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WCCF 공개강좌 시리즈 1편
-1,2,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통합의식코칭-

"당신 자신을, 이전에 한 번도 그랬던 적이 없는 것처럼 경이롭게 대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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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제주', 2010.01.18.오후 5시 촬영

기다리시던 WCCF 공개강좌 안내입니다. 2010년 진행되는 공개강좌는 연6회로 예정되어 있으며, 상반기/하반기 각각 3회씩 연속 시리즈로 진행됩니다. 이번 강의는 상반기 시리즈 강좌 중 첫번째 편으로 WCCF가 제시한 세계 최정상의 코칭이론과 맥락을 다룹니다.

1편 : 1,2,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통합의식코칭
2편 : 아날로그 퀀텀코칭quantum coaching의 세계
3편 : 디지털 키네지오코칭kinesio coaching의 세계  

1편 : 1,2,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통합의식 코칭

당신이 이 곳에 있는 이유, "당신은 진정 경이로운 삶을 원하는가?"
왜 코칭이 인간 잠재력 개발의 궁극적 열쇠인가?
코칭이란 무엇인가? : 깊은 인지와 완전한 책임의 의미
존재를 깨우는 깨끗한 대화의 파워
이것을 모르면 자신을 코치라 말하지 말라.
구조(형태)가 기능을 결정한다.
의식consciousness이란 무엇인가? : 학문적 의식과 모든 것으로서의 의식
의식의 과학화 : 종교, 과학 그리고 의식 간의 분쟁은 끝났다.
진정 삶의 모든 차원에서 풍요를 원하는가?
당신은 살게 하는 명료함의 파워
자연스러운(natural) 것은 당연한(natural) 것이다.  
당연한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지 않는 이유 : NLP의 교훈과 프로그래밍
이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소하려면?
몸body과 마음mind을 함께 다뤄야 하는 이유
1:1 접근법의 근원적 중요성
질문을 던지는 이유
질문question이란 무엇인가?
정보in-form-ation로서의 인간 존재
존재의 물리학(physics of being), 존재의 대사슬(great chain of being)
존재의 구조 : 이분법(dictonomy)과 비트(bit)
양자물리학, 카오스이론, 복잡계이론, 운동역학, 한의학, 해부학, 생리학이 만날 때
아날로그 코칭이란 무엇인가? : 아날로그의 의미와 접근법
디지털 코칭이란 무엇인가? : 디지털의 의미와 접근법
1,2,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통합의식코칭이 궁극의 열쇠다.
코칭을 삶에 깊이 적용하고 싶다면
*강의 내용은 사전 예고없이 일부 수정될 수 있습니다.

주제 : 2010 WCCF 공개강좌 시리즈 1편
부제 :
왜 1,2,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통합의식코칭인가?
강의 : Danny Park(WCCF Founder & President/Danny Park Institute 대표)  
         양자역학/카오스이론/복잡계이론/운동역학/한의학/해부학/통합심리학등에 대한 통합연구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Specialized Kinesiology) 특별회원
         평생학습 전문가/재교육 전문가/학습조직 전문가
         의식/존재를 다루는 강력한 코칭 사례/변화 사례(
http://www.i-university.or.kr 참조)
일정 : 2010년 2월 22일 (월) 저녁 7:30~10:30(총 3시간)
장소 : 토즈강남1호점(www.toz.co.kr) 장소에 유의해 주세요
인원 : 35명, 입금순으로 마감됩니다. ---> 현재 25명만 신청가능
비용 : 1인당 5만원, 입금하시지 않은 분은 신청하실 수 없습니다.
신청 : 아래 계좌 입금 후, 신청 양식에 따라 덧글로 최종 확인
         국민은행 442801-01-083801 WCCF
기타 : 입금하신 비용은 이월되거나 환불되지 않습니다. (단, 타인에게 양도는 가능합니다.)
         이번 강좌부터는 강의안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본 강좌는 Youtube에 공개될 예정이며, CD로도 판매될 예정입니다.

*WCCF는 다가오는 코칭의 세계를 범세계적으로 준비해 가는, 한국에서 설립된 코치협회입니다. WCCF는 미래사회의 구조를 '코칭-평생학습-1인기업'의 삼각구도로 보고, 이러한 관점perspective에서 코칭을 연구하고 보급해 나가고 있습니다. WCCF는 그 동안의 연구를 통해 독창적인 코칭 이론인 '인식의 껍질shell ofconsciousness','삼중나선커뮤니케이션triple spiral communication','통합역량이론HCC(Hexagon Coaching Competency)', '의식 엔지니어링(Human SpiritualEngineering)', 아날로그/디지털코칭인Kinesio-Coaching' 개념을 보급해 왔고, 이는 전 세계 유일의것들로서 현존하는 모든 코칭 이론을 뛰어넘습니다. WCCF의 코칭은 인지/비인지, 언어/비언어를 넘나드는 1,2,3,4세대 통합코칭입니다.

*Great Coach(또는 CoachingUniversity)는 1년 단위로 진행되는 세계 정상의 코칭훈련과정입니다. 이 과정은1,2,3,4세대 모든코칭을 통합적으로훈련하며, 어떤 훈련 과정에서도 제공하지 않는 첨단 이론들, 1인 기업 훈련, 평생학습훈련, 의식훈련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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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op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 마지막 설명회


현존하는 세계 최정상의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의 마지막 설명회가 다음 주 월요일(16일) 진행됩니다. 미래를 리드하기 원하는 분들, 세계 최고 수준의 통합코칭역량을 갖축기 원하는 분들, 한국인의 잠재력을 일깨우기 원하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주제 :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 안내
일정 : 2009년 11월 16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10시 30분
장소 : Danny Park Institute (Boutique Monaco 2308호)
         서초구 서초동 1316-5 부티크 모나코 2308호
신청 : 추가로 3~4분 정도만 더 가능합니다.
비용 : 첫 참석자는 2만원, 지난 설명회 참석자는 1만원
입금 : 이번 행사에 한해 현장 접수를 동일한 비용으로 받습니다.
기타 : 입금하신 비용은 환불, 이월되지 않으니 이 점 양해 바랍니다.

더 자세한 안내를 원하시는 분은 WCCF 통합카페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http://wcc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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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정상의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 모집안내

전 세계 최정상(World Top Class)의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 모집이 진행 중입니다. 이 훈련과정은 아래의 훈련 내용을 포함하며, 지원서를 제출하신 분에 한해 개별적으로 훈련참석가능여부를 알려 드립니다. 현재 2분이 훈련과정에 정식합류하셨으며, 선착순 일정한 인원이 되면 모집이 종료됩니다.

훈련 방식은 1차 설명회에서 알려 드린 것과는 달리, 6개월 단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훈련의 구조가 다소 변경되었으며 훈련 비용을 전액 선납에서, 6개월 단위로 2회에 걸쳐 분납하실 수 있게 하였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master@wccf.kr 로 문의바랍니다.

이 훈련을 받으신 분들은 WCCF의 코치 네트워크에 가입할 자격을 얻게 되며, 2010년에 공개되는 WCCF의 인증절차에 지원할 수 있는 기본 자격을 얻게 됩니다. Great Coach 2010은 현존하는 세계 최정상의 훈련과정이며, 전 세계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한 근본적인 변화뿐 아니라, 세계 최정상의 강력한 코칭원리, 도구를 배우고 훈련하실 수 있는 세계 유일의 과정입니다.

Master Trainer : Danny Park 코치/WCCF Founder & President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SK) 특별회원/평생학습전문가/재교육전문가/학습조직전문가
코칭 1,300시간 이상 + 카오스/복잡계/양자론/상대성이론/운동역학/천문학 5,000시간 이상 연구
의식/존재를 다루는 강력한 코칭 사례/변화 사례(
http://www.i-university.or.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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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Shift : 인생의 대전환을 경험하고 코칭의 기본 원리를 배움 - Low to High
2010년 1월~6월까지 6개월간(60시간)

초기 6개월간은 세계적인 코칭 역량을 갖추는데 필요한 깨끗한 에너지, 높은 에너지를 경험하고 체화하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은 현재 수준(Low)에서 더 높은 수준(High)으로 나아가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합니다. 세계적인 코칭은 깨끗하고 높은 에너지에 의해 저절로 일어납니다

-우주의 구조, 존재의 구조를 배우기
-자기계발, 코칭, 의식훈련 비교분석
-변화모델 : 스스로 변화에 성공한 사람들의 성취 프로세스
-실현모델 : 인간 변화를 위한 궁극의 구조와 프로세스
-감정/에고/의식의 본성 이해하기
-의식의 과학화 도구로서의 '운동역학Kinesiology' 이해하기 : 정통학문으로서의 Kinesiology
-개인의 이슈 발견 및 해소(감정/에고/스트레스 다루기)
-1인 기업으로서의 Mindset 갖추기 : 1인 기업-평생학습-코칭
-평생학습에 대한 이해 및 독서 훈련
-HCC(Hexagon Coaching Competency by CTTS) 이론의 습득
-깨끗한 에너지, 깨끗한 대화의 힘을 배우기
-충분히 느끼는 법을 배우기 : 자신을 완전히 용납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삼중 나선 커뮤니케이션(Triple Spiral Communication) 경험하기 by WCCF
-라이프 코칭 서비스 : 1:1 코칭대화 서비스 또는 Kinesiology 세션
-SK(Specialized Kinesiology) Basic/Energy/Emotion 훈련 : SK에서 직접 훈련

인증시험 및 혜택
출석/과제/참여를 성실히 하신 분들께는 WCCF의 코칭영상클립 Package(20만원 상당)를 제공합니다. 가장 탁월한 성적을 내신 3분께 1박 2일 제주도 여행(항공료+숙박비+식비 포함)을 보내드립니다. (10명 이상 기준이며, 인원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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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Training : 세계 최정상의 코칭 구조를 배우고, 세계적인 코칭역량을 훈련 - High to Low
2010년 7월~12월까지 6개월간(60시간)

남은 6개월은 깨끗한 에너지, 높은 에너지의 밀도를 정밀하게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하며, 그 에너지를 운영 및 유지(Operation & Maintenance)하는 노하우를 습득하는 기간입니다. 깨끗한 에너지, 높은 에너지를 일상에서 유지할 수 있어야 세계적인 코칭이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게 됩니다. 

