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h Session을 마치고 by Chloe

(1)  우리는 Reality를 얼마나 real하게 접하고 있을까? 우리가 우리의 삶에 부여해 둔 수많은 상징들 때문에 우리가 괴로워하고 있음에 대한 깨달음이 오늘 수업 중에 내게 왔다. 대니박 코치님이 언급했던 BMW와 아우디의 상징, 그리고 그 상징들 때문에 생긴 내면의 갈등 혹은 고민. 그러고 보니 이런 상징으로 소비나 경험하고 있는 것들이 지나온 내 삶의 경험 속에서 무수히 스치기 시작한다. 본질, 진짜 Reality를 경험하지 않고 얼마나 사회가 혹은 언어가 주는 상징에 얼마나 연연해 왔던가? 그것들이 내 삶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는 데 얼마나 장애가 되어 왔던가? 삶의 순간 비슷한 주제로 갈등을 하고 있을 때 이 말이 다시 생각이 났으면 한다. ‘내가 진정으로 겪기를 원하는 진짜 Reality는 무엇일까?’

(2)  ‘선험적’이란 경험의 전제 조건이 되는 어떤 개념들을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을 때만 경험이라는 것이 가능하다. à 이 말을 통해 다시 한 번 내 삶을 되돌아 보게 된다. 삶에서 매번 경험하는 실패’, ‘실망’, ‘좌절’. 애초에 이런 개념들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내 삶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갔을까? 미리 전제해 이런 개념들이 삶에서의 특정한 경험들을 유도해 내었던 것이다.  

 

9th Session을 마치고 by Chloe

 

(1)  이번 주의 강의는 ‘퀀텀 터치’ – Specialized Kinesiology – Coaching 이라는 세 가지의 전제에 대한 나의 깨달음에서 시작이 되었다. 대니 박 코치님을 통해 만나게 된 이 세 가지의 학문은 인간을 보는 관점을 기존의 심리학이나 의학이 가지고 있던 관점에서 – 즉 기존 심리학과 의학에서 인간은 치유의 대상이 본다. 그러나 위의 세 가지 학문에서는 인간을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존재로 본다 – 획기적인 전환을 이룸으로써 인간 존재가 가진 블루오션적인 잠재력을 끄집어 내는 것이다. 그러니까, 애초에 인간이라는 존재의 잠재력은 우주와 연관성을 끊고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이원론을 벗어나 일원론의 시각을 갖기 시작할 때 인간은 인간 내면의 더욱 더 무한한 잠재력을 꺼내어 쓸 수 있는 것이다. 이 엄청난 패러다임의 전환을 앞에 두고 나는 우주에 대해, 인간에 대해 경외심이 일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새로운 시대와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확신이 서기 시작했다. 그 동안 투쟁하고 애썼던 나의 삶 혹은 당신들이 삶에 대해서 작별을 고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2)  언제부터인가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글로 쓰는 것이 어려워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마도 양자 물리학을 그리고 의식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나서였을 것이다. 그 이전에는 내 생각을 글로 쓰는 일을 그리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던 터라 내 경험이 글로 표현되지 않는 새로운 경험에 대해서 적쟎이 당황스러웠었다. 하이젠베르크의 현대 물리학에서 이해라는 개념에 대한 글을 보면서 그 때의 당황스러웠던 내 상황이 생각이 난다. ‘이해라는 언어와 실제 이해의 경험이 얼마나 다른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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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기쁨을 따라 이 곳 'Boutique Monaco(부티크 모나코)'로 이사 온지 4일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시도, 높은 에너지,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위해 이 길을 택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을 코칭의 최강국으로 만들기 위해 이 여정을 계속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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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tique Monaco 전경(28층 주상복합건물)

앞으로 모든 개인 코칭, 그룹 코칭, 코칭체험강좌 등은 이 곳에서 이뤄질 것이며, 4층 Lounge에서는 종종 '코칭 파티'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실평수가 약 45평 정도이므로, 공간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대 20명 이내에서만 모든 세미나/이벤트를 개최할 것입니다. 또한 공개/비공개로 지인들 및 Inner Circle 멤버들과 함께 소규모 파티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한국의 미래를 바꿔 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꿈이 아닙니다. 향후, 수년을 전후하여 여러분은 WCCF가 아시아 코칭계를 리드해 나가는 것을 보실 뿐 아니라 한국이 세계적인 코칭의 메카가 되는 것을 지켜 보시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제가 진행할 주요 프로젝트들입니다. 코칭훈련을 받으시는 분들 및 코칭 고객들의 특별한 요청이 있어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책을 내기로 했습니다. eBook 발간에 이어, 두 번째 책을 집필하게 됩니다. 이 모든 일들은 여러분과 함께할 때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들은 이미 실현된 것들입니다. 우리는 진정한 가능성의 시대를 맞게 될 것입니다.

미래는 여기에 있습니다.

-'코칭이란 무엇인가?' 도서 발간
-코칭포털(코칭 서비스와 코칭 상품 판매) 오픈
-'의식경영'에 대한 도서 발간(모 그룹 회장님과 공동 집필 예정)
-매년 봄 제주코칭서밋Jeju Coaching Summit 진행
-매년 가을 서울코칭페스티발Seoul Coaching Forum 진행
-제주도Jeju island'에 세계적인 코칭센터 설립
-전국의 코칭 여행 프로그램을 발굴 및 보급
-중국, 미국, 두바이, 일본, 싱가포르 등에 국제코칭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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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정상의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 모집안내

전 세계 최정상(World Top Class)의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 모집이 진행 중입니다. 이 훈련과정은 아래의 훈련 내용을 포함하며, 지원서를 제출하신 분에 한해 개별적으로 훈련참석가능여부를 알려 드립니다. 현재 2분이 훈련과정에 정식합류하셨으며, 선착순 일정한 인원이 되면 모집이 종료됩니다.

훈련 방식은 1차 설명회에서 알려 드린 것과는 달리, 6개월 단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훈련의 구조가 다소 변경되었으며 훈련 비용을 전액 선납에서, 6개월 단위로 2회에 걸쳐 분납하실 수 있게 하였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master@wccf.kr 로 문의바랍니다.

이 훈련을 받으신 분들은 WCCF의 코치 네트워크에 가입할 자격을 얻게 되며, 2010년에 공개되는 WCCF의 인증절차에 지원할 수 있는 기본 자격을 얻게 됩니다. Great Coach 2010은 현존하는 세계 최정상의 훈련과정이며, 전 세계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한 근본적인 변화뿐 아니라, 세계 최정상의 강력한 코칭원리, 도구를 배우고 훈련하실 수 있는 세계 유일의 과정입니다.

Master Trainer : Danny Park 코치/WCCF Founder & President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SK) 특별회원/평생학습전문가/재교육전문가/학습조직전문가
코칭 1,300시간 이상 + 카오스/복잡계/양자론/상대성이론/운동역학/천문학 5,000시간 이상 연구
의식/존재를 다루는 강력한 코칭 사례/변화 사례(
http://www.i-university.or.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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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Shift : 인생의 대전환을 경험하고 코칭의 기본 원리를 배움 - Low to High
2010년 1월~6월까지 6개월간(60시간)

초기 6개월간은 세계적인 코칭 역량을 갖추는데 필요한 깨끗한 에너지, 높은 에너지를 경험하고 체화하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은 현재 수준(Low)에서 더 높은 수준(High)으로 나아가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합니다. 세계적인 코칭은 깨끗하고 높은 에너지에 의해 저절로 일어납니다

-우주의 구조, 존재의 구조를 배우기
-자기계발, 코칭, 의식훈련 비교분석
-변화모델 : 스스로 변화에 성공한 사람들의 성취 프로세스
-실현모델 : 인간 변화를 위한 궁극의 구조와 프로세스
-감정/에고/의식의 본성 이해하기
-의식의 과학화 도구로서의 '운동역학Kinesiology' 이해하기 : 정통학문으로서의 Kinesiology
-개인의 이슈 발견 및 해소(감정/에고/스트레스 다루기)
-1인 기업으로서의 Mindset 갖추기 : 1인 기업-평생학습-코칭
-평생학습에 대한 이해 및 독서 훈련
-HCC(Hexagon Coaching Competency by CTTS) 이론의 습득
-깨끗한 에너지, 깨끗한 대화의 힘을 배우기
-충분히 느끼는 법을 배우기 : 자신을 완전히 용납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삼중 나선 커뮤니케이션(Triple Spiral Communication) 경험하기 by WCCF
-라이프 코칭 서비스 : 1:1 코칭대화 서비스 또는 Kinesiology 세션
-SK(Specialized Kinesiology) Basic/Energy/Emotion 훈련 : SK에서 직접 훈련

인증시험 및 혜택
출석/과제/참여를 성실히 하신 분들께는 WCCF의 코칭영상클립 Package(20만원 상당)를 제공합니다. 가장 탁월한 성적을 내신 3분께 1박 2일 제주도 여행(항공료+숙박비+식비 포함)을 보내드립니다. (10명 이상 기준이며, 인원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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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Training : 세계 최정상의 코칭 구조를 배우고, 세계적인 코칭역량을 훈련 - High to Low
2010년 7월~12월까지 6개월간(60시간)

남은 6개월은 깨끗한 에너지, 높은 에너지의 밀도를 정밀하게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하며, 그 에너지를 운영 및 유지(Operation & Maintenance)하는 노하우를 습득하는 기간입니다. 깨끗한 에너지, 높은 에너지를 일상에서 유지할 수 있어야 세계적인 코칭이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게 됩니다. 

