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공개 코칭/코칭훈련/교육 프로그램

1:1 Masterful Coach Training
세계 정상의 아날로그/디지털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이 1년간 진행됩니다. 1:1로 진행되며 오는 6월까지 1분만 추가 지원 가능합니다. 현재 4분이 훈련 중이며, 모두 각 분야 전문가로서 세계적인 코칭의 진가를 경험하고 계십니다. 국내/외 기존 코칭 훈련 프로그램들과는 차원이 다른 과정입니다. 

-다루는 내용
코칭의 본질로서의 'Core & Natural(세계 유일)'
1,2,3,4세대 통합코칭이론(세계 유일)
아날로그/디지털 통합코칭이론(세계 유일)
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통합코칭 서비스 제공, 세계적 코칭 경험
'순수의식과'차별점distinction'에 기반한 차별화된 훈련
감정/에고/존재의 구조 이해 및 코칭테크닉
자신의 존재대로 살며, 탁월하고 강력한 성취를 이루는 법
퀀텀코칭/키네지오코칭을 통해 세계 정상급 코칭역량을 갖추기(몸과 마음을 함께 다루는 법)
양자론/카오스이론/상대성이론/운동역학/해부학/생리학/천문학 등 첨단학문에 기반한 광범위한 접근(세계 유일)

-혜택
훈련 과정 및 훈련 이후 매달 제공되는 MCT Club 모임 참석
Danny Park 코치의 세계적인 코칭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제공
훈련 이후, 본인의 의사여부에 따라 WCCF의 파트너/핵심멤버로 활동 가능
그 외 다양한 WCCF의 비즈니스 기회 및 혜택 우선 부여
이 혜택은 오직 Great Coach 단체훈련과 MCT 1:1 훈련자께만 제공(현재 기준)됩니다.

1:1 Holistic Life Coaching
1년간 세계 정상급 라이프 코칭을 통해 자신의 존재대로 살 수 있도록 돕습니다. 피상적인 기존 접근과는 달리 존재의 심연을 터치하며, 자신만의 직관을 따라 사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요소들을 가장 근본적인 차원에서 다룹니다. 1년 후,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게 되며 현재를 있는 그대로 즐기고 탁월하며 풍요로운 삶을 매 순간 살 수 있는 존재감을 갖추게 됩니다. 오는 6월까지 1분만 가능합니다.

-다루는 내용
존재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부정적 감정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인간 본성에 대한 구조적/심층적 이해를 통해 새로운 인생 트랙을 택하기
우주의 구조에 대한 이해를 통해 더 이상 혼란스럽지 않은 삶을 살기

무한한 가능성을 깊이 경험하고, 이를 삶에 체화하기
세계적인 라이프 코칭 툴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자기 자신이 되기
어떠한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는 존재감 갖추기
자신만의 내적 풍요를 경험하고, 이를 현실화하기

라이프 코칭+감정 코칭+비즈니스 코칭+의식코칭을 모두 경험

-코칭과정
알파alpha 코스 : 세계 정상급 라이프 코칭을 통한 의식코칭, 존재코칭
수프림supreme 코스 : 알파코스에 디지털 코칭을 더한 아날로그/디지털 통합코칭

Group Life Coaching
위 과정 중 알파코스를 그룹으로 진행하는 과정. 디지털 코칭(키네지오 코칭)과 비즈니스 코칭을 제외한 라이프 코칭, 감정코칭, 의식코칭을 깊이 경험. 3~7명 정도의 그룹으로 10주간 진행되는 세계적인 라이프 코칭 과정. 인생의 전환기를 제대로 준비하고, 삶의 각본을 자신의 존재감/직관을 따라 재설계하도록 돕는 강력한 통합코칭과정.

*그룹 코칭의 경우, 전체 참석자들의 관심도와 에너지 수준을 고려하여 그룹 전체에 대해 맞춤식으로 진행합니다.

1:1 Supreme Business Coaching
비즈니스의 본질은 인간의 내면입니다. 이너게임원리 및 통합 4분면/8요소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본 과정은 급변하는 세계화, 고령화 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안정감과 더불어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1인 기업, 자영업자, 마이크로컴퍼니(5~7인으로 구성된 초소형기업), 또는 중소기업의 CEO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 자신에 대한 깊은 인식과 비즈니스의 본질에 대한 통찰을 얻으면 많은 비용과 에너지, 그리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미 사업 중인 분은 자신의 비즈니스를 반성적으로 되돌아 봄으로써, 자신의 존재와 삶의 방식으로서의 비즈니스를 통합할 수 있습니다.

-다루는 내용
존재방식으로서의 비즈니스
비즈니스의 이너게임
통합 4분면/통합 8요소 코칭
Remarkable과 Only One
고슴도치 컨셉+깨진 유리창 다루기
비즈니스 스펙트럼 코칭
개인 브랜드 & 기업 브랜드 강화하기
1인 기업으로서의 라이프 코칭

Quantum Study Intensive
양자론/카오스이론/상대성이론 등 3,4세대 코칭의 핵심인 첨단 물리학의 핵심을 습득하고 이에 기반한 세계 정상급 코칭을 경험하기. 작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그 진가를 인정한 프로그램으로 첨단 이론을 습득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근본태도와 세상을 바라보는 인식의 틀이 바뀌는 것을 경험. 3~5명 수준에서 진행. 1:1 또는 그룹 모두 가능. 10주간 진행.

-다루는 내용
세계적인 코치들이 의식코칭으로 나아가는 이유
시크릿/리얼리티트랜서핑이 가르쳐 주지 못하는 것들
과학과 의식의 관계 : 관계있음과 관계없음의 딜레마를 다루기
근본으로서의 의식을 다루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프로그램된 과거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
왜 양자론인가?
양자론이란 무엇인가?
그림자shadow와 실제reality
에너지로서의 세계
정보로서의 세계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 상태의 공존, 불확정성의 원리
카오스 이론 및 상대성 이론의 핵심
존재대로 살고, 존재대로 코칭하기

삶이 소중하다 느끼고, 더 늦기 전에 자기 자신만의 삶을 살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따라 이미 허락된 풍요를 누리며, 탁월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평생을 살아가고 싶은 분들, 진정 세계적인 코칭역량을 갖추고 다른 누군가를 피상적으로가 아니라 가장 근본적인 수준에서 돕기 원하는 분들, 더 이상 좋은 프로그램을 이리저리 쫓아 다니지 않고 근본원리와 구조를 따라 강력한 삶을 살기 원하는 분들께 권합니다.

전 세계의 어떤 자기계발 프로그램, 코칭 프로그램과 비교하셔도 좋습니다. 위의 프로그램은 인간 존재에 대한 통합적/존재론적 이해에 기초해 삶의 모든 차원, 모든 영역, 모든 문제들을 하나로 다룹니다.
이 과정은 Danny Park 코치의 평생이 담긴 것으로, 100가지 이상의 자기계발 프로그램 및 코칭 프로그램을 합한 것 이상의 효과를 낼 것입니다. 진짜 코칭, 진정한 세계적 코칭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고 싶은 분들은 내면의 울림을 따라 문을 두드리시기 바랍니다. 지금이 당신 자신으로 살 수 있는 기회의 때입니다.