-1,2,3,4세대 코칭 구조/Kinesio Coaching 구조 습득하기
-양자론/상대성이론/카오스이론/복잡계/천문학 기초(Basic)
-강력한 상호 책임 훈련 + Club 'H'
-순수의식/센터링 훈련
-차별점Distinction 훈련
-HSE(Human Spiritual Engineering) by Danny Park
-'7가지 코칭대화' 훈련 by Danny Park
-실전 코칭 훈련
-1인 기업 블로그 운영 훈련
-삼중 나선 커뮤니케이션(Triple Spiral Communication) 훈련하기
-아날로그/디지털(Digilog, Kinesio-Coaching) 코칭 체화 훈련
-세계적인 코칭 Module(고급코칭, Box & Matrix 코칭) 훈련 by Danny Park
-다양한 세계적 코칭 모듈 습득 및 체화하기  
-<Co-Active Coaching>, <Adaptive Coaching>, <Applied Coaching> 훈련

인증시험 및 혜택
훈련 인증 시험 진행, 인증 시험을 탁월한 성적으로 통과하시는 2분께 3박 4일 고급 패키지 해외여행(싱가폴 또는 중국)을 보내 드립니다. 또한, Danny Park 코치와의 준-파트너십(또는 Inner Circle) 및 훈련 종료 후 특별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10명 이상 기준이며, 인원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상의 내용은 대략적인 훈련 구조에 대한 것으로, 대부분(80%이상) 그대로 진행되나, 상황에 따라 훈련의 시기 및 내용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지원방법
Great Coach 2010 지원서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해당 내용을 '메모장'으로 작성하셔서 이메일에 붙여 넣기하여 보내 주시면 되겠습니다. 보내 주신 지원서는 무기명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합격자께는 개인적으로 메일을 드릴 것입니다. 선발과정에 합격하신 분들 중심으로 선착순 마감되며 정식 훈련이 시작되는 2010년 1월 이후로는 합류가 어려우니 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훈련과정에 대한 개인적 명료함(+명료함의 수준)
-이 훈련과정을 통해 변화하고 싶은 삶의 영역
-개인적 비전과 비즈니스적 목표
-코치로서 활동하고자 하는 분야 및 사회공헌활동

이상의 내용을 담아 master@wccf.kr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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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세계 최정상의 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2010 설명회
인류역사상 가장 강력한 잠재력 개발 도구인 코칭, 그 코칭의 궁극의 구조를 제시한 WCCF의 Great Coach 2010 제1차 설명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진행 : Danny Park 코치
WCCF Founder & President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SK) 특별회원
평생학습전문가/재교육전문가/학습조직전문가
Great Coach/Coaching University 마스터 트레이너
코칭 1,300시간 이상 + 카오스/복잡계/양자론/상대성이론/운동역학/천문학 5,000시간 이상 연구
의식/존재를 다루는 강력한 코칭 사례/변화 사례(
http://www.i-university.or.kr 참조)

다루는 내용들 : 미래사회, 차세대 코칭, 1인 기업, 의식의 구조 등.
-현대 및 근미래 사회의 심층기반 및 핵심 키워드
-코칭의 정의와 역사
-현대코칭의 주요 계보와 맥락
-진짜 코칭과 코칭을 표방한 코칭의 차이
-국내 코칭계의 동향과 전망
-차세대 코칭의 흐름 및 실질적 대안
-1인 기업으로서의 코치, 코치의 수입구조와 전망
-Applied Coaching 및 Adaptive Coaching
-Great Coach 훈련 과정이 국내Top, 세계 최정상의 과정인 이유
-궁극의 코칭이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가? : 정보, 구조, 에너지
-현대 물리학과 코칭, 의식의 상관관계
-Great Coach 세계적인 훈련 구조와 핵심 맥락 30가지
-Great Coach 지원절차와 선발방식
-질의응답 : 코칭 + Great Coach 과정에 대한 간략한 질의응답

세계 최정상의 1,2,3,4세대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의 목적은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첫째, GC과정의 목적은 먼저 자신의 의식변화와 인생의 전환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둘째, GC과정의 목적은 전대미문 세계 최정상의 코칭훈련구조에 기반한 세계 최고 수준의 훈련과 컨텐츠를 제공하여 이를 토대로 World Top Class Coaching의 감각을 갖도록 돕는 것입니다. Great Coach의 훈련구조는 앞으로 최소 10년간 전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보실 수 없는 궁극의 구조입니다. (물론 코칭임상은 개인의 몫입니다. Great Coach 과정은 훈련 및 교육과정입니다.)


---> 더 자세한 안내를 원하시는 분은 WCCF 공식카페(클릭)를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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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코칭 고객의 비즈니스 일정으로 당분간 참여가 불가능해짐에 따라 추가로 1분 참여가 가능합니다. World Top Class 코칭 서비스를 받기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주시면 됩니다.

-강력한 삶을 디자인하는 1:1 Life Coaching 과정
-존재 그 자체를 다루는 1:1 AEE(Astrology/Emotion/Ego) 과정
-양자론과 Spiritual Engineering을 다루는 1:1 Quantum Solution 과정
-World Top Class 코치를 양성하는 1:1 MCT(Masterful Coach Training) 과정

이메일 주소 : master@wccf.kr

*국내 연예/스포츠계에 종사하는 Star급 인사 중 1분께 World Top Class 코칭을 무료로 해 드립니다. (시가 1,500만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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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호킨스, 근반응 검사, 그리고 끌개
WCCF Founder & President/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 특별회원

오늘은 1년 동안 준비해 두었던 얘기를 해 볼까 합니다. 이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 제게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대부분의 코치들이 그러하듯 저 또한 데이빗 호킨스 박사의 <의식혁명>으로부터 많은 영감을 얻었고, 의식과 양자론, 카오스 이론 등과의 관계에 대해 깊이 연구할 수 있는 계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그러하지만 현재까지 한결같은 열심으로 의식분야를 개척해 가시는 호킨스 박사님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호킨스 박사는 '운동역학 테스트Musle Test'라는 방법을 통해 진실과 거짓을 분별할 수 있음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는 또한 오랜 기간의 연구로 '의식의 지도'를 비롯한 몇 가지 혁명적 개념을 제시하였습니다. (물론 그러한 의식의 위계가 심리학적 연구 성과로 이미 제시되어 있었기 때문에 완전히 새로운 어떤 것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재맥락화의 결과로 보는 것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가 제시한 혁명적 개념은 '운동역학 테스트'를 통해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의 끌개 척도(호킨스 박사가 의식 수준이라 말하는)를 측정할 수 있고, 어떤 진술의 진실성 수준을 판별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카오스 이론'에서 말하는 '끌개attractor'의 개념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상당수의 코치들이 궁금해하며, 또 때로 심한 혼란과 갈등을 느끼는 주제에 관해 언급해 보려 합니다.

먼저 '끌개attractor'에 대한 개념부터 잠시 살펴 보겠습니다. 현재까지의 경험으로 볼 때 '운동역학 테스트' 이상으로 오해와 혼란이 많은 개념입니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끌개attractor'가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시려면 상당한 양의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호킨스 박사가 의식수준, 의식레벨이라 부르는 개념의 진의(眞意)를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WCCF에서는 이에 대한 심각성을 느껴 '끌개 척도'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표현을 사용하는지에 대해서는 다음 내용을 읽어 보시면서 함께 생각해 보기를 원합니다.)

안타까운 것은 국내 코치들 중 상당수가 끌개의 개념이 무엇인지 깊이 연구하지 않은 채로 '끌개'를 '해당 인격'과 동일시하는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끌개에 관해 언급한 전문서를 단 한 권이라도 제대로 읽으신 분이라면 이런 비상식적인 오류를 범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카오스 이론의 실질적인 창시자 역할을 한 에드워드 로렌츠의 <카오스의 본질>이나, <혼돈의 과학>, <복잡계 개론> 등에서 언급하는 개념들만 충실히 파악해도 이러한 근본적 오류는 피할 수 있습니다.

끌개라는 개념은 표현 그대로 '무엇인가 끌어당기는 역할을 하는 힘이 존재'함을 암시합니다. 위의 자료들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끌개의 존재는 우리 삶의 아주 다양한 현실들 속에서 관찰됩니다. 끌개는 점진자(pendulum)에서뿐 아니라, 자연의 생태계에서도 관찰됩니다. 또한 천적관계에서도 끌개 패턴이 관찰됩니다. (이 경우는 '한계순환끌개' 및 '토러스 끌개'로 나타납니다.) 끌개는 개인의 의도 및 선택과는 관계없이 작용하는 힘으로서 아무리 많은 테스트를 반복해도 같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원인이 됩니다. 다시 말해, '끌개=개인의 선택, 능력'이 아니라 무엇인가 더 높은 차원의 에너지 패턴입니다. 끌개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신 분이라면 <의식의 지도>를 비롯한 운동역학 테스트를 하시지 않는 것이 훨씬 낳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끌개는 어떤 개인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한 개인이 속한 에너지장의 속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의식은 컴퓨터 단말기와 같이 어떤 계층의 서버에 접속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접속된 상태에서 오는 어떠한 단계를 뜻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의 끌개 척도를 테스트하거나, 그에 대한 정보를 들었을 경우 더 이상 불필요한 오해와 혼란 속에 빠지시지 않기를 당부합니다.

그럼 이제 끌개 척도를 측정하는 방법이자,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운동역학 테스트'에 대해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래 내용을 참조하시면 왜 그렇게 많은 오류와 혼란이 존재하는지, 그 근본 해결책은 무엇인지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운동역학 테스트Muscle Test'에는 크게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근력 검사Muscle Power Test'이고 다른 하나는 '근반응 검사Muscle Response Test'입니다. 이것은 서로 비슷해 보이지만 엄연히 다른 개념입니다.

