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공개 코칭/코칭훈련/교육 프로그램

1:1 Masterful Coach Training
세계 정상의 아날로그/디지털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이 1년간 진행됩니다. 1:1로 진행되며 오는 6월까지 1분만 추가 지원 가능합니다. 현재 4분이 훈련 중이며, 모두 각 분야 전문가로서 세계적인 코칭의 진가를 경험하고 계십니다. 국내/외 기존 코칭 훈련 프로그램들과는 차원이 다른 과정입니다. 

-다루는 내용
코칭의 본질로서의 'Core & Natural(세계 유일)'
1,2,3,4세대 통합코칭이론(세계 유일)
아날로그/디지털 통합코칭이론(세계 유일)
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통합코칭 서비스 제공, 세계적 코칭 경험
'순수의식과'차별점distinction'에 기반한 차별화된 훈련
감정/에고/존재의 구조 이해 및 코칭테크닉
자신의 존재대로 살며, 탁월하고 강력한 성취를 이루는 법
퀀텀코칭/키네지오코칭을 통해 세계 정상급 코칭역량을 갖추기(몸과 마음을 함께 다루는 법)
양자론/카오스이론/상대성이론/운동역학/해부학/생리학/천문학 등 첨단학문에 기반한 광범위한 접근(세계 유일)

-혜택
훈련 과정 및 훈련 이후 매달 제공되는 MCT Club 모임 참석
Danny Park 코치의 세계적인 코칭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제공
훈련 이후, 본인의 의사여부에 따라 WCCF의 파트너/핵심멤버로 활동 가능
그 외 다양한 WCCF의 비즈니스 기회 및 혜택 우선 부여
이 혜택은 오직 Great Coach 단체훈련과 MCT 1:1 훈련자께만 제공(현재 기준)됩니다.

1:1 Holistic Life Coaching
1년간 세계 정상급 라이프 코칭을 통해 자신의 존재대로 살 수 있도록 돕습니다. 피상적인 기존 접근과는 달리 존재의 심연을 터치하며, 자신만의 직관을 따라 사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요소들을 가장 근본적인 차원에서 다룹니다. 1년 후,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게 되며 현재를 있는 그대로 즐기고 탁월하며 풍요로운 삶을 매 순간 살 수 있는 존재감을 갖추게 됩니다. 오는 6월까지 1분만 가능합니다.

-다루는 내용
존재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부정적 감정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인간 본성에 대한 구조적/심층적 이해를 통해 새로운 인생 트랙을 택하기
우주의 구조에 대한 이해를 통해 더 이상 혼란스럽지 않은 삶을 살기

무한한 가능성을 깊이 경험하고, 이를 삶에 체화하기
세계적인 라이프 코칭 툴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자기 자신이 되기
어떠한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는 존재감 갖추기
자신만의 내적 풍요를 경험하고, 이를 현실화하기

라이프 코칭+감정 코칭+비즈니스 코칭+의식코칭을 모두 경험

-코칭과정
알파alpha 코스 : 세계 정상급 라이프 코칭을 통한 의식코칭, 존재코칭
수프림supreme 코스 : 알파코스에 디지털 코칭을 더한 아날로그/디지털 통합코칭

Group Life Coaching
위 과정 중 알파코스를 그룹으로 진행하는 과정. 디지털 코칭(키네지오 코칭)과 비즈니스 코칭을 제외한 라이프 코칭, 감정코칭, 의식코칭을 깊이 경험. 3~7명 정도의 그룹으로 10주간 진행되는 세계적인 라이프 코칭 과정. 인생의 전환기를 제대로 준비하고, 삶의 각본을 자신의 존재감/직관을 따라 재설계하도록 돕는 강력한 통합코칭과정.

*그룹 코칭의 경우, 전체 참석자들의 관심도와 에너지 수준을 고려하여 그룹 전체에 대해 맞춤식으로 진행합니다.

1:1 Supreme Business Coaching
비즈니스의 본질은 인간의 내면입니다. 이너게임원리 및 통합 4분면/8요소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본 과정은 급변하는 세계화, 고령화 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안정감과 더불어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1인 기업, 자영업자, 마이크로컴퍼니(5~7인으로 구성된 초소형기업), 또는 중소기업의 CEO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 자신에 대한 깊은 인식과 비즈니스의 본질에 대한 통찰을 얻으면 많은 비용과 에너지, 그리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미 사업 중인 분은 자신의 비즈니스를 반성적으로 되돌아 봄으로써, 자신의 존재와 삶의 방식으로서의 비즈니스를 통합할 수 있습니다.

-다루는 내용
존재방식으로서의 비즈니스
비즈니스의 이너게임
통합 4분면/통합 8요소 코칭
Remarkable과 Only One
고슴도치 컨셉+깨진 유리창 다루기
비즈니스 스펙트럼 코칭
개인 브랜드 & 기업 브랜드 강화하기
1인 기업으로서의 라이프 코칭

Quantum Study Intensive
양자론/카오스이론/상대성이론 등 3,4세대 코칭의 핵심인 첨단 물리학의 핵심을 습득하고 이에 기반한 세계 정상급 코칭을 경험하기. 작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그 진가를 인정한 프로그램으로 첨단 이론을 습득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근본태도와 세상을 바라보는 인식의 틀이 바뀌는 것을 경험. 3~5명 수준에서 진행. 1:1 또는 그룹 모두 가능. 10주간 진행.

-다루는 내용
세계적인 코치들이 의식코칭으로 나아가는 이유
시크릿/리얼리티트랜서핑이 가르쳐 주지 못하는 것들
과학과 의식의 관계 : 관계있음과 관계없음의 딜레마를 다루기
근본으로서의 의식을 다루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프로그램된 과거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
왜 양자론인가?
양자론이란 무엇인가?
그림자shadow와 실제reality
에너지로서의 세계
정보로서의 세계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 상태의 공존, 불확정성의 원리
카오스 이론 및 상대성 이론의 핵심
존재대로 살고, 존재대로 코칭하기

삶이 소중하다 느끼고, 더 늦기 전에 자기 자신만의 삶을 살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따라 이미 허락된 풍요를 누리며, 탁월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평생을 살아가고 싶은 분들, 진정 세계적인 코칭역량을 갖추고 다른 누군가를 피상적으로가 아니라 가장 근본적인 수준에서 돕기 원하는 분들, 더 이상 좋은 프로그램을 이리저리 쫓아 다니지 않고 근본원리와 구조를 따라 강력한 삶을 살기 원하는 분들께 권합니다.

전 세계의 어떤 자기계발 프로그램, 코칭 프로그램과 비교하셔도 좋습니다. 위의 프로그램은 인간 존재에 대한 통합적/존재론적 이해에 기초해 삶의 모든 차원, 모든 영역, 모든 문제들을 하나로 다룹니다.
이 과정은 Danny Park 코치의 평생이 담긴 것으로, 100가지 이상의 자기계발 프로그램 및 코칭 프로그램을 합한 것 이상의 효과를 낼 것입니다. 진짜 코칭, 진정한 세계적 코칭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고 싶은 분들은 내면의 울림을 따라 문을 두드리시기 바랍니다. 지금이 당신 자신으로 살 수 있는 기회의 때입니다.

각 과정은 인원 마감시 추가 합류가 불가합니다. 1:1 코칭훈련 및 1:1 라이프 코칭은 각각 1분씩 참여하시게 되면 상반기내 추가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또는 위 과정들 중 2가지 과정이 마감되면 다른 과정 또한 함께 마감됩니다.) 그룹 라이프 코칭 및 그룹 퀀텀 스터디는 1년에 2회(최대 3회) 진행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master@wccf.kr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진지한 관심이 분은 1:1 전화 상담/오프라인 상담이 가능(1주 1~2분 이내)합니다.