각 과정은 인원 마감시 추가 합류가 불가합니다. 1:1 코칭훈련 및 1:1 라이프 코칭은 각각 1분씩 참여하시게 되면 상반기내 추가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또는 위 과정들 중 2가지 과정이 마감되면 다른 과정 또한 함께 마감됩니다.) 그룹 라이프 코칭 및 그룹 퀀텀 스터디는 1년에 2회(최대 3회) 진행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master@wccf.kr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진지한 관심이 분은 1:1 전화 상담/오프라인 상담이 가능(1주 1~2분 이내)합니다.

진행 : Danny Park 코치
장소 : 서초동 부띠끄 모나코 2308호 <Danny Park Institute, 블로그 사진 참조>



image(0) image (0)

2009년 11월 8일 입주한 제 사무실입니다.^^

오피스텔을 옮기면서 Danny Park Institute라는 호칭으로 블로그 주소와 사무실 명칭으로 변경했습니다.

이 곳은 코칭, 1인 기업, 평생학습 분야에서 세계 정상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사무실은 64평형(실평수 45평) 공간으로 최대 20명이 동시에 세미나/워크숍을 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 내부를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무실이 위치한 곳은 서초구 서초동 부띠끄 모나코 2308호입니다. 현관 문 앞에 오시면 위와 같은 입체문자(image wall)를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개인책상 위를 촬영했습니다. 제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들이 사진 속에 잘 나타나 있네요~ 저는 세계 표준과 첨단 물리학, 그리고 교수법 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공간이 바로 1:1 코칭, 그룹코칭, 1인기업협회, 코칭파티, WCCF 정기모임 등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의자를 전부 세팅하면 20명까지 함께 앉아 강의/워크숍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 행운목에는 '제주코칭빌리지'라는 글씨가 새겨진 리본이 달려 있습니다. 2~3년 전후로 제주도에 코칭센터가 세워질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곳은 가장 안쪽에 해당하는 키네지오 코칭kinesio coaching(디지털 코칭)이 진행되는 공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계 신기록 보유자 박태환 선수에게 서비스되었던 여러 도구들이 보이네요. 경락 튜닝포크tuning fork, 차크라chakra 튜닝포크, 어스트럴러지astrology 튜닝포크, 스파인spine 튜닝포크 등이 보이고 아래쪽으로는 여러 종류(스트레스, 감정, 에고, 허브 에센스, 스피리추얼, 척추 바이얼vial 등이 보입니다.) 이 장비를 마련하는데 중형 외제차 한 대 값이 들었답니다. 이 도구를 통해 아날로그 코칭과 상보적으로 강력한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동가능한 칸막이 유리막을 경계로 공간이 둘로 나뉩니다. 반대편 끝에는 제 개인 사무실이 어렴풋이 보이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면에 보이는 52인치 TV는 시청각 자료를 재생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곧 고성능 빔프로젝터와 120인치 대형 스크린도 구비해 놓을 예정입니다. 코칭영화를 감상하거나, 중요한 세미나를 진행할 때 사용될 예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촬영 당시 안개가 조금 끼어 남산이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날이 갠 날은 남산자락까지 전망이 확대됩니다. 밤에는 아름다운 야경이 펼쳐지는 좋은 사무공간, 코칭공간입니다.

Danny Park Institute에서는 여러분께 세계 최정상의 코칭서비스,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국의 미래를 바꿀 멋진 프로젝트 많이 많이 기대해 주세요~^^



image(0) image (0)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코칭데모파일 공유프로젝트입니다.
1시간 분량의 파일을 통해 코칭의 본질과 실시간 코칭대화의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대화모델)중심 코칭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진짜 코칭'이 무엇인지 경험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cf. 이 데모 파일은 코칭 외의 여러 기법들을 의도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오직 '코칭대화모델(1세대)'에만 근거해 진행되었습니다. 1,2,3,4세대 통합코칭의 경우 해당 내용을 초월한 성과가 나타납니다.

"Now is the Time!"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 공식카페http://www.wccf.kr


image(0) image (0)


"운동역학Kinesiology은 학문인가? 기예인가?"
기존 접근법의 학문적 오류를 바로잡고, 정확한 지식을 보급하기 위하여

WCCF Founder & President/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 특별회원


얼마 전 역삼동에 있는 삼성SDS멀티캠퍼스를 다녀 왔습니다. 그 날 한 관계자분과 '의식코칭'의 기업에의 적용 가능성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의식의 본성, 첨단 과학 이론들과 의식의 관계, 의식과 비즈니스의 관계, 비즈니스 코칭의 가능성, 국내 코칭계의 현황 등 적지 않은 주제들을 다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며칠 전, 부띠끄 모나코에서 WCCF 연말파티가 있었습니다. 공간과 참석하신 분들의 에너지가 모두 좋았지만 제게는 강연회 이후의 대화가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요즘 적지 않게 메일, 면대면 대화를 통해 의식의 본성에 관해 심도 깊은 질문을 받고 있습니다. 이 분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21세기를 왜 '의식의 시대'라 말하는지 어렵지 않게 실감할 수 있습니다. 작년과 올해만 해도 탐 스톤 코치를 비롯, 휴렌 박사, 아난다 기리지 등 의식계의 거장들이 한국을 다녀 갔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이제 자기계발이라는 개념으로는 다 수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독자적인 맥락을 형성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수 개월간 마음 속에 담아 두었던 화제 중 하나를 직접적으로 분명하게 다뤄볼까 합니다. 그 화두는 바로 '운동역학Kinesiology'입니다.

최근 저는 '데이빗 호킨스, 근반응 검사, 그리고 끌개'라는 제목의 칼럼을 썼습니다. 이 글을 통해 '디지털digital'의 의미와 '운동역학'의 학문적 방법론에 대해 분명한 이해와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은 분명하나 아쉽게도 '운동역학'에 대한 빈곤한 이해와 전문지식의 부족이 많은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유적으로 표현하자면, 주의깊고 잘 통제된 방법으로 사용할 경우 일상에 큰 유익을 주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엄청난 재앙을 몰고 올 수도 있는 '불'의 사용과 같다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선 핵심을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운동역학', 다른 말로 '키네지올로지'는 엄연한 학문입니다. 기예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국내에서 상당 수의 사람들이 이 도구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냥 놔 두어서는 아주 심각한 오류에 빠질 수 있기에 지난 글에 이어 오랫만에 다시 펜을 들게 되었습니다. 현재 운동역학을 주된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단체는 적지 않습니다. 아시아 코치 센타, 통합의식코칭센터(구 쓴뿌리 코칭 연구소), AKEFT, AK양한방협진클리닉, 윤00 커리어 코치, 정치사회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허경영씨, TV 프로그램 비타민등 그 실례는 매우 많습니다. 여기에 덧붙여 데이빗 호킨스 박사의 팬들과 해당 커뮤니티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중 '운동역학'이라는 학문을, 학문적으로 올바르게 다루고 있는 곳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사실상 위에 언급한 단체들 중 1~2곳 만이 제대로 된 접근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것은 '학문'이자 '과학'입니다. 따라서 학문적 토대를 무시하고 다룰 경우 매우 심각한 오류에 빠질 수 있을 뿐 더러, 대상자들에게 감당할 수 없는 혼란을 안겨 줄 수도 있습니다. (학문적 기초로서의 주된 내용은 지난 칼럼에서 자세히 언급한 바 있기에 여기서는 중요한 핵심을 재강조하려 합니다.) ----> 전문을 보시려면 http://cafe.naver.com/mastercoach/5123 클릭하세요.