먼저 '근력 검사Muscle Power Test'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력 검사란 문자 그대로 '근육의 힘(또는 강도)을 보기 위해 실시하는 검사'입니다. 근력 검사는 대중의 인식과는 달리 제한적인 경우에만 사용되는 특수한 검사입니다. 임상에서는 주로 피테스트자의 근육이상 및 내장기관의 허실(虛實)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합니다. 이것은 몸의 상태와 관련된 것이지 코치들이 주로 사용하는 끌개 척도 테스트나 DISC 검사법, 심리적 역전, AK에서 말하는 무의식 경혈점 등에 사용되는 방법이 아닙니다. 이것은 일종의 '사념(생각 에너지)'으로서 이후에 언급할 '불확정성 원리(uncertainty principle)와 관련이 있습니다. 아래에서 말하는 '근반응 검사(일종의 더블 챌린지, 필자 주)'를 통해 이것이 오류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계속되는 설명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근반응 검사Muscle Reponse Test'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 또한 문자 그대로 '근육을 통한 반응성을 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근육의 반응을 본다는 것은 이것이 힘에 대한 것이 아님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인체의 '전기적electric' 반응인 '음/양'을 보는 것입니다. 우주는 근본적으로 '음/양'의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의 근육 또한 '음/양'으로 반응합니다. (이것은 근력이 아닌 근반응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근반응 검사는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하나의 반응 그 자체로서 의미를 지니기 때문에, 데이빗 호킨스가 실시한 '끌개 척도 테스트'나, 챌린지(challenge, 근반응의 유무를 확인하는 과정)의 기본이 됩니다. 다시 말해, '끌개 척도 테스트'나 심리적 역전 검사 등은 근력 검사가 아니라 근반응 검사로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호킨스 박사의 테스트 결과는 맥락적으로는 상당한 교훈과 유용성을 제공하지만 방법론적으로는 전혀 옳은 방법이 아닙니다.

'근력 검사'와 '근반응 검사'를 제대로 하려면 그 이전에 '사전 테스트Pre-Test'라는 것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전기적 반응을 처리processing하는 생체컴퓨터Human Bio-Computer의 유효성을 판단하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일상 생활로 보자면 워드 작업을 하기 전에 컴퓨터 전원을 켜 두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근본적인 차원에서 이 과정을 생략한 어떤 검사법도 유효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잘 하려면 '탈수Dehydration' 및 '스위칭Switching'이라는 것에 대해 잘 알아 두어야 합니다. 이것은 Kinesiolgy의 학문적 기초이므로 이 개념을 제대로 익혀 두지 않으면 의도치 않은 부정적인 결과들로 혼란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테스트, 피테스트자에게 '혼란confusing'이 일어나면 대부분의 경우 '생체컴퓨터'는 스위칭됩니다. 제대로 훈련을 받지 못한 검사자의 경우 자신이 Switching된 것을 알지 못하고 테스트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이러한 상태의 검사 결과는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에 제대로 된 훈련을 받지 않으면 큰 오류에 빠지게 됩니다. 깊이 유념해 두시기를 바랍니다.  

좀 전에 '사념(생각 에너지)'와 '불확정성 원리'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다고 했는데 지금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념(생각 에너지)'은 '근반응 검사'에 있어 가장 큰 유해요소입니다. 사념이란 '한 개인의 의식적, 무의식적 생각이 검사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뜻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호킨스 박사의 '끌개 척도 테스트 방법'과 근력 검사로 DISC를 파악하는 검사법 등입니다. 또한 O-ring 테스트도 이에 해당합니다. (O-ring 테스트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DISC를 근력을 활용한 O-ring 테스트로 하는 것에 근본적인 오류가 있습니다. 이 검사법에는 구조적인 오류를 비롯한 방법론적인 오류 등 여러 오류가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다음에 좀 더 깊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이것이 오류라면 어떻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 그렇게 놀랄만한 정확도를 보일 수 있느냐라는 질문을 하실 분이 혹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바로 이것이 양자역학에서 말하는 '불확정성 원리uncertainty principle'의 지배를 받는 부분입니다. DISC의 경우 폐/비/간/신은 실제로 D/I/S/C와 매치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단 이런 전제를 두고 사람을 보기 시작하면 그런 임상결과들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것은 소위 '더블 챌린지'라는 방법으로 이것이 오류임을 아주 쉽게 증명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일단 전문가라 불리는 또는 FT라 불리는 사람이 자기만의 어떤 틀을 갖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한 사람의 기질을 검사 결과에 끌어 맞추려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테스트자는 자신도 모르게 실험 결과를 조작, 왜곡하게 됩니다. 저는 이것을 직접 연구개발하신 분의 입으로부터 본인도 그렇게 검사하는 경우가 있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해, 이러한 수준의 정확도는 '사념'의 개입을 일으키므로 그 자체로서 학문적 기반을 잃게 됩니다. AK에서 말하는 '무의식 경혈점(경혈점과 감정을 연관시키는)' 또한 이러한 '사념'에너지의 하나입니다. Vial(특정 정보가 저장된 유리 캡슐)을 통해 챌린지를 해 보면 해당 경혈점과 감정은 1:1로 대응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 또한 가끔 맞을 수는 있지만, 항상 대응되는 개념의 것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이 또한 연구자의 사념이 들어간 연구결과입니다.)

그러면 이제 반대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Kinesiology를 배우시는 분들은 아무리 Vial을 사용한다 한들 어떻게 '사념'없이 테스트하는 것이 가능하냐라고 물으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쉽게 되는 것은 물론 아니지만, 엄태현님(세계적인 수영 선수 박태환씨의 물리 치료사, SK 마스터 회원)의 사례를 보더라도 그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수 많은 임상과 훈련, 그리고 실제 성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질문을 던지는 방법'입니다. (언어/생각을 기반으로 한 질문법의 유효성을 확증하려면 '이중 맹검법' 등의 검사법을 실시하거나 'Vial'을 활용한 검사를 할 수 있어야 하며, 검사 결과를 확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Vial을 활용한 검사법은 언어/생각/이미지를 활용한 검사법과 달리 정보 자체가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사념'의 간섭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질문은 Vial에 이미 담겨 있으므로, 테스트자는 검사시 특정 생각에 사로 잡혀 있지 않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검사의 유효성은 Vial 자체가 시야에 가려 있으므로(다시 말해 테스트자는 Vial의 내용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므로) 반복되는 실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근반응 검사'나 '챌린지' 등 위에서 말한 내용을 처음 듣거나, 생소하다고 여겨진다면 그 분은 '운동 역학 테스트'에 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처음부터 다시, 제대로 배우셔야 나중에 큰 오류를 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SK(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의 최대표님을 만나기 전까지 저 또한 위에서 언급한 오류를 인지하고 극복할 만한 역량을 갖추고 있지 못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무의식 경혈점'이나 '의식의 지도' 등에 관한 연구는 이미 저명한(?) 연구자들에 의해 수행된 것이었고, 실제로 많은 임상 결과가 쌓여 있었기 때문에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처럼 이것의 유효성을 딱히 의심할 만한 근거가 부족했다는 것이 근본적인 이유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러나, SK를 알고 상당한 훈련과 현장 임상을 거쳐 명료한 이해를 얻게 되자 모든 것이 명확해졌습니다. 여기서 모든 것을 말씀드리지는 않았지만, 앞으로도 종종 이에 대한 개인적 연구 결과와 훈련 내용을 기반으로 '의식'과 '근반응 검사', '챌린지 검사법' 등에 관한 글을 써 나갈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이 글이 무분별한 테스트 및 오해와 혼돈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SK(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 최철규 대표님과 SK 구자용 부회장님, 그리고 SK 마스터 회원 엄태현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학문적 기초를 갖추지 않은 코치나 전문가(?)들로부터 '운동역학 테스트'에 관한 가르침을 받거나 이를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하시는 경우 장기적으로 큰 혼란과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운동 역학 테스트'를 제대로 하기 원하시는 분은 SK(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 등을 통해 제대로 배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에 관한 내용상의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필자 본인에게 있음을 미리 밝혀 둡니다. 글 내용 중의 오류나 실수는 필자의 부족한 필력과 지식에서 오는 것이므로 잘못된 부분이 발견되면 즉시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의 공식입장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문의사항이나 요청사항이 있으신 분은
master@wccf.kr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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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문코칭강좌 - 양자론, 의식, 코칭





차세대 국제코칭표준을 주도하는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의 전문코칭강좌 파일입니다. 차세대 코칭이자 궁극의 코칭이라 할 수 있는 Quantum Coaching과 Kinesio Coaching 중 Quantum Coaching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곧 Youtube에 영상도 공유될 예정입니다. ('코칭'이라고 검색하시면 WCCF의 다양한 영상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내용은 양자론과 의식의 관계, 의식과 코칭의 관계를 다뤘습니다. 강의 후 수 많은 분들의 메일과 연락이 빗발치기도 했던 강의입니다. 삶의 근본 원리와 코칭의 구조를 알기 원하시는 분들께 큰 유익이 있을 것입니다.

"Now is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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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WCCF 월요 내부 모임에서 진행되었던 평가회 내용입니다. 아래 질문 목록을 참조하시면 WCCF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어디로 향하는지에 대해 느낌을 같이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사명/비전에의 인지도
WCCF 사명/가치
1. WCCF의 사명(존재이유)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2. WCCF를 다른 코치협회(또는 코칭기업들)과 차별되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3. World Class(문자 그대로)의 의미는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다시 말해, 어느 정도 수준이 World Class(또는 World Top Class)라고 생각하십니까?

4. 현 시점에서 국내 코칭계에 대한 WCCF의 주요 과제는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5. WCCF가 WCCF되기 위해 절대로 타협하지 말아야 할 경계는 무엇입니까?

6. WCCF의 '상향 평준화' 전략의 근본 의미는 무엇입니까?

코치 개인
1. WCCF에 지원 당시, 개인적인 의도와 비전은 무엇이었습니까?

2. WCCF의 코치로서 내가 갖춰야 할 자질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2-1. 역량(질문역량/경청역량/지식수준/임상시간/커뮤니케이션 역량)

2-2. 성품(삶의 태도/성숙도/성실성/정직성/안정감/언행일치)

2-3. 현재 당신의 코칭 역량은 어느 정도입니까? (1-10)

3. 당신이 World Top Class Coach가 되는데 가장 큰 장애요소(훈련의 영역)는 무엇입니까?

