 기쁩니다.
이것들을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갈지도 제 몫일테지요^^

공명된 에너지로 함께 해주신 참석하신 모든 분들~
제 목소리에 귀기울여주시고 궁금한 점에 소중히 답변해주신 안나 코치님 감사드려요~

그리고 제게 진짜 real~ 세상을 열어제끼고 보여주시고 계시는 데니박 코치님.
제가 대못이라면 데니박 코치님은 망치십니다^^
많이 두들겨 주세요!
그 펼쳐진 세상에서 함께 헤엄치며 놀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소중한 순간 함께 존재한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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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의 시대가 가고 아시아의 시대가 오는 이유


"선생님은 매우 철학적인 측면으로 사물을 바라보시는군요. 물리적 실재에 대한 기존의 정의를 따르면 닐스 보어를 실재론이라고 할 수 없겠지만, 실재의 의미를 다른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다면 양자역학 파동방정식의 상태를 역시 실재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닐스 보어도 실재론이지만 단지 전통적인 아인슈타인의 방식과는 다른 실재론이라는 입장입니다. 저는 과거 독일 유학시절 이런 닐스 보어의 전일론적인 해석(holistic view)을 실재론으로 간주하는 넓은 의미의 실재론을 양자역학 세미나에서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발표자인 제가 실재론을 너무 확장해서 해석한다는 남들의 반박과 반론이 강해서 답변을 다 못하고 말았습니다. 그 정도로 전통 실재론의 철학은 서구인들의 마음에 깊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장회익, 최종덕 <이분법을 넘어서> 중에서 

위의 글을 보면 실재론에 대한 두 가지 관점이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전통 실재론과 넓은 의미의 실재론이 그것입니다. 코칭이나 의식 분야에서는 실재Reality를 있는 그대로의 실재라는 뜻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는 뉴턴역학과 양자역학의 관점 차이를 묘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뉴턴역학(고전역학)에서의 실재는 어떤 물질이 우리가 측정했기 때문에가 아니라 이미 그것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측정할 수 있다라는 관점을 취합니다. 일례로 길에서 어떤 사람의 발자국을 발견했다면 그것은 누군가가 그 곳을 지나갔다는 뜻이 됩니다. 그러나 양자역학에서는 그것이 관측되었다 하더라도 실제로 그곳에 무엇인가가 있었다라는 주장을 할 수가 없습니다. 상당히 혼란스럽고 때에 따라서는 매우 불쾌한 진술이지만 과학에 정통한 학자들도 이러한 개념은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서구의 전통 과학자들은 이 새로운 맥락을 인내심있게 수용하지 못할 만큼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에 있습니다. 또 다른 내용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고전적 차원의 실재 개념에는 전통적인 서양철학 사유의 기본틀거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닐스 보어는 기존의 사유틀을 거부했으니 당시로는 파격이었으며 아인슈타인 역시 닐스 보어의 주장을 수용할 수 없었겠지요. 그 뒤 1995년 이탈리아 우르비노에서 EPR 논문 6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을 했어요. EPR 관련 과학자들이 다 모였죠. 그때 흥미로운 설문조사가 있었어요. 14개 설문항목 가운데 하나가 '실재를 고전역학의 결정론적 입장에서 바라보느냐?'였어요. 쉽게 말해 물리적 실재론을 믿느냐는 얘기였죠. 전통적 실재론을 믿느냐, 아니면 닐스 보어의 반실재론을 옹호하느냐라는 것입니다. 그 설문에 참여한 관련 학자들의 86퍼센트가 고전적 실재론에 손을 들어주었어요. 또 하나의 질문은 아인슈타인이 옳으냐, 닐스 보어가 옳으냐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이미 열 세 번의 실험결과를 통하여 보어의 방식이 옳은 것으로 드러났어요. 매우 기이한 현상이죠. 그동안 많은 실증적 실험결과 보어의 주장이 옳다고 판정났으나 심리적으로는 여전히 전통적 실재론을 믿고 있으니까요."
  -장회익, 최종덕 <이분법을 넘어서> 중에서 

이 글을 보면 전통적인 과학자들이 고전역학과 양자역학에 대한 지식을 모두 소유하고 있음에도, 설문에 답할 때는 소위 '과학적 태도'에 상반되는 견해를 취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이들은 과학을 하면서도 과학에 반하는 의사를 표현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어떤 관점이 사람의 삶에 미치는 영향과 누군가 하나의 관점(과학적 실재라는 관점)을 가지게 되면 그에 반하는 것처럼 보이는 다른 것들을 수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과학자들조차 기존의 신념과 어긋나는 어떤 것을 발견하면 '감정적 태도'로부터 대체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양자론의 실험 결과를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다른 차원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삶에는 여러 차원들이 존재합니다. 양자론자들이 발견한 것은 이성과 기존의 경험지식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는, 소위 논리화/언어화가 가능하지 않은 영역을 맞닥뜨렸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양자론의 세부 내용이 어떠하든 그것은 더 높은 차원에 관계된 것입니다. 양자론을 통해 논리를 넘어서는 차원을 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대부분의 서구인들은 차원의 맥락을 잘 수용하지 못합니다. 동양인들에게는 익숙한 것이지만 그들에게는 매우 혼란스럽고 답답한 것입니다.

