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 뒤 WCCF 코치님 두 분과 제주로 떠납니다. 오전 7시 20분 출발이라 5시에 일어나야 출발시간에 맞춰 도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제주도행은 4월로 예정된 WCCF 제주코칭서밋Jeju Coaching Summit을 위한 2차 탐방이 주목적입니다. 밤9시 비행기편으로 돌아오기까지 기존발굴코스들을 재방문하고, 새로운 곳(생각의 정원 등) 탐방, 이동시간 및 전체동선에 대한 최종검토 등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경이로운 섬 제주jeju를 다시 방문하게 되어 기쁘고 설렙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섬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이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평화의 섬 제주가 코칭의 섬 제주로 불릴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잘 다녀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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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1인 기업 전문팀블로그 오픈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WCCF가 '1인 기업'을 위한 전문팀블로그를 오픈하였습니다. 이는 약 20여명으로 구성된 '1인기업협회(1ceoFC, 리더:김성우 코치/이제희 코치)가 주도하고, WCCF가 협력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각 분야 전문가들(코치, 교수, 기업대표, 상담가, 사업가, 강사 등)이 이 일을 위해 여러 방면에서 새로운 길을 모색 중입니다.

해당 블로그의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1ceo.textcube.com

이 블로그는 향후 국내 메타블로그 포털 및 주요 미디어 등과 제휴하여 '1인 기업' 흐름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향후 바뀌는 도메인은 추가로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WCCF는 코칭/평생학습/1인기업 분야에서 아시아를 리드하며, 차세대 국제코칭표준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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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함을 따라 살기로 한다.
지금 여기서 모든 것이 다시 시작될 것이다.






새해 맞이 워크숍 <One Thing I Know> 시간 중
2009.12.31.PM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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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8일 입주한 제 사무실입니다.^^

오피스텔을 옮기면서 Danny Park Institute라는 호칭으로 블로그 주소와 사무실 명칭으로 변경했습니다.

이 곳은 코칭, 1인 기업, 평생학습 분야에서 세계 정상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사무실은 64평형(실평수 45평) 공간으로 최대 20명이 동시에 세미나/워크숍을 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 내부를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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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이 위치한 곳은 서초구 서초동 부띠끄 모나코 2308호입니다. 현관 문 앞에 오시면 위와 같은 입체문자(image wall)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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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책상 위를 촬영했습니다. 제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들이 사진 속에 잘 나타나 있네요~ 저는 세계 표준과 첨단 물리학, 그리고 교수법 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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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간이 바로 1:1 코칭, 그룹코칭, 1인기업협회, 코칭파티, WCCF 정기모임 등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의자를 전부 세팅하면 20명까지 함께 앉아 강의/워크숍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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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행운목에는 '제주코칭빌리지'라는 글씨가 새겨진 리본이 달려 있습니다. 2~3년 전후로 제주도에 코칭센터가 세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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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가장 안쪽에 해당하는 키네지오 코칭kinesio coaching(디지털 코칭)이 진행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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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신기록 보유자 박태환 선수에게 서비스되었던 여러 도구들이 보이네요. 경락 튜닝포크tuning fork, 차크라chakra 튜닝포크, 어스트럴러지astrology 튜닝포크, 스파인spine 튜닝포크 등이 보이고 아래쪽으로는 여러 종류(스트레스, 감정, 에고, 허브 에센스, 스피리추얼, 척추 바이얼vial 등이 보입니다.) 이 장비를 마련하는데 중형 외제차 한 대 값이 들었답니다. 이 도구를 통해 아날로그 코칭과 상보적으로 강력한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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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가능한 칸막이 유리막을 경계로 공간이 둘로 나뉩니다. 반대편 끝에는 제 개인 사무실이 어렴풋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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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 보이는 52인치 TV는 시청각 자료를 재생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곧 고성능 빔프로젝터와 120인치 대형 스크린도 구비해 놓을 예정입니다. 코칭영화를 감상하거나, 중요한 세미나를 진행할 때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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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당시 안개가 조금 끼어 남산이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날이 갠 날은 남산자락까지 전망이 확대됩니다. 밤에는 아름다운 야경이 펼쳐지는 좋은 사무공간, 코칭공간입니다.