4. 현재 WCCF의 코치로서 가장 잘하고 있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5. Tom Stone 코치를 우리가 도달하고자 하는 하나의 모델로 볼 수 있다면, 현재 당신의 위치는 어디입니까?

6. 당신은 얼마나 몰입하고 있습니까?

7. 당신이 WCCF의 코치로서 느끼는 책임감은 무엇입니까?

비즈니스적 신뢰 수준
WCCF의 신뢰 수준
1. 3년 차로 접어든 현 시점에서 WCCF의 비즈니스 가치는 어느 정도라 여기십니까?

2. WCCF의 인지도 및 영향력은 어느 단계라 생각하십니까?

3. WCCF가 탁월하고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개발 영역은 어디입니까?

코치 개인의 신뢰 수준
1. WCCF의 코치로서 외부에서 바라 본 나의 신뢰 수준은 어떠한가요?

2. 각 코치님들에 대한 '비즈니스 신뢰도'를 평가해 주세요. (코칭 역량을 말하는 것이 아님에 유의해 주세요)
김성우 코치
강원화 코치
노지희 코치
심용식 코치
이안나 코치
Danny Park 코치
Peter Han 코치

3. 현재 WCCF와 관련된 모든 기회 요소(WCCF 카페, 블로그 링크, 프로필, 내부교육기회, 정보공유 등)를 제외시킨다면 당신의 비즈니스적 가치는 어떠하리라 생각하십니까? 당신 고유의 1인 기업 가치는?

4. 앞으로 1년 후, '보드 멤버'와 '협회 회원(WCCF의 공식 인증 코치를 포함)'이 나뉘게 되는데, 보드 멤버로서의 자질을 갖추기 위해 당신이 개발해야 할 비즈니스적 신뢰 요소는 무엇입니까?

평가 전반
-이 시간을 완전함 인식하기라는 관점으로 본다면 어떤 유익이 있나요?

-Good To Great의 핵심 맥락과 그 교훈에 대해 적어 주세요.

-이 평가를 통해 새롭게 인식된 것 또는 좀 더 명료해진 것이 있다면?

-WCCF의 멤버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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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 코칭 및 코칭이론이 독보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WCCF의 코칭이론은 최첨단 과학이론(양자론/상대성이론/카오스이론/복잡계이론/운동역학/천문학)을 기반으로 합니다. 의식과 에너지, 과학일반을 관통하는 세계 최정상의 WCCF 코칭 및 차세대 코칭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래 목록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WCCF는 차세대 첨단 코칭(에너지/의식을 다루는 실전 코칭) 분야에서 세계를 리드합니다.

<핵심과학도서>
-과학일반
과학이란 무엇인가
과학의 탄생
최무영 교수의 물리이야기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노벨상이 만든 세상 물리학1
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물리상식
지도로 보는 세계 과학사

-양자론/상대성이론
E=MC2
일렉트릭 유니버스
의식의 스펙트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상대성이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양자론
상대성이론의 아름다움
양자론이 뭐야?
이분법을 넘어서
부분과 전체
슈뢰딩거의 고양이
양자세계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아인슈타인의 베일

Quantum Questions

-카오스/복잡계이론

카오스의 본질
카오스
혼돈의 과학(승산)
프랙탈 기하학
복잡계 개론
링크

-천문학
별들에게 물어봐
나의 출생차트를 해석한다

<핵심과학영상>
[BBC 다큐] 아인슈타인-에딩턴
[BBC 다큐] 입자물리학 3부작
What the Bleep Do We Know?
Dr.Quantum - 이중슬릿/차원이론 영상클립
Secret - Everything is Energy 파트

굵은 글씨로 표시된 내용은 해당 분야에서 난이도/대중성/전문성 등이 대부분 검증(목록의 85%)된 것입니다. 해당 분야 입문서 및 전문도서로 활용하시는데 손색이 없는 자료들이니 잘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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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의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훈련 내용 중 일부입니다. 관련 카페에 글을 남기다 옮겨 봅니다. 세계적 수준의 코칭을 경험하기 원하시면 WCCF를 찾으세요.

-운동역학의 구조, 기초 및 방법론
-의식척도와 진실성 수준이 의미하는 것
-운동역학 테스트와 의식측정에 오차(or 오류)가 생기는 이유
-의식척도와 행복, 비즈니스와의 관계

-퀀텀 터치quantum touch와 자가 테스트self-test
-운동역학kinesiology과 Digital System
-코칭coaching과 Analog System
-키네지오 코칭kinesio-coaching과 Digilog System(세계 유일)
-의식 코칭quantum coaching과 의식의 상승spiritual engineering
-호오포노포노, 리얼리티 트랜서핑 그리고 코칭
-끌개attractors, 기질temperament, 그리고 의식 척도calibration of consciousness
-영적 지도spiritual mapping와 WCCF

운동역학 테스트 Basic
WCCF에서는 운동 역학 테스트와 World Top Class Coaching을 결합하여 '의식'과 '의식의 상승(경험적 행복의 실질적 증가)'을 다루는 Quantum Coaching을 서비스합니다. 여기에는 Spiritual Engineering을 가능케 하는 WCCF만의 독보적인 노하우(인식의 껍질, 삼중 나선 커뮤니케이션, HCC이론 등 전 세계 유일의 코칭 이론)가 담겨 있습니다. WCCF의 전 세계 최고 수준의 코칭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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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국제 코칭 표준과 '비이원성Non-duality'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세계가 있다. 둘로 나뉘어진 세계와 통합된 세계.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모든 것을 둘로 나누어 보는 사람과 통합된 세계로 보는 사람. 그리고 바로 여기에 차세대 국제 코칭 표준의 실마리가 들어 있다.

이것을 언어로 표현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궁극의 실제Reality를 탐구하는 양자론자들조차도 이를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이라는 키워드 정도로 묘사할 뿐이다. 이것은 통합된 세계를 묘사하려는 최선의 노력이기는 하지만, 언어라는 것이 그 기원부터 모든 가능성을 한 점으로 일축하는 특징과 한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언어는 사회성의 주요 수단이기는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우리의 느낌 그 자체를 완벽하게 담아 내지 못한다. 가령 "나 오늘 기분이 꿀꿀해."라는 표현을 쓴다 해도 우리는 자신의 느낌을 완전하게 담아낼 수 없다. 그것은 아무리 문장을 길게 늘여도 마찬가지다. "답답하고, 우울하고, 힘이 빠진다. 무슨 말인지 알지?"라는 말을 들을 때 우리는 그것이 무슨 뜻인지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다. 단지 그 언어 속에 담긴, 그리고 그 언어를 넘어서는 느낌을 듣게 될 뿐이다.

우리의 언어가 양자론자들의 그것과 같이 통합된 실제를 묘사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게 되면, 우리는 그것을 우리의 편의대로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 '상태의 공존'이라 부른다. (이 두 가지 키워드는 양자론을 관통하는 핵심 중의 핵심이다.) 애초부터 우리의 언어는 가능성 그 자체가 아닌 축소된 세계를 전제하고 있다. 그것은 현재까지 가장 널리 받아 들여지고 있는 코펜하겐 해석에서 말하는 것처럼, '파동의 축소'와 관계가 깊다. (양자론에서 파동은 무한히 뻗어나갈 수 있지만, 입자는 반드시 한 점으로 고정된다.)


영상. 이중슬릿 실험

코칭을 비롯한 모든 자기계발, 의식성장의 도구들은 기본적으로 언어를 사용한다. (아무리 명상이나 초월의식을 강조하는 곳이라도 그 방법을 가르치거나 널리 알리고자 할 때에는 언어를 사용하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언어를 다루고자 할 때에는 언어의 기본적인 속성, 다시 말해 상징으로서의 속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코칭의 경우, 코칭대화는 주로 질문과 질문에 의한 대화Dialogue(의미를 서로 나누는 것, 따지거나 심문하는 것이 아님)에 의해 이루어진다. 질문과 코칭대화 기술은 언어에 의존하므로 언어의 속성과 한계를 깊이 인지하고 있어야 3세대 경청인 '에너지Energy를 듣는다.'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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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에너지의 이미지

물론, 우리는 바디 랭귀지Body Language에 대한 훈련을 통해 몸동작만 보고도 어떤 사람의 내면을 듣거나 에너지를 느낄 수도 있다. 소위 말해 직감이라는 것이 그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보다 언어의 이원적 속성(세상을 '이것'과 '이것이 아닌 것'으로 나누는)에 대한 것이다. 언어뿐 아니라 언어로 대표되는 인간의 이원적 사고 방식을 다루려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의 의식과 관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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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의식의 지도

<의식혁명>의 저자로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데이비드 호킨스 '의식의 지도'는 이에 관한 깊은 인식을 가능케 한다. 혹자는 이를 판단Judgement하는 도구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이것의 근본 목적은 '판단'이 아닌 '분별Discernment'에 있다. (판단은 주로 지식, 추론과 관련이 있지만 분별은 지혜, 이해와 관련이 있다.)

'의식의 지도'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통찰은 개별의식의 구체적인 수치가 아니라 해당 수치가 위치하는 의식의 영역이다. 가장 중요한 분기점을 3가지로 나눠 볼 수 있는데 200대 전후, 500대 전후, 그리고 600대 전후이다. 200대 전후는 긍정과 부정을 나누는 분기점으로서 200대를 넘어서게 되면 그 개인은 자신과 세상을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인식하게 된다. 500대 전후는 이성과 영성을 분별하는 분기점이 된다. 다른 말로 '눈에 보이는 세계'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로도 표현할 수 있다. 마지막 주요 분기점은 600대 전후이다. 이 단계는 '이원성'과 '비이원성'의 주요 지표이며 바로 차세대 국제 코칭 표준의 새로운 지표 중 하나가 된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이것은 이해를 위한 것이지 판단을 위한 것이 아니다. 
 