첫째, 인간의 신체는 아날로그적 특성뿐 아니라 디지털적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와 비슷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전원의 켜짐/꺼짐(On/Off)이 있으며, 프로그램 언어의 0과 1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신체 또한 이러한 컴퓨터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능하기에 EFT와 같은 도구가 대중에게 확산될 수 있었습니다. 이 점에서 우리의 신체는 일명 생체 컴퓨터(Bio-Computer)라 칭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전원 공급이 차단된 상태에서는 아무런 작업을 할 수 없듯이, 생체 컴퓨터의 전원이 꺼진(off) 상태에서는 아무런 반응을 얻을 수 없습니다. 어떠한 경우든 이 검사를 실행하지 않는다면 상식적인 차원에서 그러하듯 검사 자체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점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운동역학은 아날로그식 방법으로 테스트하면 안 됩니다. 운동역학에서 아날로그적 테스트, 다시 말해 근력검사Muscle Power Test가 필요한 경우는 근육의 이상유무와 내장기의 허실 등을 파악하는 경우로 한정됩니다. 현장에서 근력검사가 필요한 경우는 물리치료분야를 제외하면 사실상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근반응검사Muscle Response Test를 통해 몸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또 반응을 얻습니다. 손가락을 O자 모양으로 만들어 힘을 테스트하는 O-ring Test가 대표적인 오류의 사례입니다. 커리어 코치로 활동 중인 윤00 코치의 경우 O-ring Test를 활용해 몇 가지 검사를 하고 있는데 이는 근력을 본다는 그 자체로서 이미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셋째, 근반응검사Muscle Response Test는 디지털 반응으로서 100% 명료함(Clarity)이 그 핵심니다. 물론, 인간의 신체는 기계machine가 아니기에 완력기의 수치처럼 딱 떨어지는 값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신체의 특성이 잘못된 검사 결과에 면책권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질문에 대한 반응으로서 '예Yes', '아니오No'가 나올 때에는 '1'과 '0'처럼 극명한 반응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양반응간에 명료함이 없다면 검사결과로서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아날로그 검사의 경우 정확도는 0~99%가 될 수 있지만, 디지털 검사는 100% 아니면, 0%뿐입니다. 이러한 명료함이 없다면 검사자는 테스트를 수행할 수 없고, 수행해서도 안 됩니다.

넷째, 무의식 경혈점 검사와 근력검사를 통한 DISC 검사법 및 데이빗 호킨스 박사의 근력검사법은 학문적 오류해당합니다. 인간이 가진 가장 큰 오류 중 하나는 바로 '사념' 즉 생각에너지의 개입입니다. 햇빛 앞에 있는 그 누구든 그 반대편에 그림자가 생기는 것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무엇인가를 더 깊이 알고자 하면 할수록 그 반대편에는 볼 수 없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경우가 바로 '재검사'를 가장한 의도의 개입입니다. 디지털은 카오스 이론에서 말하는 '초기 조건에의 민감한 의존성sensitive dependence on initial condition'의 지배를 받습니다. 고도로 정밀한 기계에 아주 작은 이물질이 끼어도 오작동이 발생하듯, 생체 컴퓨터라는 초고성능의 컴퓨터에 작은 의도만 개입되어도 '예', '아니오'가 뒤바뀌는 일이 자주 일어납니다. 근반응 검사의 학문적 토대를 잘 아시는 분이라면 테스트 환경을 설정하는데 주의를 기울일 뿐 아니라 의도의 개입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우리 몸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라는 책을 보면 '무의식 경혈점'에 대한 자료가 나옵니다. 우리 몸의 특정 경혈(주로 EFT 타점에 해당)이 특정 감정과 직접적인 연관을 맺고 있다는 것입니다. 해당 도표에는 8가지 경혈과 8가지 감정이 연관되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아시아코치센터의 onDISC라는 프로그램의 경우, 우리 몸의 특정 장기(폐-비-간-신)와 DISC의 각 항목들(주도형/사교형/안정형/신중형)을 연결짓습니다. 수만 번의 임상을 거쳐 귀납적으로 밝혀진 것이기에 이들 간의 상관관계가 명확하다는 것이 그 핵심입니다. 그러나, 현대 물리학의 거장 리처드 파인만이 <과학이란 무엇인가>에서도 밝힌 바 있듯 연구설계과정의 오류는 완전히 다른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유능한 과학자들조차 실험설계의 학문적 중립을 지키지 못하고, 그 과정에서 가설이 입증될 수 밖에 없는 방식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한 얼마 전 모 대회에서 한 분의 코치님께서 "자존심이 있는 사람은 (의식의 지도 상에서) 200이하에 해당합니다."라는 발언을 하셨다고 하는데 이 또한 끌개와 감정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학문적 오류에 해당합니다. (끌개는 카오스 이론의 핵심 개념 중 하나로서 자연 현상에서 광범위하게 관찰되는 하나의 패턴입니다.) 안타깝지만, 위의 경우들도 그러한 사례에 해당합니다. 이 점은 이전에도 밝힌 바 있듯, '이중챌린지(Double Challenge)'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려, 위의 도구들은 학문적/실전적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데이빗 호킨스 박사의 경우 생체 컴퓨터의 켜짐/꺼짐을 다루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학문적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몇 번의 학문적 소통을 시도하였으나 국내 해당 센터에서는 '과학에 관심이 없다'라는 이유로 소통을 거절한 바 있습니다. 호킨스 박사의 핵심 맥락이 '의식의 과학화'이고, 주요 도구가 바로 '운동역학 테스트'인데 잘못된 방법론에 대한 소통과 오해를 줄이기 위한 대안책 마련에 대해 회피한다는 것은 심각한 자질 논란이 있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의 오류는 그것뿐이 아닙니다. 근반응검사로 다뤄야 할 대상을 근력검사로 그것도 '진실에는 근력이 강해지고, 거짓에는 근력이 약해진다는' 주장을 첨가해 자연스럽지 못한 방법으로 임상을 수행했습니다. '의식의 지도' 그 자체는 고대의 지혜 및 심리학적 위계와 부합하지만 검사법은 오류 그 자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적지 않은 독자들이 혼란을 겪으실텐데 이에 관해서는 시간을 두고 '운동역학'을 제대로 배울 것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정통학문을 배우지 않은 분들이 발생시킨 문제들의 대다수는 해당학문을 기초부터 제대로 배움으로써 해소될 수 있습니다.)

다섯째, 디지털의 참된 의미는 우주의 구조가 아날로그/디지털의 통합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 다시 말해 전일주의(Holism)에 있습니다.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의 최철규 대표께서도 언급하신 바 있듯, 우주의 구조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역동적 상호관계 그 자체입니다. 위에서 강조한 검사법 그 자체는 100% 디지털이지만, 우리의 삶은 100% 아날로그 100% 디지털입니다. 좀 더 세련된 용어로 표현하자면 '디지로그Digilog(디지털과 아날로그의 합성어)'입니다. 분명 디지털은 아날로그가 다루지 못했던 것들을 아주 빠르고, 고도로 정확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 우주가 음/양, 아날로그/디지털로 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디지털을 도구로 활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인간의 몸과 마음을 다룰 수 있다는 것은 물론 인류사의 혁명적인 사건 중 하나임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우리는 이 둘을 상호배타적인 것이 아닌 이 둘의 융합, 아니 융합을 넘어 '하나로서의 둘'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21세기는 '의식의 시대'이자 '첨단과학의 시대'입니다. 때문에, 대중들은 '의식의 과학화'라는 또 다른 맥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압축해서 표현하자면 '첨단의식'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이 과제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의식과 과학', '의식과 종교', '의식과 물질'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가 꼭 필요합니다. 인간의 삶에 있어 '정보information'은 엄청난 영향을 미칩니다. 부디 이 글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보다 올바른 정보를 접하고, 이를 기반으로 더 좋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고대합니다.