진행 : Danny Park 코치
장소 : 서초동 부띠끄 모나코 2308호 <Danny Park Institute, 블로그 사진 참조>



image(0) image (0)


"운동역학Kinesiology은 학문인가? 기예인가?"
기존 접근법의 학문적 오류를 바로잡고, 정확한 지식을 보급하기 위하여

WCCF Founder & President/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 특별회원


얼마 전 역삼동에 있는 삼성SDS멀티캠퍼스를 다녀 왔습니다. 그 날 한 관계자분과 '의식코칭'의 기업에의 적용 가능성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의식의 본성, 첨단 과학 이론들과 의식의 관계, 의식과 비즈니스의 관계, 비즈니스 코칭의 가능성, 국내 코칭계의 현황 등 적지 않은 주제들을 다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며칠 전, 부띠끄 모나코에서 WCCF 연말파티가 있었습니다. 공간과 참석하신 분들의 에너지가 모두 좋았지만 제게는 강연회 이후의 대화가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요즘 적지 않게 메일, 면대면 대화를 통해 의식의 본성에 관해 심도 깊은 질문을 받고 있습니다. 이 분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21세기를 왜 '의식의 시대'라 말하는지 어렵지 않게 실감할 수 있습니다. 작년과 올해만 해도 탐 스톤 코치를 비롯, 휴렌 박사, 아난다 기리지 등 의식계의 거장들이 한국을 다녀 갔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이제 자기계발이라는 개념으로는 다 수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독자적인 맥락을 형성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수 개월간 마음 속에 담아 두었던 화제 중 하나를 직접적으로 분명하게 다뤄볼까 합니다. 그 화두는 바로 '운동역학Kinesiology'입니다.

최근 저는 '데이빗 호킨스, 근반응 검사, 그리고 끌개'라는 제목의 칼럼을 썼습니다. 이 글을 통해 '디지털digital'의 의미와 '운동역학'의 학문적 방법론에 대해 분명한 이해와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은 분명하나 아쉽게도 '운동역학'에 대한 빈곤한 이해와 전문지식의 부족이 많은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유적으로 표현하자면, 주의깊고 잘 통제된 방법으로 사용할 경우 일상에 큰 유익을 주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엄청난 재앙을 몰고 올 수도 있는 '불'의 사용과 같다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선 핵심을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운동역학', 다른 말로 '키네지올로지'는 엄연한 학문입니다. 기예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국내에서 상당 수의 사람들이 이 도구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냥 놔 두어서는 아주 심각한 오류에 빠질 수 있기에 지난 글에 이어 오랫만에 다시 펜을 들게 되었습니다. 현재 운동역학을 주된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단체는 적지 않습니다. 아시아 코치 센타, 통합의식코칭센터(구 쓴뿌리 코칭 연구소), AKEFT, AK양한방협진클리닉, 윤00 커리어 코치, 정치사회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허경영씨, TV 프로그램 비타민등 그 실례는 매우 많습니다. 여기에 덧붙여 데이빗 호킨스 박사의 팬들과 해당 커뮤니티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중 '운동역학'이라는 학문을, 학문적으로 올바르게 다루고 있는 곳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사실상 위에 언급한 단체들 중 1~2곳 만이 제대로 된 접근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것은 '학문'이자 '과학'입니다. 따라서 학문적 토대를 무시하고 다룰 경우 매우 심각한 오류에 빠질 수 있을 뿐 더러, 대상자들에게 감당할 수 없는 혼란을 안겨 줄 수도 있습니다. (학문적 기초로서의 주된 내용은 지난 칼럼에서 자세히 언급한 바 있기에 여기서는 중요한 핵심을 재강조하려 합니다.) ----> 전문을 보시려면 http://cafe.naver.com/mastercoach/5123 클릭하세요.

첫째, 인간의 신체는 아날로그적 특성뿐 아니라 디지털적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와 비슷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전원의 켜짐/꺼짐(On/Off)이 있으며, 프로그램 언어의 0과 1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신체 또한 이러한 컴퓨터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능하기에 EFT와 같은 도구가 대중에게 확산될 수 있었습니다. 이 점에서 우리의 신체는 일명 생체 컴퓨터(Bio-Computer)라 칭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전원 공급이 차단된 상태에서는 아무런 작업을 할 수 없듯이, 생체 컴퓨터의 전원이 꺼진(off) 상태에서는 아무런 반응을 얻을 수 없습니다. 어떠한 경우든 이 검사를 실행하지 않는다면 상식적인 차원에서 그러하듯 검사 자체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점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운동역학은 아날로그식 방법으로 테스트하면 안 됩니다. 운동역학에서 아날로그적 테스트, 다시 말해 근력검사Muscle Power Test가 필요한 경우는 근육의 이상유무와 내장기의 허실 등을 파악하는 경우로 한정됩니다. 현장에서 근력검사가 필요한 경우는 물리치료분야를 제외하면 사실상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근반응검사Muscle Response Test를 통해 몸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또 반응을 얻습니다. 손가락을 O자 모양으로 만들어 힘을 테스트하는 O-ring Test가 대표적인 오류의 사례입니다. 커리어 코치로 활동 중인 윤00 코치의 경우 O-ring Test를 활용해 몇 가지 검사를 하고 있는데 이는 근력을 본다는 그 자체로서 이미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셋째, 근반응검사Muscle Response Test는 디지털 반응으로서 100% 명료함(Clarity)이 그 핵심니다. 물론, 인간의 신체는 기계machine가 아니기에 완력기의 수치처럼 딱 떨어지는 값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신체의 특성이 잘못된 검사 결과에 면책권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질문에 대한 반응으로서 '예Yes', '아니오No'가 나올 때에는 '1'과 '0'처럼 극명한 반응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양반응간에 명료함이 없다면 검사결과로서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아날로그 검사의 경우 정확도는 0~99%가 될 수 있지만, 디지털 검사는 100% 아니면, 0%뿐입니다. 이러한 명료함이 없다면 검사자는 테스트를 수행할 수 없고, 수행해서도 안 됩니다.

넷째, 무의식 경혈점 검사와 근력검사를 통한 DISC 검사법 및 데이빗 호킨스 박사의 근력검사법은 학문적 오류해당합니다. 인간이 가진 가장 큰 오류 중 하나는 바로 '사념' 즉 생각에너지의 개입입니다. 햇빛 앞에 있는 그 누구든 그 반대편에 그림자가 생기는 것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무엇인가를 더 깊이 알고자 하면 할수록 그 반대편에는 볼 수 없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경우가 바로 '재검사'를 가장한 의도의 개입입니다. 디지털은 카오스 이론에서 말하는 '초기 조건에의 민감한 의존성sensitive dependence on initial condition'의 지배를 받습니다. 고도로 정밀한 기계에 아주 작은 이물질이 끼어도 오작동이 발생하듯, 생체 컴퓨터라는 초고성능의 컴퓨터에 작은 의도만 개입되어도 '예', '아니오'가 뒤바뀌는 일이 자주 일어납니다. 근반응 검사의 학문적 토대를 잘 아시는 분이라면 테스트 환경을 설정하는데 주의를 기울일 뿐 아니라 의도의 개입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우리 몸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라는 책을 보면 '무의식 경혈점'에 대한 자료가 나옵니다. 우리 몸의 특정 경혈(주로 EFT 타점에 해당)이 특정 감정과 직접적인 연관을 맺고 있다는 것입니다. 해당 도표에는 8가지 경혈과 8가지 감정이 연관되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아시아코치센터의 onDISC라는 프로그램의 경우, 우리 몸의 특정 장기(폐-비-간-신)와 DISC의 각 항목들(주도형/사교형/안정형/신중형)을 연결짓습니다. 수만 번의 임상을 거쳐 귀납적으로 밝혀진 것이기에 이들 간의 상관관계가 명확하다는 것이 그 핵심입니다. 그러나, 현대 물리학의 거장 리처드 파인만이 <과학이란 무엇인가>에서도 밝힌 바 있듯 연구설계과정의 오류는 완전히 다른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유능한 과학자들조차 실험설계의 학문적 중립을 지키지 못하고, 그 과정에서 가설이 입증될 수 밖에 없는 방식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한 얼마 전 모 대회에서 한 분의 코치님께서 "자존심이 있는 사람은 (의식의 지도 상에서) 200이하에 해당합니다."라는 발언을 하셨다고 하는데 이 또한 끌개와 감정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학문적 오류에 해당합니다. (끌개는 카오스 이론의 핵심 개념 중 하나로서 자연 현상에서 광범위하게 관찰되는 하나의 패턴입니다.) 안타깝지만, 위의 경우들도 그러한 사례에 해당합니다. 이 점은 이전에도 밝힌 바 있듯, '이중챌린지(Double Challenge)'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려, 위의 도구들은 학문적/실전적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데이빗 호킨스 박사의 경우 생체 컴퓨터의 켜짐/꺼짐을 다루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학문적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몇 번의 학문적 소통을 시도하였으나 국내 해당 센터에서는 '과학에 관심이 없다'라는 이유로 소통을 거절한 바 있습니다. 호킨스 박사의 핵심 맥락이 '의식의 과학화'이고, 주요 도구가 바로 '운동역학 테스트'인데 잘못된 방법론에 대한 소통과 오해를 줄이기 위한 대안책 마련에 대해 회피한다는 것은 심각한 자질 논란이 있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의 오류는 그것뿐이 아닙니다. 근반응검사로 다뤄야 할 대상을 근력검사로 그것도 '진실에는 근력이 강해지고, 거짓에는 근력이 약해진다는' 주장을 첨가해 자연스럽지 못한 방법으로 임상을 수행했습니다. '의식의 지도' 그 자체는 고대의 지혜 및 심리학적 위계와 부합하지만 검사법은 오류 그 자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적지 않은 독자들이 혼란을 겪으실텐데 이에 관해서는 시간을 두고 '운동역학'을 제대로 배울 것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정통학문을 배우지 않은 분들이 발생시킨 문제들의 대다수는 해당학문을 기초부터 제대로 배움으로써 해소될 수 있습니다.)