나와 WCCF의 코치들은 이것을 접한 이후 한 개인이 속한 의식 영역에 따라 코칭의 수준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점점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가장 핵심적인 특징은 (호킨스 박사가 지적한 것처럼) 특정 의식 영역은 개인의 노력이나 훈련 수준, 전문성과 관계없이 해당 개인의 삶을 지배한다는 것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비선형 동역학Non-linear Dynamics에서 말하는 '끌개Attractors'와 관계가 깊다.) 임상 경험이 축적되면 될수록, 개인의 속한 의식의 영역이 한 개인이 사용하는 언어와 단어의 선택, 질문의 깊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이 명료하게 드러났다. (얼마 전, 강의에서 언급했던 '인식의 껍질Shell of Consciousness'은 기질, 감정 그리고 의식의 개념이 통합된 것으로 '의식의 지도'보다는 좀 더 넓은 스펙트럼에 초점을 둔다. 이것은 마치 전자기파를 생각할 때 가시광선에 초점을 둘 것인지 적외선, 자외선, X선, 마이크로파 등을 포함시킬 것인지를 생각하는 것과 같다.)

끌개(Attractors)란?
겉보기에는 무의미해 보이는 방대한 자료들 속에서 나타나는 하나의 동일한 패턴을 말한다. 부조리하게 보이는 만물의 현상 속에는 조화가 숨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내적인 조화는 로렌츠(기상학자이자 '나비효과'라는 개념으로 많이 알려져 있음)가 장기간에 걸친 날씨의 변화를 컴퓨터 그래픽으로 나타내는 연구를 하던 중 처음으로 발견한 것이다. 그가 발견한 끌개 패턴은 '로렌츠의 나비'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사발 안에서 구슬을 굴린다고 생각 해 보면, 이 구슬은 바닥을 중심으로 왔다갔다하다가 맨 밑바닥에서 정지할 것이다. 이 운동을 가로축이 위치, 세로축이 속도인 위상공간에 그려보면 한 점으로 빨려 들어가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이처럼 어떤 운동을 빨아들이는 점이나 선, 면을 끌개라고 한다. 또 다른 예로 괘종시계의 흔들리는 추가 보여주는 반복적인 운동은 타원 모양의 끌개를 보인다. 반면에 카오스(혼돈)적인 운동은 구체적이고 깨끗한 형상이 아닌 모호한 모습의 끌개를 보인다. 이러한 끌개를 기이한 끌개(strange attractor)라고 하며, 이는 카오스적 운동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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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끌개의 이미지

의식은 언어를 지배한다. 개인이 사용하는 언어는 그 사람의 의식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사람은 생각하는대로 된다.'보다 좀 더 깊은 차원의 이해를 가능케 한다. '사람은 그의 의식 수준을 따라 산다'가 좀 더 적절한 표현이 될 것이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이것을 '심층 기반'이라 불렀다.)
호킨스 박사는 또한 최근 저서 <내 안의 참나를 만나다>에서 의식 수준은 한 개인의 행복 수준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이 또한 동일한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는데, 위의 지도를 살펴 보면 level과 life-vi
ew에서 이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가 임상에서 발견한 놀라운 사실 중 하나는 적절한 조건만 갖추면 한 개인의 의식이 근본적으로 변하는 것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단기적인 것이 아니며, 특별한 예외가 없다면 유지되는 지속성을 포함한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지속적인 측정, 흔히 의학계에서 '추적검사'라 부르는 방법을 통해 확인하였다. WCCF의 코치들은 측정 결과를 확증하기 위하여 일반적인 테스트 뿐 아니라, 이중 맹검법 등의 테스트도 종종 실시한다.) 우리는 이것을 이전의 코칭과 구분하기 위하여 3세대 Quantum Coaching이라 부른다.    

의식은 언어를 지배할 뿐 아니라, 대화의 맥락을 견인하며 상호 협력Co-active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코칭 관계를 이끈다. 이는 '1인 기업'이라는 시대적 맥락과 함께 Hexagon Coaching Competency(이하 HCC) 이론의 토대가 되었다.

향후 변화와 성장을 주도할 키워드가 (광의적 의미의) 코칭과 (자기주도 학습을 포함한) 평생학습이라는 점에는 논의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현재 국내외의 코칭 흐름은 '의식'과 '1인 기업'이라는 핵심 맥락을 놓치고 있는 것 같다. 국제코칭계의 흐름을 주도한다는 ICF(International Coach Federation)에서도 이러한 흐름은 아직 주류가 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이것이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군사력을 제외한 나머지 영역에서 미국은 그 헤게모니를 잃어가는 듯 보인다. 이미 세계의 중심은 미국 주도에서 제3세계와 유럽으로 나뉘어 졌고, 오래 전부터 예견되었다시피 향후 새로운 지배력은 아시아의 것이 될 것이 자명하다. 이러한 시대에는 물론 새로운 표준이 필요하다. 이것은 코칭계뿐 아니라 인류사적 현실이다. 앨빈 토플러는 <불황을 넘어서>라는 최근 저서에서 '새로운 사람, 새로운 방식, 새로운 공간'이 모든 것을 바꾸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모든 개인에 있어 지금은 문명의 표준이 아닌 개인의 표준이 필요한 때이다.

호킨스 박사가 앞으로 한국인들이 이러한 흐름의 선두에 설 것이라고 말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실제로 자체 측정을 진행해 본 결과, 600이상의 '비이원성'의 레벨에 속하는 개인의 수가 가장 많은 것이 바로 한국이다. 코칭은 결국 '비이원성(Non-duality)'을 지향하게 되어 있다. 그리고 흥미롭게도 국제적인 비즈니스 연구 결과들도 이를 뒷받침하는 결과들을 발표하고 있다. (이것이 궁금한 사람들이 있다면 전 세계에서 가장 탁월한 경영서들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유능한 관리자>,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상자 안에 있는 사람 상자 밖에 있는 사람>을 읽어 보라. 또한 Quantum Coaching의 성과에 대해서는 지난 글들과 계속해서 공유될 음성 녹음 파일을 들어 보라.)

'비이원성Non-duality'의 단계는 위대한 영적 스승들도 쉽게 도달하지 못했던 수준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그것은 '관점을 놓아 버리는 훈련'을 통해 도달 가능한 수준이며, '에고의 해체'를 통해 가능하다. 물론 쉽지는 않지만, 일단 이 수준에 도달하게 되면 삶의 수준과 코칭의 수준은 급격히 도약한다. 그렇다고 의식의 수준만 강조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 그래서 우리는 HCC 이론을 설계했고, 1인 기업의 개념을 포함, 변화모델, 인식의 껍질, 10,000시간 법칙을 여기에 포함시켰다.

나는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를 비롯한 한국의 코치들이 새로운 물결을 주도해 나가리라 믿는다. 그리고 향후 코칭계의 최첨단 흐름에서 상대적 소외를 경험하는 지역은 유럽과 미국이 될 것이다. 어제 실시한 측정을 통해 WCCF 멤버 중 두 명의 코치가 추가로 '비이원성'의 단계에 도달한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또한 전 세계 어떤 코치들보다 통합적인 연구와 실전 코칭, 상호 코칭을 강도 높게 병행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 '비이원성Non-duanlity'라는 개념은 국제 코칭계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될 것이다. 아니, 그렇게 되어야 한다. 코칭의 궁극적인 목적은 '클라이언트(코치의 거울)'을 강력하게 만들어 주는(assist) 것이며, 탁월하게 살며 삶의 모든 경험 속에서 완전(Perfection in Life)을 인식하도록 돕는 것이기 때문이다. 

*WCCF는 차세대 국제 코칭 표준인 HCC이론 및 Quantum Coaching을 널리 보급하고 알리며, Asia-Pacific 코칭계를 리드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WCCF 공식카페를 방문하시면, <전문코칭강좌>, <공개코칭강좌>, <1일 코칭 워크숍> 등에 대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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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코칭의 세계적 표준, Quantum Coahcing

WCCF 1주년 기념 강연회에서 제공되었던 자료입니다. 우리는 이제 자기계발의 진정한 핵심에 대해, 인간 의식의 본질적 특성과 의식의 전환에 대해 간단하고 명료하게 말할 수 있는 도구와 언어를 갖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WCCF는 현재 국내외 각 분야 전문가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세계적 수준의 파트너가 될만한 단체, 개인을 찾고 있습니다. 해당 자료를 보시고 대화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주소로 연락 주세요.

"Now is the Time!"
Danny Park / WCCF Founder & President
protoss3@empal.com, 019-926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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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가 지난 6월 2일자로 설립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내외부적으로 몇 가지 행사를 준비 중에 이번 체험강좌의 주제를 "3세대 코칭"에 대한 개념을 재정립하고 "코칭의 전망 및 차세대 코칭의 흐름을 진단"하 는 쪽으로 잡았습니다. 이번 강좌는 지난 3월 진행된 Quantum Coaching 강좌와 6/2 한국코치협회에서 진행된 <3세대 Integral Quantum Coaching> 강좌의 내용을 기반으로  진정한 세계적 코칭에 대해 전체적인 조망을 해 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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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 1.
아울러 오는 9월 세계적인 코치이자 Human Software Engineering(3세대 코칭)의 선구자인 Tom Stone 코치님이 한국 방문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조만간 WCCF 카페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쁜소식 2.
또한, 7월경 WCCF가 선보이는 첫 코치훈련과정인 <Great Coach>가 시작됩니다. <Great Coach>는 WCCF와 ICI(통합코칭연구소)가 공동 운영하는 코치훈련과정으로 현재의 국제인증과정보다 한 차원 높은 수준의 훈련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또한 올 가을 경 진정한 세계적 수준의 WCCF/ICI 코치인증제도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여러 모로 올 해는 3세대 코칭이 본격적으로 한국에 알려지는 때인 것 같습니다. 의식과 과학이 만나는 시대, 모든 흐름은 결국 코칭에서 하나의 물결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3세대 코칭은 전 세계적으로도 알려진지 얼마 되지 않는 신대륙과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3세대 코칭의 세계적 리더인 WCCF와 함께 탁월한 인생, 탁월한 비즈니스로 가는 길을 찾아 보세요.