*위의 내용은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의 공식입장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혀 둡니다. 전문지식의 부족 및 오탈자에서 비롯한 모든 오해와 실수는 전적으로 필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master@wccf.kr로 메일주시기 바랍니다.


image(0) image (0)


드디어 첫번째 저서의 출간작업이 시작됩니다.^^
금일 관련 전문가와 3시간에 걸친 상담을 마치고 원고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몇 개월 전, 국내 메이저급 출판사의 관계자와 만나 출간에 대한 얘기도 나누고, 좋은 제안도 받았는데 출간에 대한 명료함은 확실했지만 독자층에 대한 명료함이 없어 중도에 추진력이 떨어졌지요.

이제 매회 서비스 비용을 내가며 내년 봄과 여름 사이 출간을 목표로 달려 나갑니다. 사진기가 있으면 그 분과 함께 있는 모습을 찍어보고 싶네요^^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일정 부분에 대해 이 곳에서 목차 및 기본 내용 등을 공유할 생각입니다. 최소한 시놉시스와 목차 정도는 공개하지 않을까 합니다. (분위기가 좋다면 책의 초기 원고들 또한 공유할 생각입니다.) 이 책은 사회 곳곳의 핵심 영향력을 가진 분들을 주요 대상으로 씌여지지만, 일부 대중들이 읽을 수 있도록 서두와 말미에 문학적인 요소를 포함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기존 코칭의 맥락과 스펙트럼을 의식과 첨단과학의 차원에서 재정의하고 광범위하게 확대해 유례없는 깊이와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입니다. 제 16년간의 고뇌와 연구, 체험과 실전사례를 담아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켄윌버의 저서와 같은 차원의 책을 코칭분야에서 쓰고 싶습니다. 이 작업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코칭계에 강력한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제 모든 지력과 경험을 쏟아내 최고의 작품을 만들겠습니다. 이 여정에 빛을 비춰주신 수 많은 스승들과 파트너들, 코치님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제 첫번째 저서의 출간강연회 때 블로그의 애독자들과 카페 여러분들을 우선적으로 초대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제 인생의 커다란 선물입니다.

"지금이 때입니다!"


WCCF Founder & President/Danny Park Institute 대표
Super KOREA Project-Nano Tube Project
Danny Park




image(0) image (0)


World Top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 마지막 설명회


현존하는 세계 최정상의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의 마지막 설명회가 다음 주 월요일(16일) 진행됩니다. 미래를 리드하기 원하는 분들, 세계 최고 수준의 통합코칭역량을 갖축기 원하는 분들, 한국인의 잠재력을 일깨우기 원하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주제 :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 안내
일정 : 2009년 11월 16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10시 30분
장소 : Danny Park Institute (Boutique Monaco 2308호)
         서초구 서초동 1316-5 부티크 모나코 2308호
신청 : 추가로 3~4분 정도만 더 가능합니다.
비용 : 첫 참석자는 2만원, 지난 설명회 참석자는 1만원
입금 : 이번 행사에 한해 현장 접수를 동일한 비용으로 받습니다.
기타 : 입금하신 비용은 환불, 이월되지 않으니 이 점 양해 바랍니다.

더 자세한 안내를 원하시는 분은 WCCF 통합카페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http://wccf.kr




image(0) image (0)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코칭데모파일 공유프로젝트입니다.
1시간 분량의 파일을 통해 코칭의 본질과 실시간 코칭대화의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대화모델)중심 코칭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진짜 코칭'이 무엇인지 경험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cf. 이 데모 파일은 코칭 외의 여러 기법들을 의도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오직 '코칭대화모델(1세대)'에만 근거해 진행되었습니다. 1,2,3,4세대 통합코칭의 경우 해당 내용을 초월한 성과가 나타납니다.

"Now is the Time!"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 공식카페
http://www.wccf.kr
Danny Park 코치의 개인블로그
http://www.i-university.or.kr




image(0) image (0)


아래 내용은 진짜 코칭을 알리고, 코칭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작성자의 동의를 얻어 공개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며칠 전 강남의 스타벅스에서 만났던 00의 친구 000라고 합니다. 잠깐여서 아쉬웠지만 충분히 제가 원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그 이후 유튜브에서 코치님 강의를 보고, 그 날 코치님이 이야기 했던 것들이 어떤 의미 였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00의 코칭세션 녹음 한 것을 들었습니다. "코칭은 과정이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게슈탈트 상담의 대가인 '어빙 폴스터'라는 분이 상담시연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거기서 느꼈던 에너지를 그 코칭 세션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뭔가 깨달은 사람들은 혹은 그런 에너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그것이 코칭이든 심리학이든 아봐타든 상관없이 타인의 잠재력을 일깨울 수가 있는 거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봐타가 순수의식으로 가기에 너무 어렵게 간다고 했던 말을 받아들이는데 며칠 걸렸습니다. 처음 심리상담에서 아봐타로 넘어 갈 때도 그랬었는데... 그래서 00가 코칭 이야기 할때 아무리 관심을 가지고 보려고 해도 대니박 코치님의 강의가 눈에 들어 오지 않았나 봅니다.

 코치님 만나구나서 정확히 말하면, 코치님 에너지를 느끼고 나서, 일단 의식이 높은 차원에 있다는 것을 인식 했습니다. 그리고 강의 들으면서 아봐타에서 통찰 되었던 부분들이 점점 명확해 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insight color검사를 하면서 완전히 명확해 젔습니다. "타인의 가능성을 motivation 시켜주는 가슴 따뜻한 리더" 검사 결과 보면서 나는 코칭을 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동안 나는 왜 미친듯이 내용없이 (성과없이) 자기계발 분야에 열광하는 걸까?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코칭을 만나면서 내가 열광했던 분야가 내 직업이 될 수 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결정했습니다.

 11월 Great Coach 과정에 apply를 하기로요. 최근 열심히 어떻게 하면 그 코칭 과정을 등록할 돈을 마련 할 수 있을까? 고민 하다가 생각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는 것을 인식 했습니다. 그리고 내 방식으로 뭔가 하려는 마음을 내려 놓고, 가슴에서 시키는 데로 하나씩 해보려고 합니다.

 그 첫발이 이 메일을 대니박 코치님에게 보내는 것이였습니다. 그냥 제가 어떤 사람이고 왜 코칭을 하고 싶은지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 날 돈이 내가 성장 하는데 걸림돌이고 코치님이 아봐타로는 그것이 해결되지 않았냐고 물어봤는데 사실 그 동안은 저에게는 '가족'이 소중한 존재 였기 때문에 아봐타로 1년 내내 가족에 대한 부분을 다뤘고 결국 제가 사랑하는 가족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돈에 대해서는 아봐타를 통해 다루어 보지 않았지만, 그 날 한가지 확신은 들었습니다. 가족에 대해 1년간 다루어서 내가 원하는 것을 이뤄냈는데 돈에 대해서 1년간 꾸준히 다루어 나가면 그 것도 해결이 되겠구나 하구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돕는 도구로는 코칭이, 훨씬 접근성이 쉽고 더 유용할 것이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의도는 "나의 탁월한 잠재 능력을 사용하여  타인의 삶을 돕고 밝은 지구 문명 창조에 기여한다" 입니다. 꼭 코칭 과정에서 뵐 수 있었음 합니다.