-1,2,3,4세대 코칭 구조/Kinesio Coaching 구조 습득하기
-양자론/상대성이론/카오스이론/복잡계/천문학 기초(Basic)
-강력한 상호 책임 훈련 + Club 'H'
-순수의식/센터링 훈련
-차별점Distinction 훈련
-HSE(Human Spiritual Engineering) by Danny Park
-'7가지 코칭대화' 훈련 by Danny Park
-실전 코칭 훈련
-1인 기업 블로그 운영 훈련
-삼중 나선 커뮤니케이션(Triple Spiral Communication) 훈련하기
-아날로그/디지털(Digilog, Kinesio-Coaching) 코칭 체화 훈련
-세계적인 코칭 Module(고급코칭, Box & Matrix 코칭) 훈련 by Danny Park
-다양한 세계적 코칭 모듈 습득 및 체화하기  
-<Co-Active Coaching>, <Adaptive Coaching>, <Applied Coaching> 훈련

인증시험 및 혜택
훈련 인증 시험 진행, 인증 시험을 탁월한 성적으로 통과하시는 2분께 3박 4일 고급 패키지 해외여행(싱가폴 또는 중국)을 보내 드립니다. 또한, Danny Park 코치와의 준-파트너십(또는 Inner Circle) 및 훈련 종료 후 특별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10명 이상 기준이며, 인원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상의 내용은 대략적인 훈련 구조에 대한 것으로, 대부분(80%이상) 그대로 진행되나, 상황에 따라 훈련의 시기 및 내용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지원방법
Great Coach 2010 지원서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해당 내용을 '메모장'으로 작성하셔서 이메일에 붙여 넣기하여 보내 주시면 되겠습니다. 보내 주신 지원서는 무기명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합격자께는 개인적으로 메일을 드릴 것입니다. 선발과정에 합격하신 분들 중심으로 선착순 마감되며 정식 훈련이 시작되는 2010년 1월 이후로는 합류가 어려우니 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훈련과정에 대한 개인적 명료함(+명료함의 수준)
-이 훈련과정을 통해 변화하고 싶은 삶의 영역
-개인적 비전과 비즈니스적 목표
-코치로서 활동하고자 하는 분야 및 사회공헌활동

이상의 내용을 담아 master@wccf.kr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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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session을 마치고 by Chloe

 

3번째 세션을 마치고 내 자신이 스스로 깨달은 것이 몇 개 있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이 입자와 파동의 두 가지의 에너지 상태로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육체적으로 깨달은 순간이 내 삶의 순간에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삶의 경험이 내게 신기했던 것은 대니박 코치님으로부터 이 수업을 듣지 않았더라면 그와 같은 순간이 내 삶에 있었을지라도 그것이 실제 그 순간인지 깨닫지 못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내 삶에 다양한 사건들이 발생을 해서 이론을 경험할 수 있는 순간들이 내게 주어진다는 것은 그 진실을 내가 그만큼 알기를 원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어렴풋이 든다.

 

근본적으로 보자면 우주가 별로 복잡한 구조가 아니라는 것. 그것 또한 내가 요즘 얻은 깨달음이다. 일상의 삶이, 특히 현대 도시인의 삶이 대단히 복잡한 것처럼 외견상으로 보일지라도 실제로 그 본질적인 구조가 복잡한 것이 아니라는 느낌이 최근 내게 들었다. 아직은 그 현상을 말로 설명할 수는 없다. 그러나 확신이 있다. 우주의 구조는 그리 복잡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4번째 session의 진행 중에 들었던 대니박 코치님의 우주에 대한 설명과 너무 맞아 떨어진다. 우주는 복잡하지만(complex) 혼란스럽지 않다. (not complicated)

 

오늘 보니 내가 많이 편안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무엇이든 이해가 가지 않으면 조급해지는 나를 발견을 해내었기 때문이다. 돌이켜보니 세션을 시작할 때 나의 마음가짐이 그랬었다. 이 세션이 마칠 때쯤 그 누구보다도 양자 물리학과 의식간의 관계를 더 많이 알아내어야겠다고 욕심 많게 다짐해 버렸었다. 그 다짐이 내게는 그 동안 짐이었다. 다른 모든 활동들을 배제하고 책 읽기에 몰두를 해봤지만 그것이 더욱 더 나를 미궁으로 몰아 넣는 것 같았다. 알려고 하면 할수록 더 알 수 없는 세계로 빠져드는 것 같았다. 급기야는 내 스스로에게 실망을 하기도 했다. 그렇게 애를 쓰며 투쟁을 하던 어느 순간, 나는 힘을 풀었다. 더 이상 스스로 만든 압박을 견딜 수 없어서였을 것이다. 그런데, 그 순간부터 개념들이 더욱 명료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저항감. 그 어떤 것에 대한 저항감은 그것을 그대로 느낄 수 없게 한다. 그 동안 나는 양자 물리학에 대한 저항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것의 개념들을 그대로 느낄 수 없었을 것이다. 이제서야 저항 없이 받아들이고 있다. 저항 없는 수용. 그것이 삶을 더욱 더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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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ching Library Project> 4th 코칭데모 09.09.24
아시아 코칭계를 리드하는 WCCF와 현존하는 전 세계 유일의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의 코치님들과 함께 진행하는Coaching Library Project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총 4회의 데모파일이 제공되었으며, 매회 20여분의 코칭대화내용을 포함 1시간 분량의 대화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만큼 여러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반 대중들에게 실전코칭의 맥락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고, 현역 코치들에게는 가장 필요한 자료 중 하나인 실전데모파일을 제공한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코칭에 대한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현대적 맥락의 정통코칭에 대한 실전적인 정보는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WCCF 내에서도 실전 코칭 데모 파일을 DB화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번 파일뿐 아니라, WCCF
코치님들의 코칭데모파일도 곧 공유될 예정입니다. 실전 중심, 성과 중심의 코칭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Now is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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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아름다움이며 축복입니다.
설사 내가 그것을 충분히 깨닫지 못한다하더라도 자연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말해야 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단지 생각을 유보함으로써, 자연을 경험함으로써 이미 존재하는 사랑과 평화를 경험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자연은..

모든 것이 근본 하나임을 일깨워 줍니다.

코치로 살아간다는 것은 완벽에의 집착이 아니라, 매 순간 이미 존재하는 완전함을 더 경험하며, 자기 자신을 더 용납하고 더 자연스럽게, 더 평화롭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기 위한 것입니다. 진정한 평화는 외부 환경이 아니라 내면 깊은 곳의 울림에서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삶, 그리고 남은 삶은 제가 미처 깨닫지 못한 곳에서도 이미 충분한 사랑과 기쁨이 존재한다는 것을 경험하기 위한 것인 것 같습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에 평화를, 존재하는 모든 것에 사랑과 기쁨을..

나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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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코칭 고객의 비즈니스 일정으로 당분간 참여가 불가능해짐에 따라 추가로 1분 참여가 가능합니다. World Top Class 코칭 서비스를 받기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주시면 됩니다.