다섯째, 디지털의 참된 의미는 우주의 구조가 아날로그/디지털의 통합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 다시 말해 전일주의(Holism)에 있습니다.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의 최철규 대표께서도 언급하신 바 있듯, 우주의 구조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역동적 상호관계 그 자체입니다. 위에서 강조한 검사법 그 자체는 100% 디지털이지만, 우리의 삶은 100% 아날로그 100% 디지털입니다. 좀 더 세련된 용어로 표현하자면 '디지로그Digilog(디지털과 아날로그의 합성어)'입니다. 분명 디지털은 아날로그가 다루지 못했던 것들을 아주 빠르고, 고도로 정확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 우주가 음/양, 아날로그/디지털로 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디지털을 도구로 활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인간의 몸과 마음을 다룰 수 있다는 것은 물론 인류사의 혁명적인 사건 중 하나임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우리는 이 둘을 상호배타적인 것이 아닌 이 둘의 융합, 아니 융합을 넘어 '하나로서의 둘'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21세기는 '의식의 시대'이자 '첨단과학의 시대'입니다. 때문에, 대중들은 '의식의 과학화'라는 또 다른 맥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압축해서 표현하자면 '첨단의식'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이 과제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의식과 과학', '의식과 종교', '의식과 물질'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가 꼭 필요합니다. 인간의 삶에 있어 '정보information'은 엄청난 영향을 미칩니다. 부디 이 글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보다 올바른 정보를 접하고, 이를 기반으로 더 좋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고대합니다.


*위의 내용은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의 공식입장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혀 둡니다. 전문지식의 부족 및 오탈자에서 비롯한 모든 오해와 실수는 전적으로 필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master@wccf.kr로 메일주시기 바랍니다.


image(0) image (0)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코칭데모파일 공유프로젝트입니다.
1시간 분량의 파일을 통해 코칭의 본질과 실시간 코칭대화의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대화모델)중심 코칭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진짜 코칭'이 무엇인지 경험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cf. 이 데모 파일은 코칭 외의 여러 기법들을 의도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오직 '코칭대화모델(1세대)'에만 근거해 진행되었습니다. 1,2,3,4세대 통합코칭의 경우 해당 내용을 초월한 성과가 나타납니다.

"Now is the Time!"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 공식카페
http://www.wccf.kr
Danny Park 코치의 개인블로그
http://www.i-university.or.kr







image(0) image (0)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코칭데모파일 공유프로젝트입니다.
1시간 분량의 파일을 통해 코칭의 본질과 실시간 코칭대화의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대화모델)중심 코칭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진짜 코칭'이 무엇인지 경험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cf. 이 데모 파일은 코칭 외의 여러 기법들을 의도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오직 '코칭대화모델(1세대)'에만 근거해 진행되었습니다. 1,2,3,4세대 통합코칭의 경우 해당 내용을 초월한 성과가 나타납니다.

"Now is the Time!"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 공식카페
http://www.wccf.kr
Danny Park 코치의 개인블로그
http://www.i-university.or.kr




image(0) image (0)


<Coaching Library Project> 5th 코칭데모 09.10.05
아시아 코칭계를 리드하는 WCCF와 현존하는 전 세계 유일의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의 코치님들과 함께 진행하는 Coaching Library Project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총 4회의 데모파일이 제공되었으며, 매회 20여분의 코칭대화내용을 포함 1시간 분량의 대화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만큼 여러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반 대중들에게 실전코칭의 맥락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고, 현역 코치들에게는 가장 필요한 자료 중 하나인 실전데모파일을 제공한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코칭에 대한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현대적 맥락의 정통코칭에 대한 실전적인 정보는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WCCF 내에서도 실전 코칭 데모 파일을 DB화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번 파일뿐 아니라, WCCF
코치님들의 코칭데모파일도 곧 공유될 예정입니다. 실전 중심, 성과 중심의 코칭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Now is the Time!"






image(0) image (0)


현존하는 세계 최정상의 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 설명회
인류역사상 가장 강력한 잠재력 개발 도구인 코칭, 그 코칭의 궁극의 구조를 제시한 WCCF의 Great Coach 2010 제1차 설명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진행 : Danny Park 코치
WCCF Founder & President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SK) 특별회원
평생학습전문가/재교육전문가/학습조직전문가
Great Coach/Coaching University 마스터 트레이너
코칭 1,300시간 이상 + 카오스/복잡계/양자론/상대성이론/운동역학/천문학 5,000시간 이상 연구
의식/존재를 다루는 강력한 코칭 사례/변화 사례(
http://www.i-university.or.kr 참조)

다루는 내용들 : 미래사회, 차세대 코칭, 1인 기업, 의식의 구조 등.
-현대 및 근미래 사회의 심층기반 및 핵심 키워드
-코칭의 정의와 역사
-현대코칭의 주요 계보와 맥락
-진짜 코칭과 코칭을 표방한 코칭의 차이
-국내 코칭계의 동향과 전망
-차세대 코칭의 흐름 및 실질적 대안
-1인 기업으로서의 코치, 코치의 수입구조와 전망
-Applied Coaching 및 Adaptive Coaching
-Great Coach 훈련 과정이 국내Top, 세계 최정상의 과정인 이유
-궁극의 코칭이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가? : 정보, 구조, 에너지
-현대 물리학과 코칭, 의식의 상관관계
-Great Coach 세계적인 훈련 구조와 핵심 맥락 30가지
-Great Coach 지원절차와 선발방식
-질의응답 : 코칭 + Great Coach 과정에 대한 간략한 질의응답

세계 최정상의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의 목적은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첫째, GC과정의 목적은 먼저 자신의 의식변화와 인생의 전환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둘째, GC과정의 목적은 전대미문 세계 최정상의 코칭훈련구조에 기반한 세계 최고 수준의 훈련과 컨텐츠를 제공하여 이를 토대로 World Top Class Coaching의 감각을 갖도록 돕는 것입니다. Great Coach의 훈련구조는 앞으로 최소 10년간 전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보실 수 없는 궁극의 구조입니다. (물론 코칭임상은 개인의 몫입니다. Great Coach 과정은 훈련 및 교육과정입니다.)


---> 더 자세한 안내를 원하시는 분은 WCCF 공식카페(클릭)를 방문해 주세요.


image(0) image (0)



"무엇이 당신을 살게 하나요?"

"무엇이 당신으로 하여금, 스스로 생을 마감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살아 숨쉬게 만드나요?"

"당신이 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당신에게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당신이 살아 있는 동안 이것만은 꼭 이루고 말겠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당신이 자손들에게 단 한 마디의 유언을 남긴다면 그것은 무엇인가요?"

"당신이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것, 목숨도 바칠 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



image(0) image (0)


WCCF는 차세대 국제 코칭 표준을 리드하는 세계 최정상의 코치협회이자, 세계 최정상의 코칭 서비스, 코칭훈련을 제공하는 코칭계의 하버드입니다. 진짜 코칭, 궁극의 코칭을 만나기 원하시는 분은 WCCF로 오세요.