Danny Park Institute에서는 여러분께 세계 최정상의 코칭서비스,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국의 미래를 바꿀 멋진 프로젝트 많이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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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코칭데모파일 공유프로젝트입니다.
1시간 분량의 파일을 통해 코칭의 본질과 실시간 코칭대화의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대화모델)중심 코칭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진짜 코칭'이 무엇인지 경험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cf. 이 데모 파일은 코칭 외의 여러 기법들을 의도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오직 '코칭대화모델(1세대)'에만 근거해 진행되었습니다. 1,2,3,4세대 통합코칭의 경우 해당 내용을 초월한 성과가 나타납니다.

"Now is the Time!"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 공식카페http://www.wcc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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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평생학습 네트워크 iCoach

지난 21일(월) 열린 공개설명회 파일입니다. 그동안 많이 강조했던 1인 기업(스스로 책임지는 인생)과 코칭학습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미래는, 그리고 큰 기회는 오직 준비된 자의 것입니다. 이는 최소 2~3년 이상의 준비기간을 필요로 하며, 일반 대중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사고의 틀'을 21C Glocal Mind로 바꾸는 것입니다.

WCCF는 21세기를 사는 개인들에게 필요한 정확한 로드맵을 제시하며, 차세대 코칭의 표준, 평생학습의 표준을 제시합니다.

WCCF는 또한 최근 1인 기업의 흐름을 주도할 전략적인 팀과 비즈니스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코칭에서 뿐 아니라 1인 기업이라는 흐름에 있어서도 WCCF는 가장 전략적이고 탁월한 비전을 제시할 것입니다. WCCF와 함께 하는 것은 곧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을 뜻합니다.

-1인 기업+평생학습 네트워크, iCoach 공개설명회(1)

-1인 기업+평생학습 네트워크, iCoach 공개설명회(2)

iCoach 과정은 훈련이나 교육과정이 아닙니다. 이 과정은 미래를 체계적으로, 견고하게 준비해 나가는 기초 로드맵으로 개개인들에게 학습역량과 미래를 보는 혜안을 갖게 해 주는 개인학습/팀학습 과정입니다. 1년에 1~2차례 모집이 이루어지며, 각각 8,9~12명 전후로 멤버를 모집합니다. 파일을 들으신 후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은 chris@wccf.kr (WCCF 김성우 코치)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cf. 음성파일외에 문서파일이 첨부로 제공되어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함께 보기 원하시는 분은 WCCF 공식카페 관련글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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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역학Kinesiology은 학문인가? 기예인가?"
기존 접근법의 학문적 오류를 바로잡고, 정확한 지식을 보급하기 위하여

WCCF Founder & President/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 특별회원


얼마 전 역삼동에 있는 삼성SDS멀티캠퍼스를 다녀 왔습니다. 그 날 한 관계자분과 '의식코칭'의 기업에의 적용 가능성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의식의 본성, 첨단 과학 이론들과 의식의 관계, 의식과 비즈니스의 관계, 비즈니스 코칭의 가능성, 국내 코칭계의 현황 등 적지 않은 주제들을 다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며칠 전, 부띠끄 모나코에서 WCCF 연말파티가 있었습니다. 공간과 참석하신 분들의 에너지가 모두 좋았지만 제게는 강연회 이후의 대화가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요즘 적지 않게 메일, 면대면 대화를 통해 의식의 본성에 관해 심도 깊은 질문을 받고 있습니다. 이 분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21세기를 왜 '의식의 시대'라 말하는지 어렵지 않게 실감할 수 있습니다. 작년과 올해만 해도 탐 스톤 코치를 비롯, 휴렌 박사, 아난다 기리지 등 의식계의 거장들이 한국을 다녀 갔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이제 자기계발이라는 개념으로는 다 수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독자적인 맥락을 형성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수 개월간 마음 속에 담아 두었던 화제 중 하나를 직접적으로 분명하게 다뤄볼까 합니다. 그 화두는 바로 '운동역학Kinesiology'입니다.