-강력한 삶을 디자인하는 1:1 Life Coaching 과정
-존재 그 자체를 다루는 1:1 AEE(Astrology/Emotion/Ego) 과정
-양자론과 Spiritual Engineering을 다루는 1:1 Quantum Solution 과정
-World Top Class 코치를 양성하는 1:1 MCT(Masterful Coach Training) 과정

이메일 주소 : master@wccf.kr

*국내 연예/스포츠계에 종사하는 Star급 인사 중 1분께 World Top Class 코칭을 무료로 해 드립니다. (시가 1,500만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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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5일 수요일 2회 MCT(Masterful Coach Training) 후기

 

오늘은 튜닝 포크로 감정을 dissolve 시키는 것을 했다. 과정을 하는 동안 나의 오랜 습성인 이게 정말 내게 효과가 있을까?’,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나는 이런 건 잘 못하는데…’ 등등 온갖 의심이 다 올라왔다. 처음엔 너무 다룰 것이 많아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것 같다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튜닝 포크들이 부딪치는 소리를 듣거나, 소리의 파장이 귓가에서 울릴 때 마음이 시원해지거나 소리 속에 머물고 싶을 만큼 소리가 그 때 그 때 내게 꼭 맞는다는 느낌이 들었다. 낮은 소리는 낮은 소리대로 높은 소리는 높은 소리대로…. 이번에 어떤 소리들이 날지 예측할 순 없지만 어떤 소리건 정말 그 상태의 내게 꼭 맞아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었다(나는 느낌보다는 사고를 지나치게 쓰는 사람이지만.. 이건 정말 느낌이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의심들을 다루고, 마음이 편해지고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이 과정이 기존의 다른 과정들과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부분은 마음이 편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내가 생각한 것의 결과가 아니라는 것이다. 내가 논리적으로 사고를 해나가고, 애쓸 틈도 없이 바로 기분이 변해서 약간은 어이 없이 웃을 수 밖에 없었다…. 언제나 느낌보다 사고가 먼저 돌아가는 나는 어떤 것을 하더라도 아주 잠깐 느낌이 온 후에는 그 느낌들을 분석하거나 어떤 느낌이 것이라고 사고로 예측하는 식으로 훈련들을 해와서 하고 나서도 ‘제대로 한건가?’ 하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는데 이 방법은 내가 생각하기도 전에 확실하게 먼저 느낌이 변하는 걸 느끼게 되니 하면 할수록 나는 사고를 놓게 되고 뭔가를 버리고 떨쳐내서 가볍게 되어가는 듯했다…

 

막바지에 코치님이 온전한 존재감으로 있는 상태라고 생각해보라고 했다. (사실 그걸 억지로 생각하려고 하지 않아도 그 때쯤은 이미 안정적인 존재감이 많이 경험되었다….) 심호흡을 몇 번 하면서 굉장한 평온함을 느꼈다… 눈을 뜨고 물을 한 잔 마시는데 코치님이 내가 물잔을 잡고 물을 마시는 속도에 변화가 있었다는 걸 느꼈는지 물어 보셨다. 질문을 받고 나니 과연 그런 것 같았다. 정말 그러네요.. 라고 대답할 때, 내 말의 속도, 내 손의 속도가 느려진 걸 느낄 수 있었다..(나는 말과 행동, 생각이 매우 빠른 사람이다) 평온감을 느끼기 위해 일부러 느리게 하려는 게 아니라 실제로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느려지는 것이 신기했고, 느려지자 훨씬 더 생생하게 현재에 집중할 수 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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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MCT 2번째 훈련 중 나눈 코칭대화



코칭을 마치고 나와서는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너무도 평온했기에 그 느낌을 깰만한 어떤 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누구와 대화하고 싶지도, 어디 들르고 싶지도 않았고 버스에서 책을 읽고 싶지도 않았다. 그저 그 느낌에 머물고 싶었다.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여느 때의 나 같았으면 이런 질문을 퍼붓고 머리를 굴리기 시작하면서 느낌과 멀어졌을텐데 나는 그것을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하는 충동 자체가 느껴지지 않았다. 내가 오늘 하루 종일 하고자 했던 것들(예를 들어 독서)을 못했기에 기분이 찜찜하고 남은 시간에 어떻게든 해야한다는 강박적인 느낌이 없고 그냥 자연스럽게 명료함을 따라하면 된다는 안정감이 느껴졌다. 해야하는 일들도, 이해도 사고도 급히 해내려는 충동이 없으니 모든 것이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졌고, 그저 편안하게 여유를 가지고 하나씩 해나가는 것이 하나 하나 완전하게 느껴졌다. ‘집에 가서 무엇을 해야지, 회사에서 뭘 해야지..’ 하는 마음이 거의 없고 뭘 해도 자연스럽게 일어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 내가 가장 잘 안되는 부분이 내가 제대로 못해낼지도 모른다는 불신과 불안감이란 걸 생각해볼 때, 이것은 굉장한 변화다. 사실… 코칭 후기로 어쩌구 저쩌구 쓰면서 오긴 했지만 이것이 결코 머리로 논리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일어난 것 같았다.

 

존재의 안정감으로 무엇을 한다는 것에 대해그 전에는 막연히 존재의 안정감으로 뭘 하면 낭비하는 시간 없이 엄청난 양최고의 결과()’를 내면서 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문득  존재의 안정감으로 무엇을 한다는 것은 이나 의 문제가 아니라(그것을 의식하지도 않는 상태로) 순간 순간 하고 있는 행위 자체에 대한 자연스러운 몰입과 충만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많은 양, 멋진 성과라는 것 자체가 안정감의 부재를 메꾸기 위한 것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으로 대니박 코치를 만난 다음날 세상이 확실히 다르게 보이고 느껴졌는데(모든 풍광들이 찬란하게 빛나는 것 같았고, 누구를 봐도 저항감이 없고 부드럽게 느껴졌다…) 이번에도 비슷한 느낌이다. 누구를 봐도 거슬림이 없다. 내가 온전한 존재로 있는 상태에서는 상대방도 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다. 전보다 더 깊이 그 사람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존재감이 느껴지고 사람이 에너지로 생각되었다. 그 전까지 어떤 사람에 대해 ‘그 사람은 이렇다’하고 판단 내리고 저항했다면 이젠 그냥 사람이 에너지라는 생각이 든다. 그 사람의 존재 자체가 어떠어떠하다… 가 아니라 그 사람의 지금 에너지 상태는 어떻고, 어디에 머물러 있구나…이런 느낌? 사람을 가변적인 에너지 덩어리로 보니 굉장히 다른 느낌이었다. 사람을 그가 가진 생각이나 의식 같은 것으로 판단, 파악 하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 느껴보게 되는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느낀 평온함이 사라지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이 후기를 쓰면서 오히려 점점 더 내 안에서 확실히 자리잡는 듯한 느낌이 든다. 점점 차오를 것이라고 생각된다.

 

나의 후기에서 새로운 내용이 전혀 없고 나도, 다른 사람들도 알고 있었던 내용일지도 모른다. (존재가 안정되면 뭘 어떻게 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없어지고, 자연스럽게 몰입되고, 깨어있고, 차분해지고.. 등등..).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내가 이것들을 머리로가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경험하고 알게 됐다는 것이다.

 

내일은 또 어떠한 변화나 깨달음이 있을지 기대된다. 앞으로 점점 더 안정감 있게 될 내 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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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문코칭강좌] 양자론, 의식, 코칭

기다리시던 '양자론, 의식, 코칭' 전문코칭강좌 파일이 공유되었습니다. 유투브, 팟캐스트, 블로그 등을 이용할 때마다 첨단기술과 소통의 힘에 큰 감사를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과 '차세대 코칭', '코칭의 미래'에 대해 나눌 수 있어 정말 기쁘고 행복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이중슬릿 실험의 의미/양자 수프Quantum Soup


-진짜 현실Reality 이해하기


-네 가지 질문Loving what is의 구조와 양자론적 의미


*유투브youtube에서 '코칭'으로 검색하시면 '4-(제4회를 뜻함)'로 시작되는 더 많은 영상 클립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용량제한으로 부득불 작게 나눈 점 양해바랍니다. 

*차세대 코칭, 코칭의 미래에 대해 문의사항, 요청사항이 있으신 분은 master@wccf.kr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Now is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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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문코칭강좌 - 양자론, 의식, 코칭





차세대 국제코칭표준을 주도하는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의 전문코칭강좌 파일입니다. 차세대 코칭이자 궁극의 코칭이라 할 수 있는 Quantum Coaching과 Kinesio Coaching 중 Quantum Coaching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곧 Youtube에 영상도 공유될 예정입니다. ('코칭'이라고 검색하시면 WCCF의 다양한 영상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내용은 양자론과 의식의 관계, 의식과 코칭의 관계를 다뤘습니다. 강의 후 수 많은 분들의 메일과 연락이 빗발치기도 했던 강의입니다. 삶의 근본 원리와 코칭의 구조를 알기 원하시는 분들께 큰 유익이 있을 것입니다.

"Now is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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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95년에 00에 입사하여 HR업무를 하다가 2001년도에 00로 옮기면서 우연한 기회에 상담업무가 주어졌습니다. 경영학을 전공했던 저에겐 너무 생소한 일이었기에 시간이 주어질 때마다 상담공부를 하였고, 회사를 다니면서 상담전공 석사 학위 취득도 하였습니다. 상담 공부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건 타인의 성장을 돕는 것과 동시에 나의 성장도 함께 이루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누군가의 변화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그 상황에 있을 때 내가 엄청난 희열을 느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틈틈이 마음에 관한 책을 읽고, 심리관련 프로그램을 찾아다녔습니다.