WCCF 코치님들!
제가 코칭을 알고부터, 요즘처럼 미래에 대한 희망과 가능성을 안고, 지식을 구할 수 있고 나눌 수 있으리라는 설레임으로 지내본 지가 실로 오랜만이랍니다. 눈뜨면 얼른 애들 보내고, WCCF의 구석구석을 탐방하지요. 어쩜 이런게 있었을까?

지금까지의 삶이 코칭 부재였다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교수인 남편이 집에만 오면 5살짜리 어린아이로 돌아가 버리고, 내몰려지는 학습에 끌려 내면이 실하지 못한 채 커가던 아들아이는 "엄마, 내 가슴밑에서부터 뭔가 올라 오는데 뿜어 내면 안될 것 같아요"라는 말을 내뱉게 되었죠. 나 또한 아내와 엄마로써만은 만족할 수 없는 그 무언가가 가슴에 맺혀 있다는 답답함이었고. 고딩인 딸아이도 엄마면 다냐? 엄마가 해봐. 왜엄마말 대로만 해야하는데? 에는 속수 무책이었죠.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방황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잡아보고자 해답을 찾고자 심리 상담, 학습법, 부모교육, 나름대로의 관련도서 읽기, 심지어 안되는 수학공부의 방법을 찾아 수학학원에 근무한 적도 있지요. 단편적인 지식들은 얻었지만, 여전히 소통의 부자유와, 서로의 존재만을 내세우는데는 아직도 미해결 과제랍니다. 인생선배들에게 상담을 해도 돌아오는 건 현실에 맞추서 살라는 맛없는 대답뿐!

내가 원하는 대답은 뭘까? 우울함과 무력감!!..........................삶이 왜 이럴까? 나의 존재는 오지에 떨어뜨려둔 채, 가장인 남편의 성공만을 향해 유학도 불사했던 젊은날의 열정과 인내가 무색해졌다. 나의 존재는? 남편과 아이들은 어떤 존재?

각자가 탁월한 존재이고, 완전한 존재임을 잊고 살았구나!! 며칠 전에 참여한 대니박 코치의 <탁월함과 완전함의 코칭체험 강좌>를 통해 가족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남편과 아들아이의 탁월함과 완전함을 내세우는데는 어떤 가설로도 납득할 수가 없고, 내가 아내이고, 엄마임만을 내세웠던 나의  에고와의 최후의 장를 맞이해야 될 것 같앴어요.

관성으로 인해 또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쳐야 하겠지요. 하지만 WCCF가 있기에 온전히 나를 맡기고, 주변의 존재들의 완전함에 귀 기울이려구요. 그 존재 자체를 인정하고, 존중하고, 완전함을 믿어주고, 탁월함에 박수보내고... 또한 나의 어릴 때부터의 탁월함과 완전함을 되찾아, 존재 자체로 행복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함이로다.

책임감의 부재와 직면하지 못하는 비겁함과, 2%부족한 신념(명료함으로 대체)으로 힘들어 했던 지난날, 이제는 방법을 알게 돼 행복합니다. 강의 외에는 집안에 공방을 차려 뚝딱거리는 남편과 좀더 놀아줘야겠고, 고 3으로 여전히 관계와 성적으로 힘들어하는 아들에게 존재 자체의 완전함과 탁월함을 믿어주고1등을 하고 싶어하는 딸아이에게 할 수 있다는 힘을 실어 주는  지지표 엄마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또한, 제2의 전성기를 위해 코칭으로 우뚝서는 제 모습을 빼놓을 수 없구요. ㅎㅎ

인생 넉두리에 식상한가요? 40대의 현 주소의 처절함입니다. 아직까지 미로를 헤멨슴에 부끄럽지만, 용기내볼려구요. 코치님들 응원해주시고, 코칭적 현명한 방법 번뜩이시는 분들 한 말씀 부탁드리고, 딸아이가 중간고사 셤기간인데, 배고프다네요. 메콤한 퀘사딜라라도 꿔야되겄어유...그럼, 또 행복한 글 올릴게요....

행복한 나날.ㄹㄹ..



image(0) image (0)

Jeju, Coaching & WCCF

이번 여행은 때(?)를 따라 이루어진 아주 경이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이후에 여러 코치님과 공식 카페를 통해 자세한 나눔이 있겠지만 09년에 경험한 제주도는 기존의 제주도와 많은 면에서 달랐습니다.(이번까지 총 4회의 제주도 방문이 있었습니다. 다음 달에도 방문할 예정이니 총5회의 여정이 되겠네요)

제주도가 진정한 국제자유도시로 거듭나고 있을 뿐 아니라, 코칭에 필요한 높은 에너지 환경을 너무도 잘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번 3박 4일의 여정을 통해 미래를 보았습니다. 해서, 내년 봄 WCCF 코치, Inner Circle 및 Great Coach, 1:1고객, 깊은 열정을 가진 30여분과 함께 제주도에서 1박 2일짜리 '2010 Jeju 코칭파티 & 세미나'를 진행하려 합니다. 함께 그 곳의 탁월하고 높은 에너지를 경험하면 짧은 시간 중에도 평생 잊지 못할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여행은 켄 윌버 4분면을 모두 만족시키는 잘 설계된 여행이 될 것입니다.) 올 10월 진행이 어려워 따뜻한 봄 날 사랑하는 여러분과 진행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게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일정은 WCCF코치님들과의 협의를 통해 확정될 것입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미리 알려 드리는 것이니 함께 가기 원하시는 분들은 미리 일정을 비워 두세요. 내년 일정을 고려할 때 4월 3째주 토/일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종교가 있으신 분들을 위해 다음 날 이른 아침 또는 아침 이후 원하시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해 드릴 예정입니다.)

내년 이후 Jeju 코칭사업 추진 및 코칭타운 건설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연예인/정치인/경영인을 코칭하고 Super KOREA 프로젝트를 위한 Master Mind Group을 결성할 것입니다. 또한 요트와 스파(Yacht & Spa), 반얀트리클럽(banyantree club), 블랙다이아몬드(blackdiamond club) 등을 기반으로 한 High Class 코칭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10월 중순에는 모기업 회장님과 함께 세계적인 사업단지를 직접 방문하여 '비즈니스 코칭' 및 '코칭타운건설'에 대한 말씀을 나눌 예정입니다. 연말에는 Boutique Monaco에 사무실(25명까지 수용가능)을 오픈하고, 주요 고객들 코칭 및 방문상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은 WCCF가 한국의 미래, 아시아의 미래를 이끌어 가는 것을 곧 보시게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진과 영상, 더 자세한 얘기는 한 두 주 이내로 정리하여 공유하겠습니다.
우리는 이미 다가온 미래를 누리고 있습니다!



image(0) image (0)


아래 내용은 S님의 동의 하에 제공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아침 에고들이 제 머릿속에서 스물스물 기어나와 그들만의 잔치를 벌이더군요^^다른때는 그 잔치들을 그냥 지켜보았는데..그 잔치 속에 제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어서 ... 감정의 오로라가 저를 휘감는걸 감지 했습니다..이번에 sk베이직 과정을 들으면서 세가지 에고를 처리했는데..그 중 하나가 나를 믿지 못한다였어요..그리고 몇일은 참 편안했는데..다시 에고의 감정이 휘날리면서.. 이건 또 뭘까 .. 했는데..그 밑에 숨어졌던 에고가 드러나고 있더군요...

저번에 대니박 코치님께서 처리해주신 수용해야한다는 에고와도 결부되어지고 있었답니다. 그렇게 내 에고들을 적어나가고.. 풀어가면서....이번 3회코칭데모를 들었는데..A코치님과 대화가 아닌 저와 대니박 코치님의 대화처럼 쑥 빠져들어갔습니다..
 
저희 엄마는 정말 강하셨고.. 저도 엄마 닮아서 강하다고 생각했는데..강한 척했고.. 강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강하다고 믿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엄마는 무척이나 엄하셨는데..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너무 죽고 싶어.. 죽어야겠다고 맘을 먹고..학교를 가지 않았었답니다. .학교가지 않고 집에있는걸 발견한 엄마가 저를 혼내시고..정말 죽을 것 같은 심정에 ..정말 죽고 싶다고 했고.. 차라리 죽여달라했지요..