 오늘은 동생에게 제 비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일단 한명의 지지자는 확보한 듯 합니다. 내년 2월부터 한달에 100만원씩 1년간 경제적 지지를 해 주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아직은 Great Coach 과정에 필요한 돈을 다 모으진 못했지만 이 작은 행동 하나가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그 동안 가슴에 귀를 더 많이 귀울이고 제 영감에서 떠오르는 데로 하나씩 행동으로 옮겨 보려고 합니다. 11월달이 기대됩니다. 앞으로 2달간 제 인생에 큰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많은 사람에게 코칭을 알리며, 영감을 따라 살아가는  대니박 코치님의 모습을 가슴으로 축하하며..

사랑을 많이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image(0) image (0)


Coaching Library Project
아시아 코칭계를 리드하는 WCCF와 현존하는 전 세계 유일의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의 코치님들과 함께 진행하는 Coaching Library Project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최소 10회 이상 다양한 코칭 데모 파일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만큼 여러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반 대중들에게 실전 코칭의 맥락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고, 현역 코치들에게는 가장 필요한 자료 중 하나인 코칭데모파일을 제공한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코칭에 대한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현대적 맥락의 정통코칭에 대한 실전적인 정보는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WCCF 내에서도 실전 코칭 데모 파일을 DB화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번 파일뿐 아니라, WCCF
코치님들의 코칭데모파일도 곧 공유될 예정입니다. 실전 중심, 성과 중심의 코칭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Now is the Time!"



cf. 플레이어 오른편에 있는 화살표 버튼을 누르시면 '다운로드'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납니다. MP3 플레이어에 다운로드하셔서 어디서나 들으실 수 있습니다.


---------------------------------------------------------------------------


-WCCF 카페 회원 렐라님의 후기

코칭대화를 처음 들어본 저의 전체적 소감은 일상적 관계에서도 깨끗한 코칭대화가 이루어진다면 정말 존재대 존대로 만날 수 있겠구나. 그래서 굳이 내가 직업 코치가 아니더라도 내 삶, 나 스스로, 그리고 타인와 소통하는 통로로서 코칭을 배우고 싶다는 열망이 들었습니다.

코칭의 이슈가 제가 고민했던 부분과 비슷해서 내가 코치가 되기도 하고 고객이 되기도 하면서 듣다가 나중에는 그냥 물흐르듯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과연 대니박 코치님이 어떻게 풀어나가실까 기대로 시작했다가 질문을 들으면서 이건 무슨 기법인가? 어떤 방향성을 의도 하신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코칭을 끝나고 나서 이런 생각도 나의 풀어야할 이슈구나.. 내가 기법과 방향성을 생각하고 의도했기에 그렇게 판단했던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과일로 비유했던 부분은 신선했는데요. 과일로 비유해 나의 선택과 과일 선택의 차이를 질문하신 대목에서~ 아하~ 하고 감탄했습니다. 게임에 비유하신 것도 관점의 변화를 일으켰는데..고객이 나의 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편안하게 바라 볼 수 있는 분위기를 끌어낼 수 있었던 점.. 고객이 대답속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이끌어 낼 수 있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하셨던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코칭대화를 무엇에 비유하자면~고공을 하다가 내려오면서 날개짓이 아닌~ 바람에 몸을 타고~~~~ 비행하는 아름다운 갈매기가 떠올랐습니다~그리고 나의 이슈들을 몇 가지 보게 되었고. 그래서 eft로 두드리면서 듣기도 했답니다^^ efter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분들을 뵙고 이야기 나누고 세션하면서 처음에는 공감대화를 하다 상대감정에 내가 끌린다던지 저의 이슈와 감정이 맞닿을 때는 나의 경험담을 이야기 한다던지, 그것도 안될때는 조언을 한다던지 그런식의 대화가 이루어진 것들이 내게 풀어야할 이슈와 감정들이 여전히 남아있었기 때문이였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나의 감정과 이슈들을 dissolve시키는 것이 정말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시간을 내어주신 네분의 코치님과 대니박 코치님 감사드리고~ 저도 머지않아 저 자리에 있을 것임이 확 떠올랐습니다^^

애기들 재우고 나서야 제 시간이 나기에 그시간에 책보고, 써핑하고,공부도 하고^^ 거의 고3수험생 수준으로 생활했는데. 코칭을 알고나니 사법고시생 수준이 될 것같지만 ^^ 그래도 즐겁습니다^^ 내몸아 고맙다~~

이제 마무리 하고 자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나는 어떤 생각으로 시작할까요?
그 생각이 나에게 어떤 유익을 줄까요?
나의 열망과 잠재력을 하나하나 열어낼 것을 선택합니다!

사랑합니다^^



image(0) image (0)


WCCF가 협회 설립을 결의한지 2년이 되었습니다. '코칭Coaching'이라는 이름 하나로 시작된 우리들의 여정을 되돌아 보면 참으로 감사한 일들 뿐입니다. 코칭을 사랑하고 WCCF를 아껴 주시는 여러분들 덕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참 많은 것들을 겪고, 꿈과 좌절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진짜 코칭'을 원합니다. 그 때문에 WCCF는 '하버드 시스템(죽도록 공부하기)'을 토대로 1인 기업 기반의 완전히 새로운 코칭협회를 디자인했습니다. 이제는 유행처럼 여겨진 '학습 조직'을 구축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많은 학습량과 기본기의 습득을 강조했습니다. 진정한 세계적 수준의 코칭 프로그램을 만들고, 한국의 코칭 산업을 일으키며, 더 많은 한국인들에게 코칭의 탁월성을 나누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간 새로운 세계를 맛보았습니다. 퀀텀 코칭의 세계를 알게 해 주신 정진우 박사님을 비롯하여 의식과 코칭의 관계에 대해 큰 맥락을 갖게 해 준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 깨끗한 의식의 진정한 모델이 되어 주신 탐 스톤 코치님, 정통 키네지올로지의 세계를 맛보게 해 주신 최철규 대표님 등 여러 분야의 여러 스승들이 존재함을 알게 되었고, 더 깊은 코칭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더 많은 학습과 몰입이 요구되었고, 대화모델 중심의 코칭으로부터 시작하여, EFT, Pure Awareness, Human Software Engiineering, Quantum Touch, Tuning Fork 등의 도구들 및 사회 네트워크 이론, 카오스 이론, 양자론, 운동역학, 천문학, 한의학, 해부학 등과 코칭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마치 새로운 세계로 향하는 문이 계속해서 열리는 것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WCCF는 진정한 세계 최고 수준의 코칭을 훈련하고, 보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다가올 아시아의 시대를 준비하여, 아시아-태평양 코칭시대를 열어가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에게 더 많은 준비와 훈련이 필요함을 알고 있습니다. 다가올 아시아의 시대에는 한국이 그 중심에 서리라는 것을 알기에 우리는 미래를 향해 큰 행보를 계속해 나가려 합니다.

우리는 미국이나 유럽 중심의 코칭이 아닌 가장 한국적이면서, 가장 세계적인 코칭모델, 완전히 새로운 코칭문화, 코칭시티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이 차세대 코칭의 표준을 주도해 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야망이 아닌, 진짜 우리의 비전입니다. 이것은 '자기 표준에 입각한 동심원적 구조의 세계화'입니다.