 저의 의식에 대한 호기심에 촉발제가 되었던 것은 2004년도에 시작한 아봐타였습니다. 사람의 존재가 얼마나 위대한지 그리고 얼마나 사랑스런 존재인지 새삼 새롭게 깨달아 나가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에고에 눌려 그것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자신의 힘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하였습니다. 내가 누군가를 돕기 위해서는 나의 성장이 먼저라는 생각으로 명상을 하게 되면서 인도의 베단타 철학에 관심을 기울이기도 하고, 여러 가지 순수의식에 관한 책들을 읽어 갔습니다. 읽어 가면서 느낀 것은 모든 것의 원리는 하나였고, 같은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그 이론들을 시원하게 정립할 수 없는 답답함을 품고 있다 보니 이 부분을 누군가의 성장을 위해 도와준다는 것이 불가능한 상태에 봉착했습니다.

 아봐타의 경험이 좋았기에 때로는 물론 일부 몇 명에게는 저의 한계를 인정하고 아봐타 코스를 추천하기도 했지만, 장기휴가를 내기가 어렵고 너무 많은 비용이 들다보니 코스에 가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아봐타와 명상이라는 Tool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몇몇의 사람을 제외하곤 어려워 하다 보니 순수의식을 경험하는 것은 일반사람들에게는 너무 생경스런 것이었습니다. 사고 작용에 익숙해져 있는 사람들에겐 당연한 일이었겠지요. 그것이 저의 한계이기도 했겠지만,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사람들에게 순수의식을 접하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이 항상 저의 내면에 있었습니다.

 그것과 동시에 작년에 저의 상황은 리더계층의 대화스킬을 주제로 장기간 교육을 하였습니다. 그 과정을 진행하면서, 비자발적인 사람을 대상으로 변화를 일으킨다는 것에 대한 회의와 소진이 엄청나게 몰려오면서 나의 정체성이 흔들림과 동시에 ‘자신의 변화에 있어 자발적인 사람’을 돕는 일을 하자는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구본형의 ‘어제보다 아름다워지려는 사람들을 돕습니다!’라는 비젼이 저의 마음에 들어오게 되었지요. 그리고 그것이 코칭이라면 가능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겨났습니다.

 상담에서 초월영성상담이 있는 것처럼 코칭과 순수의식을 접목하여 할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을 가지고 있다가 명상과 코칭을 접목하고 있는 김범진 코치를 알게 되었고, 그 분을 한번 만나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으나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했고 그러던 차에 이 분야에 뛰어난 활동을 하고 계시다는 폴정 코치를 알게 되었고, 또 구본형 연구소를 통해서 대니박 코치님을 알게 되었네요!

 모든 우주의 시나리오는 완벽하다는 명제가 오늘은 정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와 연결된 인연들로 인해 저도 또한 변화하고 성장하나 봅니다.

 그 날 만나 뵙고, 현대인들이 허황하다고 생각하는 순수의식을 좀 더 쉽고 명확하게 느끼고 찾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에 흥분되었습니다. ‘어제보다 아름다워 지려는 사람’을 내가 지금 보다 훨씬 더 잘 도울 수 있을 것 같은 희열에 기뻤습니다. 저의 소명이 좀 더 명확해 지는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종착점에 도달하기 위해 넘어야 할 무수히 많은 산과 바다와 강들이 있겠지만, 그 과정도 감사하게 여기며 즐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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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문코칭강좌] 양자론, 의식, 코칭

WCCF의 4번째 전문코칭강좌 안내입니다. 이번 강좌는 여러분들께서 가장 궁금해 하시는 양자론과 의식, 의식과 코칭과의 관계를 다룹니다. 우리의 근본이 '의식Consciousness(또는 이에 상응하는 그 무엇)'이라는 점에서 이것은 차세대 코칭, 진정한 World Top Class Coaching과 맞닿아 있습니다. 현재 코칭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이 전국 각지에서 문의를 해 오고 계십니다.

WCCF의 코칭은 진정한 Professional/Masterful Coaching의 전망을 제시할 뿐 아니라, 전 세계 코칭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강좌에 참여하심으로써 여러분은 아래의 내용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양자론의 기초와 역사
-이중슬릿 실험이 보여 주는 충격적인 실제
-양자 수프quantum soup, 완전한 가능성의 세계
-완전한 가능성을 경험하기 : "Greater Awareness Place(by Tom Stone)"
-차원이론이 보여 주는 다차원의 세계
-E=MC^2
-이성과 영성, 이원성duality과 비이원성non-duality
-'의식의 지도'와 '코칭의 차원'
-<네 가지 질문, Byron Katie>의 양자론적 의미
-Quantum Coaching의 세계
-Mind, Body & Soul, 경이로운 Holism의 세계
-누가 양자론의 세계를 실제로 경험하는가? : Quantum Questions

주제 : "양자론, 의식, 그리고 코칭" 
부제 : 'Professional Coaching을 넘어 Masterful Coaching의 세계로'
수준 : 누구나 참여 가능하나, 강의의 난이도는 '상/중/하' 중 '상중'에 해당합니다.
강의 : Danny Park(WCCF Founder & President/SMI Founder & President)      
         코칭 1,200시간 이상 + 카오스/복잡계/양자론/상대성이론/운동역학 3,000시간 이상 연구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 정회원
         평생학습 전문가/재교육 전문가/학습조직 전문가
         의식/존재를 다루는 강력한 코칭 사례/변화 사례(
http://www.i-university.or.kr 참조)
일정 :
2009년 07월 13일 (월) 저녁 7:30~10:30(총 3시간)
        
전문코칭강좌는 매월 2번째 월요일, 코칭체험강좌는 매월 3번째 월요일입니다.  
장소 : <성공을 도와 주는 가게> 2층 중강의장(
http://successshop.co.kr) 장소에 유의해 주세요
인원 : 30~35명(최대40명), 좌석이 한정된 관계로 마감후 추가신청 불가합니다.
비용 : 1인 5만원(현장입금 6만원)
자격 : 진짜 코칭, 강력한 변화를 일으키는 궁극의 코칭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면 누구나 가능
신청 : 아래 계좌 입금 후, 신청 양식에 따라 덧글로 최종 확인
         국민은행 442801-01-083801 WCCF
기타 : 입금하신 비용은 이월되거나 환불되지 않습니다. (단, 타인에게 양도는 가능합니다.)

이 강좌에는 진짜 코칭, 강력한 변화를 일으키는 코칭에 관심을 가진 분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나, 강의의 수준은 World Top Class에 맞춰져 있습니다. 진정한 세계적 수준의 코칭 역량을 갖추기 원하는 현역 코치, 프로 코치, 매스터 코치, 훈련 중인 코치, 코칭에 깊은 관심이 있는 분을 초대합니다.

*WCCF는 다가오는 코칭의 세계를 범세계적으로 준비해 가는 한국에서 설립된 코치협회입니다. WCCF는 미래사회의 구조를 '코칭-평생학습-1인기업'의 삼각구도로 보고, 이러한 관점perspective에서 코칭을 연구하고 보급해 나가고 있습니다. WCCF는 그 동안의 연구를 통해 독창적인 코칭 이론인 '인식의 껍질shell of consciousness', '삼중 나선 커뮤니케이션triple spiral communication', '통합역량이론 HCC(Hexagon Coaching Competency)', '의식 엔지니어링(Human Spiritual Engineering)', 아날로그/디지털 코칭인 Kinesio-Coaching' 개념을 보급해 왔고, 이는 전 세계 유일의 것들로서 현존하는 모든 코칭 이론을 뛰어 넘습니다. WCCF의 코칭은 인지/비인지, 언어/비언어를 넘나드는 1,2,3,4세대 통합코칭입니다.  

*Great Coach(또는 Coaching University)는 1년 단위로 진행되는 세계 정상의 코칭훈련과정입니다. 이 과정은 1,2,3,4세대 모든 코칭을 통합적으로 훈련하며, 어떤 훈련 과정에서도 제공하지 않는 첨단 이론들, 1인 기업 훈련, 평생학습훈련, 의식훈련을 제공합니다.