이 강좌에서 여러분은
-자기계발이나 명상훈련, 종교생활을 오랫동안 했음에도 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지
-기존의 도구(컨설팅,멘토링,상담,티칭,아바타,최면)와 코칭이 어떻게 다른지
-사명선언서(Mission Statement)를 작성하고 시간관리(Time Management)를 함에도 왜 오히려 더 좌절하게 되는지
-시크릿(Secret)을 읽고 실천했음에도 왜 내 삶에서는 풍요와 성취가 일어나지 않는지
-어떻게 하면 실질적으로 의식을 변화시키고, 원하는 삶을 만들어갈 수 있는지
-전업 코치로 활동하고 있지만 탁월한 성과가 나오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어떻게 탁월한 변화를 만드는지
-1,2세대 코칭을 넘어서는 3세대 코칭이 무엇인지

-4세대 시간관리(First Things First)와 도구(Franklin Planner)를 넘어선느 5세대 시간관리의 기초는 무엇인지
에 대해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본 강연은 분량에 비해 짧은 시간동안 이루어지므로, 첨부된 파일을 미리 읽고 오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강연의 난이도가 높은 편이며, 강연 속도는 매우 빠른 편입니다. 전체적인 조망과 비전을 제시하는데 있으므로 심도 깊은 탐구보다는 궁극적인 변화의 패러다임을 제시해 드리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 점을 감안하셔서 미리 자료를 읽고 참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일 강연 내용은 첨부 파일의 내용과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integral quantum coaching.pdf 파일을 다운로드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파일은 WCCF 카페를 방문하시면 관련 게시물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WCCF 카페 : http://cafe.naver.com/mastercoach

지난 6/2 강연에서 많은 분들이 큰 충격과 도전을 받으셨다는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왜 코칭이라는 도구가 자기계발의 궁극적 대안이 되는지, 코치와 의식수준과의 관계는 어떠한지, 진정한 코치가 되려면 어떠한 역량을 갖춰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이번 강연에는 WCCF의 협력 파트너들과 각 분야의 전문가들도 함께 참여하실 예정입니다.
"Now is the Time!"

주제 : 3세대 Integral Quantum Coaching
내용 : "Co-Active Coaching, EFT를 넘어 3세대 Quantum Coahcing의 세계로!"
강사 : Danny Park(WCCF Founder & President/ICI co-President)
일정 : 08.06.30.월 오후 7시 30분~10시 30분(3시간)
장소 : 강남 TOZ
비용 : 1만원(장소대여료, 자료비), 강의 무료
신청 : 60명/선착순 마감
입금 : 064-064231-01-019 기업은행 박기범
자격 : 코칭에 진지한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어느 누구나 가능
기타 : 입금하신 비용은 불참하시더라도 실제 공간 사용료로 지불되므로 이월되거나 환불되지 않으니 이 점 양해 바랍니다. 이번 강연은 사전입금을 하시지 않은 분은 참석하실 수 없으니 반드시 사전입금을 완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달부터 감사의 돌(Graditude Rock)을 개당 5,000원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원하시는 분은 당일 담당 코치님께 문의하시면 됩니다. 판매 수익금은 WCCF/ICI의 연구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일부는 자선단체 등에 기부할 것입니다. 기부 내역은 게시판을 통해 공유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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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의 성취와 Quantum Coaching
5월 9일 대중강좌 이후에 7주에 걸친 Coaching.The.Secret W/S이 진행됩니다. 올해 단 1회만 진행합니다. 총 15~20명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마감 이후에는 신청을 받지 않으니 이 점 양해 바랍니다.

이번 W/S 이후에는 국내 코칭계를 리드하는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의 Secret Network에 참여하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외에도 Secret 도서, 동영상, 의식훈련 자료 및 이론에 대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이 있을 예정입니다.

의식과 과학이 만나는 시대, 이 둘을 관통하는 Secret이 인류 역사상 가장 탁월한 잠재력 개발 도구인 Coaching을 통해 Coaching.The.Secret W/S으로 제공됩니다. Secret의 핵심이 되는 '의식'과 '성취'를 함께 다루는 올 한 해 유일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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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서비스>
-개인의 의식레벨 측정(총 3회)
-개인의 에너지 패턴(Quantum DISC) 유형 측정
-Coaching.The.Secret 워크북 및 매뉴얼 제공
-개인의 이름과 비전이 담긴 '감사의 돌' 증정
-Secret Network 가입 기회 제공
-휴대폰용 관련 영상 Package 제공
-USB 동영상 Package 제공
+ 7주간 매회 3시간의 Quantum Coaching 및 Secret W/S 제공.

자세한 문의는 protoss3@empal.com 또는 019-9263-0411로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인원이 마감되면 자동 종료됩니다. "Now is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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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C 후반부터 George Goodheart 박사와 John Diamond에 의해 발전된 '응용 운동역학(Applied Kinesiology)'과 '행동 운동역학(Behavioral Kinesiology)'는 우리의 몸이 잠재의식의 차원에서 온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실증하였다. 국내의 인기 TV 프로그램인 '스폰지'에서 볼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의 몸은 건강에 유익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이미 소유하고 있다. '운동역학 테스트'라고 부르는 방법을 사용하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구분해 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어떤 지적인 개념이나 감정적 상태에 대해서도 우리 몸에 유익한지 그렇지 않은지를 언제, 어디서나 정확하게 구분해 낼 수 있다.

Hawkins 박사가 이를 응용해 인간의 의식의 비밀을 풀어냈을 때, 거기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최첨단 과학이 동원되었다. 이른 바 양자물리학(Quantum Physics), 비선형동역학(Nonlinear Dynamics), 운동역학(Behavioral Kinesiology) 등이다.

의식연구분야의 진정한 선구자인 David Hawkins 박사는 그의 저서 '의식혁명(Power vs. Force)'을 통해 인간의 사고 체계가 가진 근본적 한계를 이렇게 지적했다.

-주관과 객관을 구분하지 못함
-밑그림과 용어 선택에는 본래부터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음
-의식 자체의 본질에 대한 몰이해
-인과 관계의 본질에 대한 오해

인간의 사고 체계는 위의 특성들로 인해 진정한 앎에 접근하는데 치명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앎에 접근하고자 할 때 '깨달음, 이해'로 접근하기 보다는 '합리적 사고와 평가'의 잣대로 분석하고자 한다.

인류의 대부분이 여전히 무지한 상태로 남아 있지만 합리적 사고와 평가의 최전선이라 불리는 '자연과학' 분야에서는 이미 극적인 전환이 이루어졌다. 독자들이 기지하는 바와 같이 그것은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이다. 이 이론과 패러다임이 가지는 의미는 이미 수많은 과학자, 철학자들에 의해 연구되고 해석되었으므로 굳이 여기서 깊이 다루지는 않으려 한다.

인간의 이성과 언어는 그 자체로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성과 언어를 도구로 발전된 학문이라는 것도 그 자체로 궁극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는 Hawkins 박사가 발견한 '의식의 지도'에서 명확하게 확인해 볼 수 있다.  인간의 이성, 논리, 학문은 1~1,000까지 '대수'로 나타낸 수치상에서 400대로 측정된다. (이 수치는 스펙트럼 상의 의식수준의 분포상태를 인간이 이해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결과일 뿐이다. 또 하나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은 수치가 높은 상태는 더 많은 성장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지, 더 높은 수치가 더 낮은 수치보다 우위에 있다거나 지배적이다라는 계급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즉 이성과 언어로는 실제에 도달할 수 없다.

Hawkins 박사의 '의식의 지도'를 통찰하면 인간의 본성과 의식에 관해 많은 답을 찾아낼 수 있다.  그 중에 내가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분야는 '뇌과학'이다. 아마도 이 분야를 연구하는 대부분의 학자들이 뇌를 연구하면 의식의 비밀을 풀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운동역학 테스트'에 의하면 뇌는 의식을 가지고 있지 못하고, 생각을 만들어 내지도 못한다. 몸 또는 뇌에서 의식이 나오는 것이 아니며 의식이 몸을 소유하고 있을 뿐이다. 이것은 전 세계 어디에서나, 누구에 의해서든지 실증될 수 있고, 반복검증할 수 있는 과학이다.

그러나 인간의 지성은 진정한 과학의 이미를 아직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의식의 지도 상에서의 400레벨은 이성과 합리주의에 의해 작동되는 하나의 에너지 패턴이다. (이것을 과학적 용어로 '끌개Attractors'에 비유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수준에서는 세상의 실제를 이해할 진정한 앎에 도달할 수가 없다. 뛰어난 학자일수록, 뛰어난 철학자일수록, 엘리트일수록 진정한 실제에 접근하기가 실제로 더 어렵다. 안타깝게도 일본 최고의 지성 중 하나이자,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다치바나 다카시'도 이 사실을 깨닫지 못했다.  500레벨 대에서야 비로소 인간은 '영적인 것/보이지 않는 것'이 '물질적인 것/보이는 것'보다 더 실제적이다라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그리고 600레벨 대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나뉘어지지 않은 통합된 실제를 만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600대의 레벨에 속한 사람은 200명도 채 되지 않기 때문에 이 수준의 연구자들이 참여하지 않는 이상 의식의 비밀은 영원히 풀 수 없다. 실제(보이지 않는, 영적인)는 인간의 언어에 의해 표현되지 않기 때문이다. 언어라는 것은 위치성과 상징의 수단이기 때문에 정교한 언어를 쓸수록 실제는 더 상징적이 된다. 과학은 그것이 물질계를 이해하는데 활용할 때 그 실효성이 극대화될 수 있다.

과학이 언어와 합리주의, 평가를 넘어 진정한 이해에 도달하는 경우가 혹 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양자물리학'이다. Young의 '이중슬릿' 실험에서 밝혀진 결과는 어떤 과학자라도 이해하거나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극미시 세계에서 입자는 파동성을 띠고, 파동은 입자성을 띠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은 인간의 언어로 담아낼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인간 지성의 상징과도 같은 과학자, 철학자들은 이러한 결과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실제는 나뉘어지지 않은 전체이며, 의식과 물질은 분리되어 있는 어떤 것이 아니다. 신비주의(영적인 것만이 실제이다)나 유물론(물질만이 실제이다) 또한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것이다. 궁극적인 실제는 통합되어 있다. 오로지 인간만이 자신이 만들어 낸 착각 속에 갇혀있을 뿐이다.