그렇게 엄하고 무서웠던 엄마앞에서 그렇게 말하면 어떻게 되리라하는 판단도 할사이도 없이..더이상 숨기고 싶지도 않은 더 이상 숨겨야 할 이유가 없는 나의 진심에서 튀어나온 말이였지요..그러고 엄마는 저를 큰 물통속으로 머리채를 잡고 질질 끌고가서 물고문을 시키셨지요..죽어라 이년아..
 
그후로도 저는 참 많은 폭언에 시달렸지만.. 맘으로 삭히고 표현하지 못하고.. 내가 잘 못했다고 자책했지만...정말 내 진심에서 나오는 말들은 비아냥으로 던져졌고..제게 엄마는 남보다도 못한 존재로 여겨졌었어요..그래서 그런 엄마를 죽이고, 나도 같이 죽고.. 그런상상을 고등학교졸업할때까지 했었으니까요..
부정적 감정은 표현해서도 안되고, 수용받지 못한 환경에 자라서..내 인식 밑에서는 내 진심을 말해도 들어줄 사람이 없을꺼야 하지만 전 끊임없이 내 진심을 누군가는 들어주길 바랬던 것 같아요..
 
A코치님은 다른 사람에게 진심을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셨고..단념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저는 다른 사람들이 내 진심을 알아주지 않을거야 하고 생각하면서..아니러니하게 지금까지 다른 사람들에게 내 진심을 끊임 없이 말하고 있었네요...그 진심을 타인에게 판단받고.. 그 판단에 의해서 내 감정과 마음을 허용해버리는악순환을 하고 있었구요...
 
내가 나를 믿지 못하고.. 내가 나를 수용하지 못해..다른 사람들에게라도 내 진심을 이야기 하면서 끊임없이 내가 나 맞다고 확인 하고 싶었던 것이더군요...하지만.. 내가 내 진심을 전적으로 수용해주거나.. 받아주었던 경험이 부족했기에..상대가 어떤 반응을 하던지.. 그 반응은 늘 내게 불편하고.. 부정적인 감정으로 느껴지게 됬구나...그래서 제겐 '내 진심을 말해도 수용받지 못할것이다' 라는 에고가 강하게 있다는걸 발견했고..
 
'수용받지 못할 것이다'라는 에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난 끊임없이 나를 표현하고 있었으니..
내 에고에 내가 힘들어했던 것이였네요...마찬가지로 '자기를 들어내면 가벼워보인다'라는 에고가 있지만. 전 제 마음을 늘 솔직하게 표현하는데..그러고 나면 또 타인의 판단과 내 판단이 막 올라와서..내가 뭐하러 말했지.. 내가 왜 글을 썼지..차라리 판단의 근거에 싹을 없애게 입을 닫아버리자 하지만 전 끊임없이 타인에 의해서 나를 확인하고 싶었던 것 같네요...이것도 내 에고에 내가 힘들어했던 것이겠죠..
 
오늘 저를 많이 인식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다음주부터.. SK세션을 받으러 간답니다..나로 살자.. 에고를 비우고 다시 채워야겠습니다.
 
코칭을 배워서 남주자가 아니라 나를 변화시키는 도구가 될 것 같네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image(0) image (0)


<Coaching Library Project> 3rd 코칭데모
09.09.10
아시아 코칭계를 리드하는 WCCF와 현존하는 전 세계 유일의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의 코치님들과 함께 진행하는 Coaching Library Project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최소 10회 이상 다양한 코칭 데모 파일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만큼 여러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반 대중들에게 실전코칭의 맥락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고, 현역 코치들에게는 가장 필요한 자료 중 하나인 실전데모파일을 제공한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코칭에 대한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현대적 맥락의 정통코칭에 대한 실전적인 정보는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WCCF 내에서도 실전 코칭 데모 파일을 DB화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번 파일뿐 아니라, WCCF
코치님들의 코칭데모파일도 곧 공유될 예정입니다. 실전 중심, 성과 중심의 코칭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Now is the Time!"


cf. 이 데모 파일은 코칭 외의 여러 기법들을 의도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오직 '코칭대화모델(1세대)'에만 근거해 진행되었습니다. 1,2,3,4세대 통합코칭의 경우 해당 내용을 초월한 성과가 나타납니다.  




image(0) image (0)


2009 8 26 5회차 코칭 후기

 

1. 세션 전의 마음

: 최근에 시간 활용이 마음 먹은 대로 되지 않고 코칭 공부를 만족스러울 정도로 해내지 못하는 것 같아 코칭을 통해 방해가 되는 것들을 처리하고 상호책임을 질 수 있는 과제를 정하고 다시 열심히, 심기일전 해야겠다.

(코칭 세션에서 일어나야 할 일들을 미리 예상하고,

지금의 나는 뭔가 부족한 상태이니 코치님의 도움을 받아 안 할 수 없는 약속을 걸어야 한다.

나는 부족하다, 나는 더 나아져야 한다는.. 오랜 이슈가 있는 상태)

 

2. 세션에서 이루어진 작업들

1)     코칭이란 결과가 아니라 성취다. 과정이다. 라는 코치님의 설명 듣고

:  나는 지금 내 페이스대로 가고 있다, 내가 지금 겪는 갈등들은 나의 부족함의 증거라기 보다는 나를 발견해나가는 과정이다라는 통찰 얻었다. 난 이런 갈등을 지금까지 자주 겪어왔는데 한번도 그 자체로 인정한 적이 없고, 언제나 고쳐야 할 그 무엇으로 생각했는데, 갑자기 당장 다음주까지 어떤 성과를 내겠다…’ 이런 마음으로는 이걸 해결하기 보다는 그냥 있는 그대로 상태를 보고 거기에 뭔가 더 개선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니 마음이 편해지고, 자신감과 여유가 생겼다.

‘모든 것은 그 자체로 완전하다’ 말이 떠올랐다

2)     내가 일하는 방식이 일반적인 회사원의 방식과 맞지 않는다 생각이 있었던 것 같다. 내 방식대로 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효과적이기에 내가 계속 그렇게 해왔는데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 때문에 그 방식을 인정하기 못하고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줬었던 것 같다. 고정 관념을 걷어내고 나니 나는 내 방식대로 곧잘 해오고 있었단 생각이 들었다.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못하고 남는 잘라내고 구겨서 어떤 틀 안에 가둬두려 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틀을 버리고 나니 엄청난 자유로움이 느껴졌다.

3)     내가 기준이 되어 환경을 바꿔갈 것인가, 환경이 기준이 되어 내 자신을 맞춰갈 것인가? 하는 것의 차이를 느껴본 것 같다. 나는 있는 그대로 괜찮고 환경적인 조건들을 내게 가장 맞는 방식으로 조율해간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수용하게 된 것 같다. 그 전까지는 내가 부족한 부분은 더 훈련하고 극복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에너지가 들고 힘들었는데 거기에 드는 에너지가 없으니 자발적이고 기분 좋은 상태에서 나를 개선 보완하게 되는 것 같다. 이것이 바로 탁월성을 발휘하게 되는 원리인가

4)     코칭 대화를 통해 어느덧 유연해지고 가벼워진 에너지로 생활에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들을 생각해봤다.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한 방법들을 생각해내고 이야기를 해 나가는 것이 무척 흥미 진진했다.

 

3.     정리하며

5)     이번 세션을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 이름 붙이고 싶었다. 나는 코칭 전에 내가 가진 문제가 의지력의 문제니, 상호 책임 시스템을 구축하고(숙제 해가기) 의지력을 발휘하는데 방해하는 감정을 다루고….. 등등 나만의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이런 시나리오들 때문에 때때로 상담이나 코칭 전에 내담자나 고객은 코칭이나 상담 뻔하게 이런 식으로 흘러가겠지.. 결국 내가 바뀌어야지, 내가 의지를 더 써야지….. ’등과 같은 생각을 하고 상담이나 코칭을 받지 않게 되는 것 같다.