이 강의는 오직 WCCF에서만 들으실 수 있습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WCCF 공식카페(클릭)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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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정상의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17차 훈련 후기
<Great Coach> 훈련과정은 현존하는 세계 최정상의 훈련 과정입니다. 이 과정은 대화 모델 중심의 1세대 코칭을 비롯하여 인지/비인지, 언어/비언어, analog/digital, 1인기업/평생학습을 포괄하는 2,3,4세대 코칭을 통합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 12분의 훈련 코치님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어떤 훈련과정과 비교하셔도 좋습니다. <Great Coach>는 성과 중심, 실전 중심 코칭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Great Coach> 최지환 코치님 후기
Distinction

난 코칭을 고객에서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가? 언제나 100% 자신있게 Yes라고 말하기 힘들었다. 사실 지금도 그렇다. 이제 좀 제대로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고나면, 어김없이 얼마 지나지 않아 "난 아직도 멀었구나"를 경험한다. 코칭이 정말 무엇인지 내가 알고 있는 그것을 고객에게 정확한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깨닫는다. 오늘은 바로 그 이유에 대한 실마리를 볼 수 있었다. distinction. 난 이것을 제대로 하고 있었는가? 많은 용어들의 미묘한 차이를 알고 있는가? 나의 언어는 정교한가? 무엇이 코칭이고, 무엇이 코칭이 아닌지 내가 아는 것을 넘어서 다른 사람에게 명확히 이를 전달할 수 있는가? 많은 질문들이 머리 속을 채운다. 이런 질문들에 Yes라고 말하기 위해, 암기클럽에 가입했다.

기본으로 돌아가라.
무엇을 공부하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난 후에 깨닫는 것이 있다. 바로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 처음 배운 그것들이 거의 전부에 가깝다는 것. SK Emotion 코스를 들으면서도 똑같은 생각을 했다. 결국 기본은 기본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많은 질문들을 암기하고, 이 질문들을 나에게 미리 던져보는 기본적인 훈련을 한동안 등한시 해왔다. 기본을 되새겨본 오늘은 유난히 나의 지난 몇달간을 돌아보게 만든다. "기본은 목숨걸고 철저히, 나머지는 즐기면서 다양하게". 이 순서를 바꾸려 하지 말자.

구조화된 질문
코칭대화는 특별한 목적을 위해 구조화된 대화이다. 질문 역시 그렇다. GROW, 기적질문, 다이아몬드 깍기, 4가지 질문, +/-, Legacy질문 등등. 이것들을 달달 외우고, 그것들을 유연하게 응요할 수 있을 때 코치의 무기는 강해진다. 많은 사람들이 질문의 힘을 말한다. <질문의 힘>, <질문의 7가지 힘>이라는 책이 있을 정도이니 말이다. 하지만, 코칭에서 사용되는 질문들의 파워에 비하면, 사람들이 말하는 질문의 힘은 극히 일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잘 던진 질문 하나가 고객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이것은 과장이 아닐 것이다.

코치는 고객을 속일 수 없다.
코치는 절대 고객을 속이지 못한다. 그래서 코치가 할 수 있는 것, 해야만 하는 것은 오로지 깨끗한 대화이다. 내가 느끼는 것을 있는 그대로 말하고, 내게 떠오른 직관을 두려움 없이 말할 때 깨끗한 대화는 이루어지고, 코칭은 일어난다. 코칭이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닌, '일어난다'는 표현이 참 마음에 든다. 늘 들어왔던 말처럼 진짜 코치는 고객을 코칭하지 않는다. 둘 사이에서 코칭이 일어날 뿐이다. 정말 뜬금없이 들릴 수도 있는 이런 말들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 점점 명료해져 가고 있음에 감사한다.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그 과정 자체도 내겐 너무나 큰 즐거움을 안겨준다. 깨끗한 대화를 위해 던진 질문 하나로 고객과의 계약이 끝날지언정 깨끗함을 위해서라면 그것을 기꺼이 던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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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코칭의 딜레마'와 근본적 대안

                                            2009.06.17

물리학자 장회익 교수와 철학자 최종덕 교수가 함께 쓴 <이분법을 넘어서>라는 책이 있습니다. 책을 보다 느껴지는 바가 있어 몇 자 적어 보려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지식의 누적과 전환 : 고전에서 현대로' 쳅터의 일부입니다.

"연관이 있지요. 관찰의 이론 의존성은 관찰자가 관찰할 당시 그 사람이 가지고 있던 관념의 틀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이론 구성 또한 그 틀을 벗어나기 어렵다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그 관념의 틀은 더 넓어질 수도 바뀔 수도 있어요. 그러면 그때 관찰했던 내용의 해석이 달라지죠. 그러니까 역사적으로 볼 때 똑같은 현상이라도 초기에 발견한 내용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것이 놓일 수 있는 맥락이 심화된다고 말할 수 있겠지요."                                        -<이분법을 넘어서>, 86p

"편견이나 선입관 등의 장르와 정상적인 이론의 발견술 사이에 경계를 둘 필요가 없다고 봐요. 왜냐하면 우리에게 이해의 틀이라는 건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 틀은 자꾸 넓어지고, 넓어진 틀에서 보면 그 이전의 좁은 틀에서 본 것은 일종의 편견이 됩니다. 편견이라고 하는 것은 완전하고 절대적인 이해의 틀이 이다는 전제 아래 말하는 것인데 그런 절대적 틀의 존재를 전제하는 것 자체가 반과학적 사유입니다. 마찬가지로 편견이라는 판단도 상대적인 거예요. 과거 사람이 그 당시 사고의 틀 안에서 본 것이 후대 사람에게는 편견처럼 여겨질 수도 있거든요. 편견이라든가 잘못된 관념에서 무엇을 보았다기보다는 상대적으로 좁은 관념에서 보았다고 해야지요."
                                                                                         -<이분법을 넘어서>, 86p

아시다시피 현재 국내외 코칭의 90% 이상은 1세대 코칭(대화 모델에 의존한 Co-Active Coaching)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코칭훈련을 할 때 몇 가지 주요 전제들을 배우고, 또 코칭대화기술들을 배웁니다. 이후에는 코칭실습훈련이 진행되고, 인증을 위한 포트폴리오 작업 등이 진행됩니다. 대략 이러한 방식으로 예비 코치들은 코치가 되어 갑니다.

흥미로운 점은 최근 국내외 코치들 사이에서 기존 코칭의 방법론과 접근법이 그리 큰 효과를 내고 있지 못한 것 아니냐는 '자각(self-awareness)'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역설적이게도 코칭을 열심히 연구하면 할수록, 임상경험을 쌓으면 쌓을수록 코칭의 본질로부터 멀어지는 일이 생긴다는 것이죠. 아마도 적지 않은 국내 코치들이 이러한 고민들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코칭은 '자각인식(Self-Awareness)'과 '책임(Responsibility)'을 그 구조로 합니다. 현대 코칭의 기틀을 세운 존 휘트모어 경은 그의 책 <성과 향상을 위한 코칭 리더십Coaching For Performance>에서 인식, 자각인식, 책임이 코칭의 핵심 구조라고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핵심 구조는 상호협력관계와 질문, 경청을 통해 그 성과를 나타냅니다.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경청'입니다. 

코칭은 '경청'에서 시작됩니다. 좋은 경청에서 좋은 질문이 나오고 이는 상호간 역동적인 흐름을 형성시켜 에너지 흐름의 상승을 견인합니다. 그런데, 문제점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코치의 태도와 연관된 것으로서 코칭 고객을 얼마나 깊이 경청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코칭임상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잘 아시고 계시겠지만 '경청'이라는 것이 그리 쉽지 않습니다. 단순히 '자기중심경청', '상대중심경청', '직관적인 경청'을 이해하고 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죠. 코칭현장을 지켜 보면, 코칭에 대해 많이 알면 알수록, 인간 본성에 대해 이해하면 이해할수록 '판단없는 경청'이 어렵게 됩니다. 이는 코칭의 본질에 내재된 딜레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인간은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100%의 집중력을 발휘하기는 어렵습니다. 게다가 코치 자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수 많은 사건들과 이슈들로 인해 언제나 깊은 안정감을 갖기도 쉽지 않습니다. 현대 사회의 사회문화적 현상은 코치건 고객이건 자기 자신으로 사는 것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칭은 깊은 경청과 강력한 질문에 의해 완성됩니다. <Adaptive Coaching>의 저자 테리 베이컨이 밝힌 바 있듯, 뛰어난 코치가 드문 이유는 '질문'과 '경청'에 숙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깊은 경청이란 '판단없이 듣는다.'라는 개념을 포함합니다.

우리의 일상을 보아서 잘 알 수 있듯이, '판단없는 경청'이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판단없는 경청'의 가능 여부는 경청의 수준과 직결되며 이는 더 깊은 질문, 더 강력한 질문을 위한 토대가 됩니다. 이것이 없이는 코치는 높은 성과를 낼 수 없습니다. (코칭에서의 성과는 '만족', '성취', '성장'을 뜻하는데 이는 모두 코칭의 과정, 즉 코치의 '경청'과 '질문'이 큰 영향을 미칩니다.)