WCCF는 이를 위해 독창적이고, 강력한 코칭 이론 및 개념들을 발전시켜왔습니다. '코칭-평생학습-1인기업의 삼각구조', '인식의 껍질shell of consciousness', '코칭역량 이론 HCC(Hexagon Coaching Competency)', '삼중 나선 커뮤니케이션Triple Spiral Communication', '의식 엔지니어링HSE(Human Spiritual Engineering)', '1,2,3,4세대 인지/비인지, 언어/비언어 코칭의 개념', 'Digital-Analog의 Holism 코칭인 Kinesio-Coaching' 등 기존의 코칭을 훨씬 강력하고 실전적이게 해 주는 개념과 도구들을 제시하였습니다. 우리는 현장에서 이것의 파워를 확인했고, 수 많은 사례를 확인하였습니다. 우리는 미래를 열어 가고 있습니다.

가까운 지인인 한 코치님께서 얼마 전, 운영하시는 매장의 건너편에서 의류를 판매하는 사장이 아내와 자식들을 남겨 두고 자살했다는 얘기를 들려 주셨습니다. 돕고 싶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고, 마음이 너무 아프시다고 하시더군요. 그 뒤로 주변의 적지 않은 곳에서 가까운 사람들이 스스로 인생을 마감했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더 근본적이고 전략적인 코칭비전이 필요함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코칭 역량을 가진 진짜 코치가 필요하다는 사실도 다시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지금 한국은 많은 혼란 속에 있지만 동시에 건국 이래, 가장 역동적이고, 가장 창조적인 기회의 문 앞에 서 있습니다. 이 기회를 1,000% 활용하려면 지혜와 전략, 그리고 진짜 진짜 실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려면 'Slow-Fast(기초는 느리고 견고하게, 그 이후로는 빛과 같이 빠르게)' 전략이 유일한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3년이라는 쉽지 않은 선택을 했습니다. 우리 자신을 섣불리 프로라 부르지 말고, 진짜 코치가 되기 위해 3년을 바치자라는 것이 그것입니다.

3년 차를 맞이한 이 때, 우리는 이제 아시아로 나아가려 합니다. 올 가을 첫 아시아 탐방을 시작으로 만 3년이 되는 시점까지 2~3개국을 탐방, 아시아적 가치의 재발견과 아시아 코칭 시대를 미리 준비하려 합니다. 또한, 설립 이후 2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파티를 기점으로 더 자주 코칭 파티를 여러분과 함께 하려 합니다.

작년 어느 때인가 코치님 한 분의 소개로 잘 알려진 건축 디자인 회사를 방문했습니다. 하늘과 맞닿아 있는 그 회사의 파티 장소인 야외 정원을 거닐며, '그래 코칭이란 축제와 같은 거야. 우리에게 주어진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사는 것이 바로 인생이지. 우리도 인생을 축제하며 파티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코칭은 '축제'입니다. 우리는 우리 내면의 잠재력을 더 탁월하고, 더 가치있고, 더 아름다운 것들에 사용하기 원합니다.

올 가을에는 WCCF가 주최하는 첫 <미래 코칭 포럼(가칭)>이 열립니다. 양자론, 카오스이론, 운동역학 등의 최첨단 이론을 기초로 몸body과 마음mind&soul을 다루는 차세대 코칭의 세계를 본격적으로 열어 가려 합니다. 내년 이후에는 WCCF가 3년간 준비한 첫 국제인증제도인 IMC(International Masterful Coach)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는 진정한 의미의 차세대 코칭 인증이 될 것이며, Masterful Coach의 개념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존재로 살아가기'입니다.

우리는 어쩌면, 태어나서 한 번도 우리가 가진 본래의 잠재력과 기회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 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의 존재가 얼마나 가치있고 소중한 것인지 충분히 깨닫지 못하고 살아 온 것이죠.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존재로서 존재하기', '존재로서 살아가기'입니다. 우리는 완벽하진 않지만, 그 자체로 충분한 존재됨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더 깊이 들여다 보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완벽함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단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고유의 가치와 존재감을 따라 좀 더 탁월하고 행복하게 살도록 도울 뿐입니다. 코칭은 우리의 잠재력을 여는 '황금 열쇠'입니다. 우리는 그래서 오늘 이 순간에도 '코치'라는 이름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때가 되었습니다. "Now is the Time!"
 


image(0) image (0)


Great Coach 15차 훈련 후기
이번 훈련은 지난 번 훈련과 며칠 전에 있었던 "코칭체험강좌 Coachig.The.Being"를 통해 인식된 내용을 다시 한 번 재인식하는 과정이었다. 의식과 에고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만 해도 모호했던 부분이 상당 부분 명료해졌다. 수업 중 처음 있었던 영화감상. 운동역학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코칭을 연구하는데 있어서 가져야 할 과학적 태도가 어떤 것인지를 볼 수 있었다. 과학자 에딩턴은 기존의 모든 과학자들이 진실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진실이 아닐수 있음을 발견했다. 아인슈타인이라는 무명의 과학자가 그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기존의 진실이 진실이 아니었음을 밝히는 것은 매우 위험한 도전이었다.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에도 그 자리에서 박수를 치며 이를 환영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분에 이기지 못해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사람들이 있었다. 끝까지 진실을 똑바로 대면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내가 무엇을 보려하는가보다는 그저 진실이 무엇인지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 신이 어떠한 말을 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인간은 많은 문제들을 안고 살아간다. 물론 그 문제를 만들어낸 것은 자신들이다. 그 문제들은 우리가 진신을 보지 않으려는데서 발생한다. 거짓에 초점을 맞춤으로서 생겨난다. 우리가 진실을 대면하고, 이를 겸허히 받아들일 때 모든 문제는 사라진다. 우리가 지닌 입장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 우리가 정녕 누구인가를 아는 것은 진실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 아닐런지.

종교와 과학, 창조와 진화, 이원성과 비이원성,수 많은 키워드들이 머리 속을 가득 메우고 있다. 운동역학 테스트가 알려주는 결과들은 이 어지럽게 널부러진 키워드들의 조각을 하나하나 맞추어 주고 있다. 고마운 일이다. 감사할 일이다. 의식의 척도와 운동역학 테스트에 대한 많은 논란은 과학적 태도를 가지고 이를 바라보지 않는 무지로 인한 것임을 깨닫고 있다.

약 한 달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물론 그 변화는 지금도 지속되고 있다. 끊임없이 혼돈과 질서가 반복되고 있는 듯 하다. 혼란스러울 때마다 그 혼돈을 넘어서는 방법은 그저 모든 것을 내려놓는 것 뿐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매번 운동역학 테스트는 훌륭한 나침반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 또한  이해하기 힘든 수많은 인간의 생각과 감정, 행동들의 밑바탕에는 바로 끌개가 있었다. 그것으로 인해 인간에 대한 이해가 놀랄만한 수준으로 깊어지고 있다.

*Great Coach 훈련과정은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훈련과정이자 1,2,3,4세대 코칭을 관통하는 전 세계 유일의 과정입니다. 이 훈련과정은 기존의 코칭대화기술, 코칭지식, 임상훈련을 포함하며, 이 외에 차세대 코칭의 본류를 이루는 최첨단 5대 학문(양자론/상대성이론/카오스이론/복잡계이론/운동역학) 및 한국적 코칭의 비전을 제시하는 Applied Coaching 및 Adaptive Coaching을 다룹니다.  


image(0) image (0)


2009 World Top Class Coaching 1:1 훈련 안내
전 세계 유일의 1,2,3,4세대 통합 코칭 훈련 과정이자 독보적인 Masterful Coaching 역량을 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추가로 단 한 분께만 오픈합니다. 이 과정은 1년에 단 1~2분께만 공개되는 세계 최정상의 코칭훈련과정이며, 훈련과정에 참여시 Danny Park 코치와 함께 매회 2시간씩 1년 전후로 50~60회 훈련 세션을 갖게 됩니다.