그런데 막상 코칭은 정말 현재에서 이루어지는 것 같았다. 내가 내놓은 주제가 어느 방향으로 갈지는 예상할 필요도 없고 그저 그 현재에 일어나는 것들을 깨끗한 에너지로 다룰 때 가장 그 사람의 그 상태에 맞는 일들이 일어난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치님이 각본을 가지고 있었더라면 나를 특정 방향으로 몰고 가려고 했을 것이고 나도 그것을 따라가고, 또 다른 애씀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코칭이 철저하게 현재에 고객에게 일어나는 일을 그대로 감지해서 따라가는 일이란 생각이 들고, 이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것이 정말 재미있게 느껴졌다

다시 한번 코칭에서 중요한 것이 코치의 상식이나 지식이 아니라 그 때 그 때 고객에게서 일어나고 있는 것 자체를 깨끗하게 감지할 수 있는 깨끗한 에너지란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6)     문제가 없는데 왜 의지를 쓸까요?’ 코치님이 자주 하던 말이었고, 내게 큰 공명을 일으켰던 말이다나는 진실로 간절하게 그 말을 내 온 존재로 알고 이해하고 싶었다. 그런데 이번 세션을 통해서 나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편안함을 느끼고 내게 맞는 방식으로 성장해나간다는 것을 마음 깊은 곳에서 느꼈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지금까지 문제라고 생각해왔던 것들이 어느 순간 내게 자연스러운 것이었단 생각이 드니까 의지력으로가 아닌, 자발적으로 뭔가를 해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7)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기, 생긴 대로 있어도 된다는 말들은 수없이 많이 보이고 들렸지만 정작 그 것을 느껴보진 못했던 것 같은데 내가 잠깐 경험을 해보니 정말 이것이 파워풀한 효과를 가지고 있단 생각이 든다. 그저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기만 해도..

사람이 자기 아닌 모습이 되기 위해 애쓰는 에너지를 그대로 회수할 수 있으니 그 에너지로 얼마나 많은 일을 해낼 수 있게 될까…. 정말 이건 신기하다.

8)     코칭 공부를 하기로 선택한 것이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단 생각이 든다. 일단 내 자신을 이렇게 가볍게, 좋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았고, 내가 다른 사람에게도 이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무척 감동적이다

문제라고 생각했던 부분에 대한 통찰을 얻고 다른 방식을 찾는 브레인 스토밍을 하면서 흥미 진진해있을 미래의 나와 나의 고객들을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좋다.

9)     코치님이 오늘의 내 모습이 지금까지의 내 어떤 모습보다 자연스럽고 에너지가 넘쳐보인다고 했다. 거울을 보니 정말 홍조를 띤 얼굴에서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았다. 아침에 화장이 안 먹어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그런 건 생각도 안되고, 내 얼굴에 흥분된 에너지가 가득 있는 것 같아 보기가 좋았다.

10)  굉장히 흥미 진진하고 유익했던 시간이었다 ^^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매우 간단히, 갑작스럽게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느낌을 처음으로 느껴본 것 같다. 기분이 너무 좋았고, 뭐든 봉사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image(0) image (0)


무엇이 당신을 살게 하나요?
무엇이 오늘도 당신으로 하여금 삶을 살아갈 힘을 갖게 하나요?
당신이 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image(0) image (0)


코치로 산다는 것은 정말 감격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그러나 더욱 감사한 것은 코칭을 통해 '존재'대로 사는 것의 의미를 알게 되었고, 그 삶을 누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코치이기 이전에 존재 그 자체로 살아가는 삶을 배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코칭을 통해 일어난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더 이상 완벽해지려 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각종 비즈니스를 할 때 여전히 완벽을 지향하고, 더 작은 부분들까지 세밀하게 다듬어 가려 노력하지만 그것이 더 이상 과거와 같은 스트레스를 주지 않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자연스러운Natural'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 자신을 억누르거나, 책망하지 않고 존재 그 자체를 기뻐하며 감사하는 삶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축하하고 싶은 것은 제가 제 자신으로 사는 법을 계속해서 배워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무엇을 축하하고 싶으신가요?

코칭은 축제입니다. 



image(0) image (0)


Coaching Library Project
아시아 코칭계를 리드하는 WCCF와 현존하는 전 세계 유일의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의 코치님들과 함께 진행하는 Coaching Library Project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최소 10회 이상 다양한 코칭 데모 파일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만큼 여러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반 대중들에게 실전 코칭의 맥락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고, 현역 코치들에게는 가장 필요한 자료 중 하나인 코칭데모파일을 제공한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코칭에 대한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현대적 맥락의 정통코칭에 대한 실전적인 정보는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WCCF 내에서도 실전 코칭 데모 파일을 DB화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번 파일뿐 아니라, WCCF
코치님들의 코칭데모파일도 곧 공유될 예정입니다. 실전 중심, 성과 중심의 코칭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Now is the Time!"



cf. 플레이어 오른편에 있는 화살표 버튼을 누르시면 '다운로드'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납니다. MP3 플레이어에 다운로드하셔서 어디서나 들으실 수 있습니다.


---------------------------------------------------------------------------


-WCCF 카페 회원 렐라님의 후기

코칭대화를 처음 들어본 저의 전체적 소감은 일상적 관계에서도 깨끗한 코칭대화가 이루어진다면 정말 존재대 존대로 만날 수 있겠구나. 그래서 굳이 내가 직업 코치가 아니더라도 내 삶, 나 스스로, 그리고 타인와 소통하는 통로로서 코칭을 배우고 싶다는 열망이 들었습니다.

코칭의 이슈가 제가 고민했던 부분과 비슷해서 내가 코치가 되기도 하고 고객이 되기도 하면서 듣다가 나중에는 그냥 물흐르듯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과연 대니박 코치님이 어떻게 풀어나가실까 기대로 시작했다가 질문을 들으면서 이건 무슨 기법인가? 어떤 방향성을 의도 하신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코칭을 끝나고 나서 이런 생각도 나의 풀어야할 이슈구나.. 내가 기법과 방향성을 생각하고 의도했기에 그렇게 판단했던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과일로 비유했던 부분은 신선했는데요. 과일로 비유해 나의 선택과 과일 선택의 차이를 질문하신 대목에서~ 아하~ 하고 감탄했습니다. 게임에 비유하신 것도 관점의 변화를 일으켰는데..고객이 나의 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편안하게 바라 볼 수 있는 분위기를 끌어낼 수 있었던 점.. 고객이 대답속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이끌어 낼 수 있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하셨던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코칭대화를 무엇에 비유하자면~고공을 하다가 내려오면서 날개짓이 아닌~ 바람에 몸을 타고~~~~ 비행하는 아름다운 갈매기가 떠올랐습니다~그리고 나의 이슈들을 몇 가지 보게 되었고. 그래서 eft로 두드리면서 듣기도 했답니다^^ efter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분들을 뵙고 이야기 나누고 세션하면서 처음에는 공감대화를 하다 상대감정에 내가 끌린다던지 저의 이슈와 감정이 맞닿을 때는 나의 경험담을 이야기 한다던지, 그것도 안될때는 조언을 한다던지 그런식의 대화가 이루어진 것들이 내게 풀어야할 이슈와 감정들이 여전히 남아있었기 때문이였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나의 감정과 이슈들을 dissolve시키는 것이 정말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시간을 내어주신 네분의 코치님과 대니박 코치님 감사드리고~ 저도 머지않아 저 자리에 있을 것임이 확 떠올랐습니다^^

애기들 재우고 나서야 제 시간이 나기에 그시간에 책보고, 써핑하고,공부도 하고^^ 거의 고3수험생 수준으로 생활했는데. 코칭을 알고나니 사법고시생 수준이 될 것같지만 ^^ 그래도 즐겁습니다^^ 내몸아 고맙다~~

이제 마무리 하고 자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나는 어떤 생각으로 시작할까요?
그 생각이 나에게 어떤 유익을 줄까요?
나의 열망과 잠재력을 하나하나 열어낼 것을 선택합니다!

사랑합니다^^



image(0) image (0)


존재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아름다움이며 축복입니다.
설사 내가 그것을 충분히 깨닫지 못한다하더라도 자연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말해야 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단지 생각을 유보함으로써, 자연을 경험함으로써 이미 존재하는 사랑과 평화를 경험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자연은..

모든 것이 근본 하나임을 일깨워 줍니다.

코치로 살아간다는 것은 완벽에의 집착이 아니라, 매 순간 이미 존재하는 완전함을 더 경험하며, 자기 자신을 더 용납하고 더 자연스럽게, 더 평화롭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기 위한 것입니다. 진정한 평화는 외부 환경이 아니라 내면 깊은 곳의 울림에서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삶, 그리고 남은 삶은 제가 미처 깨닫지 못한 곳에서도 이미 충분한 사랑과 기쁨이 존재한다는 것을 경험하기 위한 것인 것 같습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에 평화를, 존재하는 모든 것에 사랑과 기쁨을..