하버드에서 출간한 <코칭과 멘토링>을 보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청에 관한 언급한 내용을 보면, '경청은 코칭의 주요 요소다. 경청이 잘 되어야 코칭이 잘 이루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판단없는 경청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고, 그래서 코치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가 주요 골자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판단없는 경청이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 주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이것은 '학문적 이슈'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코칭을 단지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하면 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코칭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져 가고 있지만 현장에서 '진정한 프로 코치'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코칭을 3,4년 이상 수백시간을 해 왔던 분들도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질문역량을 포함해 경청이 잘 되지 않으니, 성과가 잘 나지 않고, 그 결과 코칭비나 코칭고객이 늘어나지 않게 됩니다. 또한 이러한 수준의 코칭을 경험한 분들은 코칭이 또 다른 유행이나 트랜드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코칭은 기존 전문 분야들과 달리 아는 것이 많을수록 오히려 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아는 것'이란 최소한의 코칭지식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코칭의 핵심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수백시간의 전인적인 학습이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연륜이나 인간 본성에 대한 이해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학위가 많을수록, 경험이 많을수록 더 많은 선입견과 관점이 생기게 됩니다. 다 그렇지는 않지만 99% 사람들에게 많은 지식과 경험이란 많은 관점과 선입견을 의미합니다. 코칭의 근본적인 딜레마가 여기에 있습니다.

코칭이 강력하게 일어나기 위해서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이 필요합니다. 판단없는 경청, 자기 이슈에 얽매이지 않는 강력한 질문은 이것이 전제되어야 비로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비로소 코칭은 1세대(대화 모델 중심의 Co-Active Coaching)의 '경계boundary'를 넘어서게 됩니다. 어떤 제한과 자부심을 초월할 것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현대 코칭'은 '의식'과 만나게 됩니다.

WCCF에서 다루는 코칭은 1세대를 넘어 2,3,4세대를 향합니다. 이는 단지 더 세분화된 접근법을 익히는데 목적을 두지 않습니다. (이러한 세대 구분은 코칭을 훈련하는 분들이나 코칭의 효과를 예상하기 위한 편의도구일 뿐입니다.) 코칭에 대한 근본적 이해는 인간에 대한 근본적 이해와 맞닿아 있습니다. 판단이나 이슈는 우리의 정신 세계 너머, 다시 말해 의식Consciousness이라는 근본에서 출발합니다. 이는 자주 말씀드리는 바와 같이 최신 학문인 양자론/카오스이론/상대성이론/복잡계이론/운동역학/천문학 등을 기반으로 합니다. WCCF가 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기존 코치들, 예비 코치들, 수많은 코칭 고객들의 호응을 얻는 이유는 바로 근본을 향한 탐구와 실전 중심의 코칭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코칭과 의식이 어떠한 관련이 있느냐는 이제 진부한 의제가 되었습니다. (코칭과 비즈니스가 어떠한 연관이 있느냐에 대한 질문도 그 효력을 상실했습니다.) 모든 것이 '의식(또는 그 이상의 어떤 것)'의 일부이므로 근본적인 성과(만족, 성취, 성장)는 의식으로부터 나옵니다. 가끔 WCCF의 <전문코칭강좌>나 <코칭체험강좌>가 어렵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저는 이것이 우리가 과학의 언어와 의식의 언어에 아직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국이나 미국 등 여러 선진국에서와 달리 한국인들의 평균적인 과학지식은 매우 낮은 편에 속합니다. 그러나, 21세기는 과학과 기술과 경제의 시대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큰 도전 앞에 직면해 있습니다.

오늘 남기는 이 글을 칼럼이라 불러야 할지, 다른 어떤 표현으로 불러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코칭의 딜레마는 코칭의 본질, 인간 본성에 대한 이해를 통해 극복될 수 있다는 점을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이지만, 코칭 또한 어떠한 방식으로, 어떤 내용을 누구에게서 접하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자신은 일종의 '정보대사체'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정보는 우리에게 특정한 입력을 일으키고, 이는 또 다시 세상을 바라보는 틀을 형성합니다.

세계적 수준의 코칭은 '배우고, 비우는 것(이분법)'을 동시에 포괄합니다. 다시 말해, 궁극의 코칭은 과학과 의식에 대한 배움을 포함하며, 이후 이것을 철저히 비우는 훈련이 포함됩니다. 여기에 이 둘의 경계면에서 전체를 통합(홀리즘)적으로 다루는 역량을 요구합니다. 21세기는 코칭의 시대임이 자명합니다.(21세기는 또한 평생학습의 시대, 1인 기업의 시대입니다.) 나날이 확대되어가는 세계화의 큰 물결과 삶의 질에 대한 높은 관심은 우리를 자연스럽게 코칭의 세계로 인도할 것입니다. 사실상, 딜레마는 그것을 어떤 것을 딜레마라고 여기는 사고의 틀, 다시 말해 의식의 근저에서 생겨 납니다. 양자론의 역사에서 중요한 계보를 차지하는 하이젠베르크는 '우리의 관찰이 세상을 형성해 가는 과정 그 자체'라고 말했습니다. 

몇 가지 기초적인 접근법만 제대로 배우면 우리는 훨씬 더 자연스럽고, 훨씬 더 탁월하게 매일의 삶을 영위해 갈 수 있습니다. 이 세계는 어떤 질서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질서들은 '만유인력의 법칙', '자기조직화', '창발' 등 몇 가지 근본적인 원리와 부합합니다.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금이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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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 코칭 및 코칭이론이 독보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WCCF의 코칭이론은 최첨단 과학이론(양자론/상대성이론/카오스이론/복잡계이론/운동역학/천문학)을 기반으로 합니다. 의식과 에너지, 과학일반을 관통하는 세계 최정상의 WCCF 코칭 및 차세대 코칭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래 목록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WCCF는 차세대 첨단 코칭(에너지/의식을 다루는 실전 코칭) 분야에서 세계를 리드합니다.

<핵심과학도서>
-과학일반
과학이란 무엇인가
과학의 탄생
최무영 교수의 물리이야기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노벨상이 만든 세상 물리학1
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물리상식
지도로 보는 세계 과학사

-양자론/상대성이론
E=MC2
일렉트릭 유니버스
의식의 스펙트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상대성이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양자론
상대성이론의 아름다움
양자론이 뭐야?
이분법을 넘어서
부분과 전체
슈뢰딩거의 고양이
양자세계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아인슈타인의 베일

Quantum Questions

-카오스/복잡계이론

카오스의 본질
카오스
혼돈의 과학(승산)
프랙탈 기하학
복잡계 개론
링크

-천문학
별들에게 물어봐
나의 출생차트를 해석한다

<핵심과학영상>
[BBC 다큐] 아인슈타인-에딩턴
[BBC 다큐] 입자물리학 3부작
What the Bleep Do We Know?
Dr.Quantum - 이중슬릿/차원이론 영상클립
Secret - Everything is Energy 파트

굵은 글씨로 표시된 내용은 해당 분야에서 난이도/대중성/전문성 등이 대부분 검증(목록의 85%)된 것입니다. 해당 분야 입문서 및 전문도서로 활용하시는데 손색이 없는 자료들이니 잘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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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 Life Coaching> 첫번째 강좌 - Life Boundary
삶의 경계 세우기 : 나를 찾고, 나를 지키기


나날이 높아가는 코칭에 대한 관심과 진짜 코칭을 경험하기 원하시는 분들의 깊은 열망을 담아 6월부터 3개월간 Supreme Life Coaching 시리즈를 진행합니다. 코칭이 국내에 소개된지 10여년이 흐른 현 시점에서 현대 코칭의 맥락과 그 탁월성을 경험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 될 것입니다. 이번 코칭체험강좌는 상호협력코칭모델과 대화모델(1세대 코칭)의 맥락에서 진행되며, 자기 자신의 존재대로 살 수 있도록 돕는 <Life Boundary : 삶의 경계>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앞으로 3개월간 Life Coaching을 테마로 하여, Life Boundary, Life Free, Rich Life 각각을 주제로 [코칭체험강좌]를 진행합니다. 인생의 근본적인 변화를 간절히 원하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Now is the Time!"