운동역학 테스트에 의하면 '모든 사건의 원인이 되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사실이 명백해 진다. 인간의 이성과 언어 자체가 '위치성'을 만들어 내고, 입장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문제를 경험할 뿐, 애당초 해결해야할 문제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르게 표현하자면, 각 개인이 스스로의 의식을 들여다 보게 되면 문제는 해소된다. 이것이 3세대 코칭(Quantum Coaching)의 기초이다. 3세대 코칭의 관점에서 볼 때, 대부분의 코칭 스킬은 별 의미가 없어진다. 특히, 1세대 코칭에 속하는 대화를 위주로 하는 코칭은 현장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의식이 진정한 실제이고, 물질과 현상은 의식이 드러난 것으로서 관찰되는 성질의 것이다.

Secret의 비밀은 궁극적으로 의식에 있다. 각 개인의 의식이 이성과 언어에서 진정한 앎의 상태인 통합적 의식(비이원성이자 600레벨 이상의 상태)에 도달하게 되면 실질적으로 원하는 모든 것을 성취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의식 상태에서는 개인적 욕망을 채우기 위한 목표는 급격하게 줄어들고, 자신의 순수한 의도와 개성에 의한 목표와 비전은 탁월하게 자각되기 시작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때부터 경제적 성취, 정신적 성취는 거의 아무런 장애없이 즉각적으로 어떠한 경우에는 동시적으로 이루어지기 시작한다.

의식은 실제로 우리가 찾고 있는 모든 것의 궁극적 지향점이 될 것이다. 의식이 열리기 시작하면 삶의 모든 영역들(신체적 차원/지적 차원/감정적 차원/경제적 차원/영적인 차원)이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그리고 Coaching은 그 과정을 돕는 인류 역사상 가장 탁월한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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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차 무료강의인 <5세대 시간관리와 시크릿의 성취>의 뜨거운 호응으로 서울지역 앵콜강의를 준비하였습니다. 특히 지난번 관심이 높았던 에너지와 양자역학을 중심으로 이번 강의는 <시크릿의 성취와 퀀텀 코칭>을 주제로 정했습니다.  진정한 시크릿의 성취와 삶의 행복을 원하는 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랍니다."

Reaction - "Secret의 성취와 Quantum Coaching"
종교와 과학, 의식이 만나는 역사의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I. 시크릿 - 종교, 과학, 의식의 만남
-고전 물리학에서 양자 물리학까지, 의식의 최전선
-한국 최초 우주인 탄생의 의의와 Secret에 대한 고찰
-Secret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과 국내 현실
-인생의 만족도, 부와풍요에 대한 만족도
-인생의 5가지 차원과 Secret
-'부'와 '풍요'의 의미 정의하기
-Law of Attraction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실제하는 법칙인가?
-과학, 종교, 의식이 만날 수 밖에 없는 이유

II. 에너지와 공명, 퀀텀 코칭
-모든 것은 진동한다.
-진동하는 것은 에너지를 가진다
-물질의 고유 진동수와 '공명'의 의미
-waves of energy, the electro-magnetic charge
-풍선으로 만드는 전자기파(the electro-magnetic charge)
-내 몸의 에너지 파동 경험하기
-운동 역학 테스트와 '심리적 역전'

III. Coaching the Secret, 순수의식과 에고
-순수의식과 Ego의 관계
-의식의 피라미드, 언어와 논리의 특징과 한계
-Ask/Answer/Receive
-Secret의 핵심 : Emotional Guidance System

I V. '부와 풍요'의 창조
-'부(Rich)'와 '풍요(Abundance)'의 본질
-Reality와 reality의 차이
-부와 풍요를 '풀어 놓는' 방법
-풍요를 체험하기
-부와 풍요의 에너지장을 유지하고 강력하게 하는 법
-당신이 경험하는 현실은 당신의 창조물이다!

V. 실천과 자유의지
-Receive와 Reciever
-Secret과 Quantum Coaching
-"Your Wish is My Command!"

아직 TOZ에도 게시되지 않은 따끈따근한 자료를 공유해 드립니다.^^
지 난 4월 "5세대 시간관리와 시크릿의 성취" 강연 후 뜨거운 반응과 요청에 따라 이번에 앵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위에서 공유한 바와 같이 의식과 양자론, 에너지 등에 대한 관심이 높으신 것 같아 이번 강의의 주제는 "Secret의 성취와 Quantum Coaching"으로 정했습니다. 이번 주 내로 TOZ 게시판에 공유될 예정입니다. 지난 강의는 70명 공간인데 250분이 신청하셔서 2/5에 해당하는 분만 초대할 수 있었습니다. 선착순으로 마감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TOZ 홈페이지나 메일링 서비스를 확인하셔서 늦지 않게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카페 마스터이기는 하나 글의 성격상(WCCF의 공식 행사가 아닌 관계로) 단체문자와 전체 공지 등으로 안내해 드리지 못함을 양해 바랍니다. 신청은 TOZ 홈페이지http://www.toz.co.kr 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이 번 강의후, 지난 번 요청에 따라 4~7주 유료 강좌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개인적으로 문의주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매 순간이 경이 그 자체이며 축제입니다! (공개강좌 시간과 성격상 깊이를 다루기 보다는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는 강좌입니다. 더 깊은 내용을 원하시는 분은 이후 진행되는 유료 강좌에 참석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중을 위한 유료 강좌는 2개 그룹만 진행할 예정이며, 각 그룹당 7~10분 정도만 모시고 이번만 진행할 예정입니다.)

Danny Park 019-9263-0411
                protoss3@empal.com(당분간 이쪽 메일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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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억지로 만들기
확실해질 때까지 어떤 것을 붙들고 있어야만 하는가?
나의 방식이 최선인가? ---> 그것을 보는 다른 방식들을 잘 수용하는가?
그런 방식으로 보는 것이 가치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 이야기와 사건 사이에 차이점이 있는가?
나는 상황의 피해자라는 느낌이 있는가? ---> 이 경험은 당신의 내적 평화를 어둡게 만드는가?

충분히 느끼기를 거부하기
나는 불쾌한 경험을 회피하는가?
어떻게 결정을 내리는가? ---> 앎(또는 직관)이 있지만 그것을 무시하는가?
그것에 대한 부담이 있는가? ---> 그것이 내 안에 존재할 수 있다는 무엇인가가 있는가?
과거, 미래에 심취하는가? ---> 어떤 감정, 어떤 경험을 회피하기 위해서 무엇인가를 하는가?

내가 아닌 것에서 나를 찾기
만일 어떤 것을 소유한다면 그로 인해 완전함을 느낄 수 있는가?
사랑할 누군가를 필요로 하는가? ---> 나를 사랑하는 누군가를 필요로 하는가?
안정감, 안전함을 느끼고 있는가? ---> 동일함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물러나는 느낌이 있는가? ---> 당신이 정말로 성공한다면, 누구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가?


*퀀텀 코칭(Quantum Coaching)은 존재의 본질인 의식을 직접 다루어 모든 삶의 이슈들을 그 근본 뿌리부터 완전히 해소(Dissolve)합니다. 코칭은 문제해결, 성취의 차원을 넘어 존재대로 살며, 탁월성을 완전히 발현하며, 언제 어디서나 세계적 수준의 삶을 살도록 인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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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상 수상자 존 에클리스가 지적한 바와 같이 인간의 뇌는 마음 속에 존재하는 일련의 에너지 패턴(the electro-magnetic charge)을 받아 들이는 수신기에 불과하다. 이것은 상당수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것과는 상치되는 것으로서, 뇌는 생각을 만들어 내지 못하며, 단지 생각을 받아들일 수만 있을 뿐이다. 실제로 생각을 만들어 내는 것은 의식이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생각은 의식이 만들어 내는 것이면서 동시에 어디에선가 오는 것이다. 해당 분야의 연구에서 기념비적인 업적을 남긴 David Hawkins 박사는 이것을 의식의 DB라 불렀다. 이것은 칼 융이 지적한 '집단 무의식'과도 상통하는 개념이다. 우리가 개별적인 것이라고 생각하는 우리 각자의 의식은 잠재의식의 수준에서 보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비범한 천재들, 예술가들이 종종 지적했던 것처럼 그 생각들은 '어디선가 온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의 뇌는 에너지 패턴을 수신하는 도구 역할을 하며, 우리 몸은 진실과 거짓을 가늠하는 측정기 역할을 한다. 1971년 George Goodheart 박사는 각 근육의 강약 정도가 해당 근육에 상응하는 신체 장기의 건강과 관련성을 가진다는 획기적인 발견을 하였다. 그는 각종 음식을 통한 실험을 통해 우리가 의식적으로 인식하지 않아도 우리 몸은 그것의 좋고 나쁨을 판별할 수 있다는 것을 실증하였다. 한편, 1970년대 말 John Diamond 박사는 각 근육이 음식이나 물질뿐 아니라 감정적이고 지적인 자극에도 일관된 방식으로 반응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이후 Hawkins 박사는 전 세계에서 수백 만 번의 실험을 통해, '운동 역학 테스트(어떤 진술에 대해 근육의 반응을 살펴 봄으로써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는 방법)'로 특정 생각이나 진술에 대한 참과 거짓을 정확하게 판별할 수 있음을 알아내었다. 이것은 특정한 생각, 감정이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을 뜻하며 우리 몸이 그 에너지 패턴에 반응함을 뜻하는 것이다. 생태계의 모든 생명체가 그러하듯, 인간 역시 우리 몸에 이롭거나 해로운 것을 분별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 운동 역학 테스트'와 그 결과물 중 하나인 '의식의 지도(Map of Consciousness)'는 이러한 연구의 결과로 인류에게 주어진, 역사상 가장 탁월한 발견이고 통찰이다. 이것은 인류가 나침반, 망원경이 발명으로 문명의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과 맘 먹는 업적이다. 인류가 나침반을 통해 방향을 잃지 않고 항해할 수 있게 되고, 망원경을 통해 지구 밖 세상을 탐색할 수 있게 된 것과 같은 수준에서 이제는 '운동 역학 테스트'를 통해 참과 거짓을 분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인류 역사상 최초의 일이다. '의식의 지도'는 인간 개개인의 의식 수준을 특정한 수치로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동시에 특정한 의식 수준은 그에 해당하는 한 개인의 감정, 행동 스타일, 동기 수준의 근본적인 끌개(비선형 동역학에 의해 증명된 개념으로서 겉으로는 무의미해 보이는 상황 속에 특정한 패턴이 숨겨져 있음을 뜻함)로서 작용한다는 것을 뜻한다.  