최근 저는 '데이빗 호킨스, 근반응 검사, 그리고 끌개'라는 제목의 칼럼을 썼습니다. 이 글을 통해 '디지털digital'의 의미와 '운동역학'의 학문적 방법론에 대해 분명한 이해와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은 분명하나 아쉽게도 '운동역학'에 대한 빈곤한 이해와 전문지식의 부족이 많은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유적으로 표현하자면, 주의깊고 잘 통제된 방법으로 사용할 경우 일상에 큰 유익을 주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엄청난 재앙을 몰고 올 수도 있는 '불'의 사용과 같다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선 핵심을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운동역학', 다른 말로 '키네지올로지'는 엄연한 학문입니다. 기예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국내에서 상당 수의 사람들이 이 도구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냥 놔 두어서는 아주 심각한 오류에 빠질 수 있기에 지난 글에 이어 오랫만에 다시 펜을 들게 되었습니다. 현재 운동역학을 주된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단체는 적지 않습니다. 아시아 코치 센타, 통합의식코칭센터(구 쓴뿌리 코칭 연구소), AKEFT, AK양한방협진클리닉, 윤00 커리어 코치, 정치사회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허경영씨, TV 프로그램 비타민등 그 실례는 매우 많습니다. 여기에 덧붙여 데이빗 호킨스 박사의 팬들과 해당 커뮤니티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중 '운동역학'이라는 학문을, 학문적으로 올바르게 다루고 있는 곳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사실상 위에 언급한 단체들 중 1~2곳 만이 제대로 된 접근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것은 '학문'이자 '과학'입니다. 따라서 학문적 토대를 무시하고 다룰 경우 매우 심각한 오류에 빠질 수 있을 뿐 더러, 대상자들에게 감당할 수 없는 혼란을 안겨 줄 수도 있습니다. (학문적 기초로서의 주된 내용은 지난 칼럼에서 자세히 언급한 바 있기에 여기서는 중요한 핵심을 재강조하려 합니다.) ----> 전문을 보시려면 http://cafe.naver.com/mastercoach/5123 클릭하세요.

첫째, 인간의 신체는 아날로그적 특성뿐 아니라 디지털적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와 비슷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전원의 켜짐/꺼짐(On/Off)이 있으며, 프로그램 언어의 0과 1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신체 또한 이러한 컴퓨터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능하기에 EFT와 같은 도구가 대중에게 확산될 수 있었습니다. 이 점에서 우리의 신체는 일명 생체 컴퓨터(Bio-Computer)라 칭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전원 공급이 차단된 상태에서는 아무런 작업을 할 수 없듯이, 생체 컴퓨터의 전원이 꺼진(off) 상태에서는 아무런 반응을 얻을 수 없습니다. 어떠한 경우든 이 검사를 실행하지 않는다면 상식적인 차원에서 그러하듯 검사 자체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점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운동역학은 아날로그식 방법으로 테스트하면 안 됩니다. 운동역학에서 아날로그적 테스트, 다시 말해 근력검사Muscle Power Test가 필요한 경우는 근육의 이상유무와 내장기의 허실 등을 파악하는 경우로 한정됩니다. 현장에서 근력검사가 필요한 경우는 물리치료분야를 제외하면 사실상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근반응검사Muscle Response Test를 통해 몸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또 반응을 얻습니다. 손가락을 O자 모양으로 만들어 힘을 테스트하는 O-ring Test가 대표적인 오류의 사례입니다. 커리어 코치로 활동 중인 윤00 코치의 경우 O-ring Test를 활용해 몇 가지 검사를 하고 있는데 이는 근력을 본다는 그 자체로서 이미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셋째, 근반응검사Muscle Response Test는 디지털 반응으로서 100% 명료함(Clarity)이 그 핵심니다. 물론, 인간의 신체는 기계machine가 아니기에 완력기의 수치처럼 딱 떨어지는 값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신체의 특성이 잘못된 검사 결과에 면책권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질문에 대한 반응으로서 '예Yes', '아니오No'가 나올 때에는 '1'과 '0'처럼 극명한 반응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양반응간에 명료함이 없다면 검사결과로서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아날로그 검사의 경우 정확도는 0~99%가 될 수 있지만, 디지털 검사는 100% 아니면, 0%뿐입니다. 이러한 명료함이 없다면 검사자는 테스트를 수행할 수 없고, 수행해서도 안 됩니다.