-Supreme Life Coaching 시리즈 소개
-코칭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코칭을 코칭되게 하는가?
-기존 의식/명상 훈련과 코칭의 차별점, 기존의 자기계발과 코칭의 차별점
-라이프 코칭이란?
-삶의 경계란 무엇인가?
-삶의 경계가 중요한 이유 그리고, 삶의 균형(Life Balance)
-변화모델, 켄 윌버 4분면, 명료함의 중요성
-20분 Mini W/S : 코칭대화 나누기
-인식의 껍질Shell of Consciousness을 깨뜨리기 : 그 속의 진짜 '나'를 발견하기
-다시 나를 찾기 : 초점대로 인생이 바뀌어 감을 믿기
-Say "No!", Say "Yes!!" : 존재됨의 언어를 훈련하기
-Life Boundary 코칭 Demo
-경계를 구축하는 원리와 방법
-커뮤니케이션 경계, 인간관계 경계, 비즈니스 경계를 구축하기
-존재됨 그 자체의 힘

주제 : Life Boundary(Supreme Life Coaching 첫번째 강좌)
부제 : 나를 되찾고, 나를 지키기
강의 : Danny Park(WCCF Founder & President/SMI Founder & President)      
         코칭 1,000시간 이상 + 카오스/복잡계/양자론/상대성이론/운동역학 3,000시간 이상 연구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 특별회원        
         평생학습 전문가/재교육 전문가/학습조직 전문가
         의식/존재를 다루는 강력한 코칭 사례/변화 사례
(http://www.i-university.or.kr 참조)
일정 : 2009년 06월 15일 (월) 저녁 7:30~10:30(총 3시간)
        
전문코칭강좌는 매월 2번째 월요일, 코칭체험강좌는 매월 3번째 월요일입니다.  
장소 : 강남TOZ 4층 중강의장(http://www.toz.co.kr) 장소에 유의해 주세요
인원 : 20~30명(최대 30명)
비용 : 1인당 3만원(현장입금 4만원)
신청 : 아래 계좌 입금 후, 신청 양식에 따라 덧글로 최종 확인
         국민은행 442801-01-083801 WCCF
기타 : 입금하신 비용은 이월되거나 환불되지 않습니다. (단, 타인에게 양도는 가능합니다.)

강좌진행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6월 코칭체험강좌 : Life Boundary(삶의 전방위적 경계를 구축하기)
7월 코칭체험강좌 : Life Free('나'를 놓아주기, '나'를 구속하지 않고 진짜 나를 경험하기)
8월 코칭체험강좌 : Rich Life (존재됨의 풍요를 경험하기, 잠재력을 풀어 놓아 풍요를 구축하기)

Supreme Life Coaching이란 여러분이 경험하실 수 있는 최상의 라이프 코칭을 뜻합니다. WCCF의 공개코칭강좌는 여러분이 경험하실 수 있는 최상의 코칭을 지향하며, 차세대 코칭의 실질적 표준을 제시합니다.

cf. 7월 WCCF Coaching Party 안내
오는 7월 WCCF 주최하는 2번째 코칭 파티가 열립니다. 최대 50명 규모로 진행되며, 본 카페를 통해 15~20분 정도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 파티를 통해 현역코치, 훈련코치, 다양한 코칭고객, 예비코치들과 만나실 수 있으며 코칭을 비롯한 여러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나누고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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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 코칭체험강좌] - "Coaching.The.Being(존재를 코칭하기)"
현재까지 진행된 많은 코칭강좌 중 가장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 09년 5월 코칭체험강좌 파일입니다. 전체 내용을 공유하였으니 참석하시지 못했던 분들께도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우리의 타고난 잠재력 그대로, 가능성 그대로 살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코칭Coaching'을 통해 최첨단의 자기계발원리를 직접 체험하세요. "Now is the Time!"



cf. 플레이어 오른편에 있는 화살표를 누르시면 '다운로드'할 수 있는 버튼이 나타납니다.

-왜 우리는 이렇게 존재하는가? 왜 내 삶은 현재 이 모습대로인가?
-만물의 이론(Theory of Everthing)인 의식Consciousness과 E=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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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구조, 자연법칙의 구조 : 변화 + 비선형성(혼돈) + 임계점 + 창발(창조)
-창조와 진화의 원리 :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그리고 Oneness & Dichotomy
-남/녀가 존재하는 이유, 다양한 기질이 존재하는 이유
-내가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는가? 어떻게 풍요로움을 날마다 경험할 수 있는가?
-인식의 껍질shell of consciousness을 인식하기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용납하기(나를 심판하지 않기,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기)
-코치가 고객을 대하는 방식 : 존재 그리고 존재
-존재의 4분면(I/It/We/Its)을 통해 '나'를 들여다 보기
-가슴시린 서러움, 한(恨)이라는 감정을 해소하기 : 코칭 Demo
-존재가 존재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 경청, 그리고 포옹
-일평생 탁월함을 성취하고, 풍요를 누리며 사는 진정한 비밀(Secret) : HSE란?
-내면의 목소리(내면의 기쁨)를 듣고 따르는 방법
-매 순간마다 이미 존재하는 '완전함'을 인식하고 축제하기
-날마다 더 나 자신이 되어가기

WCCF는 전 세계 유일의 1,2,3,4세대 통합코칭이론을 제시한 바 있으며, 인간 존재를 다루는 코칭 분야에서 독보적인 코칭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WCCF의 코칭은 첨단 이론인 양자론/상대성이론/카오스이론/복잡계이론/운동역학/천문학 등에 그 기반을 두고 있으며, 향후 대한민국을 세계 코칭의 메카로 만들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master@wccf.kr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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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ching, The Being (5 18) 강의를 들은 후 내게 온 변화

 

1.     <강의 직후 집으로 돌아가면서>

강의를 들었을 뿐이다. 그저 흥미롭고 재미난 강의를 들었을 뿐이다. 3시간이 지루하지 않을 정도로 신나고 재미난 강의를 들었을 뿐이다. 강의가 끝난 후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 안, 내가 좀 이상하다. 그러니까 평소와 다르다. “떠 있는 느낌이랄까?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언젠가 의식이 열렸을 때 내게 이런 비슷한 느낌이 있었던 듯 하다. 각성제를 먹었을 때처럼 머리가 맑고 깨끗하다. 기분 좋은 들뜸이다.

 

2.     <강의 다음 날>

새벽 5. 오늘은 눈이 저절로 떠졌다. 그 동안 매일같이 이 시간에 일어나길 바랬었는데 일어나지 못했었다. 그런데 오늘은 웬일이란 말인가? 특별히 결심한 것도 아닌데 눈이 일찍 떠졌다. 어제 밤처럼 기분 좋은 느낌이 그대로이다. 아침에 의례적으로 행하는 모닝 페이지를 쓰고 약간의 요가 동작을 하고 옷을 챙겨 입고 조깅을 하러 갔다. 왜 이리 즐거운지 모르겠다. 입술 꼬리가 저절로 올라가고 저절로 콧노래가 흘러나온다. 아마 일찍 일어날 수 있어서겠지? 그것 뿐은 아닌 것 같다.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좀 이상하다. 기분이 너무 너무 좋거든. 이런 기분 좋음은 여태껏 느끼지 못했던 최대한의 기분 좋음이다. 천국이 있다면 아마 이런 기분의 상태일 것이다.

 

3.     드디어 인정한다. 나 좀 달라졌다. 언젠가 운동 치료를 배우신 어떤 분이 잘못된 자세로 오래 있어서 아파진 내 목을 만져 보시더니, 치료를 해 주셨던 때가 기억이 난다. 그 분이 내 목을 잡고 허공 중에 내 몸을 번쩍 들었다가 놨다. 순간, 치유를 받았다. “두두둑소리와 함께 내 몸 속의 척추 뼈들이 원래 있던 데로 제 자리를 찾았다. 순식간이었다. 그런데, 오늘 그 장면이 다시 생각이 나는 것은 내 내면이 같은 식으로 맞추어진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최근 얼마 간 남아도는 에너지를 어디다 써야 할 지 몰라서 허둥대던 나였다. 그런데, 오늘 아침, 내 안에서 무언가가 제대로맞추어 졌다는 느낌이다. , 이제서야 제대로 바른 자세로 잘 서 있는 느낌이다. 이제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될 것 같다. 에너지 충만이다. 손끝과 발끝까지 전기가 통하는 느낌이다. 짜릿하다. 건전지로 가는 로보트라면 나는 지금 “I am fully charged!” .

 

4.     갑자기 내 방 안에 버려야 할 것들이 눈에 띄는 것은 무슨 조화람? 그 많은 책들이 그리고 옷장의 옷들에게 그리도 미련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죄다 버려야 할 것만이 눈에 띈다. 옷장을 열어 쓸모 없는 옷들을 모두 꺼냈다. 거짓말 조금 보태면 내가 가진 옷들의 절반 정도는 되는 것 같다. 여태까지는 입지도 않으면서 미련에 남아 남겨둔 옷들인데 오늘은 모두 버려야 할 것들로 보이다니! 더 이상 미련이 생기지 않은 나. 과감하게 옷을 정리해서 헌 옷 수거함에 모두 가져다 넣었다. 옷 정리를 끝내고 나니 책들이 눈에 들어온다. 내 눈 안에 특별한 장치라도 설치가 된 것 마냥 버려야 할 것들과 버리지 말아야 할 것들이 확실히 구분이 되어 눈에 띈다. 이제 나에겐 이 책들이 더 이상 필요 없다. 잔뜩 쓸어다가 필요한 이들에게 주려고 상자에 넣어 정리해 두었다. 책을 버리거나 남에게 주는 일을 죽어도 싫어하는 내가 순식간에 이런 일을 벌이다니 정말 이상하고 신기하다. 