나의 평화
 


image(0) image (0)


2009 8 5일 수요일 2회 MCT(Masterful Coach Training) 후기

 

오늘은 튜닝 포크로 감정을 dissolve 시키는 것을 했다. 과정을 하는 동안 나의 오랜 습성인 이게 정말 내게 효과가 있을까?’,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나는 이런 건 잘 못하는데…’ 등등 온갖 의심이 다 올라왔다. 처음엔 너무 다룰 것이 많아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것 같다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튜닝 포크들이 부딪치는 소리를 듣거나, 소리의 파장이 귓가에서 울릴 때 마음이 시원해지거나 소리 속에 머물고 싶을 만큼 소리가 그 때 그 때 내게 꼭 맞는다는 느낌이 들었다. 낮은 소리는 낮은 소리대로 높은 소리는 높은 소리대로…. 이번에 어떤 소리들이 날지 예측할 순 없지만 어떤 소리건 정말 그 상태의 내게 꼭 맞아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었다(나는 느낌보다는 사고를 지나치게 쓰는 사람이지만.. 이건 정말 느낌이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의심들을 다루고, 마음이 편해지고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이 과정이 기존의 다른 과정들과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부분은 마음이 편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내가 생각한 것의 결과가 아니라는 것이다. 내가 논리적으로 사고를 해나가고, 애쓸 틈도 없이 바로 기분이 변해서 약간은 어이 없이 웃을 수 밖에 없었다…. 언제나 느낌보다 사고가 먼저 돌아가는 나는 어떤 것을 하더라도 아주 잠깐 느낌이 온 후에는 그 느낌들을 분석하거나 어떤 느낌이 것이라고 사고로 예측하는 식으로 훈련들을 해와서 하고 나서도 ‘제대로 한건가?’ 하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는데 이 방법은 내가 생각하기도 전에 확실하게 먼저 느낌이 변하는 걸 느끼게 되니 하면 할수록 나는 사고를 놓게 되고 뭔가를 버리고 떨쳐내서 가볍게 되어가는 듯했다…

 

막바지에 코치님이 온전한 존재감으로 있는 상태라고 생각해보라고 했다. (사실 그걸 억지로 생각하려고 하지 않아도 그 때쯤은 이미 안정적인 존재감이 많이 경험되었다….) 심호흡을 몇 번 하면서 굉장한 평온함을 느꼈다… 눈을 뜨고 물을 한 잔 마시는데 코치님이 내가 물잔을 잡고 물을 마시는 속도에 변화가 있었다는 걸 느꼈는지 물어 보셨다. 질문을 받고 나니 과연 그런 것 같았다. 정말 그러네요.. 라고 대답할 때, 내 말의 속도, 내 손의 속도가 느려진 걸 느낄 수 있었다..(나는 말과 행동, 생각이 매우 빠른 사람이다) 평온감을 느끼기 위해 일부러 느리게 하려는 게 아니라 실제로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느려지는 것이 신기했고, 느려지자 훨씬 더 생생하게 현재에 집중할 수 있는 것 같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MCT 2번째 훈련 중 나눈 코칭대화



코칭을 마치고 나와서는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너무도 평온했기에 그 느낌을 깰만한 어떤 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누구와 대화하고 싶지도, 어디 들르고 싶지도 않았고 버스에서 책을 읽고 싶지도 않았다. 그저 그 느낌에 머물고 싶었다.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여느 때의 나 같았으면 이런 질문을 퍼붓고 머리를 굴리기 시작하면서 느낌과 멀어졌을텐데 나는 그것을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하는 충동 자체가 느껴지지 않았다. 내가 오늘 하루 종일 하고자 했던 것들(예를 들어 독서)을 못했기에 기분이 찜찜하고 남은 시간에 어떻게든 해야한다는 강박적인 느낌이 없고 그냥 자연스럽게 명료함을 따라하면 된다는 안정감이 느껴졌다. 해야하는 일들도, 이해도 사고도 급히 해내려는 충동이 없으니 모든 것이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졌고, 그저 편안하게 여유를 가지고 하나씩 해나가는 것이 하나 하나 완전하게 느껴졌다. ‘집에 가서 무엇을 해야지, 회사에서 뭘 해야지..’ 하는 마음이 거의 없고 뭘 해도 자연스럽게 일어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 내가 가장 잘 안되는 부분이 내가 제대로 못해낼지도 모른다는 불신과 불안감이란 걸 생각해볼 때, 이것은 굉장한 변화다. 사실… 코칭 후기로 어쩌구 저쩌구 쓰면서 오긴 했지만 이것이 결코 머리로 논리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일어난 것 같았다.

 

존재의 안정감으로 무엇을 한다는 것에 대해그 전에는 막연히 존재의 안정감으로 뭘 하면 낭비하는 시간 없이 엄청난 양최고의 결과()’를 내면서 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문득  존재의 안정감으로 무엇을 한다는 것은 이나 의 문제가 아니라(그것을 의식하지도 않는 상태로) 순간 순간 하고 있는 행위 자체에 대한 자연스러운 몰입과 충만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많은 양, 멋진 성과라는 것 자체가 안정감의 부재를 메꾸기 위한 것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으로 대니박 코치를 만난 다음날 세상이 확실히 다르게 보이고 느껴졌는데(모든 풍광들이 찬란하게 빛나는 것 같았고, 누구를 봐도 저항감이 없고 부드럽게 느껴졌다…) 이번에도 비슷한 느낌이다. 누구를 봐도 거슬림이 없다. 내가 온전한 존재로 있는 상태에서는 상대방도 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다. 전보다 더 깊이 그 사람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존재감이 느껴지고 사람이 에너지로 생각되었다. 그 전까지 어떤 사람에 대해 ‘그 사람은 이렇다’하고 판단 내리고 저항했다면 이젠 그냥 사람이 에너지라는 생각이 든다. 그 사람의 존재 자체가 어떠어떠하다… 가 아니라 그 사람의 지금 에너지 상태는 어떻고, 어디에 머물러 있구나…이런 느낌? 사람을 가변적인 에너지 덩어리로 보니 굉장히 다른 느낌이었다. 사람을 그가 가진 생각이나 의식 같은 것으로 판단, 파악 하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 느껴보게 되는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느낀 평온함이 사라지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이 후기를 쓰면서 오히려 점점 더 내 안에서 확실히 자리잡는 듯한 느낌이 든다. 점점 차오를 것이라고 생각된다.

 

나의 후기에서 새로운 내용이 전혀 없고 나도, 다른 사람들도 알고 있었던 내용일지도 모른다. (존재가 안정되면 뭘 어떻게 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없어지고, 자연스럽게 몰입되고, 깨어있고, 차분해지고.. 등등..).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내가 이것들을 머리로가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경험하고 알게 됐다는 것이다.

 

내일은 또 어떠한 변화나 깨달음이 있을지 기대된다. 앞으로 점점 더 안정감 있게 될 내 모습도..




image(0) image (0)


[제4회 전문코칭강좌] 양자론, 의식, 코칭

기다리시던 '양자론, 의식, 코칭' 전문코칭강좌 파일이 공유되었습니다. 유투브, 팟캐스트, 블로그 등을 이용할 때마다 첨단기술과 소통의 힘에 큰 감사를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과 '차세대 코칭', '코칭의 미래'에 대해 나눌 수 있어 정말 기쁘고 행복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이중슬릿 실험의 의미/양자 수프Quantum Soup


-진짜 현실Reality 이해하기


-네 가지 질문Loving what is의 구조와 양자론적 의미


*유투브youtube에서 '코칭'으로 검색하시면 '4-(제4회를 뜻함)'로 시작되는 더 많은 영상 클립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용량제한으로 부득불 작게 나눈 점 양해바랍니다. 

*차세대 코칭, 코칭의 미래에 대해 문의사항, 요청사항이 있으신 분은 master@wccf.kr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Now is the Time!"





image(0) image (0)


The number one reason most people don't get what they want is that they don't know that they want. Clarity is power. Rich people don't send mixed messages to the universe; poor people do.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명료함이 힘이다. 부유한 사람들은 혼합된 의도(명료하지 않은 의도)를 가지고 살지 않는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들은 그렇게 산다.