훈련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코칭이 역사상 가장 탁월한 잠재력 개발 도구인 이유
-코칭이란 무엇인가? 진정한 World Class Coaching이란?
-유사 코칭과 진짜 코칭의 차이 + 유사 코치와 진짜 코치의 차이
-The 3rd Person과 <1인 기업으로서의 코치>
-세계 유일의 시스템 사고 기반 코칭역량이론 HCC(Hexagon Coaching Competency)
-세계 유일의 1,2,3,4세대 통합코칭(Integral Coaching)이론 및 방법론
-코칭의 2가지 도구, '질문' 및 '경청' 훈련
-인식의 껍질shell of consciousness 이론과 '깨끗한 대화'의 힘
-양자론, 카오스 이론, 복잡계 이론 습득과 World Top Class 코칭 훈련(세계 유일)
-라이프 코칭/감정 코칭/비즈니스 코칭/의식코칭
-
운동역학 테스트Muscle Test, 의식척도LoC, 끌개Attractor(세계 유일)
-차세대 궁극의 Kinesio-Coaching과 방법론

이 훈련 과정은 전 세계에서 가장 훈련 비용이 높으며, 훈련 비용 이상의 독보적인 코칭 역량을 갖도록 코칭 훈련을 제공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탁월한 코치들로 알려진 MCC(마스터 코치)들의 역량을 훨씬 뛰어 넘는 궁극의 코칭 기본기를 습득하실 수 있습니다.

훈련 과정 중, 또는 후에는 (기본기를 갖추신 경우) 아시아 코칭계를 리드하는 WCCF의 정회원이 되시거나, ICI(통합코칭연구소)의 연구 멤버 또는 SMI(스피리추얼 맵핑 연구소)의 연구 멤버가 되실 수도 있고, WCCF의 통합코칭인증에 도전하실 수도 있습니다.

궁극의 코칭을 원하신다면, 문을 두드리세요. 현재 12분과 팀 단위 훈련을 진행 중이며, 1분과 1:1 훈련을 진행 중입니다. 2009년에는 마지막으로 공개되는 과정입니다. 의사가 있으시다고 해서 아무나 참여하실 수는 없으며 서류 지원 및 면담 등의 선발 과정을 통해 훈련 멤버를 확정합니다.

더 자세한 안내를 원하시면
master@wccf.kr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image(0) image (0)

이번 수업의 주제는 다름 아닌 <코칭이란 무엇인가>였다. 모름지기 코칭훈련 과정이라고 한다면, 첫 시간에 나왔을 법한 이야기가 이미 시작한지 석 달이나 지나서 나온다니 남들이 들으면 의아해 할 부분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것 역시 모든 것에 있어서 기존의 형식과 방법을 뒤엎는 <Great Coach>과정 만의 독특한 훈련방식 중 하나임에 분명하다. 이번 수업은 특히나 가장 기본적이지만 알면 알수록 더 깊은 통찰이 일어나는 내용들로 가득했다. 코칭이 무엇인지, 코칭의 세계는 넓고 깊으면서도 어찌보면 하나의 점과 같이 중요한 핵심으로 똘똘 뭉쳐 있다.

시작은 언제나처럼 Millionaire mind card를 한장씩 뽑는 것이었다. 그리고는 질문이 주어졌다. 내 주위에 온통 이 카드의 내용과 같은 생각들을 가진 사람들만 있다면? 주위에 온통 이런 사람들만 있다면, 무슨 말이 필요있을까? 나는 그들과 공명할 것이고, 그것은 증폭될 것이다. 그것이 파급효과는물론 이루 말할 수가 없겠지. 다시 한번 4분면 We를 생각한다.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대단히 대단히 중요하다.

GROW. 지금까지 수없이 접한 GROW. 하지만 또 시간이 지날수록 가장 강력한 기본을 잊고 살기가 십상이다. GROW 질문에 앞서,인식(Awareness)를 다루고 넘어갈 수 있으며, GROW를 마치고 이를 강력하게 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의 과정으로 진행할수 있음을 새롭게 인식했다. 다시 한번 기본을 되새기고, 기본을 넘어서 새로운 응용의 실마리를 찾았다. 모든 것이 그렇지만,도약은 일단 기본기를 확실히 갖추었을 때 가능한 일이다.

코치의 역량 중 중요한 것 3가지가 있다. 질의, 개입, 요청. 질의는 짧은 질문과 긴 질문으로 구성되며, 코치는 고객이 말하는 도중에 개입을 할 수 있다. 개입을 한다는 것을 경청을 하지 않는 것으로 오해해서는 안된다. 오히려 적절한 타이밍의 개입은 깊은 경청으로부터 나올 수 있는 것이라여겨진다. 하지만, 실제 고객이 장황하게 말을 늘어놓기 시작할 때 개입할 타이밍을 찾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직관이올때 과감할 필요가 있다. 고객이 불쾌감을 느끼는 것을 막기위해, 코칭 시작 전에 미리 개입이 있을 수 있음을 알리는 방법이가장 현명해 보인다. 또한 요청, 고객은 이런 저런 이유로 현실을 직면하는 것을 회피하는 경우가 있다. 이 외에서 자신이 말한 것을 지키지 않는다던지, 코치가 고객에게 강력한 요청을 해야할 경우는 많다. 이 역시 코치가 두려움이 없어야 할 수 있을 것이다.

상호 협력 코칭의 구조. 코치이와 코치는 코칭관계를 이룬다. 이 코칭관계는 자연스럽게 고객을 코칭하게 되고, 고객 뿐만 아니라 코치를 코칭하게 된다. 코칭 만이 가질 수 있는 독특하면서도대단히 강력한 관계이다. 이러한 관계를 바탕으로 코치의 질문과 경청을 통해 코칭은 이루어진다. 질문은 코치가 가질 수 있는 가장강력한 무기이다.

코칭의 종류. 라이프 코칭과 비즈니스 코칭이 대표적이다. 이 둘 사이에는 감정코칭이 라는 커다란 영역이 자리 잡고 있다. 라이프가 되었건, 비즈니스가 되었건 인간이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은 감정이다. 감정은우리가 목표를 향해 나가는 것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장애물은 그레믈린 이라는 해괴한 이름으로 불리기도한다. 감정도 에너지이다. 그렇기에 이는 EFT나 C.O.R.E 같은 기법을 활용하여, 에너지 차원에서 다루어주는 것이필수적이다.

코칭의 3대 전제. 첫째, 모든 사람에게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 둘째, 문제의 답은 그 사람안 내부에 있다. 셋째, 탁월한 삶을 위해서는 파트너가필요하다. 수도 없이 들었고, 남들에게 코칭을 설명할 때 가장 많이 쓰는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내가 이를얼마나 믿고, 확신하는가 있다. 단지 머리가 아닌, 몸과 마음으로도 말이다. 이 세가지 전제에 대한 믿음이 100%라면 코칭은어렵지 않게 이루어질 것이다. 나의 믿음을 갉아먹는 그레믈린을 처리해야 한다. 물론 에너지 차원에서....