넷째, 무의식 경혈점 검사와 근력검사를 통한 DISC 검사법 및 데이빗 호킨스 박사의 근력검사법은 학문적 오류해당합니다. 인간이 가진 가장 큰 오류 중 하나는 바로 '사념' 즉 생각에너지의 개입입니다. 햇빛 앞에 있는 그 누구든 그 반대편에 그림자가 생기는 것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무엇인가를 더 깊이 알고자 하면 할수록 그 반대편에는 볼 수 없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경우가 바로 '재검사'를 가장한 의도의 개입입니다. 디지털은 카오스 이론에서 말하는 '초기 조건에의 민감한 의존성sensitive dependence on initial condition'의 지배를 받습니다. 고도로 정밀한 기계에 아주 작은 이물질이 끼어도 오작동이 발생하듯, 생체 컴퓨터라는 초고성능의 컴퓨터에 작은 의도만 개입되어도 '예', '아니오'가 뒤바뀌는 일이 자주 일어납니다. 근반응 검사의 학문적 토대를 잘 아시는 분이라면 테스트 환경을 설정하는데 주의를 기울일 뿐 아니라 의도의 개입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우리 몸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라는 책을 보면 '무의식 경혈점'에 대한 자료가 나옵니다. 우리 몸의 특정 경혈(주로 EFT 타점에 해당)이 특정 감정과 직접적인 연관을 맺고 있다는 것입니다. 해당 도표에는 8가지 경혈과 8가지 감정이 연관되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아시아코치센터의 onDISC라는 프로그램의 경우, 우리 몸의 특정 장기(폐-비-간-신)와 DISC의 각 항목들(주도형/사교형/안정형/신중형)을 연결짓습니다. 수만 번의 임상을 거쳐 귀납적으로 밝혀진 것이기에 이들 간의 상관관계가 명확하다는 것이 그 핵심입니다. 그러나, 현대 물리학의 거장 리처드 파인만이 <과학이란 무엇인가>에서도 밝힌 바 있듯 연구설계과정의 오류는 완전히 다른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유능한 과학자들조차 실험설계의 학문적 중립을 지키지 못하고, 그 과정에서 가설이 입증될 수 밖에 없는 방식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한 얼마 전 모 대회에서 한 분의 코치님께서 "자존심이 있는 사람은 (의식의 지도 상에서) 200이하에 해당합니다."라는 발언을 하셨다고 하는데 이 또한 끌개와 감정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학문적 오류에 해당합니다. (끌개는 카오스 이론의 핵심 개념 중 하나로서 자연 현상에서 광범위하게 관찰되는 하나의 패턴입니다.) 안타깝지만, 위의 경우들도 그러한 사례에 해당합니다. 이 점은 이전에도 밝힌 바 있듯, '이중챌린지(Double Challenge)'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려, 위의 도구들은 학문적/실전적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데이빗 호킨스 박사의 경우 생체 컴퓨터의 켜짐/꺼짐을 다루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학문적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몇 번의 학문적 소통을 시도하였으나 국내 해당 센터에서는 '과학에 관심이 없다'라는 이유로 소통을 거절한 바 있습니다. 호킨스 박사의 핵심 맥락이 '의식의 과학화'이고, 주요 도구가 바로 '운동역학 테스트'인데 잘못된 방법론에 대한 소통과 오해를 줄이기 위한 대안책 마련에 대해 회피한다는 것은 심각한 자질 논란이 있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의 오류는 그것뿐이 아닙니다. 근반응검사로 다뤄야 할 대상을 근력검사로 그것도 '진실에는 근력이 강해지고, 거짓에는 근력이 약해진다는' 주장을 첨가해 자연스럽지 못한 방법으로 임상을 수행했습니다. '의식의 지도' 그 자체는 고대의 지혜 및 심리학적 위계와 부합하지만 검사법은 오류 그 자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적지 않은 독자들이 혼란을 겪으실텐데 이에 관해서는 시간을 두고 '운동역학'을 제대로 배울 것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정통학문을 배우지 않은 분들이 발생시킨 문제들의 대다수는 해당학문을 기초부터 제대로 배움으로써 해소될 수 있습니다.)