너무 빨리 결론으로 치닫는 듯한 아쉬움은 있습니다만(시간 관계상), 이러한 경향성은 Avatar와 같은 의식훈련 프로그램이나, ICF가 주도하는 코칭계의 흐름, 또는 '리얼리티 트랜서핑(이 책의 저자는 러시아인이지만 기존 접근법 전체의 검토를 위해 언급했습니다)'류의 맥락과도 상당한 연관이 있습니다. 코칭과 Avatar같은 프로그램들의 구조를 분석해 보면 흥미롭게도 고전 역학의 접근법이 그대로 통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좋은 시스템과 훈련 매뉴얼을 가지고 있고, 여러 면에서 국제적이고 세련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즈니스에도 능합니다. 그러나 의식에 대한 연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들 프로그램과 연구자들은 '이원성(Duality)'에 기반한 태도를 답습하고 있습니다. 좀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매우 세련되고 합리적이나, 논리 중심 구조에 기반해 있기에 비선형적이고, 더 직관적인 코칭의 영역, 즉 의식 그 자체를 다루는 코칭에 대해 많은 망설임과 잡음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방식으로 말하자면, 매우 직관적이고 쉬운 것을 고도로 체계적이고 동시에 매우 복잡하게 다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리학을 깊게 연구하는 사람들이라면, 우주의 신비를 파헤칠수록 그것이 얼마나 단순하고 아름다운지를 깨닫게 됩니다. 코칭이라는 것은 (물론 정밀성, 체계성을 요하지만) 궁극적으로 의식 그 자체를 다루게 되어 있습니다. 상담, 최면, NLP에서 코칭으로 넘어가는 이유는 그것이 존재를 가장 존재답게 다루는 구조를 취하며, 성과도 이전 도구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이 점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의 경영에 대한 입장과도 일치합니다. 다시 말해, 의식을 지향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이 뿐 아니라 비즈니스의 큰 물결도 가치와 의식을 향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미미해 보일 수 있으나 커다란 눈덩이도 처음에는 아주 작은 눈뭉치에서 시작되듯, 이러한 경향은 아시아적 가치가 중요해질수록, 더 가속화될 것은 자명합니다.

서구인들에게는 '의식의 본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만, 동양인들에게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동서양 사고방식의 차이를 연구한 리처드 니스벳의 연구결과와도 일맥상통하는 것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생각의 지도>를 참조하세요) WCCF가 다루는 주요 개념들 중에는 Quantum Coaching, Kinesio Coaching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모두 의식의 본성, 하나됨, 전일주의(Holism)에 기반해 있습니다.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앞으로 10년을 전후해 국제 코칭계에 커다란 지각변동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미국 중심의 구도에서 아시아적 중심의 구도로, 더 정확하게 말하면 한국 중심의 구도로 바뀌게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성과 중심의 시대에는 인증이 아니라 성과 그 자체가 유일한 핵심 상수입니다. 그리고 가장 탁월한 성과는 의식을 다룰 때 일어납니다. (수 많은 고객들의 강력한 변화 사례가 그것을 증거합니다.) 탁월한 컨설턴트가 되기 위해 어떤 인증이 필요하지 않듯, 탁월한 코치는 인증에 의해 좌우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오직 성과에 의해 좌우됩니다. 코치가 되려는 분들, 현장에서 뛰고 있는 코치들께 한 말씀 드리자면, 인증에 너무 연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국내 인증이든, 국제 인증이든 그것은 졸업장 정도 밖에 되지 못합니다. 서울대 졸업장을 가지고도 지방대를 나온 사람보다 실력이 낮으면 오히려 그것이 해가 될 수 있듯이, 국제 인증이니 무슨무슨 인증이니 하는 것을 가지고 있어도 현장에서 강력한 퍼포먼스를 내지 못하면 인증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 국내외 인증제도들은 무엇을 인증해야 하는 것인지 그 핵심을 잘 파악하고 있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인증 신뢰도가 50%, 또는 그 미만이라면 그것은 매우 심각한 수준입니다. 제 견해로는 국내외 인증제도의 신뢰도는 30% 수준이 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단순한 직관이 아니라 국내외 인증코치들, 외국의 PCC/MCC, 국내 프로코치들/매스터 코치라 자처하는 분들을 만난 후 받은 전체적인 느낌입니다.)

인증의 목적은 이미 성과가 뚜렷한 사람들을 다시 한 번 확증해 주기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인증제도와 협회가 존재하면 해당 산업이 성장할 것이라는 환상도 버려야 합니다.

이제 곧 코칭의 시대, 한국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서구의 환원주의(Reductionism), 기계주의를 벗어나 홀리즘에 입각한 동양적 가치가 코칭에 접목될 때 가장 강력한 성과가 나옵니다. 단지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는 지났습니다. 성과 중심의 시대가 요구하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코칭은 (어떤 말로 표현하든) 의식을 직접 다루는 것입니다. (이러한 수준의 코칭을 Quantum Coaching, Kinesio Coaching이라 합니다. 근본을 다룰 수만 있다면 그리고 그것을 경험적/학문적 차원 모두에서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만 있다면 어떻게 불러도 큰 관계는 없습니다.) 조금 더 높이, 조금 더 멀리 보면 새로운 세계가 보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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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 founder & president -Kinesio-Coach -master@wccf.kr "당신이 살아있다는 것은, 당신이 남길 유산이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을 기대합니다." by Dann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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