코칭은 맞춤식이다. 사람은 모두 다르다. 기질도 다르고, 재능도 다르고, 열정도, 의도도, 체력도, 생긴 것도, 몸매도, 모든 것이 다르다.그렇기에 코칭이 맞춤식이라는 것은 당연하다. 코치들은 주의해야 한다. 혹시 자신이 하는 코칭이 기성복같은 코칭이 아닌지. 이런맞춤식 코칭을 바탕으로 코치이의 내면에서 깊은 인식이 있을 때, 진정으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인지와 책임. 코칭에 있어서 인지의 중요함이란 실로 대단하다. 많은 코칭책에서 하나같이 인지(인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만 보더라도 그렇고,이는 실제 현장에서도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다. 고객은 모든 답을 자신안에 가지고 있다. 다른 무엇이 더 필요할까. 그저인식만이 필요할 뿐이다. 코칭에서의 책임은 '기꺼이 하려고 하는 것'의 의미이다. 이는 일반적인 자기계발에서 말하는 의지와는 또다르다. 인지를 통해 자신이 그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다.

중요함을 식별하는 것은 중요하다. 고객은 저마다 코칭이슈를 들고 코치를 찾아온다. 하지만, 그것을 곧이 곧대로 믿었다간 낭패를 보기가 십상이다. 고객이 가지고 온것을 걸러내고 정제해야 한다. 그 중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려낼 수 있어야 한다. 순도 100%의 핵심이슈를찾아내야만 한다. 이것은 코칭의 성패(사실 적절치 않은 단어이긴 하지만)를 좌우하는 첫번재 열쇠다. 양파껍질을 벗겨내듯이하나하나 벗겨내서 가장 깊은 곳에 있는 핵심(Core)을 찾아내야 한다.

코치가 고객을 대하는 태도. 탁월함과 완전함. 고객은 현재 그 자체로도 탁월하다. 또한 아직 사용하지 않은 타고난 탁월함을 가지고 있다. 또한 수많은 가능성과 기회를 통해발휘할 수 있는 가능한 탁월함이 있다. 고객인 정말 탁월한 존재이다. 그리고 그 가능성 자체만으로 완전하다.

코치가 갖추어야 할 것. 첫번째 자기인식과 진정성. 앞서 말했듯이 코칭의 과정은 한편으로는 고객의 인식을 넓히는 과정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당연히 코치는 자기 자신에 대해 인식할줄 알아야 한다. 자신이 못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 하도록 도울 수가 있겠는가? 이는 자기를 기만하는 짓이다. 자기 기만이라는단어는 수업 중 나에게 꽤나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나는 나 자신에게 얼마나 솔직했는가? 한 인간으로서, 코치로서 얼마나나 자신에게 진실했는가?라는 질문이 내면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언제나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진정정. 고객은 물론이고, 나자신에게도 항상 진실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이 두가지가 없이 코칭을 한다는 것은 나를 기만하는 것이고, 고객을 기만하는것이다. 두번째, 질문역량과 경청역량. 코칭을 이끌어가는 두 축이다. 다양하고 강력한 질문들을 갖추고, 이를 적시에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세번째, 이상고객 리스트와 코칭 100시간. 아무나 코칭하지 않는다. 이상고객리스트를 만들고 이들을 코칭하는 것이 코치와 고객 모두 윈윈하는 길이다. 넷째, 코칭 전반에 대한 300시간 이상의 연구와 포지셔닝/세일즈. 단지, 몇 달간의 코칭훈련만 받으면, 혹은 코칭자격증만 따면, 프로코치가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 명함에 코치라는 타이틀을 쓰는 것과 코치가 되는 것은 분명 다른 일이다.

초보코칭과 마스터풀 코칭의 차이. 초보코칭은 문제해결을 목적으로 한다. 마스터풀 코칭은 인식을 확장하고 에너지를 해결하고, 삶에 대한 다른 시선을 갖게한다. 이는 영적인 것이 아니며 오히려 인간적인 것이다. 그래서 코치 역시 인간적이다. 대중과 소통하며, 세상속에 있다.

돌이켜 보니, 무척이나 많은 것들이 하루 동안에 다루어졌다. 기존의 다른 훈련이나 책들에서 다루는 코칭에 대한 이해를 훨씬 넘어서 굉장히 넓고 깊은 범위로까지 인식을 확장할 수 있는 하루였다. 각 내용의 중요함과 그것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는 다시 말할 필요가 없다. 코치라면 머리를 넘어 몸으로 체득하고 있어야 하는 것들이다. 마지막에 언급한 '코치는 인간적이다' 라는 말이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코치로 사는 것이 마치 성직자나 의식의 대가처럼 되어야 하는 것으로 여겨질 때가 있었다.하지만, 코칭은 철저히 대중 곁에 있어야 한다. 그들과 소통해야 한다. 그리고 아주아주 인간적이어야 한다. 그래서 더욱 코칭이, 코치로 사는 것이 좋아진다.


image(0) image (0)

코칭체험강좌 'CORE of coaching'을 듣고

날씨가 넘 추워 가지 말까? 지하철에서 자다가 졸다가 파김치가 되서 겨우 도착.역시 샘의 강의는 파김치가 된 내 몸과 마음을 up 시켜주시는 탁월함이 있다. 엄청난 에너지를 얻고 왔다.

그동안 날 답답하게 했던 것 내가 원하는 게 뭘까? 내가 뭘 원하는 걸까? 늘 답답했었다.  정말 내안의 부정적인 감정들로 인해 두려움으로 인해 주저하고 있었고 원하는 걸 보지 못하고 있었다는 걸 새삼 알게 되었다. 다 아는듯하지만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갉아먹고 있는것 그건 바로 두려움이었다.
아직도 두려움에 주저주저하고 있었던 내 자신을 발견했다.

코치? 내가 내가 무슨코치를...  어떻게 할수 있겠니?  할수 있을까? 어떻게... 내 내면에선 강력한 에너지로 또다른 내가 나를 놓아주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시계탑에서 부정적인나를 놓아주지 못하고 내자신을 힘들게 했던게 내모습이었던 것이다.
우습지만 그게 내모습이었다.

이제 내가 무얼 원하는 지 알수 있을것 같다.  내가 서 있는 내 직장에선 내에너지의 많은 부분을  갉아먹으며 살고 있다. 엄청난 양의 많은 에너지를 쓰며 살고 있었다. 내가 에너지를 얻을 때는 언제인가?

내가 기획하고 디자인할때이다. 내가 원하는대로 불합리한 걸로 새롭게 바꿔나갈때 난 희열을 느끼고 열정을 느낀다.

난 내 삶을 나만의 방식으로 디자인하길 원한다. 그럼 난 코치가 되야한다. 아니 코치가 될것이다. 나는 코치가 될수 있다. 이제 당당히 내이름에 코치라는 이름을 붙이고 싶다. OOO 코치 ^^  OO야 넌 할수 있어. 난 널 믿어.^^   샘 감사합니다.


image(0) image (0)

BLOG main image
-WCCF founder & president -Kinesio-Coach -master@wccf.kr "당신이 살아있다는 것은, 당신이 남길 유산이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을 기대합니다." by Danny Park

카테고리

전체 (357)
모든 가능성 그 자체! (28)
[실전코칭] mp3파일 (11)
[코칭후기] 변화사례/이메일 (56)
[칼럼] 코칭&평생학습 (52)
[집필] Super Secret (3)
[강의] 코칭 + 워크숍 (28)
[영상] 코칭+시크릿 (16)
Inner Game KOREA (2)
차세대 국제 코칭 표준 (83)
Leader_Reader (11)
Life is.. (58)
Danny, Who? (4)
Total : 121757
Today : 115 Yesterday :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