다섯째, 디지털의 참된 의미는 우주의 구조가 아날로그/디지털의 통합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 다시 말해 전일주의(Holism)에 있습니다.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의 최철규 대표께서도 언급하신 바 있듯, 우주의 구조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역동적 상호관계 그 자체입니다. 위에서 강조한 검사법 그 자체는 100% 디지털이지만, 우리의 삶은 100% 아날로그 100% 디지털입니다. 좀 더 세련된 용어로 표현하자면 '디지로그Digilog(디지털과 아날로그의 합성어)'입니다. 분명 디지털은 아날로그가 다루지 못했던 것들을 아주 빠르고, 고도로 정확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 우주가 음/양, 아날로그/디지털로 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디지털을 도구로 활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인간의 몸과 마음을 다룰 수 있다는 것은 물론 인류사의 혁명적인 사건 중 하나임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우리는 이 둘을 상호배타적인 것이 아닌 이 둘의 융합, 아니 융합을 넘어 '하나로서의 둘'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21세기는 '의식의 시대'이자 '첨단과학의 시대'입니다. 때문에, 대중들은 '의식의 과학화'라는 또 다른 맥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압축해서 표현하자면 '첨단의식'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이 과제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의식과 과학', '의식과 종교', '의식과 물질'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가 꼭 필요합니다. 인간의 삶에 있어 '정보information'은 엄청난 영향을 미칩니다. 부디 이 글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보다 올바른 정보를 접하고, 이를 기반으로 더 좋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고대합니다.


*위의 내용은 한국생체정보반사학회의 공식입장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혀 둡니다. 전문지식의 부족 및 오탈자에서 비롯한 모든 오해와 실수는 전적으로 필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master@wccf.kr로 메일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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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th Session을 마치고 by Chloe

(1)  우리는 Reality를 얼마나 real하게 접하고 있을까? 우리가 우리의 삶에 부여해 둔 수많은 상징들 때문에 우리가 괴로워하고 있음에 대한 깨달음이 오늘 수업 중에 내게 왔다. 대니박 코치님이 언급했던 BMW와 아우디의 상징, 그리고 그 상징들 때문에 생긴 내면의 갈등 혹은 고민. 그러고 보니 이런 상징으로 소비나 경험하고 있는 것들이 지나온 내 삶의 경험 속에서 무수히 스치기 시작한다. 본질, 진짜 Reality를 경험하지 않고 얼마나 사회가 혹은 언어가 주는 상징에 얼마나 연연해 왔던가? 그것들이 내 삶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는 데 얼마나 장애가 되어 왔던가? 삶의 순간 비슷한 주제로 갈등을 하고 있을 때 이 말이 다시 생각이 났으면 한다. ‘내가 진정으로 겪기를 원하는 진짜 Reality는 무엇일까?’

(2)  ‘선험적’이란 경험의 전제 조건이 되는 어떤 개념들을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을 때만 경험이라는 것이 가능하다. à 이 말을 통해 다시 한 번 내 삶을 되돌아 보게 된다. 삶에서 매번 경험하는 실패’, ‘실망’, ‘좌절’. 애초에 이런 개념들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내 삶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갔을까? 미리 전제해 이런 개념들이 삶에서의 특정한 경험들을 유도해 내었던 것이다.  