  의식의 수준은 1~1,000까지 '대수(logarithm)'로 표현할 수 있으며 각 수치별로 해당되는 '끌개(또는 끌개장)'이 존재한다. 가장 중요한 분기점은 200(용기), 250(중용), 400(이성), 500(사랑), 600(평화)이며 이 중에서도 200(용기), 500(사랑), 600(평화) 수준은 인간의 의식에 대한 가장 본질적인 분별력을 제공한다.

  개개인은 태어날 때부터 특정 수준의 의식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운동 역학 테스트'를 통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200이하의 수준은 인류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200이하의 수준으로는 수치심(20), 죄의식(30), 무기력(50), 슬픔(75), 두려움(100), 욕망(125), 분노(150), 자존심(175)가 해당된다. 현재 인류의 78%가 200이하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는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 분쟁과 가난, 고통이 끊이지 않는 이유를 설명해 준다.

 200 (용기) 수준 이상에서, 인류는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견지할 수 있는 힘(에너지)를 갖게 된다. 이를 다시 끌개 패턴별로 나타내면 250(중용), 310(자발성), 350(포용), 400(이성), 500(사랑), 540(기쁨), 600(평화), 700~1000(깨달음)으로 구분 가능하다. 의식의 지도에서 가장 중요한 분기점은 200(용기)와 500(사랑)인데, 200(용기)은 긍정적 에너지와 부정적 에너지를 구분하는데 도움을 주며, 500(사랑)은 지적 차원과 영적 차원을 구분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하나의 중요한 분기점은 600(평화)인데 이는 이원성과 비이원성을 가늠하는 기준을 제시한다.

  비록 인간의 의식이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기는 하지만, 의지적인 결단과 노력 그리고 헌신을 통해 그 수준을 높이는 것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경우, 인간의 일생 동안 단지 5정도의 수준의 변화가 있다는 것이 사실이지만, 의식의 본질에 대한 이해와 에고(ego)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명확히 함으로써 실질적으로 큰 도약을 이루는 것 또한 증명 가능한 사실이다. 의식 수준의 변화는 삶의 수준과 영향력 등 개인과 세상에 가장 근본적이고 강력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의식 수준을 높이는 것은 개인의 인생 뿐 아니라 그가 속한 공동체, 인류 전체에 큰 유익을 줄 수 있다. 의식수준은 대수로 표현되기 때문에 300에서 301로 단지 1의 차이가 생겨도 엄청난 진보가 있게 된다. 

과 거 의식의 성장을 위한 훈련은 추상적이거나, 실용적이지 못한 것으로 간주되 왔으나 '의식의 지도' 덕분에 실질적인 측정이 가능할 뿐더러 각 수준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명백히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의식을 훈련하는 것은 아주 실용적일 뿐더러 내적 평화와 만족을 가져다 주기 때문에 삶의 모든 면에서 총체적인 성장을 가져오는 것은 매우 자명한 일이다.

기존의 의식훈련이나 그 방법론은 매우 진부한 것으로 여겨지거나 종교적인 차원의 훈련으로만 알려져 왔으나, 선진국을 중심으로 확산되기 시작한 '코칭(Coaching)'은 좀 더 대중적이고 세련된 방법으로, 동시에 과학적인 방법으로 이것을 가능케 하고 있다. 코칭 분야의 최근 경향은 '인간의 탁월성'을 개발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의식의 본질'을 다루는 쪽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이는 최신이론 물리학인 양자역학과 비선형 동역학 등에 힘입어 개념화되고 실제화되었다. 이러한 개념을 '코칭'에 접목시키면 '퀀텀 코칭(Quantum Coaching)'이라고 하는 의식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새로운 코칭의 분야와 만나게 된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Secret'도 이에 해당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의식은 에너지이며, 측정 가능하고, 성장 가능한 어떤 것이다. 우리는 인류 역사상 최초로 삶의 현실을 극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도구를 손에 쥐게 되었다. 그리고 이 도구를 '코칭(그 중에서도 특히 퀀텀 코칭)'을 통해 더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Quantum Coaching은 의식을 아주 세련되고 대중적인 방식으로 다룰 수 있는 인류 역사상 가장 탁월하고 효과적인 도구이다. 이것은 '새로운 물결(New Wave)'이다. 앞으로 전 세계의 코칭 흐름은 Quantum Coaching으로 가게 될 것이다. 또한 코치의 의식 수준(1~1,000으로 측정 가능한)으로 코치의 영향력을 평가하는 시대가 곧 올 것이다. 21C 영성의 시대에,  600레벨 이상의 이원성을 뛰어 넘은 코치들이 전 세계적으로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게 될 것이다.


-WCCF Founder & President Danny Park
http://cafe.naver.com/master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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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은 무지개처럼 하나의 스펙트럼으로 되어 있다. 물론 이것은 실제로 나뉘어진 어떤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좀 더 쉽게 설명한 것에 불과하다. 각각의 스펙트럼 영역은 동/서양의 심리치료 요법들과 개별적으로 대응하면서 전체적으로 일치되는 경향을 보이는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이것이 정답이다.'라고 주장했던 것은 실제로는 각기 다른 영역에서의 해답이 될 수 있다.

- 켄 윌버가 그림자 통합에서 논의하는 제4차 이원주의-억압-투사는 Core Dynamics의 '충분히 느끼기를 거부하기'와 맞닿아 있다. '충분히 느끼기를 거부하기'라는 다이내믹은 직관 무시, 판단하기, 현실도피의 3가지로 구분되는데 켄 윌버의 논의는 이 중에서 판단하기, 현실도피와 직접적으로 연관된다.

- 특정한 이원주의-억압-투사에 의하여 만들어진 소외 각각은 특정한 억압(또는 이원주의, 분열)을 낳는다. 의식의 스펙트럼의 관점에서 이들 용어들은 하나의 세계로부터 두 개의 세계를 만들어 내는 동일하고 근본적인 과정을 가리킨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 이원주의-억압-투사는 에고와 그림자를 분리시킨다. 그 결과로 우리는 우리 안에 이미 내재하는 특성들을 놓쳐 버리고 그것들을 '외부환경'이라고 불리는 몸 밖에서 찾게 된다. 이로 인해, '투사'라 불리는 과정이 시작된다.

일단 '투사'가 시작되면 그것은 더 많이 투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시작한다. 투사란 개인의 인격에 속해 있지만 그렇게 경험되지 못하는 특성, 태도, 감정 또는 행동을 말하는데 이는 그것을 경험하는 개인에게 다른 방향과 다른 개념으로 인식된다. 에고는 어떤 것이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억압과 부정을 통해 그것을 '환경'으로 몰아간다. 그리고 그 에너지의 흐름을 막고 투사해 버린다. 그것은 '환경에 주시하기'라고도 부를 수 있다.

- 개개인에게는 어떠한 욕구들이 존재한다. 욕구들이 존재하지 않으면 압력도 저항도 없을 것이다. 욕구들이 존재함으로 인해 그 욕구가 충족되지 않는 것처럼 보일 때(제4차 이원주의의 결과로) 우리는 압력을 느낀다. 그리고 그것이 외부로부터 온 것이라고 여기며 외부를 비난하기 시작한다. 그것이 '의식'에서 밀려나 '환경'에서 경험되기 시작하는 것이다.

- 혼란으로부터 안정을 되찾기 위한 해결책은 그 분리와 화해하는 것이다. 그 이슈 자체를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것이 내 안으로부터 나온 것임을 받아들이고 '통합'(또는 재통합)을 시도할 때 '압력'은 힘을 잃게 된다. 그것을 해결하려면 그것을 받아 들이면 되는 것이다. 핵심적 이슈는 해소되고 나머지 욕구는 의식으로 통합된다.

- 특정 시점마다 경험되는 '압력'들은 더 이상 같은 차원의 것이 아니다. 이를 Centering이라는 맥락에서 다시 생각해 보면, 저항하지 않고 다 느낌으로서(그것이 외부의 것이 아니라 내가 저항하고 억누른 것이라는 것을 전제한) 그 이슈가 해결된다. 또 다른 방법은 그것에 대해 (통합된 의식의 관점에서 흥미를 가지고) 공격하는 것이다. "투사자는 자신이 투사한 공격과 공포로... 연결된다."

- 투사를 해소하는 방법은 방향과 개념을 뒤집는 것이다. S-A-D는 M-A-D이다. 어떤 사람이 만약 (특정 사건 또는 이유를 알 수 없는 외부환경에 의해) 우울하다면  그가  무엇에 대해 분노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내가 무엇에 대해 분노하고 있는가?', 우리가 어느 누군가를 지나치게 칭송하거나 경외심을 느낀다면 그것은 그 개인 안에서 표출되지 못한 잠재력의 일부로부터 생겨난 감정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내 안에 발현되지 않은 잠재력은 무엇인가?' 분노 또는 경외심은 정반대의 특성을 반영할 뿐 아니라 정반대의 방향 또한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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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본질과 의식코칭 방법론에 대한 연구
켄 윌버와 데이빗 호킨스의 저술 및 변화모델, 의식의 본질에 관한 연구를 통합하여 의식을 규명하고, 의식코칭의 방법론을 제시한다.

1주차 : 의식의 스펙트럼(The Spectrum of Consciousness)
2주차 : 의식의 스펙트럼 + Core Dynamics
3주차 : 감각과 영혼의 만남(The Marriage of Sense and Soul)
4주차 : 아이 투 아이(Eye to Eye)
5주차 : 의식혁명(Power vs. Force)
6주차 : 나의 눈(The Eye of the I)
7주차 : 호모 스피리투스(Homo Spiritus)
8주차 : 호모 스피리투스 + Power Change

그 외 기타 저술들(모든 것의 역사)과 연구자료 참고하여 이론을 정리/체계화.

-연구성과
의식의 본질(의식의 스펙트럼과 의식의 지도 비교연구), 끌개장(Attractor Fields)의 개념, 의식코칭(Quantum C.)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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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 founder & president -Kinesio-Coach -master@wccf.kr "당신이 살아있다는 것은, 당신이 남길 유산이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을 기대합니다." by Dann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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