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대명절 구정입니다. 가족이 신정에 모이는지라 요며칠은 맘껏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데스크톱을 정리하다 작년 봄에 방문했던 싱가폴 사진이 보여 올려 봅니다.

















올 여름, WCCF의 코치님들과 함께 중국이나 싱가폴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견문을 넓히고, 동시에 WCCF 코칭 프로그램 수출을 위한 문화체험의 목적으로 매년 진행되는 프로젝트입니다. 사진을 블로그에 담다 보니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귀향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