 

9th Session을 마치고 by Chloe

 

(1)  이번 주의 강의는 ‘퀀텀 터치’ – Specialized Kinesiology – Coaching 이라는 세 가지의 전제에 대한 나의 깨달음에서 시작이 되었다. 대니 박 코치님을 통해 만나게 된 이 세 가지의 학문은 인간을 보는 관점을 기존의 심리학이나 의학이 가지고 있던 관점에서 – 즉 기존 심리학과 의학에서 인간은 치유의 대상이 본다. 그러나 위의 세 가지 학문에서는 인간을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존재로 본다 – 획기적인 전환을 이룸으로써 인간 존재가 가진 블루오션적인 잠재력을 끄집어 내는 것이다. 그러니까, 애초에 인간이라는 존재의 잠재력은 우주와 연관성을 끊고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이원론을 벗어나 일원론의 시각을 갖기 시작할 때 인간은 인간 내면의 더욱 더 무한한 잠재력을 꺼내어 쓸 수 있는 것이다. 이 엄청난 패러다임의 전환을 앞에 두고 나는 우주에 대해, 인간에 대해 경외심이 일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새로운 시대와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확신이 서기 시작했다. 그 동안 투쟁하고 애썼던 나의 삶 혹은 당신들이 삶에 대해서 작별을 고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2)  언제부터인가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글로 쓰는 것이 어려워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마도 양자 물리학을 그리고 의식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나서였을 것이다. 그 이전에는 내 생각을 글로 쓰는 일을 그리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던 터라 내 경험이 글로 표현되지 않는 새로운 경험에 대해서 적쟎이 당황스러웠었다. 하이젠베르크의 현대 물리학에서 이해라는 개념에 대한 글을 보면서 그 때의 당황스러웠던 내 상황이 생각이 난다. ‘이해라는 언어와 실제 이해의 경험이 얼마나 다른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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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코칭데모파일 공유프로젝트입니다.
1시간 분량의 파일을 통해 코칭의 본질과 실시간 코칭대화의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대화모델)중심 코칭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진짜 코칭'이 무엇인지 경험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cf. 이 데모 파일은 코칭 외의 여러 기법들을 의도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오직 '코칭대화모델(1세대)'에만 근거해 진행되었습니다. 1,2,3,4세대 통합코칭의 경우 해당 내용을 초월한 성과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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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번째 저서의 출간작업이 시작됩니다.^^
금일 관련 전문가와 3시간에 걸친 상담을 마치고 원고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몇 개월 전, 국내 메이저급 출판사의 관계자와 만나 출간에 대한 얘기도 나누고, 좋은 제안도 받았는데 출간에 대한 명료함은 확실했지만 독자층에 대한 명료함이 없어 중도에 추진력이 떨어졌지요.

이제 매회 서비스 비용을 내가며 내년 봄과 여름 사이 출간을 목표로 달려 나갑니다. 사진기가 있으면 그 분과 함께 있는 모습을 찍어보고 싶네요^^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일정 부분에 대해 이 곳에서 목차 및 기본 내용 등을 공유할 생각입니다. 최소한 시놉시스와 목차 정도는 공개하지 않을까 합니다. (분위기가 좋다면 책의 초기 원고들 또한 공유할 생각입니다.) 이 책은 사회 곳곳의 핵심 영향력을 가진 분들을 주요 대상으로 씌여지지만, 일부 대중들이 읽을 수 있도록 서두와 말미에 문학적인 요소를 포함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기존 코칭의 맥락과 스펙트럼을 의식과 첨단과학의 차원에서 재정의하고 광범위하게 확대해 유례없는 깊이와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입니다. 제 16년간의 고뇌와 연구, 체험과 실전사례를 담아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켄윌버의 저서와 같은 차원의 책을 코칭분야에서 쓰고 싶습니다. 이 작업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코칭계에 강력한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제 모든 지력과 경험을 쏟아내 최고의 작품을 만들겠습니다. 이 여정에 빛을 비춰주신 수 많은 스승들과 파트너들, 코치님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제 첫번째 저서의 출간강연회 때 블로그의 애독자들과 카페 여러분들을 우선적으로 초대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제 인생의 커다란 선물입니다.

"지금이 때입니다!"


WCCF Founder & President/Danny Park Institute 대표
Super KOREA Project-Nano Tube Project
Dann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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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 founder & president -Kinesio-Coach -master@wccf.kr "당신이 살아있다는 것은, 당신이 남길 유산이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을 기대합니다." by Dann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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