 

5.     가만, 가만 있자. 식욕이 줄었나 보다. 맞아. 아마 강의를 듣고 난 그 다음 날부터였다.  원래 많이 먹는 사람도 아니었지만 먹을 것에 대한 쓸데 없는 욕구가 줄었다고 표현해야 할까? 그리고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 의지를 발동해서 식욕을 줄이는 것도 아닌데 먹는 것에 대해 미련이 생기질 않는다.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고 먹어야 할 양만을 먹고 있다. 아마도 머리 속에 먹는 것 대신 즐거운 생각들이 가득하기 때문일 것 같다. 억지로 먹을 것을 절제하는 느낌과는 매우 다르다.

 

6.     생각해 보니 물을 너무 많이 마시고 있다. 원래도 하루에 1.5리터 정도는 먹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요새는 2리터 이상씩 마셔댄다. 무언가 몸에서 연소가 제대로 이루어진다는 느낌이다.

 

7.     아침에 요가를 하면서 느낀 건대, 배가 따뜻해졌고 내장들에 긴장이 풀린 느낌이다. 만져보니 아주 물렁물렁 해졌다. 그러니까, 이전에 나의 내장들은 항상 긴장의 상태에 있었다. 배를 만지면 딱딱했었는데 순식간에 그 긴장들이 풀린 것이다. 그래서 물도 많이 마시고 살도 빠지고 식욕도 줄어 든 건가? 내 몸이 정말 활발하고 건강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8.     하루 종일 웃고 있다. 메신저로 대화를 하면서도, 일을 하면서도, 책을 읽으면서도 글을 쓰면서도, 밥을 먹으면서도 하루 종일 웃고 있다. 아마 누군가가 나를 보면 미쳤다고 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왜 이리 많은 것들이 즐거운지. 나 정말 제대로 미쳤다. 그래서 어쩌냐구? 너무 좋을 뿐이다. 그 동안 내가 느껴봤던 기쁨과 행복의 최대치를 갱신한 느낌이랄까?

 

9.     . 목소리. 목소리가 달라졌다. 그래. 그 동안 많은 사람들 앞에서 목소리를 낼 기회가 없었다. 그래서 잘 몰랐었나 보다. 그런데 오늘 작은 모임에서 여러 명의 사람들 앞에서 말할 기회가 있었는데, 순간 느꼈다. 목소리가 달라졌다. 처음에는 오늘 목소리 너무 잘 나오는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몇 번 반복이 되면서부터 몸으로 느껴지기 시작했다. 내 몸이 근본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방식을 바꾸었다. 나 이외에 아무도 눈치채지 못할 지도 모른다. 그런데 나는 안다.  소리를 내는 지점이 달라졌고 힘을 주는 방식이 달라졌다. 평소에 비해 힘을 덜 들이는 데도 소리는 더 울린다. 내면의 변화에 따라서 목소리도 바뀌는 구나! 그저 신기할 뿐이다.

 

10.   아무도 안 믿을지도 모르지만, 믿거나 말거나, 기록해 둔다. 내 얼굴에 근육이 변했다. 자세히 말하자면, 아래 턱 근육 쪽에 있던 긴장감이 없어졌다. 요새 더 많이 웃어서일까? 턱을 움직이는 근육의 방향도 바뀌었다. 굳이 표현하자면 더 웃기 쉬운 얼굴 근육이 된 거다. 입술 양 끝에서 턱 부위까지 긴장으로 힘이 들어가 있던 부위에 긴장이 풀렸고 그에 따라 그 부위의 근육이 위쪽으로 올라가기 쉽게 된 것이다. 예전보다 훨씬 더 크게 웃을 수 있는 구조로 된 것이다. 그러고 보니 눈꼬리 쪽 근육도 더 쉽게 아래로 내려 가게 되었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 맞다. 웃기 편한 쪽으로 얼굴 근육이 자연스럽게 조정이 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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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 '끌개attractor'와 '차세대 코칭'


어떻게 저 많은 새들이 서로 부딪히지 않고, 저렇게 기가 막힌 방식으로 날 수 있을까요? 혹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어떻게 우리 각자는 특정한 삶의 패턴 속에서(또는 그것을 유지하며) 살아가게 될까요? 여러분은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호킨스 박사가 인간의식과 '끌개attractor'와의 관계성에 대해 언급한 이후 저는 많은 시간을 '끌개(또는 끌개 패턴)'를 이해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끌개는 인간 의식의 본성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이자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 숨겨진 위대한 비밀입니다. 새들이 날아가는 모습 속에도 이러한 아름다움이 드러나 있습니다. 자연의 위대함 속에서 인간 존재의 경이로움을 봅니다. 대자연과 우주는 '끌개'라 불리는 놀랍고도 미묘한 힘의 차원 속에서 역동적인 가능성의 패턴으로 움직여 갑니다.

끌개는 또한 Masterful Coaching을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입니다. 누구든 진정 Masterful Coach가 되기 원한다면, 카오스 이론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은 지금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이 때입니다. "Now is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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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Coach 15차 훈련 후기
이번 훈련은 지난 번 훈련과 며칠 전에 있었던 "코칭체험강좌 Coachig.The.Being"를 통해 인식된 내용을 다시 한 번 재인식하는 과정이었다. 의식과 에고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만 해도 모호했던 부분이 상당 부분 명료해졌다. 수업 중 처음 있었던 영화감상. 운동역학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코칭을 연구하는데 있어서 가져야 할 과학적 태도가 어떤 것인지를 볼 수 있었다. 과학자 에딩턴은 기존의 모든 과학자들이 진실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진실이 아닐수 있음을 발견했다. 아인슈타인이라는 무명의 과학자가 그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기존의 진실이 진실이 아니었음을 밝히는 것은 매우 위험한 도전이었다.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에도 그 자리에서 박수를 치며 이를 환영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분에 이기지 못해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사람들이 있었다. 끝까지 진실을 똑바로 대면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내가 무엇을 보려하는가보다는 그저 진실이 무엇인지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 신이 어떠한 말을 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인간은 많은 문제들을 안고 살아간다. 물론 그 문제를 만들어낸 것은 자신들이다. 그 문제들은 우리가 진신을 보지 않으려는데서 발생한다. 거짓에 초점을 맞춤으로서 생겨난다. 우리가 진실을 대면하고, 이를 겸허히 받아들일 때 모든 문제는 사라진다. 우리가 지닌 입장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 우리가 정녕 누구인가를 아는 것은 진실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 아닐런지.

종교와 과학, 창조와 진화, 이원성과 비이원성,수 많은 키워드들이 머리 속을 가득 메우고 있다. 운동역학 테스트가 알려주는 결과들은 이 어지럽게 널부러진 키워드들의 조각을 하나하나 맞추어 주고 있다. 고마운 일이다. 감사할 일이다. 의식의 척도와 운동역학 테스트에 대한 많은 논란은 과학적 태도를 가지고 이를 바라보지 않는 무지로 인한 것임을 깨닫고 있다.

약 한 달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물론 그 변화는 지금도 지속되고 있다. 끊임없이 혼돈과 질서가 반복되고 있는 듯 하다. 혼란스러울 때마다 그 혼돈을 넘어서는 방법은 그저 모든 것을 내려놓는 것 뿐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매번 운동역학 테스트는 훌륭한 나침반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 또한  이해하기 힘든 수많은 인간의 생각과 감정, 행동들의 밑바탕에는 바로 끌개가 있었다. 그것으로 인해 인간에 대한 이해가 놀랄만한 수준으로 깊어지고 있다.

*Great Coach 훈련과정은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훈련과정이자 1,2,3,4세대 코칭을 관통하는 전 세계 유일의 과정입니다. 이 훈련과정은 기존의 코칭대화기술, 코칭지식, 임상훈련을 포함하며, 이 외에 차세대 코칭의 본류를 이루는 최첨단 5대 학문(양자론/상대성이론/카오스이론/복잡계이론/운동역학) 및 한국적 코칭의 비전을 제시하는 Applied Coaching 및 Adaptive Coaching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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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 founder & president -Kinesio-Coach -master@wccf.kr "당신이 살아있다는 것은, 당신이 남길 유산이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을 기대합니다." by Dann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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