이 세상에서 '명료함'만큼 중요한 것은 몇 되지 않는다. '명료함'은 한 사람이 자신의 인생을 곧장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자, 주변의 어떠함과 관계없이 미래를 향해 빛과 같은 속도로 나아가게 하는 내적 원천이다. 명료함이 100%이면 그 누구든 자신의 명료함을 따라 살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내가 코칭을 하는 이유이자, 내 삶이 (당시의 수준에서 볼 때) 갖은 풍파에도 힘있게 전진하는 이유이다. 미래는 이미 여기에 있다. 내가 '명료함'을 '따르면' 나머지 것들은 저절로 '따라오기' 때문이다.



image(0) image (0)


2009 7월의 어느 날 나는 이런 생각들을 해 본다

 

 최근 나에게는 많은 변화들이 생기고 있다. 지금이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변화의 시점 top 5(어쩌면 그 이상) 중 하나일 꺼란 생각이 든다. 지금 이곳에 오기까지 내게 있었던 중요한 변화의 순간들을 돌이켜 보고 앞으로 내 삶에서 기대하는 바를 생각해보고 싶다.

 대학원 3학기 때 2년을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그 사건은 삶에서 그때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내가 이해하지 못할 좌절이었고, 나는 처음으로 열심히 해도 안 되는 일, 아픈 마음은 있지만 속 시원히 잘잘못을 따질 수 없는 사건이라는 것에 강타당했고, 어쨌든 내가 겪은 일을 이해하고  멀쩡한 정신으로 살아가기 위해 무엇이라도 해야 했다. 그 때 우연히 (지금은 절판된) 고려원에서 나온 조셉 머피 박사의 책 6권 시리즈를 읽게 됐는데 그 전까지의 자기계발서와는 다른, ‘믿는 대로 이루어진다라는 내용을 접하고 충격을 받았다. 지금으로 보면 시크릿과 비슷했다고 볼 수 있는 그 책에 나온 수 많은 이야기들은 사실 황당하기 그지없는 내용들이었으나 내가 믿고 싶어서 그랬는지 나에겐 그 어떤 것들보다 큰 희망이자 치료약이 됐던 것 같다. ‘어떻게내가 믿는 대로 현실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이 진실인 것 같고, 진실이어야 했다.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이 진실이라는 생각이 나를 더 편하고 기쁘게 했기 때문에 나는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는 쪽을 택했던 것 같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이별의 충격도 희미해지고 새로운 연애가 시작되고 조셉 머피도 더 필요 없게 됐다. 그 이후로 계속된 와일드한 시간들나는 나이만 먹어가고 제대로 된 직장도 없이 아웃사이더적인 삶을 살며 마음 속엔 분노와 공격심만 가득해갔다. 가끔 조셉 머피가 생각나긴 했지만 희망이라기 보다는 뭔가 부정적인 생각을 할 때마다 나를 더 큰 절망으로 몰아넣는 근거가 되어 버렸다. 삶은 점점 내가 원하는 것관 상관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더니 충격적인 사건을 하나 던져주었다. 나는 또 한번의 정신적인 공황 상태를 맞게 되고 미치지 않고 살기 위해 뭐라도 잡아야 하는 절박함으로 아봐타를 시작하게 됐다. 그 때 그 충격이 없었더라면 나는 아봐타를 그렇게 빨리 해내지 못했을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그 사건 없고, 아봐타도 없는 삶과 그 사건이 있고 충격과 손실이 있지만 아봐타를 하게 된 삶 중 하나를 택하라고 한다면 후자를 택할 것 같다.


 아봐타는 내 인생이 그때까지와는 다른 국면으로 넘어가게 된 중요한 계기였다. 나는 잊고 있었던조셉 머피 박사를 다시 만났고 내가 경험하는 모든 것은 내가 창조한 것이다, 이 세상에 좋은 것, 나쁜 것, 옳은 것, 잘못된 것이 없으며, 중요한 것은 내가 의도하는 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를 정직하게 관찰하는 것이다뭐 이런 깨달음들을 통해 한동안 세상이 나날이 다르게 보이는 경험을 했다. 오랫동안 둘러쓰고 있던 껍질이 많이 벗겨지고 더 편안해지자 나는 내가 생각보다 따뜻하고 감동을 잘 받는 사람이란 것도 알게 됐다. 내 상태가 좋아지니 상담도 예전보다 훨씬 성과가 잘 나는 것 같았고, 어떤 내담자를 대하더라도 더 잘 몰입할 수 있었다.


 그러나 한동안의 감동의 나날 이후 아봐타 코스들 사이의 간격이 커지고 나는 정체되는 듯한 느낌, 뭔가에 걸린 듯한 시기를 겪었다. 아봐타 코스의 맨 마지막 단계인 위저드 코스를 다녀오고 난 후엔 현실은 나아지는 것도 없고 내 상태는 오히려 점점 더 떨어지는 것만 같았다.  

그러다 올해 6월 코칭을 본격적으로 알게 되고 나의 업으로 삼아야겠다.. 생각한 이후부터 내 삶은 또 다시 나아가기 위한 움직임, 변화의 시기가 시작된 것 같다. 마음속에 군더더기들이 조금씩 정리되는 것 같고, 의도대로 행하는 힘이 점차 회복되는 것 같다. 코칭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로 한 원래의 과정을 중단하고 대니 박 코치와의 코칭을 결정하기까지 시간은 짧지만 내 마음에서는 많은 일이 일어난 것 같다. 최근에 다녀온 통합 코스에선 비로소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닌 직관으로 알고, 그저 경험하는 것이 무엇인지 맛보게 되었는데 이것을 통해 나는 앞으로의 내 삶이 지금까지와는 굉장히 다른 방식으로 펼쳐질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이제 세상을 이해하기 보다 경험하기로 결정한다. 이런 변화의 기운들 가운데 가장 큰 사건은 대니 박 코치를 만나고 1:1 masterful coach training 과정을 결정한 것이다.


 나는 이번 과정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것들을 경험하기를 원하며 이를 위해 용기를 내어 마음을 열고 나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붓겠다.


 먼저 나는 처음 조셉 머피 박사의 책을 보고 흥분했던 바로 그 이유, 세상은 풍요롭고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만큼 이룰 수 있고, 우리 안에 신이 있으며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의 존재라는 것을 내 삶을 통해 직접 경험하기를 간절히 원한다. 나는 책에 나온 수많은 예들처럼 내 삶을 통해 그것을 직접 증명해 보이고 싶고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내 삶에서 원하는 것들을 1년 안에 얻고 완성시킬 순 없지만 내가 무한한 가능성의 존재이며 앞으로의 내 삶이 내가 원하는 대로 펼쳐질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이해하는 것이 아닌) 그 마인드를 갖게 되기를 원한다.


 내 자신을 통해 이 경험을 하고 난 후 확신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도 나와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다른 모든 사람들도 자신이 마음 먹기만 하면 책들에 나오는 믿기 어려운 사례들처럼 자신의 삶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실제 삶에서 경험하게 되면 좋겠다. 마스터 코치가 되어 뜻이 맞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일하며 오직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시간에 쫓기지 않고 돈을 벌고 싶다.


 나와 내 주변, 내 고객들이 모두 성공해도 이 세상에는 여전히 성공의 가능성이 써도 써도 마르지 않는 바닷물처럼 풍부하게 있다는 것을 내 일생을 통해 지켜보고 싶다.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사람들이 이런 것들을 믿는 것에 큰 노력이 들지 않는 세상, 어린 아이들이 이 모든 가능성을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자라는 세상이 되는 것을 보고 싶다.



image(0) image (0)

BLOG main image
-WCCF founder & president -Kinesio-Coach -master@wccf.kr "당신이 살아있다는 것은, 당신이 남길 유산이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을 기대합니다." by Danny Park

카테고리

전체 (357)
모든 가능성 그 자체! (28)
[실전코칭] mp3파일 (11)
[코칭후기] 변화사례/이메일 (56)
[칼럼] 코칭&평생학습 (52)
[집필] Super Secret (3)
[강의] 코칭 + 워크숍 (28)
[영상] 코칭+시크릿 (16)
Inner Game KOREA (2)
차세대 국제 코칭 표준 (83)
Leader_Reader (11)
Life is.. (58)
Danny, Who? (4)
Total : 121971
Today : 89 Yesterday :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